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a Pad" – Pouch when held pad when set down.

How about adding a touch of style to your digital nomad life with a 'Mousepad×Pouch'? Hold it as a pouch set it down as a mousepad.


Famii (파미)

How about adding a touch of style to your digital nomad life with a 'Mousepad×Pouch'? Hold it as a pouch set it down as a mousepad.

"In a Pad" – Pouch when held pad when set down.
US 7
16900 KRW

우리는 다양한 곳에서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PROLOGUE.

오늘도 작업을 하러 집 앞 카페에 간 Mr.O. 

맛있게 내려진 커피를 받아, 챙겨온 노트북을 책상에 놓은 순간, 아차! 

빼먹은 것이 하나 있네요. 마우스패드를 챙겨오지 않은 것을 후회하며 마우스를 어떻게든 써보려 하지만, 카페 탁상은 야속하게도 그의 마우스를 거부하기만 합니다 :(

가지고 온 공책으로 버텨보지만 ,별 소용이 없자 실망한 Mr.O. 깔끔하게 작업을 끝내고 낮의 햇살을 만끽하려던 계획이 틀어졌습니다. 오늘은 '책상'에 가서 일을 봐야겠군요..


크진 않지만 신경쓰이는, 일상 속 작은 스트레스.

'책상'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과 달리, 우리는 노트북을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합니다. 도서관이나 학교 교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때론 집/학교 밖 카페나 공원 등 따뜻한 햇살이 맞아주는 분위기 있는 장소에서도 노트북을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던, 평범한 이웃 Famii는 어느날 집/학교 밖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일상속에서 생각했습니다. "불편하다."고 말이죠.

크진 않지만 신경쓰이는, 일상 속 작은 스트레스에 대해 Famii는 고민했습니다. 

'어떻게하면, 탁상의 종류를 신경쓰지 않고 마우스를 쓸 수 있을까?'

그러면서, 마우스패드나 마우스, 충전기를 하나하나 다 챙겨야하는 삶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우리의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한 만큼, 디지털 노마드의 삶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roblem WHY-WHY-WHY

첫 번째 WHY

너무나 먼 우리 사이.

밖에 있는 나, 집에 있는 마우스패드.

깔끔하게 작업을 마치고 햇살을 즐겨보려 했지만, 놓고 온 마우스패드와 마우스를 거부하는 탁상으로 인해 쓸쓸하게 책상으로 돌아가야 했던, Mr.O의 이야기. 주변에서 한 번쯤 경험해보거나 들어보았을 법합니다.

혹시, 마우스를 사용하기 힘든 바닥 때문에 노트북 위에서 마우스를 굴리지는 않으셨나요? 

혹은 A4용지나 공책을 깔고 마우스를 사용하지는 않으셨나요?

Famii는 마우스패드를 놓고 오거나, 마우스를 사용하기 힘든 탁상을 마주하는 상황에 주목해보았습니다.

공간은 좁고, 종이는 미끄러지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두 번째 WHY

가방 속에서 펼쳐지는 혼돈.

가방만 열면 탐정이 되야 하는 나

노트북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필수품들을 넣다보면 어느새 가방의 배는 불룩해져 있습니다. 가방에게 다이어트를 시킬 새도 없이 어느새 다가온 외출시간!

허겁지겁 챙겨나와 미팅 장소에 도착해서 셋팅을 하려고 가방 속을 보았더니, 이런! 물건들이 이리저리 섞이고 엉켜있습니다. 

앞에 회의 상대를 앉혀놓고 마우스를 찾으며 주섬주섬 물건을 하나씩 꺼내는데, 왜이리 식은 땀이 나고 손은 내 맘 같지 않을까요..

Famii는 복잡한 가방 속에서 충전기와 마우스를 쉽게 찾지 못하거나, 다른 물건과 뒤엉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지 않는 상황을 해결해보고 싶었습니다.


뒤적뒤적.. 주섬주섬.. 오늘따라 왜 이리 안 나오니;;

세 번째 WHY

친구야 어디있니..?

잊어버린 나의 친구를 찾아주세요

'어어!! 어디갔지?' 

나오면서 분명히 챙긴 것 같았던, 충전기가 사라진 겁니다. 가방을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질 않군요. 슬프지만 아무래도 놓고 온 것 같습니다.

마우스는 챙겨오지 않으면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이용해서 임시방편으로 사용가능하지만, 충전기를 챙겨오지 않으면 노트북의 배고파 표시에 민감해지면서 점점 급해지게 됩니다. 게다가, 전날 충전을 해놓지 않았다면 당일 업무를 전부 포기해야하죠.

또한, 카페에서 충전기를 꼽아두고 잊고 왔다면,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이상하게도 왜 맨날 한참 가다가 생각이 나는지..

Famii는 노트북 충전기나 마우스를 잊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전용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떨어지지 말자.. 우리.

Famii의 '마우스패드×파우치'를 소개합니다.

파우치가 아닙니다. 마우스패드 파우치입니다.

DESIGN - 외관

마우스나 파우치 모두 남에게 보여지는 제품이기에, 외관 디자인이 중요한 만큼,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했습니다.



인조가죽원단 & 3 Type Colors

체리레드 / 블랙 / 베이지그레이

내구성 및 고급스러움을 위해 겉면엔 천 대신 인조가죽원단을 사용했으며,

'체리레드' / '블랙' / '베이지그레이' 3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합니다. 

바닥면과 파우치 내부는 블랙으로 통일되어있습니다.



테두리 - 약칠

원단과 원단사이의 깔끔한 마감을 위해 

Famii 마우스패드×파우치엔 테두리를 따라 색상에 맞춘 약칠이 되어있습니다. 



지퍼

'Famii 마우스패드×파우치'엔 쉽게 고장나지 않고 부드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내구성이 강한 금속니켈지퍼가 사용됩니다.



새김

마우스패드 파우치 상단 정중앙에 'It's not Pouch'의 문구가, 

지퍼 손잡이에는 Famii가 새겨져 있습니다.



후면가죽

마우스 패드 파우치의 전면 가죽(새김면)은 매끄러운 느낌이 강한 반면,

후면 가죽은 무광택을 띄며 미끌림이 거의 없고 맨질맨질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DESIGN - 기능

마우스패드와 수납 양쪽 기능을 불편없이 수행해야 되기에, 효과적인 기능성이 요구되는 만큼,

원단부터 크기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디자인했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쓸 수 있게

촬영에 사용된 노트북은 13인치형입니다.

보통의 탁상에서부터 야외까지 어디에서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기로,

카페의 원형 테이블에서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서 디자인했습니다. 



마우스패드로써 잘 기능하도록

더 이상 터치패드로 힘들게 작업하지 마세요!

파우치를 탁상에 놓으면, 바로 마우스패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Famii 마우스패드×파우치'의 매끄러운 느낌과 함께

부드럽게 가죽 위를 춤추는 마우스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바닥에 착 감길 수 있도록 - SLIM DESIGN

바닥에 착 감길 수 있도록 Slim의 매력을 살리다

마우스패드의 기능을 위해, 그 특유의 '슬림함'을 강조했습니다.

패드에서 느꼈던, 바닥에 착~ 감기는 빳빳함을 

'Famii 마우스패드×파우치'에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논슬립 - 미끌리지 않도록

마우스를 사용할 때 패드가 밀끌리지 않습니다.

바닥면은 미끌리지 않는 가죽원단으로, 마우스 사용시 밀리지 않습니다.

윗면 바닥면 모두 마우스 작동이 가능하며,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속지논슬립원단을 사용하여, 윗원단과 아래원단이 서로 미끌리거나 울지 않습니다.



크기 - 적절한 수납공간

노트북 충전기와 마우스를 딱 담을 수 있는 크기

휴대성과 탁상 위에서 너무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너무 크게 만드는 것은 좋지 않기에, 딱 필요한 것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디자인하였습니다.

파우치는 27cm * 18.5cm로, 딱 마우스랑 충전기를 넣을 정도의 크기 입니다.


가끔 넣을 때 불룩해지거나 툭 튀어나와, 예쁘게 들어가지 않을때가 있으나, 꾹꾹 눌러서 만져주면 괜찮아집니다

충전기와 마우스를 넣은 후 옆 모습



제품 사진


MAKER - Famii

일상 속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우리는 'Famii' (파미)입니다

 '마우스패드×파우치'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세민(Jerry) /김승환(Route) / 홍경호(TypeO)

Famii는 2016년, 과거 디자인씽킹으로 인한 만남이 인연이되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Soul - 영혼을 울리는 활동을 하자

Famii - 만나는 인연 한 분 한 분을 소중이 여기자

Re do - 도전하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자   의 솔파미레도 가치를 중심으로

개성넘치는 멤버들은 일상의 작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히는 디자인에 대해 고민하며 활동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을 하는 이유, 후원금 사용 계획

Famii의 목표는 와디즈를 통해 '마우스패드×파우치'라는 새로운 제품에 대해 

서포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양산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펀딩금은 리워드 제작에 사용되며, 남은 금액은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토타입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음 프로젝트도 역시 일상의 작은 스트레스르 해결하는 방향으로 기획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리워드 안내

'Famii 마우스패드×파우치'는 아래의 구성으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리워드 명
수량
가격
구성
얼리버드
[30개 제한]
1개
16,900원
Famii 마우스패드 파우치 1개 (3가지 색상 중 선택) / 정가대비 32% 할인 / 배송비 3,000원 별도
싱글
1개
21,900원
Famii 마우스패드 파우치 1개 (3가지 색상 중 선택) / 정가대비 12% 할인 / 배송비 3,000원 별도
더블
2개
39,900원
Famii 마우스패드 파우치 2개 (3가지 색상 중 선택) / 정가대비 20% 할인 / 배송비 3,000원 별도
트리플
3개
54,900원
Famii 마우스패드 파우치 3개 (3가지 색상 중 선택) / 정가대비 20% 할인 / 배송비 3,000원 별도

체리레드 / 블랙 / 베이지의 총 3가지 색상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옵션조건'에 색상을 기입해주셔야 하며, 미 입력시 랜덤으로 발송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날짜
내용
5월 24일
프로젝트 오픈
6월 17일
프로젝트 종료 & 리워드 제작 시작
6월 30일까지
1차 배송 시작 후 안내
7월 6일까지
2차 배송 시작 후 안내

* 리워드 제작 일정에 따라 1, 2차로 나누어 배송이 이뤄집니다. 

펀딩 순서대로 배송이 이뤄지며 2차 배송 대상자 분들께는 프로젝트 종료 후 별도 추가안내를 드리겠습니다.


배송 및 문의 안내


FAQ

FAQ는 서포터분들의 댓글과 피드백에 따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어떻게 펀딩하는 건가요?

와디즈를 통해 'Famii 마우스패드×파우치' 프로젝트에 펀딩할 수 있습니다.

  1. '펀딩하기'를 클릭 후 회원가입
  2. 원하는 리워드를 선택 (색상 기입도 잊지 말아주세요!)
  3. 배송정보 입력 & 신용/체크카드 결제예약 (지금 결제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종료 후 결제됩니다!)
  4. 프로젝트 성공 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리워드를 기다리면, 순차적으로 배송이 갑니다!

EVENT

마우스패드파우치 홍보하고, 스벅에서 아이스 카페모카(T) 마시자!

아래 조건을 만족하시는 분 중 3분을 추첨하여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모카(T)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기프티콘 상세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조건: 프로젝트 종료 1시간 전까지

  1. 아래 포스트를 '좋아요', 이후 '전체공개''공유'해주신 모든 분
    https://www.facebook.com/famiicompany/posts/620368988314793
  2. 혹은 아래의 링크와 해쉬태그를 포함하여 '전체공개'로 개인 sns 등에 업로드, 이후 '댓글'에 인증해 주신 모든 분
    https://bit.ly/2tdc0mr
    #마우스패드파우치 #크라우드펀딩와디즈


선정된 분은 리워드 1차 배송 전후로 해당 SNS계정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서포터 여러분들께

스토리의 마지막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Famii 마우스패드 파우치'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배송을 완료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하며, 소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소식은 언제나 빠르게 새소식을 통해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amii 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