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알려져 반려식물로 사랑을 받기 시작한 지 50년도 채 안 된 새로운 식물군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남아프리카에서 새로운 품종들이 탐험가와 유전학자들에 의해 발견되고 있답니다.

지양 하월시아는 자체 번식과 육종 과정을 거쳐 하월시아를 한 층 더 아름다운 반려식물로 탄생시켰어요.
‘지양 하월시아’에서 육종한 신품종↓







[3년생, 약 3cm]작은 크기일 때는 ‘귀여운 매력’과 ‘키우는 재미’로,

[5년생]
청소년 크기일 때는 ‘얼마나 더 멋있게 성장할까’ 기대하는 재미로,

[7년생]
어른이 되었을 때는 포스 넘치는 ‘완벽한 성숙미’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재미가 있는 하월시아입니다.




난으로 재테크 한다는 것,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
좋은 품종은 너도나도 사고 싶어 하기 때문에 ‘식테크’를 하는 취미가들도 상당합니다.

하월시아 시장에서는 희귀한 품종을 소유하는 것 자체가 마케팅이고 경쟁력입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하월시아의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습니다.

품종의 희귀성이나 아름다움에 따라 가격은 더욱 치솟기도 합니다.







하월시아는 크게 고민할 필요 없어요!
물은 2주에 한 번 ‘머그컵 한 컵’의 양만 주면 된답니다.


똑같은 토양과 환경에서 관수 후, 약 2주간 관찰한 타임랩스
물 주는 시기를 놓쳐버린 관엽식물은 말라 죽어버리고 말죠.
반면에 하월시아는 건강하게 열심히 꽃대를 올리고 있습니다.

하월시아는 일반 다육식물에 비해서 해가 덜 필요해요.
전세계적으로 아파트형 문화권에서 실내 반려식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하월시아는 잎에 다량의 수분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도 한 달 이상은 강인하게 살아남아요.
↓약 한 달 동안 물을 주지 않은 개체




하월시아는 가시가 아닌 부드러운 섬모가 있어서 아이들과 반려동물들에게 안전해요.

섬모 확대사진




하월시아는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작은 건 골프공, 커봤자 어른 손바닥만 하죠.





집이 ‘정글'처럼 보이는 것은 싫지만,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꿈꾸시나요?

식물을 둘 공간이 부족하신가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플랜테리어, 좁은 공간에서도 작고 빛나는 하월시아라면 가능합니다.







현대인들은 하루의 90% 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동물들과 달리, 자연과 떨어진 인공적인 환경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게 됩니다.
자연의 일부이자 생명인 인간은 자연스럽지 않은 환경에서 순환되지 않는 공기, 너무 많은 CO2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식물의 공기정화 기능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은 CO2 흡수, 온·습도 조절, 휘발성 유기화합물 제거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 16년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월시아를 업계 최초로 첨단 시스템을 통해 관리해요.
- 온습도 및 광량을 최적의 환경으로 맞춰, 서포터님들이 받으신 후에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요.

저희는 2006년부터 하월시아를 연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집 베란다, 옥상, 주상복합, 빌라, 온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수많은 배양토를 사용해보고 테스트하면서 하월시아를 기르기에 가장 적합한 배양토를 찾아왔습니다.
모든 환경에 꼭 맞는 배양토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여 만들었습니다.
최적의 배양토를 찾은 지금..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건강하고, 잘 죽지 않는 용토를 위해 지금도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비료를 최소화하고, 천천히 그리고 단단하게 재배하기 때문에 더 튼튼하게 집사님들이 오래 감상할 수 있어요.

하월시아에 관심이 있었지만
종류와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되신 적 있으신가요?
최근에는 중국 및 일본에서 ‘오래된 품종’을 조직배양 해내어 일부 품종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경우도 많아요.

조직배양이 무조건적으로 좋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조직배양으로 탄생한 개체들도 일부 건강한 품종들 있답니다.
값비싼 하월시아를 저렴하게 키워볼 수 있다는 순기능도 있고요.
하지만 플라스크 안에서 성장했던 조직배양은 제대로 된 순화 과정을 거치기 전에는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초보자 분들에게는 비추천이에요.
하월시아를 처음 키우는 집사님들은 단순히 저렴해서 구매했다가,
쉽게 죽이고 상심하여 ‘하월시아는 약하고 키우기 어렵다’라는 생각으로 떠나는 경우가 발생해요.
조직배양된 하월시아와, 그렇지 않은 하월시아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처음 키우는 집사님들께서는 구분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더는 고민하지 마시고 '지양 라벨'을 믿고 펀딩 해보세요!
서포터님들께 저희 '지양'이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지양 하월시아는 조직배양이 아닌 건강한 자연번식을 통해 번식이 이루어지며,
이를 보증하는 보증 라벨이 함께 동봉됩니다.
라벨에는 각 식물의 고유 번호가 적혀 있으며 이는 보증서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집사님들간 거래 시에도 지양 라벨이 보증해 주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답니다.
일정 등급 이상의 식물은 지양의 데이터베이스 내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지양은 서포터님들께 단순히 식물을 분양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믿을 수 있는 하월시아 전문 브랜드로서 ‘가치와 신용'을 함께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총 8가지 색상의 패키지
취향에 따라 고르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저렴하고 품질이 떨어지는 토분 대신,
하월시아를 건강하게 기를 수 있는 ‘디그리아’토분을 사용합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토분과 하월시아로
서포터님의 일상 한 켠에서 자연을 느껴보세요.

분갈이를 할 때 화분 밑 단까지 흙을 가득 채울 경우
배수가 잘 되지 않아 흙과 뿌리에 습기가 남아 식물이 죽거나 곰팡이가 필 수 있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반적으로는 화분 하단에 스티로폼을 주로 채워 넣는답니다.

그러나 스티로폼은 자연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바다 등으로 흘러 들어가
바다 생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등,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지양 하월시아는 환경을 파괴하는 스티로폼을 사용하지 않고
‘난석’이라는 친환경 돌을 화분 아래에 깔아, 초록빛 지구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선물을 할 지 고민이 된다면?
일반적인 난이나 꽃 선물이 너무 식상하다면?



하월시아는 대량 생산이 불가한 특성상, 매우 한정된 수량만 펀딩이 가능합니다.
최대한 많은 서포터님들과 하월시아의 매력을 함께 하려다 보니, 리워드 종류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각 종 모두 매력이 넘치니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함께해주세요!















와디즈 서포터님들 안녕하세요!
지양 하월시아 대표 주광준 / 주명준 입니다. 와디즈에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저희 지양 하월시아는 전세계 약 20국에서 인정받아 수출되고 있으며 중국 명품거리인 '난징시루(南京西路)'에 매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많은 분들에게 이미 사랑받고 있지만 아직 하월시아를 만나보지 못한 서포터님들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양’은 우리가 머무는 공간에 힐링할 수 있는 자연을 선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루 1/3의 시간을 일을 하며 보내는 현대 사회, 서포터님들께서도 마찬가지이실 텐데요.
특히 가장 활발히 일하는 20~40대 서포터님들이라면 반려동물보다는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것이 적합한 사회구조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1인 가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우리에게 공간은 더욱 소중한 의미가 된 듯합니다.
식물이 있는 공간은 소중한 공간을 더욱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공간을 많이 차지하거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식물과 함께하지 못했던 서포터님도 있으시죠.
그렇다면 좁은 공간에서도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반그늘에 더 적합한 하월시아를 선물하거나 키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양 하월시아는 그동안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힘을 쓰기보다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시간과 자본을 필요로하는 ‘육종’에 힘을 써왔고 힘든 시간 동안 엄청난 ‘유전자원’들을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식테크 등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서 ‘하월시아’라는 작은 보석을 많은 분들께 소개 해드려야 하는 시기라 생각되었습니다.
이번 와디즈를 시작으로 많은 분들께 조직배양으로 대량생산된 개체가 아닌,
육종을 통해 소량 생산된 희귀하고 아름다운 하월시아를 선보이고,
아름다운 자연을 곁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릴 생각입니다.
펀딩액은 전액 리워드 제작과 신규 서비스 개발에 사용됩니다.

펀딩 마감 후, 먼저 펀딩하신 서포터님 순으로 하루 200개 정도씩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서포터님들께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에 사용하실 수 있도록 5월 초중순 까지는 배송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배송 진행 사항은 새 소식을 통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
• 배송 방법 : 택배 발송
• 발송 택배사 : 우체국 택배(기본 배송비 3,000원)
• 배송 시 포장상태 : 완충재 + 주문 박스 포장
• 배송 문의 : 관련 문의는 ‘지양 하월시아’ 고객센터 010-7137-2015 또는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문의 주시면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자로도 문의 가능하시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 메일로 연락하기 : myungjoon90@gmail.com
• 카카오톡 연락하기 : 지양 하월시아 http://pf.kakao.com/_qtjcd/chat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 시 이 점을 유의해 주세요.
택배 도착 후 박스를 열기까지 오래 방치하여 식물이 상태가 안 좋아 진 경우에는 교환 불가합니다.
모니터와 실제 수령 리워드의 색상 차이, 서포터 단순 변심 등은 펀딩금 반환이 되지 않습니다.
식물은 공산품이 아니기 때문에, 사진과 모양이 다른 사유로는 펀딩금 반환이 되지 않습니다.
하월시아 일부 품종 특성 상 잎 끝이 마르거나, 잎에 크랙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품종 상 특징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유로는 펀딩금 반환이 되지 않습니다
제품 수령 후 화분 파손 등의 불량에 대한 제품은 무상 교환 해드립니다.

Q. 햇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키워야 하나요?
A. 반 음지 식물이기 때문에 강한 햇빛은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식물에게 있어서 햇빛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주식이 되기 때문에 밝은 공간에 놓아주면 좋습니다.
봄~여름철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반 그늘에, 겨울철에는 직사광선이 약해지기 때문에 외풍이 들어오지 않으면서도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놓아주면 모양이 예쁘게 자랍니다.
Q. 반려동물이 식물 잎을 먹었어요, 괜찮을까요?
A. 하월시아는 일부 국가에서 샐러드로 먹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안전한 식물입니다. 현재로서는 손님들의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 거북이 등 반려동물이 먹어서 문제 생긴 경우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세상에 알려 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식물인 만큼 데이터가 많지 않으니 반려동물이 먹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Q. 물 주는 시기는 어떻게 / 얼마나 줘야 할까요 ?
A. 하월시아는 물을 너무 바짝 말리시면 좋지 않습니다. 11cm 화분 기준 2주에 머그컵의 양으로 한번 주시면 되고, 주상복합이나 집안이 많이 건조한 곳에서는 10일 정도로 한 번씩 관수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이 너무 빨리 말라 건조함이 빨리 찾아온다 생각하시면 물 주기를 조금 앞당기시고,
냄새가 나며 무르거나 하는 현상이 생긴다면 물 주기를 조금 늦춰주세요.

영농조합법인 지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