A mother’s legacy through recipes. <Mom’s Recipe Diary>

"I think I’ll miss mom’s cooking. Honestly I’ll miss her a lot..." Discover <Mom’s Recipe Diary> a heartfelt collection of her recipes.


애니캐넌

"I think I’ll miss mom’s cooking. Honestly I’ll miss her a lot..." Discover <Mom’s Recipe Diary> a heartfelt collection of her recipes.

A mother’s legacy through recipes. <Mom’s Recipe Diary>
US 7
19600 KRW


" 맨날 먹는 엄마 반찬이라 

아무 감흥이 없었는데

알고 보니까 그냥 반찬이 아니더라."

- 영화 '엄마의 공책' 中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삼겹살? 떡볶이?

그땐 몰랐어요.

엄마가 해주었던 밥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일 줄은

소풍 날이면 새벽에 일어나 싸주셨던 그 김밥,

특별한 날에만 해주셨던 엄마표 갈비찜.

다시 한 번 먹어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의 레시피'는 엄마의 반찬, 요리들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다이어리에요.

물론 엄마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한다고 똑같은 맛을 낼수야 있을까요?

다만 엄마의 레시피를 통해 그리운 엄마 생각 한번 더, 엄마와의 추억을 한번 더 되짚어 보아요.

'엄마의 레시피'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로 만들어주세요.

그저 레시피북이 아닌, 

다이어리 그리고 앨범으로.

엄마의 레시피, 단순 레시피 북일까요?

음식과 가족에 대한 추억, 앨범 스크립트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그리고 다이어리를 더 소중하게 보관해줄 '책자 케이스' 까지.

'엄마의 레시피 책자 케이스'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서만 제공될 예정이에요.

(책자 케이스의 샘플 제작이 완료되면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에서 후가공 예정))

"옛날 그 맛이네"

"옛날 그 맛?"

"기억 안나? 어릴때 오빠가 좋아해서 엄마가 만들어주던 그 맛이잖아. 

오빠가 비린내 싫어해서 엄마가 멸치랑 야채랑 간장이랑 볶아서 만들어주던 그 맛."

"맞네. 그 맛이네.. 기억 난다."

- 영화 '엄마의 공책' 中

혹은 아이에게 물려주는 선물

<엄마의 레시피> 꼭 자식이 스스로 써야 할까요?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 에게도 추천해요!

언젠가 엄마의 품을 벗어날 우리 딸에게,

따뜻한 집밥을 그리워할 우리 아들에게 감동적인 선물을 만들어 주세요.

다이어리의 가장 첫번째 페이지는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편지지'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1. 내지 디자인


편지지 페이지는 엄마가 자식에게, 혹은 자식이 엄마에게 편지를 남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어요.

오른쪽 엄마 소개 페이지에는 엄마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엄마에 대해 적을 수 있어요.

총 50 가지의 레시피를 기록할 수 있어요.

나중에 찾아보기 쉽게 목차를 정리해 두어요^^

4 페이지의 양식이 50번 반복되어요.

- 첫 번째 페이지에는 레시피의 이름과 사진, 난이도와 준비물 등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면 좋을 것들을 적어 놓을 수 있어요.

- 두 번째, 세 번째 페이지 '요리 방법'을 적는 란이에요. 

나중에 다시 보아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최대한 자세히 적어주세요! 

내가 먹었던 집밥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단에 '엄마의 노하우' 칸도 활용해주세요^^

- 네 번째 페이지에는 음식과 관련된 추억에 대해 적을 수 있어요. 입맛이 없을 때마다 해주셨던 요리 등등 여러분들 만의 이야기로 채워주세요.

맨 마지막 스크립트 페이지는 크라프트지에 디자인하여 그 감성을 높였어요.

마치 앨범을 만들듯이 가족과의 추억들을 보관해주세요^^

내지 구성은 (편지지 1p + 엄마 소개 1p + 목차 정리 2p + (메인 컨텐츠 4p)x50 + 추억, 스크립트(크라프트지)23p) 로 구성되어 있어요.

2. 두툼한 내지와 

차분한 색감

내지는 두꺼운 미색 모조지(120g)와 크라프트지(120g)로 제작되었어요.

최대한 눈이 편안하면서도, 앞장의 글씨가 뒷장에 비치지 않도록 신중하게 선정하였어요.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 다이어리의 내지 두께인 80g 혹은 100g 보다 한층 더 두껍습니다^^) 

형광펜과 볼펜 비침 테스트입니다.

전체적으로 선의 색은 살짝 연하게 제작될 예정이에요. 완전 검정색의 인쇄보다는 미색 종이에 회색 글씨 인쇄로 감성을 더했어요.

3. 튼튼한 제본과 

고급스러운 표지

<엄마의 레시피>를 제작하며 이 다이어리가 누군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어요. 따라서 그만큼 더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제본 방식은 가장 튼튼한 '실 제본(양장 제본)'으로,

커버는 물이 묻어 헤지거나 찢어지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PU가죽을 사용하였어요.

실 제본

180도 펼침이 가능해서 글씨를 쓸 때 더 편해요.

360도 접어 사용해도 무리되지 않아요.

커버 방수 테스트입니다.

4. 그 밖에 사소한 디테일

그 밖에 <엄마의 레시피>의 감성을 더욱 가미시키는 디테일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엄마의 레시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요?

  1. 평소에 좋아하던 엄마의 요리, 반찬을 촬영해 주세요.
  2. 엄마가 요리를 할 때, 옆에서 지켜보며 요리 과정을 물어보고 적어주세요.(혹은 시간날 때 자세히 물어봐 주세요!)
  3. 요리에 관련된 추억이나 이야기를 적어주세요.(엄마는 이 요리를 누구에게 배웠는지, 혹은  내가 어떤 상황일때 이 요리를 해주셨는지 등)
  4. 촬영한 사진들은 나중에 인쇄하여 레시피 아래, 혹은 다이어리 맨 뒤(추억, 스크립트)에 부착해주세요.
  5. 집밥이 먹고 싶을 때, 엄마가 생각날 때 열어보며 추억·활용해주세요.

"엄마 오늘은 뭐에요?"

"묵은지 고등어찜."

"묵은지 고등어찜~"

"너희 아버지가 겨울이면 시장에서 꼭 고등어 두마리 씩을 사왔어"

"음.. 그러면 아버지의 묵은지 고등어찜"

- 영화 '엄마의 공책' 中
  1. 자식들이 평소 좋아했던 반찬, 그리워할 것 같은 요리들을 목차에 미리 적어주세요.
  2.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요리들을 만드는 방법을 기록해주세요.(최대한 자세히 적어주세요!)
  3. 반찬, 요리들을 만들게 되면 사진으로 찍어 보관해주세요.
  4. 충분히 사진들이 모이면 인화하여 다이어리 안에 붙여주세요.(마지막 <추억, 스크립트> 공간에는 특히 '엄마의 얼굴 사진'을 많이 붙여주세요. 자식들이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5.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완성 되었어요. 잘 보관하고 있다가 주고 싶을때 전달해 주세요.

영화 '엄마의 공책' 中

*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는 상표권 및 디자인 특허가 출원된 상품입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엄마의 레시피' 제작자, 애니캐넌 디자인 스튜디오의 대표 송영준입니다.

저는 오랜 시간 수험생이었습니다. 그리고 합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 인스타그램에서 제가 겪었던 힘든 시간들을 현재에 겪고 있는 다양한 청춘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청춘들에게 '현재' 라는 시간은 대부분 그저 '미래를 위해 흘려보내지는 시간' 으로서 여겨지고 있음을, 따라서 자연스럽게 '현재의 시간' 을 낮은 자존감으로서 보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청춘들이 보내고 있는 '현재' 라는 시간을 더 소중하고 가치있게 지켜주고자 하는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 브랜드의 슬로건은 [당신과의 동행] 입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어 <너희에게 가는 길>, <나다움ː출발>, <나다움ː성장>, <나다움ː성숙> 다이어리를 거쳐 많은 연구 끝에 이번에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늘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애니캐넌 인스타그램

안녕하세요! 이번에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를 함께 기획한 디자이너 이승욱 입니다.

올해 초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애니캐넌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를 시작으로 저희 브랜드의 선한 영향력이 꾸준한 프로젝트와 더 나은 디자인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나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는 '만약 엄마 밥을 먹을 수 없는 날이 오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디자이너님과 대화 하던 중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아. 앞으로의 세상을 잘 견디어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엄마와의 추억, 그리고 집밥을 기록할 수 있는 것을 만들자' 라는 결심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록의 과정 자체로도 소중한 추억이 되어 주길 희망하였습니다. 

하지만 몇 번의 성공 혹은 외면을 경험하며 우리의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지 파악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따라서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를 본격 시판하는데 앞서 서포터분들의 거리낌 없는 조언과 평가, 적극적인 소통이 가능한 '와디즈' 라는 플랫폼을 통해 첫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브랜드는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마칠 때마다 결손가정, 재난 위기 가정 등 작게 나마 교육과 생활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작은 기부를 선행해 왔습니다. 펀딩 금액의 대부분은 다이어리 제작 비용으로 사용이 되겠지만, 이왕이면 펀딩을 더욱 성공적으로 마쳐 앞으로의 더 좋은 프로젝트를 무리 없이 기획, 진행하는 데에 투자함과 더불어 우리 사회에 좀더 많은 아이들이 자유로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 알림신청을 하시면 펀딩이 오픈되었을 때 알림메시지를 전송해드립니다!

 

FAQ

Q. 레시피 북인가요? 

A. <엄마의 레시피>는 유명 요리사의 음식 레시피가 적혀있는 레시피북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요리 방법을 직접 채워 기록하는 다이어리형 레시피 북이에요. 요리사들이 주로 사용하는 레시피북과 차이가 있다면 '어머니의 요리마다 담고 있는 이야기와 추억들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 와 '사진들을 스크랩 할 수 있는 크라프트 페이지'가 있답니다.

Q. 총 몇 가지 요리를 기록할 수 있나요?

A. <엄마의 레시피> 다이어리는 총 50가지의 요리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요리에 4페이지의 분량이 차지하는 점, 내지 자체 두께(120g 미색 모조지)를 고려하여 너무 두꺼워 사용하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분량을 선정하였습니다.

Q. 배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펀딩해주신 순차에 맞춰 8월 16일(월) 부터 발송해드릴게요! 모든 서포터분들이 더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발송 방법: 택배 (로젠 택배)

  • 발송 일정: 8월 16일 ~ 순차적 발송 시작(하루 최대 200개)
  • 발송 시 포장 상태: 포장 패키지 + 박스포장(or 안전봉투)
  • 문의 가능한 시간: 10:00 - 21:00
  • 카카오 채널 : @애니캐넌 디자인 스튜디오
  • 전화문의: 0507-1337-3260
  • 도서 산간 추가 배송비는 없습니다(메이커 부담).
  • 이메일 문의: anniecanno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