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저런
캐리어가 짐이 되셨군요!
이제는 접고, 넣으세요

이렇게 접고, 넣으세요

여행이 끝나면 골칫거리인 캐리어 이제는 슬림하게 보관해요!

접이식이라서 약해보이나요?
사람이 올라도 튼튼합니다~!

<실제 짐을 넣고 올라서기>
- 모델 몸무게 : 49kg
<프로젝트 진행 동기>
현대 사회에서 일상화된 여행.
시대가 변할수록 여행자들은 더욱 늘어날 예정입니다.
그렇게 여행 가방 캐리어는 무조건 있어야 하는 필수 가방이 되었습니다. 집 한편에 캐리어는 꼭 하나씩 있지 않나요?
시장에 진출해있는 캐리어들, 소비자와 여행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내구성 기능성 모두 뛰어납니다.

<여행 시장에 진출해 있는 보통 캐리어>
그러나 많은 캐리어들이 다양한 스펙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근본적인 단점인 부피에 대한 해결을 하지 못했습니다.

<20인치 캐리어 부피 체감 사진>
캐리어 꼭
부피가 커야 하는 걸까?
"집에 놓을 곳이 마땅치 않은데…"
"예쁘고 튼튼하다고 보관에 대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할까?"
"여행이 끝난 후 텅 비어있는 캐리어... 접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트레빌에서는 여행자들에게 장점만 있는 캐리어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내구성, 컬러, 디자인, 그리고 아무도, 어디에서도 시도한 적 없었던 보관에 대한 편의성.
트레빌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완벽하게 하기 위해,
그리고 캐리어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튼튼한 내구성에 합리적인 가격,
캐리어계 가성비의 아이콘인 트레빌과 기술이 만났습니다.
가성비에 가심비를 더한 트레빌플러스는
기존에 추구하던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서포터님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혁신을 더합니다.
기분 좋은 트레블을 위해 트레빌플러스가 함께합니다.

<폴딩 캐리어 디자인 스케치>

<폴딩 캐리어 디자인 시안>
실 사용자의 입장에서 트레빌은 항상 고민했습니다.
여행 갈 때에는 넉넉히 수납 가능하면서도 여행이 끝난 후,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이 편하고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요.
드라마, 라디오 협찬 그리고 여러 쇼핑몰에서 인정받는 트레빌 캐리어는 그동안의 실적을 내려놓고 처음 캐리어를 제작했을 때를 생각했습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기능성, 편의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사용자들의 니즈가 무엇인지요.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캐리어를 보관할 때 차지하는 부피는 버거운 존재였습니다.
그래서 캐리어를 작은 부피로 보관할 수 있는 방법, 접히는 폴딩 캐리어를 생각했습니다.

<폴딩 캐리어 접히는 모습>
캐리어를 접어보자!
쉬운 말이면서도 캐리어 구조상 어려웠던 시도를 트레빌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공간 절약을 위해 트레빌에서는 최대한과 최적의 사이즈로
알맞게 접을 수 있는 방법과 내구성, 실용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생각한 캐리어를 연구했습니다.

편견을 깬 새로운 폴딩방식 결합 캐리어
모던한 실내 디자인과 미니멀을 추구하는 현대 사람들에게 최적의 가방으로,
가구 사이사이, 틈새, 구석, 장롱 위 등 부피를 줄여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먼저 고민하는 부분에 대한 해결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트레빌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폴딩 방식 결합입니다.
다들 집에 캐리어 하나씩은 있지만 다른 사이즈가 필요해 구매하자니, 보관할 부피가 마음에 걸렸었죠.
트레빌에서는 이런 고민을 해결한 폴딩 방식 결합으로 캐리어를 깔끔하게 접었습니다.
약 60%의 보관 부피 절감으로 좁은 틈새가 있다면 어디에나 보관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폴딩 방식 결합으로 집안 구석, 틈새 사이사이에 보관하세요.








<폴딩 캐리어 부피 감소 사진>

<폴딩 캐리어 펴기>

<폴딩 캐리어 접기>
캐리어를 접고 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폴딩 캐리어 펴는 방법>

- 캐리어의 폴딩 부위를 펴줍니다.
- 캐리어의 위 판을 펴 고정 시켜 줍니다.
- 캐리어의 아래 판을 펴 고정 시켜 줍니다.
- 캐리어를 충분히 고정 시켜준 후 사용 하세요.
<폴딩 캐리어 접는 방법>

- 캐리어의 잠금 장치를 풀고 가방을 열어 줍니다.
- 캐리어 윗면의 안쪽 폴딩 버튼을 살짝 누르면서 고정을 풀어줍니다. 윗면과 같은 방법으로 아래쪽도 접어 줍니다.
- 캐리어의 폴딩 접합 부분을 밀어 접어 줍니다.
- 캐리어를 접은 후 밴딩 처리를 하여 보관하여 주세요.

"캐리어가 안 접힌다고 손으로 치시면 많이 아파요"
캐리어 안쪽의 내피 안에 폴딩 버튼이 숨겨져 있어요. 살짝 누르면서 밀어주면 쉽게 접을 수 있답니다.

접어도 튼튼한 내구성을 가졌습니다.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본체가 내열성 내마모성 PP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고강도 초경량 소재로 마찰이나 마모에 강해
자동차, 의료기기, 항공기 등에도 쓰이는 강한 내구성을 지닌 프리미엄 소재입니다.

가방의 본체가 PP로 제작되어 단단합니다.

***소재 특성상 PP본체와 PC덮개의 색상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캐리어 앞면 덮개 부분은 여러 여행용품을 유연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PC 소재로 제작했습니다.

정말 강하고 일부러 충격을 가하지 않는 한 흠집이 잘 나지 않습니다.

<실제 짐을 넣고 올라서기>
접는 캐리어라고 걱정할 필요 없어요.
트래빌 폴딩 캐리어는 사람이 올라서서 밟아도 그만큼 튼튼합니다.
최고의 설계로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TSA 잠금 장치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TSA LOCK 잠금장치를 사용합니다.
*** TSA 잠금장치의 디자인은 사진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TSA 잠금장치는 자물쇠에 붉은 육각 모양의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열쇠 구멍 부분의 버튼을 옆으로 밀면 딸깍! 하고 잠금장치가 풀립니다.
지퍼 고리는 뛰어난 보안성에 걸맞게 와이어로 제작되어 끊어지거나 파손될 염려가 적습니다.
TSA LOCK 비밀번호는 어떻게 설정하나요?
1. 초기 비밀번호는 000이며, 버튼을 밀어 잠금을 해제해 주세요.

2. 펜촉 송곳 등 뾰족한 것으로 다이얼 옆 구멍을 눌러주세요.

3. 바꾸고 싶은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4. 버튼을 화살표 방향으로 밀면 변경이 완료 됩니다.

짐은 많고
캐리어는 작아서
걱정이에요
같은 20인치 캐리어지만 폴딩 캐리어는 다릅니다.
사용자들이 모르는 사실 하나!
일반 캐리어는 반반 수납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폴딩 캐리어는 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이유가 있습니다.
사이즈로 보면 같은 20인치지만 수납 양에는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20인치 기준 평균 38L라고 명시되어 있는 캐리어인 반반 수납형 보통 캐리어는 평균 25L밖에 안 들어간다는 사실!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반반 수납이 아닌 통 레이어 구조로 불필요한 수납공간을 줄였습니다.
애매한 깊이의 일반형 캐리어와 트레빌 폴딩 캐리어를 비교해 보세요.

<왼쪽 일반형 반반 수납 캐리어와 오른쪽 트레빌 폴딩 캐리어>
일반 캐리어는 내부 깊이가 9cm, 양쪽을 합하여도 18cm입니다.
중간에 소지품을 넣는 지퍼 주머니가 있어 그만큼 수납의 실용성이 떨어지죠.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낭비되는 공간을 최소화하여 앞면에 지퍼 주머니를 부착하였습니다.




조금만 더 넣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가방 사이즈가 애매할 때를 대비한 확장 지퍼
꼭 필요해서 가져가야 하는데 공간이 조금 부족해 곤란할 때를 위한 확장 지퍼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입구 지퍼 옆의 확장 지퍼를 열면 약 5cm의 폭을 넓혀 수납 양을 늘릴 수 있어요!
약 8L의 공간을 확보 가능한 실용적인 캐리어랍니다.

서브 캐리어로 접어서 간편하게 들고 가세요.
여행지에서 기념품을 사기 위해 캐리어를 두개 가져가는 분들도 많죠.
여행지에 가져가서 펴기만하면 끝!
복잡한 화물칸에 보낼 필요 없이! 기내에 들고 탑승하여 가져가세요.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여행지에 도착한 후 진가를 발휘하는 매력적인 캐리어랍니다.


프리미엄에 걸맞은 캐리어 바퀴
캐리어를 끌고 다닐 때 따로 노는 바퀴, 잘 굴러가지 않는 바퀴,
거친 노면에서 낑낑 끌어야 했던 과거를 기억하시나요?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프리미엄이라는 말에 걸맞게 360℃ 유니버설 휠을 장착하여
부드럽게 핸들링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노면에 맞닿는 바퀴는 우레탄 바퀴로 부드럽게 밀고 다닐 수 있어요.
충격 흡수 재질로도 뛰어난 우레탄 바퀴는 마모에 강해 오랫동안 끌고 다녀도 무리가 없답니다.



우렁찬 캐리어 바퀴끄는 소리걱정 NO!
캐리어를 끌고 다닐 때에 소음으로 인한 시선집중… 민망한 느낌을 받은 게 한두 번이 아니죠.
오토바이와 맞먹는 바퀴 소음은 많은 사용자들이 걱정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 여행지를 다니다 보면 다양한 노면과 마찰이 심한 길을 접하게 되실 거예요.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그런 걱정을 없애기 위해 더블 베어링을 사용합니다.
비포장길, 아스팔트 길 등 거친 노면에 특화되어 소음 걱정 없이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립감 좋은 홈 손잡이 디자인
캐리어 손으로 들어야 될 일 은근히 많은 거 아시죠?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갈 때 캐리어를 들어야 하는데 비좁은 틈새에 손을 넣다 보면
손톱도 까지고 손등도 긁히는 불상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트레빌 폴딩 캐리어는 그런 걱정 없도록 손잡이 부분에 홈을 만들어 들고 다닐 때의 손가락 충격을 보호했습니다.

윗면 손잡이와 아래 손잡이는 홈이 있지만 측면 손잡이는 홈이 없습니다.

알루미늄 핸들은 0.8mm 두께로, 가벼우면서도 합금으로 제작해 튼튼합니다.
일반 수동식 핸들에 비해 매끄럽게 올리고 내릴 수 있으며, 안정된 강도로 무리 없이 캐리어를 끌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핸들의 버튼을 살짝 누르면서 부드럽게 알루미늄 바를 올릴 수 있어요.
1단에서 3단까지 원하는 길이에 맞춰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mm 정도 손잡이의 흔들림이 있어요.
이는 불량이 아닌 바닥에서 오는 캐리어의 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 설계된 거랍니다.
흔들린다고 하여도 내구성에는 문제없으니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 캐리어 사이즈 길이는 재는 방법에 따라 오차 범위 1~3cm 정도 있습니다.
*외부 사이즈에서 높이는 바퀴를 포함한 길이입니다.

(좌) 화이트 / (중앙) 블랙 / (우) 블랙 화이트 & (위) 앞면 / (중앙) 옆면 / (아래) 뒷면

(좌) 윗면 / (우) 아랫면 - 화이트 색상 기준

(좌) 펼쳤을 때 / (우) 접었을 때 - 화이트 색상 기준
캐리어 3가지 색상
화이트



좌측 : 블랙 화이트 / 우측 : 화이트
앞면 / 옆면 / 뒷면
블랙


좌측 : 화이트 / 우측 : 블랙


앞면 / 옆면 / 뒷면
블랙 화이트

뒤 : 화이트 / 앞 : 블랙 화이트



앞면 / 옆면 / 뒷면


<캐리어 레인커버 사진>
우리가 꿈꾸던 해외여행! 휴가철 여행! 잘못하면 우기 계절에 맞물릴 수 있죠.
기분 좋게 도착한 여행에 짐 가방을 열어보니 빗물이 젖어 곤란했던 경험도 있으실 거예요.
비 맞은 캐리어 관리도 잘 하지 않으면 곰팡이도 생긴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소중한 캐리어를 지키기 위해서는 레인커버는 필수랍니다.

<트레빌 네임택>
전부 비슷비슷한 캐리어… 공항에서 짐을 찾을 때에 내 캐리어가 나오길 한참이나 기다리게 되죠.
이 가방이 내 것이 맞는지 다른 사람의 캐리어를 들춰 보기도 하고요.
쨍하고 잘 보이는 트루 레드 컬러의 네임택입니다.
멀리에서도 ‘ 아! 내 캐리어가 저기에서 오고 있구나 ’라고 할 만큼 잘 보이는 네임택입니다.

<트레빌 에어 목베개>
장기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 에어 목베개 입니다.
트레빌 에어 목베개는 바람을 넣고 뺄 수 있어 필요시에 사용 후 작은 부피로 보관할 수 있어요.

<트레빌 6종 파우치>
휴대에 용이한 초경량 트레빌 6종 파우치입니다.
그물망처럼 구멍이 촘촘하게 뚫려있는 메쉬 원단으로 제작되어 통기성과 건조력이 우수합니다.
메쉬 백에 상단의 손잡이가 달려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옷에서부터 작은 소품까지 편리하게 분리 수납 가능합니다.

<폴딩 고정 밴드>
캐리어 사용 후 정리 수납이 편리한 고탄성 고정 밴드도 풀세트에 포함되어 있어요.


드디어 열린 자유로운 여행에
함께 가는 트레빌 폴딩 캐리어
자유로운 하늘길이 열렸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을 참아온 우리 여행자들에게 폴딩 캐리어는 적극 추천할 만한 가방입니다.
기존의 가방들 전부 다 좋지만 더 좋은 가방이 있다면 당연히 저희는 폴딩 캐리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저희 트레빌은 여행자들의 편안하고 가벼운 여행길을 위해
실 사용자들의 조언들을 새겨 담아 더 좋은 캐리어를 만들기 위해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트레빌은 여행의 설렘을 모두가 경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숨만 쉬어도 즐거운 해외여행지에서, 설레는 공항에서, 여유로운 국내 여행에서..
여행자들의 꿈꿔오던 여행을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2015년. 트레빌이 시작됐습니다.
같은 여행자로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감성, 실용성과 내구성은 기본.
여행을 한층 더 멋스럽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위해 생각하고,
서포터님들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합니다
여행자의 만족을 위해 수십 종류의 캐리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여행 가방을 위해 오늘도 트레빌은 힘씁니다
당신의 Travel(여행)을 위해 Travill이 함께합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여행을 좋아해 다양한 캐리어를 제작해왔지만, 큰 부피의 캐리어가 집의 공간을 차지할수록 삶의 행복이 좁아졌습니다.
365일 중 1인 평균 여행 기간 10일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355일을 불편하게 지내야 한다는 아이러니에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다양한 연구 끝에 슬림 하면서도 감성적이고 편안한 캐리어, [트레빌 폴딩 캐리어]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소중한 후원금은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와 리워드 제작, 다양한 라인업 추가를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빈틈없는 준비로 글로벌 브랜드와 견주어 보아도 손색없는 리워드로 서포터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트레빌은 서포터분들의 기분 좋은 트레블을 위해 항상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워드 정책
# 프로젝트 배송 안내 #
발송 : 택배 발송이며 기본 배송비는 5,000원입니다.
▽ 합포장 여부 ▽
캐리어 합포장의 경우 불가능하며 상품 1개당 개별 발송됩니다.
증정품은 가방과 함께 동봉되어 발송됩니다.
▽ 도서산간 배송료 안내 ▽
제주도 3,000원 / 도서산간 6000원 캐리어 1개당 추가 배송료 발생됩니다.
해당 지역의 배송비용은 결제가 완료된 후 개별적으로 문자가 발송됩니다.
정확한 배송 일정은 [메이커 문의하기]를 통하여 문의 부탁드립니다.
# 메이커 문의하기 #
▽ 운영 시간 ▽
공휴일 제외 월 ~ 금
오전 10:00 ~12:00 / 오후 13:00 ~ 17:00
▽ 메일 문의 ▽
vill1217@naver.com
Q&A 프로젝트 문의 사항
# 마음이 변했어요. 펀딩 취소 가능한가요? #
- 프로젝트 마감 전에는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취소가 가능합니다. 펀딩 마감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 합니다.
# 제품을 잘못 선택했어요. 변경 가능한가요? #
- 프로젝트 마감 전 ‘펀딩 내역’에서 제품 변경 및 주소 또는 잘못 기재한 부분에 대한 수정이 가능하며 마감 후에는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 불가피한 사정으로 변경을 할 경우 해당 페이지 내에 있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해당 메이커 센터로 연락 주시면 빠른 처리 도와드립니다.
# 제품이 불량이에요. 교환이 가능한가요? #
- 초기 불량 발견 시 사진 또는 동영상으로 증거를 남겨주시고,
택을 제거 하지 않았다면 14일 이내에 메이커 센터로 연락 주시면 교환 처리 도와드립니다.
초기 불량 제품은 미사용 시에만 교환이 가능하오니 이 점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택, 미제거 시에 한함)
# 펀딩으로 받은 제품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교환 가능한가요? #
- 예, 가능합니다. 교환의 경우 왕복 배송비를 입금해 주셔야 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도서산간의 경우 추가 배송료가 발생하오니 교환을 하실 때에는 신중 선택하여 주세요.
# 받은 제품이 필요 없어졌어요. 취소가 가능한가요? #
- 아니요, 불가능합니다.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은 가능 하오나 취소/펀딩금 반환의 경우는 불가능합니다.
Q&A 제품 사용 문의 사항
# 구성품이 다 오지 않았어요. 누락된 거 같습니다 #
- 구성품은 가방 안쪽에 잘 넣어서 보내드립니다.
가방 구석구석 또는 박스까지 확인하여 주신 후 메이커 센터로 문의하시면 빠른 처리 도와드립니다.
# 폴딩 캐리어를 2개 펀딩하였는데 하나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
- 캐리어 제품의 경우 부피로 인하여 합포장이 아닌 개별 발송되는 점 참고하여 주세요.
# TSA LOCK 열쇠가 동봉되어 있지 않아요 #
- TSA 열쇠는 미국 항공 보안청에만 있는 열쇠입니다. 따로 서포터즈님들께 제공되지 않습니다.
# 캐리어 비밀번호를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캐리어 비밀번호는 잃어버릴 시에는 따로 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000-999까지 숫자를 맞춰보면서 열어야 하며 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비오는 날, 캐리어 안 쪽이 젖어있어요!
- 본 제품은 접이식 구조로 되어있어 접히는 부분에 다소 틈새가 있습니다. 강한 우천 시 완벽 방수가 되지 않습니다. 이 점 기존 캐리어와 다른 점 양해 부탁드리며, 방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한 펀딩반환이 어려운 점 안내드립니다.
주식회사 트레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