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cation] Memory Foam Car Camping Mat | Soft Waterproof & Portable!

The upgraded Elephant car camping mat with 16686% funding is here—now with waterproofing for spills a roomier size and practical design.


[Car-cation] Memory Foam Car Camping Mat | Soft Waterproof & Portable! VODM

The upgraded Elephant car camping mat with 16686% funding is here—now with waterproofing for spills a roomier size and practical design.

[Car-cation] Memory Foam Car Camping Mat | Soft Waterproof & Portable!
US 7
129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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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는 2021.11.05에 수정되었습니다.)

슥슥 닦아주면 다시 뽀송하게!

(위 이미지는 2021.11.05에 수정되었습니다.)

(위 이미지는 2021.11.05에 수정되었습니다.)

suv,미니밴 등의 차량을 이용하시는
서포터님들에게 차박은 더이상
낯선 단어가 아닐거예요.


어디든 자동차만 갈 수 있는 곳이면
그 곳이 나의 힐링 공간이 되는차박의 매력은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하죠.


아무 생각없이 불멍하는 시간과,
조금 불편함에서 얻어오는 색다른 감성까지.
집에서는 한없이 귀찮고 불편한 모든 과정이,
밖에서는 새롭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저는 차량용품을 만들어온 메이커가 아닌,
편안한 숙면을 연구하는 침구 메이커입니다.

차박을 하며 원래 불편한게 감성이지!
차 안이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지나쳤던 생각,

하지만 침구 메이커이자 숙면을 고민하던 저는
힐링 여행인 차박에 숙면까지 가능하다면
더 좋지 않을까 오래 생각해왔고
곧 차박 매트를 개발해야겠다고 결심했죠.


차박 매니아이자, 침구의 전문가로서
편안함에 집중하면서도 야외에서 간편한,
새로운 차박매트의 기준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8년 침구 메이커의 경험으로 차박용 매트를
개발해야겠다고 마음먹자마자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차박 동호인의 인터뷰를 통한
불만, 개선 의견의 수집
이었습니다.


수 많은 노지를 정벌하는 전문캠퍼들부터
라이트한 수도권 캠퍼들까지.

약 20명의 동호인과 서면으로
심층 인터뷰
를 진행했습니다.

실제로 차박을 즐기는 많은 캠퍼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그들이 전문가여서 느끼는 문제들이 아닌



혼자 차박을 즐기는 1인 캠퍼는 '간편함'을,
매달 차박을 떠나는 차박매니아들은 '튼튼한 내구성'을,
패밀리캠퍼는 '편안함'을 기대했습니다.

우리는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올인원(All in one) 차박 매트를 기획키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매트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차박 전, 의자를 폴딩한 모습 - 포드 익스플로러 2020년식

의자를 폴딩한 바닥 공간은 딱딱하고 불편합니다.
특히 중간중간 패인 곳까지 있어서 더욱 그렇죠.

우리의 허리를 위하여, 박매트는 푹신푹신한
쿠션감이
있어야 합니다.


첫번째 샘플은 충전재를 솜으로만 제작했습니다.
침대 카페트와 같은 얇은 패드형나, 토퍼형으로
두툼하게도 제작해보았죠.


하지만 패드형은 얇아도 너무 얇았고,
토퍼형은 겉보기엔 두툼해보여도 몇번 사용하면
솜이 떡처럼 뭉개져 가라앉고 딱딱해져버렸습니다.
가볍고 편하다고 해도, 쿠션감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았죠.


두번째 샘플은 튜브와 같은 공기주입
방식이었습니다. 자충매트 라고도 하죠?

가벼운 무게와 휴대의 간편함이 유리했으나
이내 한계점에 부딪혔습니다.


날카로운 도구에 쉽게 구멍나는 에어 충전 방식

바람빼는데만 한세월.. 세월아..네월아..

이는 바로 방을 아무리 나눠도,
봉제방식을 나눠도 해결되지 않는.
에어방식 특유의 블롭점프 현상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블롭점프 현상때문에
옆사람의 작은 뒤척임에 내 몸이 같이 쏠리고,
너무 흔들려 책상위에 커피하나 놓기 어려웠죠


옆사람이 움직이면..덩달아 움직이는 불편함..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는 것입니다.

봉제 방식이나 방을 나누는 방식으로는 한계점이
있었고, 좌 우의 에어룸을 나누면 설치, 해체가
더욱 불편해질 뿐이었죠.

결국 에어매트의 개발은 백지화 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활용하자"는 것이었죠.
매트리스, 토퍼, 요 등. 바닥침구에서 널리 활용되는
대표적인 소재. 바로 메모리폼 과 요솜 이었습니다.


메모리폼의 취약점을 보완해줄
새로운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요솜" 혹은 "견면솜"입니다.

15T 소프트 메모리폼9oz의 토퍼용 요솜
결합한 더블쿠션은 기존 공기주입방식의
블롭점프 현상을 차단했고,

상단에는 견고한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으로
터치감과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또 움직임이 많은 차박매트의 특징을 고려해
뒷면에는 촘촘한 논슬립 원단으로 마무리했죠.


푹신푹신한 메모리폼 특유의 쿠션감이 느껴지시나요?

솜 매트보다 도톰하면서도, 오래 사용해도 딱딱해지지 않고.
에어 매트보다 내구성이 우수하면서도, 옆 사람의 뒤척임이 거슬리지 않는
편안한 차박매트의 완성이었습니다.



핸드폰을 떨어뜨려도 멀리 튕겨나가지 않고


당구공을 떨어뜨려도 흔들림없이 안정적인 모습


새로운 더블쿠션은 우수한 탄성에도 독립 쿠셔닝으로 물을 쏟지 않고 안정적으로 지지되며,


깔고 접는 것 또한 간편해요


이렇게 간편하게 깔고,


걷어낼 수 있으며


옆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없이 편안합니다.


몸을 대는 순간 서포터님의 몸에 부드럽게 맞춰주죠.

세탁이 어려운 에어제품과 달리 일반 침구처럼
편하게 세탁이 가능
오래도록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캠핑 매트, 침대 매트, 카페트 등을 만드는
것은 간단합니다. 그냥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면 되죠.

차박매트는, 방의 마루바닥과도 같아요
빈 곳이 없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굴곡지고, 파여있는 모든 바닥 공간을
철저하게 맞춤
제작하였습니다. 모든 차량을 말이죠.


메모리폼+요솜의 두툼한 두께 때문에 일반적인
봉제 방식으로는 바늘조차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거친 캠핑 환경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하기 위해
"전기매트"를 제작하는 마무리 공법
을 이식하기도 하였습니다.


투싼 2020년식 작업 모습

이렇게 모든 차량을 하나하나 맞춰서 제작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을 때.
바로 첫번째 한계점이 왔습니다.
차량을 어떻게 구할지에 대해서 말이죠.

소형 제작사인 우리가 차량 메이커들에
협조를 구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도안을 구할 수도 없었죠.

그래서 저희는


중고차 상사를 통하여 수 많은 차량을 구해
하나하나 공간을 제작하고,

2차에 걸친 와디즈 펀딩을 통하여
수 많은 서포터님들의 차량을 제공받아
점차 도안을 늘려갔습니다.

2차에 걸친 펀딩을 거치며,
지금까지 추가로 제작한 도안은


현대/기아부터 포르쉐/벤츠까지,
휘발유/경유 차량부터 전기차까지(아이오닉5,테슬라y)
싼타페cm(05년식)부터 싼타페tm(21년식)까지!

수 많은 도안을 제작하고, 제품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 있게, 없는거 빼고
다 가능하다 말씀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차종 리스트는 스토리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집단 지성의 효과는 코끼리 차박 매트를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수많은 서포터님들의 아낌 없는 피드백으로, 더욱 보편적인 제품이 될 수 있어 기쁩니다.

1,2차 976명의 서포터님들의 조언으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완전 맞춤형에 수제작으로 제작되는 제품이다 보니, 1~3cm가량 빈 공간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던 지난 펀딩 리워드와 달리

서포터님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전체 사이즈를
확대해 차라리 조금 남더라도 확실하게
전체를 안정적으로 덮어주게
 되었습니다.

빈 공간 없이 더 넉넉해진 사이즈로 빈 곳 없이 더 편안한 차박캠핑을 즐겨보세요.


헤드레스트 끝부분과 맞추어 제작되었던 지난 펀딩 리워드

기존 1차 제품은 헤드레스트 끝부분에
맞추어 재단되었습니다.

1열과 2열 사이 다리 공간이 비어있기 때문에,
혹시 그 공간에 끼이면서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서였죠.


하지만 대부분의 서포터님들이 전체 공간을 채워주기를 원하셨고,

피드백을 반응하여 일괄적인 사이즈 추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제는 기본형 펀딩으로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실 수 있어요:)


기존에 5:5였던 메모리폼과 요솜의 비중을
6:4로 메모리폼을 좀더 많게 소폭 조정했습니다.

푹신한 쿠션감을 주는 메모리폼을 늘려
조금 더 푹신한 쿠션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폭신폭신! 메모리폼 고유의 편안함을 더 살렸어요.


많은 분들께서 색상에 아쉬움을 보여주셨었습니다. 차콜 컬러였으나 보라색 톤이 진하게 뭍어나와 감성을 해치게 되었죠.

소형 제작사의 프로젝트로 원단 수급의 한계가 있던 점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직접 준비한 솔리드 딥그레이 컬러의
색상으로 변경하여 제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딥하면서도, 때가 쉽게 지지 않아 무난한 컬러입니다.
앞으로 또다른 컬러를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서포터님들이 원하시는 컬러를 커뮤니티에 올려주시면
다음 펀딩 컬러 개발에 참고하도록 할게요 :)


(위 이미지는 2021.11.05에 수정되었습니다.)

1,2차 펀딩 버전1에서 아쉬움으로 남았던 것은
방수 기능이었습니다. 아웃도어 제품에는
방수기능이 있으면 더 좋으니까요.

하지만 아웃도어용 방수원단을 사용하면 뻐그덩
거리는 기분 나쁜 촉감이 발생되어
미련만
남기고 알러지방지 원단이
사용되었었습니다.


물기를 흡수하지 않는대신 미끌거리고 뻣뻣하던 아웃도어용 방수원단
(위 이미지는 2021.11.05에 수정되었습니다.)

이전 펀딩의 종료 후 방수원단에 대한 여러 고민
끝에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생활 방수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 이미지는 2021.11.05에 수정되었습니다.)

아웃도어 의류용 방수원단은 완벽한 수분의
차단이 가능한 대신 빳빳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지만,

생활방수 코팅은 부분적인 수분의 차단으로
액체에 원단에 닿을 때 바로 스며들지 않고 잠시
방울 상태로 남아있게 되어 
살짝 닦아내면 다시
뽀송뽀송한 매트로
돌아가게 되죠.


네 이제 차안에서 커피를 쏟아도, 아이가 물컵을 엎질러도 괜찮아요.

캠핑을 정리할 때, 물건 다 챙겨놓고 매트를 말리느라 철수가 늦어지지 않아도 되죠.


무엇보다도, 생활방수 기능을 추가하면서도
터치감은 그대로 부드러움을 유지함으로
캠핑 환경에서도 숙면을 취하기에 좋은
코끼리 차박매트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1차 펀딩이 5천만원에 가까운 놀라운 금액으로 종료되고, 공중파 방송까지 타보며 수많은 차량을 찾아 섭외하던 5월.



공장에 불이 나 모든 것이 전소되는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그야 말로 모든 것이었습니다.

에어컨 누전으로 일어난 이 화재로
저는 모든 것을 잃고 멘붕에 빠졌었죠.
하필 2차 펀딩의 오픈예정 제출까지 끝나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도 원단도 제품도 모든 것이
타버린 채, 지옥같은 3개월을 보냈습니다.

3개월 동안 기존 펀딩의 AS를 진행하며,
화재 복구를 알아보고, 구멍난 비용을 메꾸러
다니고, 도안을 못구한 차량을 제작하며
정신이 나간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 와중에
제대로 서포터님들께 응대를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정확히는 모든 것을 다 때려 치우고 싶었습니다.
누구를 탓할 수도 없었죠.

2차 펀딩을 하는 듯 마는듯 끝내버리고,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억에 달하는 손해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 젊으니까요.

이런 글을 쓰는 의미는 감성팔이나,
불쌍해 보이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그저 그때 믿고 펀딩해 주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으로, 굳이 꺼내서 사과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 당시 대답 없는 메세지, 오지 않는 제품,
갑갑한 AS등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서포터님들께 죄송합니다 _ _)


촬영은 실제 차박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경기도 포천의 노지에서, 저녁에는 조용한
캠핑장을 찾아
차박을 준비해봅니다.

*본 촬영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였으며, 촬영 인원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였습니다.
*촬영에 사용된 제품은 최종 완성형이며, 2020년형 포드 익스플로러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누워서 뒹굴거려도 등이 배기지 않습니다. 충분한 쿠션감이 있다는 뜻이죠.


100% 맞춤 형태로, 차량에 딱! 맞춰서 제작 됩니다.


헤드레스트 부분까지 안정적으로 덮는 사이즈


파손 시 위험한 전기매트에 사용되는 테두리 마감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캠핑용품은 일반 침구보다 높은 내구성이 필요합니다.

일반 세탁시에도 터지곤 하는 테두리 부분은
"전기매트" 마감 방식
을 차용하였습니다.


측면 테두리까지 빈틈없이 감싸 공간 활용이 넓습니다.


메모리폼의 부드러운 탄력성의 1차 지지 + 톡톡한 요솜의 단단한 2차 지지의 콜라보레이션!


메모리폼+요솜 더블쿠션으로 평탄화를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안락합니다.


흔들리지 않아 책을 읽어도 좋은 뛰어난 안정성


쿠션 테스트입니다. 무거운 당구공을 떨어뜨려도,각각의 쿠션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컵이 올려진 쿠션의 변화를 주목해주세요.


1차 시제품 에어매트형의 경우 머리가 쉐킷쉐킷 영향을 받습니다.


이제 자고있는 옆사람 걱정 없이 모닝댄스를 즐기세요.

누워있는 사람옆에서 격하게 움직이고, 춤을 춰도 차량 자체가 흔들리지 쿠션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서포터 여러분의 차박여행에 편안함을 더하기를 바라며, 1년여간 완숙된 차박매트의 완결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끼리 차박매트의 메이커 VODM입니다.

1년여의 시간을 거친 코끼리 차박매트는 이제 완숙되었습니다. 첫 펀딩때, "이게 될까?"하는 걱정과 불안이 있다면 이번 펀딩은 지금까지 준비한 자신감으로 가득합니다.

와디즈 펀딩을 마지막으로, 코끼리 차박매트는 모든 온라인 마켓과, 캠핑 용품 전문 매장, 코너 등으로 정식 출시합니다.

앞으로 차박을 즐기시는 모든 분들이, 우리 차박매트를 사용할 날이 올거라고 믿으며

가장 먼저 와디즈 서포터님들이 저희 제품을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조사차종등급
기아레이1세대
2세대
니로1세대
하이브리드
카니발3세대[7인승]
4세대[7인승]
셀토스 
모하비1세대
2세대
소울부스터
스포티지TLX
R
QL
쏘렌토구형
올뉴쏘렌토
쏘렌토MQ4[5인승,7인승]
올뉴카렌스 
모닝 
현대싼타페DM
TM
CM
더프라임
더뉴싼타페
베뉴 
넥쏘 
아반떼CN7
투싼IX
TL
NX4
베라크루즈 
맥스크루즈 
I30 
코나 
제네시스GV70
GV80
펠리세이드 
쉐보레올란도 
볼트 
트래버스 
트랙스1세대
2세대
윈스톰 / 캡티바  
트레일블레이져 
쌍용티볼리티볼리
에어
코란도2세대
렉스턴W
G4
스포츠칸
르노삼성QM3 
QM5 
QM6 
XM3 
BMWBMW 6GT 
X4 
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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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B200 
G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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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올스페이스5인승
올스페이스7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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