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목적
검은 머리카락 인형을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으세요?
한류의 물결이 전 세계로 흐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서양인을 닮은 금발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금발과 파란 눈이 예쁘고, 날씬한 9등신 인형이 멋지다고 바라보던 아이가 과연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요?
최근 제가 인형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6살짜리 늦둥이를 두신 지인께서 인형을 보고 싶다며 회사로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저희 인형을 소개하기 전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혹시 어릴 때 검은 머리카락 인형을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으세요?” 찬찬히 기억을 더듬던 그 분은 “전혀, 전혀!” 하시면서 화들짝 놀라기까지 했습니다. 우리 모습을 닮은 인형을 가지고 놀아본 경험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그것의 의미를 생각해본 적도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다면서 그분은 이것은 캠페인을 벌여야 할 문제라며 흥분까지 하였습니다.

바다 건너 온 검은 머리카락 인형
둘째아이를 가진 젊은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이분은 동생을 보게 될 큰아이에게 “동생은 이렇게 생겼단다”라고 알려주기 위하여 한국아이 모습의 인형을 구하려고 애를 쓰셨답니다. 국내에서는 도저히 구할 수가 없어 외국의 인형을 수소문한 끝에 검은머리 인형을 찾아 주문을 하였다네요. 그런데 도착한 인형상자를 연 순간 남편과 서로 얼굴만 바라보았답니다. 뜻밖에도 동그랗게 뜬 인형의 커다란 두 눈동자가 새파란 하늘색이었다구요.그분은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올바른 자아의식과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어릴 때부터 금발의 파란 눈이 아니라 검은 눈, 검은 머리카락의 인형을 가지고 놀게 하여야 한다는 저의 설명에 “맞아요, 맞아!”를 되풀이 하시면서 우리아이들을 닮은 인형이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며칠 전(2021. 11,16)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미국 세서미스트리트에서 아시아계 인형으로 7살의 한국아이 지영이를 만들었답니다. 우리 눈으로는 별로 한국아이 같지 않지만 그래도 까만 머리, 까만 눈은 잘 살려주었네요.
외국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어 감사하지만, 어서 빨리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을 닮은 한국아이 인형을 만들어야겠다고 또 다시 다짐을 했습니다.

멋진 서양인형을 마다하고 고리타분한 한국인형이요?
삼십 삼년 전 미국 유학시절, 실험에 사용할 한국 아이 인형을 구하러 한국에 왔었습니다. 백화점과 남대문시장을 열심히 돌아 다녀도 적당한 인형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인형을 찾으면 점원들은 아이들이 갖고 놀 수 있는 아이 인형이 아니라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신랑신부, 장구춤을 추는 장식용 인형만 보여 주었습니다.
당시의 우리나라 아이들은 금발의 파란 눈을 가진 날씬한 서양인형을 자랑스럽게 가지고 놀고 있었습니다. ’86 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을 성공리에 치루고 난 후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화가 다 되어 버린 것처럼 우리의 것은 거의 무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한국을 떠난지 이미 5년이 넘었던 제가 멋진 금발인형을 마다하고 한국인형을 달라 하니 백화점 점원들은 아예 저를 촌스러운 아줌마로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빈손으로 미국으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다행히 당시 미국에서 방영하던 Flinstone Kids에 나오는 까만머리 인형을 개조하여 실험은 끝낼 수 있었습니다.

1990년 박사학위를 받고 고국으로 돌아오면서 저는 우리아이들이 안고 놀 수 있는 우리 인형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한국적 인형이란?
요즈음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집집마다 봉제 인형이 흐드러지게 쌓여 있습니다.그런데 그 많은 인형가운데 아직도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한국적 인형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는 주로 베개를 애기라고 하면서 등에 없고 “자장자장”하면서 놀았습니다. 엄마가 누런 광목으로 작은 사람 모양을 만들어 솜을 넣고 눈과 입을 그려주면 너무나 좋아서 인형이 닳고 닳아 솜이 삐져나올 때까지 가지고 놀았던 기억도 납니다.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고등학교에 다니던 오빠가 펜팔을 하던 독일친구로부터 인형선물을 받았는데 새파란 눈을 감았다 떴다하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인형도 금발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니 저도 제대로 된 검은머리 인형을 가지고 논 기억이 없습니다.
수지가 안 맞는다고? 그렇다면 내가 하는 수밖에!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를 닮은 인형을 가지고 놀 수 있게 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제게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20여년 전 저는 당시 곰인형을 만들어 성공가도를 달리고 계시던 K사장님을 만나 우리아이들이 가지고 놀 한국 아이 인형도 좀 만드시라고 부탁을 했지요. 그 분은 시도는 해 보았으나 규제가 까다롭고 수익성이 없기 때문에 포기를 하였답니다. 사업인데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니 더 이상 설득은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제가 직접 만들어 보는 수밖에.
안식년을 맞았을 때 인형공방에 다니면서 한복인형부터 웨딩드레스 입은 인형까지 열심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인형을 만들어 보려구요.

그러나 이 인형들도 드레스를 입은 늘씬한 장식용 인형이지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인형은 아니었습니다.
금발은 예쁘고 흑발은 무서워?
아동학과 교수 재직시, 저는 수업시간에 “어릴 때 까만 머리카락의 인형을 가지고 놀아본 사람이 있어요?”라고 학생들에게 질문을 했었습니다. 놀랍게도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금발인형만 갖고 놀았다는 여학생들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만일 까만 머리카락 인형을 가지고 놀면 어떤 생각이 들까?” 학생들의 대답은 정말 의외였습니다. “무서울 것 같다”는 것입니다.
까만 머리카락 인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까만 머리카락”은 친근한 내 머리카락이 아니라 납량특집,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한 많은 여인들의 풀어헤친 섬직한 머리카락으로 기억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사물을 지각할 때 보이는 대로 보는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의 과거 경험과 현재의 정서가 보는 것에 영향을 미쳐서 똑같은 사물이라도 각각 다르게 보고 느끼지요.
어린 아이가 두 살 정도 되면 자기에 대한 인식, 자아개념이 발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시기부터 금발인형을 주로 가지고 논다면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금발에 익숙해지고 금발을 더 선호하게 됩니다.
“금발은 예쁘고 흑발은 무섭다.”는 학생들의 잘못된 생각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현실적인 인형의 부정적 영향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이 편견을 심어줄 수 있다는 주장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최근(2021.3) 영국 Durham 대학의 Boothroyd 교수는 실험연구를 통해 비현실적으로 날씬한(ultrathin) 인형들이 신체 관념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5∼9세의 아동들에게 컴퓨터 사진 속에서 이상적 체형을 고르라고 한 후, 아주 날씬한 인형과 실제 어린이처럼 생긴 인형 중 하나를 골라서 5분 동안 놀게 하였습니다. 다시 아이들에게 어떤 체형이 이상적이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실제 어린이 체형의 인형을 가지고 논 아이들은 큰 변화가 없었으나 날씬한 인형들을 가지고 논 아이들은 처음 응답했을 때보다 더 날씬한 체형을 이상적이라고 응답하였답니다. 이 교수는 날씬한 체형을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아이들은 자신의 신체에 대한 장기적인 불만을 갖게 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전문가들이 비현실적인 체형의 인형이 아이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우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 아이들은 체형뿐만 아니라 눈색깔도 머리카락 색깔도 우리와 전혀 다른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30년동안 생각하고 3년동안 만들었습니다.
3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동덕여대 아동학 교수로서의 25년, 우리나라의 국책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으로서의 3년동안에는 인형을 만들 엄두조차 낼 수 없었습니다. 은퇴를 하고 나니 다시 우리 인형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살아났습니다.
3년 전 어느 날, 저는 회사 직원에게 함께 인형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분은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인이지만 창의적 아이디어와 손재주가 남달리 뛰어난 분입니다. 뜻밖에 그 분은 어릴 적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너무나 인형이 만들고 싶어서 몰래 할머니 치마를 짤라 인형을 만들었다가 엄마에게 엄청 매를 맞았다구요. 그만한 열정이면 해 볼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재봉일을 30년 넘게 해 온 그분은 열심히 유튜브를 보면서 인형 만드는 것을 배웠고, 좋은 영상은 바빠 죽겠다는 저에게도 계속 계속 보내주었습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그분은 3년 동안 수도 없이 많은 인형을 만들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지만 아마추어의 작품이 제게 쉽게 만족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리틀빅키즈의 변함없는 고집: handmade by Korean
저도 나름대로 다시 인형공방에 나가 얼굴을 만들고 머리카락을 달고 눈을 그리는 등 세세한 것을 배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직접 인형사업을 수십년 했다는 분을 모셔다가 조언과 도움도 받아 보았습니다. 경험자들의 결론은 외국의 값싼 자재와 인건비로 싸게 만들어 오지 않으면 승산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처럼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들고 국산만을 고집하면 감당이 안 된다고요.



그러나 지금까지 유치원 어린이집의 교구를 만들면서 리틀빅키즈의 변함없는 고집은 우리나라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놀 것은 반드시 우리나라에서 우리 손으로 정성스럽게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형도 우리 손으로 우리가 직접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 드디어 K-인형, 나미돌 >

3년 만에 외국인이 아니라 한국아이 바로 나를 닮은 나미돌, K-인형을 7명 만들었습니다, 까만 눈, 까만 머리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이지요. 나미돌은 딱딱한 플라스틱 인형이 아닙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금발의 9등신 미녀 인형도 아닙니다. 물론 장식용으로 세워두는 한국전통 인형도 아닙니다. 나미돌은 부드러운 헝겊 속에 폭신한 솜을 넣어서 품에 안으면 포근하며 쳐다보면 친근한 나를 닮은 내친구, 내동생같은 인형입니다. 나미돌에는 기쁨이, 사랑이, 영희, 철수, 지혜, 나미, 온유 7명이 있지만 이번 펀딩에서는 기쁨이가 가장 먼저 선을 보입니다. 앞으로 7명의 나미돌이 놀이터에서 즐겁게 놀면서 천진난만한 아이들만의 세계를 보여 줄 것입니다.

< 기쁨이: 항상 기뻐하라 >

기쁨이는 환하게 웃고 있는 2살짜리 여자아이 인형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닮은 친근한 기쁨이의 웃는 모습이 우리 자녀들의 입가에 웃음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이 얼굴을 찌푸리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얼굴을 찡그리게 되고, 앞에서 웃는 모습을 보면 어느새 우리의 입꼬리도 올라가지요.
기쁨이는 우리와 더불어 사는 두 살짜리 아이의 일상 그대로를 보여줍니다.
[빵실 빵실 웃는 빵실이 기쁨이 / 쮸쮸먹는 기쁨이 / 똥싸개 기쁨이 / 목욕하는 기쁨이 / 잠자는 기쁨이 / 교회가는 기쁨이 / 한복입은 기쁨이]
따라서 아이들이 기쁨이와 자신을 동일시 할 수도 있고 기쁨이를 애착의 대상으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빵실이 기쁨이
꽃과 같이 곱게~ 나비같이 춤추며~ 빵실이는 항상 기뻐요.

빵실이는 꽃길만 걷고 싶어요.

빵실빵실 웃고있는 빵실이가 내 과자를 달래요! 주기 싫은데... 나눔을 배워요.

빵실이 기쁨이가 좋아하니까 나도 너무 즐거워!

내가 언니니까 빵실이를 안아 주어야지! 돌봄도 배워요.

웃으면 복이 온다구요?
우리나라 TV에서 한때 인기를 모았던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코메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웃으면 기쁘고 기쁘면 행복해진다는 말이겠지요? 우리는 보통 우스워서 웃는다고 생각하지만 하버드대학교의 최초의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우리가 웃음을 느끼기 전 이미 뇌에서 운동신경에게 명령을 내려 웃게 되므로 근육의 움직임이 정서에 선행한다고 하였습니다. 웃는 입을 해보세요. 기쁨의 정서가 몰려오면서 분노나 슬픔은 멀리 사라질 겁니다.
쮸쮸먹는 기쁨이
턱받이도 했으니 이제는 우유를 먹여볼까요?

웃기만 하고 우유를 안먹으면 어떻게 해?

우유를 떼야할 나인데.... 이따가 먹이나? 아예 우유를 끊나?

나도 기쁨이에게 우유를 줄거야!

우유병도 천으로 만들어서 깨질 염려없이 안전해요!
똥싸개 기쁨이
냄새가 나는 것이 아무래도 수상해!

똥을 쌌구나!

언니가 기저귀 갈아줄게.

똥을 싸면 기저귀도 갈아야 하지요. 기쁨이는 비현실적인 모습의 예쁘기만 한 인형이 아닙니다. 똥도 싸고 오줌도 싸고... 그래서 아이들이 인형의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돌봄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도 배우게 되지요.
목욕하는 기쁨이
자기 전에 목욕을 시켜야지!

목욕이 끝났으니 물기부터 닦아주어야 해

목욕한 후 감기 들지 않게 목욕가운으로 따뜻하게 몸을 감싸기도 해요.

잠자는 기쁨이
목욕도 하고 쮸쮸도 먹었으니 이제 예쁜 요람에 들어가서 아침이 올때까지 잘 자!

잘 때는 잠옷을 갈아입기도 하지요.

기쁨이에게 꼭 맞는 이불과 요, 그리고 베개까지

아무리 말썽을 부리더라도 잘 때는 천사!
교회가는 기쁨이
제일 맘에 드는 예쁜 옷을 골랐어요.

교회에 갈 거니까요.

기쁨이를 데리고 교회에 가요.

나도 기쁨이와 교회에 갈 거예요!

손잡고 같이 가면 너무 즐거워!

한복입은 기쁨이
한복은 우리나라 전통의상, 기쁨이도 한복을 좋아해요.

오빠와 함께 돌담길을...

한복은 역시 한옥과 잘 어울려요!

명절에는 기쁨이도 한복을 입을 거예요.

내모습 이대로
기쁨이가 선사하는 환한 웃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예쁜 마음이 자라기를 바랍니다. 내모습의 까만머리, 까만 눈, 살구색 피부의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과 한국적인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가장 민족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괴테의 말처럼 다양한 민족, 다양한 문화 속에서 우리 한국인의 가치를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특히 조물주께서 만들어 주신 우리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고 귀하며, 한국적인 것을 가지고 있어야 이다음에 세계에 내놓을 것이 있다는 것도 아이들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더 나아가, 리틀빅 키즈에서는 앞으로 K-인형, 나미돌이 갈색머리, 노랑머리, 까만 눈, 파란 눈 구별하지 않고 전 세계의 아이들과 어우러져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인형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고 믿습니다.
리워드 소개



- 기쁨이 사이즈 : 33 x 22cm (±2~3cm)
- 기쁨이 중량 : 500g
- 재질 : EF 벨보아 2mm
- 제조국 : 대한민국
빵실이 기쁨이





쮸쮸먹는 기쁨이


천으로 만든 우유병과 턱받이도 함께 드려요.
똥싸개 기쁨이


기저기와 함께 예쁜 똥도 드려요~
목욕하는 기쁨이


목욕가운, 머리띠, 때밀이 수건, 샤워기도 선물로 드려요~
교회가는 기쁨이
예쁜 구두도 신었어요~



한복입은 기쁨이

전통 한복을 입었어요~

잠자는 기쁨이


예쁜 요람과 포근한 요와 이불, 베개도 드려요~
리워드 리스트

메이커 소개
(주)리틀빅키즈는 유아교육, 아동학 박사와 전문가들이 모여 유아들의 두뇌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교육 방법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아들의 인성 발달과 창의성 개발을 위한 다양한 유아용 교재·교구를 연구하고 직접 제작하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 http://www.littlebigkids.co.kr
- 쇼핑몰 - http://littlebigkids.kr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littlebigkids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littlebigkids_official
리워드 발송 정보
- 발송 방법: CJ대한통운 택배로 리워드 발송
- 발송 일정: 2022년 2월 중순 발송 시작
- 도서/산간 지역 발송 안내
- 도서/산간 지역 배송 가능 여부: 가능 - 배송 시 포장 상태: 박스포장
KC 인증 서류


리틀빅키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