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ed 5.0] Say Goodbye to Swelling—Start Summer with the Kettlebell Gua Sha Cherry Blossom Edition

Feel the spring breeze with the legendary 5.0-rated gua sha! The Kettlebell Gua Sha returns in a pink cherry blossom edition paired with the all-in-one home esthetic set.


[Rated 5.0] Say Goodbye to Swelling—Start Summer with the Kettlebell Gua Sha Cherry Blossom Edition 로꾸미(백본)

Feel the spring breeze with the legendary 5.0-rated gua sha! The Kettlebell Gua Sha returns in a pink cherry blossom edition paired with the all-in-one home esthetic set.

[Rated 5.0] Say Goodbye to Swelling—Start Summer with the Kettlebell Gua Sha Cherry Blossom Edition
US 7
66800 KRW



걱정된다면







손맛 마사지의 시원함을 누리세요!




작년보다 미묘하게 달라보이는 내 얼굴





그러나 현실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무거운 퉁퉁 붓기가 고민이라면


케틀벨 괄사로 풀어 주세요.




[한정] 와디즈 서포터님을 위한 핑크 에디션



▲ 1차, 2차 펀딩 모두 리워드 수령 후 리워드 불만족으로 인한 반환 요청이 단 1건도 없었습니다. ▲ 

집에서도 마사지샵 만큼 쉽고 편하게~

셀프 마사지의 삶의 질을 상승시켜 줄 [괄사+오일+마사지 가운] 3종 세트가 왔습니다!

한정 수량으로 구성된 세트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서포터님

'괄사' 제대로 써보셨나요?



Hoxy.. 이런 경험이 있다면...;;




'괄사 유목민'이던 저는 이런 고민이 있었어요



가볍고 저렴하지만

전신을 커버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요ㅠㅠ



손으로 잡기 편리해보이지만

막상.. 괄사가 얇다보니 손이 베겨요ㅠㅠ

다양한 괄사 라인이 마사지 초보자에겐 다소 어려워요...




전문 마사지사의 시원한 손맛

집에서도 쉽게 느끼실 수 있도록






혼자서 여기저기 문질문질,

핸들처럼 잡기 편한 그립감!

손잡이를 자동차 핸들만큼 움직이기 편하게 만들어야 겠다 다짐했어요.


기존 납작한 괄사는 어딜 잡아야할 지 잘 몰라서

꽉 움켜쥐다 보니 팔이 아파오더라구요..






힘들게 괄사를 꽉- 움켜쥘 필요가 없습니다.


손을 끼우기만 해도 되는 진짜 '손잡이'

 납작한 괄사 가운데에 구멍만 뚫은 게 아닌 잡은 사람의 손이 베기지 않는 진짜 손잡이를 만들었어요

입체적인 괄사 바디는 안정적으로 손을 받쳐주고 

손잡이는 손을 안정적으로 감싸줍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에 시달리는 직장인

매일 마사지를 받으러 갈 수도, 퇴근 후 운동도 사치로 느껴질 즈음 '괄사'에 눈을 떴죠!


진짜 쉽고 편한 그런 괄사 어디없을까?


매번 광고에 혹해서 사서 쳐박아두기도, 10만원 가까이 되는 고가의 괄사도 제가 마사지 전문가가 아니니 활용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로 결심했죠!


약 1년여간 수차례 샘플링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그립감을 완성했어요!



바디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찰떡 케어


괄사 지압 돌기 일부를 뼈 밑에 걸어 깊-게 지압해주세요

원형 돌기의 또 다른 장점! 뼈 밑에 돌기를 걸어 들어 올리 듯 마사지해주면 정말 시원해요.


괄사에 촉감 취향을 더하다


※지압돌기는 무광 유광 모두 동일하게 유약처리로 매끄럽게 마무리되어있습니다.




우리 아빠도 오빠도 할아버지 손에도 OK-!

케틀벨 괄사는 실제 약 30%이상의 사용자가 남성분들입니다. 

남자 손에도 편안하도록 최적의 사이즈를 찾았어요.


괄사가 왜 '케틀벨' 모양이냐구요?




손목의 부담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1kg 스틱 타입의 덤벨 vs2kg 손잡이 타입의 케틀벨

정답은 케틀벨!


손잡이가 달려있으니 무게 중심이 달라져 

체감상 훨씬 가볍게 느껴지더라구요


이건 제가 PT를 받으면서 직접 체감했어요! 분명 더 무거운 무게임에도 불구하고 케틀벨 운동기구가 덤벨보다 훨씬 수월하게 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깨달았죠!




그 다음은 물리적인 무게 고민이 들었어요

내부 불필요한 흙무게를 덜어내는 국내 생산 도자기 기술력

도자기의 단단함은 남겨두고 내부 흙물을 일부 따라내어 괄사의 가벼운 무게를 유지시켜 줍니다.

가벼워진 무게 + 온열 마사지도 함께 즐겨보세요

도자기 재질은 물과 불에 강하기 때문에 전자레인지나 냉장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케틀벨 괄사는 내부 빈공간에 데워진 온기가 머물러 더 오래 따뜻한 마사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Hoxy..





운동 후 마사지볼이 닿지 않는 곳도 손쉽게 풀어주세요




괄사를 얼굴에만 해야 한다는 건.. 너무 수박 겉핥기 식이죠.



⋇집중

예민 피부라 괄사 마사지는 엄두도 못내는 사람 손~!


두피 측두근만 잘 풀어줘도 충분한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얼굴 경락을 한번이라도 받아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얼굴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목, 등, 어깨 특히 두피를 얼마나 열심히 풀어주는 지 말이죠.


꾸준한 홈케어의 힘!

매일 피부과나 헬스장을 가긴 어려워도 스킨케어 루틴에 1일 1마사지 습관을 들여보세요! 괄사 마사지 후 붓기나 근육 뭉침이 완화된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하루동안 수고한 나를 위한 홈케어 습관

이름을 걸고 직접 괄사를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림프 마사지가 가져다주는 '홈스테틱'의 힘을 온전히 제 몸으로 느끼고자 아침 저녁 스킨케어 루틴에 괄사를 추가했습니다.


절대 얼굴만 마사지하지 않아요! 얼굴과 몸은 이어져 있으니깐요.


올 여름을 위한 복부 핵심 마사지

이 곳을 핵심적으로 풀어주세요.

1. 복직근 아래배까지 쓸어주기


2. 옆구리 살 갈비뼈 아래에서 골반뼈 윗까지 (뼈에 안닿게)


3. 배꼽 주위 마사지


케틀벨 괄사는 써본 사람들의 리얼 후기로 온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동그란 두상에도 17개의 모든 지압돌기가 닿는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생일 꼬깔 모자를 한번 생각해볼까요?

내부 빈공간으로 인해 어떤 사이즈, 어떤 모양의 두상에도 꼭-맞춤으로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케틀벨 괄사는 이 원리를 착안해 

내부 빈공간이 있는 반구형 지압돌기를 만들었어요!



Hoxy..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

IC.. 내 쇄골뼈....

티비보며 무심코 문질문질하다 뼈맞는 고통!


그래서 케틀벨 괄사는 둥근 바디 디자인으로 딱딱한 모서리 날을 없앴죠!


내부 빈공간으로 더 깊게 한번에 많이 마사지할 수 있습니다

넓고 큰 근육에 속하는 코어! 복부 마사지도 한번에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산후 관리템으로 입소문난 케틀벨 괄사




괄사 마사지가 처음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사용 방법을 영상으로 차근차근 다 알려드립니다.




국내 생산을 약속합니다

※ 케틀벨 괄사는 절대 중국에서 생산하지 않습니다.


국내 공장에서 수십년 도자기를 다룬 믿음직한 장인의 손길로 하나하나 손수 마무리되어 생산됩니다.



자연의 재료


안전한 배송

케틀벨 괄사는 맞춤 제작된 에어쉘 파우치에 넣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컬러 옵션

취향에 맞게 컬러, 그리고 재질(촉감)을 선택하세요.


디자인 등록 완료


Q. 유광, 무광 괄사 뭐가 다른가요?

유광/무광 케틀벨 괄사 모두 지압돌기부분은 동일하게 유광 처리로 매끄럽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다만, 지압돌기 외 손잡이나 괄사 바디부분에 질감 차이가 있어요!

무광의 경우, 손잡이와 지압 돌기 윗부분만 천연 백토 그대로의 세미 매트한 무광 재질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유약 코팅이 안되어 있기에 손으로 잡았을 때 그립감이나 감촉이 우수한 제품으로 사용하다 보면 길이 들게되어 석고 표면처럼 부드러워집니다.



▼ 펀딩 참여 전 핸드메이드 도자기 제품 특성을 미리 이해해 주세요.

안쪽 자국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며 매우 엄격하게 검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케틀벨 괄사에 만족하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같이 쓸만한 오일 만들 계획 없으시냐구요



나만의 '홈스테틱'을 위한 최적의 궁합

케틀벨 괄사 & 51 아로마 오일


'피부' 어떤 걸 발라야 하나요?

오직 5가지 성분으로 만든 저자극 아로마 오일


프리미엄 고농축 아로마 오일 10ml

마케팅 포인트를 잡고 만든 게 아니라 

개성이 덜하더라도 진짜배기- 저부터 오래오래 질리지 않고 쓸 제품을 개발했어요이 제품이 탄생하기 전까지 고체 밤타입부터 호랑이 연고처럼 시원한 느낌을 주는 오일까지.. 1년 6개월이 넘는 테스트 기간 동안 깨달은 건,


강렬한 첫느낌이 아닌 쓸수록 손이 가는 흰쌀밥같은 제품이었죠.


매일 하는 스킨케어, 조금만 달리해보세요.

피부를 만지는 손길에 조금만 온기를 담아 림프만 쓸어 줘도 피부는 더 변화할거예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쓰는 저자극 아로마 오일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저자극 테스트 완료했습니다


건성피부 11명, 중건성 8명, 중성피부 9명, 중지성 피부 1명, 지성 피부 5명

총 34명을 대상으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이런 만능 오일은 스킨케어 리스트에 하나쯤 넣어두시면, 평소 본인이 쓰시던 크림이나 에센스에 필요에 따라 한두방울 넣어 똑소리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일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자연에 가까운 편안한 향과 최적의 사용감을 위해 불필요한 것은 넣지 않았습니다


51오일은 마사지 후 닦아낼 필요가 없습니다.

지성 피부라면 마사지 후 피부에 남은 잔여 오일을 닦아내셔도 좋지만, 본인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보습이 필요하다면 피부에 남은 잔여 오일은 두드려 흡수시켜주셔도 좋습니다.


피부 속 부터 차오르는 광

오일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피부 '광' 차이 보이시나요? 

우리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정말 중요합니다.

크게 건성, 지성, 복합성, 민감성 등 나눌 수는 있지만 한 사람이 평생 하나의 피부 타입으로만 살아가기에는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에 내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적절한 유수분 보습을 맞춰주는 융통성있는 스킨케어가 정말 중요해요.



오직 5가지 성분으로 만든 아로마 블렌딩 오일 10ml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가 싫어하는 건 넣지 않았어요

Q. 제품명이 왜 NO.51 오일이냐구요?

5개의 성분이 오직 1개의 목표 즉, 건강한 피부를 위한 오일이라는 제품명 뜻입니다. 마케팅 포인트가 되는 특정 성분을 앞세운 게 아닌 자연에서 온 성분들의 블렌딩 시너지를 담았어요.


100% 식물성 오일 저자극 테라피

전성분 EWG그린등급, 단 5가지 프리미엄 자연유래 성분만 아낌없이 담았어요.

無 화학방부제, 無 파라벤, 無 인공향료, 無 인공색소


성분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성분 하나, 유기농 호호바 오일

우리 피부 지질과 가장 유사한 구조의 피부 친화적 오일 성분이예요

NO.51 오일은 고농축 아로마 오일로 가지고 계신 크림에 적정량 섞어주시거나 오일 단독으로 사용해주셔도 됩니다.


Q. 괄사 마사지할 때 꼭 오일 바르고 해야하나요?

평소 사용하시는 기초 제품을 사용해주셔도 됩니다. 다만 주의하실 점은 가벼운 수분크림 제형은 수분이 피부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어 지질 성분이 들어간 크림 혹은 오일로 사용해줘야 피부가 연화되어 부드럽게 마사지가 가능합니다. 
* 연화: 단단한 것이 부드럽고 무르게 됨


성분 둘, 라벤더 오일

숙면 도움, 그리고 피부와 모질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라벤더의 이름은 '씻어내다'라는 라틴어 '라보'에서 유래되어 고대 이집트와 로마인들은 목욕이나 악취제거를 위해 사용했다고 합니다.

 

성분 셋, 패출리 오일

피부 속 노폐물 배출을 유도하여 피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예요

오래 전부터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에서는 패출리 잎과 뿌리를 으깨어 피부에 사용했다고 합니다.


성분 넷, 캐모마일 오일

외부의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성분 다섯, 티트리 오일

살균 속성이 있어 예민해진 피부에 효과적인 성분이예요.

강한 생명력을 지녀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은 오래 전부터 티트리 나무의 잎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성분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담는 부자재 하나도 신경써서 선택했어요


깔끔하고 안전한 용기

오일의 품질을 오래 유지해주는 갈색병

No.51 오일은 품질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도록 빛과 열, 산소 등 외부 요인을 차단할 수 있는 갈색병과 잠금식 뚜껑을 사용했습니다.


자연의 싱그러운 흙내음을 그대로

인공 향료를 넣지 않은 No.51 오일

마치 청계산 등산로에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패출리의 흙냄새가 풍기는 넘버 51 오일은 남녀노소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중성적인 향입니다.



집에서도 에스테틱만큼 만족감을 높일 수 있을까?

어떤 걸 더해야 샵 못지않은 홈스테틱이 될 수 있을지, 정말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그 때 떠오른


어깨까지 옷을 끌어당기며 힘들게 마사지하는 제 모습이 떠올랐죠!


마사지 하는 순간마저 아름다워야 하니깐요



갑자기 방에 남편이 들어와도 당당할 수 있게, 이것만 바꿔보세요!

이게 마사지 가운이야 홈웨어야?속옷없이 착용해도 예민한 곳이 쓸리지 않아 편안해요~

린넨 원단의 특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일부러 주름진 상태로 촬영했습니다.


실용성을 더한 43cm 린넨 하프 가운

린넨 색상은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약간의 회색빛이 도는 차분한 베이지 컬러입니다.


샘플링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이 평균적으로 마사지샵 가운은 세로 길이가 76cm 정도라고 합니다.

마사지샵에서는 전체 탈의 후 원피스처럼 이 가운만 입게 되죠.


그런데 우리는 집에서 보통 그렇지 않잖아요?

그래서 길이는 상의만 가려지는 길이를 선택했어요.

아래는 잠옷바지든 원래 입던 홈웨어를 입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니 훨씬 사용하기가 편해지더라구요.




키 171cm인 저에게 엉덩이 중간까지 덮어져 내려오는 길이입니다.



재질을 고민하면서 타올 소재, 면 소재, 예쁜 그림이 있는 소재 등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빠르고 쉽게 입을 수 있는 앞면 벨크로 착용방식

통으로 이어진 고무줄은 입고 벗기가 불편하고, 단추는 배기더라구요.

보기엔 약간 없어보일지라도 손쉽게 붙혔다 뗄 수 있는 벨크로(찍찍이)를 선택했습니다.


퇴근 후 옷 갈아입기 전 상의만 빠르게 마사지 가운룩 완성!

얼굴 라인부터 쇄골, 겨드랑이까지 상체 주요 림프절 모두 옷의 방해 없이 마사지 할 수 있어요


격한 움직임에도 소중한 BP(유두)가 쓸리지 않는 편안함속옷없이 맨살에 닿는데 아프면 안되죠. 그리고 흘려내려도 안됩니다.

가끔 티셔츠를 입어도 그 부분이 아려오는 원단이 있죠? 그럼 저는 두번 다시 손이 안가더라구요.

이 마사지 가운은 탄탄하게 자리 잡지만 젖꼭지를 아프게 하지 않아요.


조이지 않는 와이드 후면 고무줄

고무줄 밴딩은 얇으면 자국이 남고 아픕니다. 그리고 돌돌 말리죠.

그래서 일반 고무줄보다 넓찍한 와이드 밴딩 처리했습니다.


빨리 마르는 얇고 가벼운 린넨 소재린넨 소재는 얇기 때문에 세탁 후 빠르게 건조됩니다.

제가 집에서 매일 쓰는 타올소재의 세안밴드가 있는데 이건 빨면 잘 안마르더라구요. 매일 아침저녁 필요한데, 세탁용으로 하나 더 사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세탁 후에도 빠른 건조가 가능한 소재를 선택했어요. 심지어 삶을 수도 있으니 안심이죠?!





린넨 소재 특성 상 주름도 잘 생기고 얇고 흐물거리게 됩니다.

그래서 상세 GIF도 1주일이상 매일 입고 돌돌말아 보관해둔 주름 진 상태로 촬영했죠!

'벨크로(찍찍이)'도 매우 편하지만 상대적으로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죠.

좀 비싼거 아니야?

가운을 처음 받으시면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시다면 보면 왜 단추가 아닌 벨크로를,

왜 얇은 린넨을 선택했는지 몇번 세탁해보시면 아실거예요!



제품 가격을 낮추고 싶어서 비교적 저렴한 광목천 등 샘플을 진행했지만

비싼 건 다 이유가 있나 싶게, 이 린넨 원단의 고급짐은 따라오지 못하더라구요..!



아무리 집에서 입는 옷이지만 버리지 마세요


[한정수량] OPEN!

이 3종 세트만 있으면 정말 편안한 홈스테틱 완성될 수 있을 거예요!

저는 보통 외출복에서 잠옷으로 갈아입기 전 상의만 탈의하고 가운을 후다닥 입습니다.

클렌징을 하고 그 다음에 스킨케어 챱챱- 그 위에 괄사 마사지를 해줘요~

그 다음 잠옷으로 완벽 체인지하죠!


그리고 자기 전 피부 그리고 손발에도 크림에 오일을 섞어 마무리를 해줍니다.

침대에 누우면 51 아로마 오일의 촉촉함 가득한 흙 내음이 솔솔 풍겨져와 릴렉싱된답니다



[EVENT]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리워드 발송 정보]

▶ 리워드 배송 예정일은 보수적으로 여유있게 설정했습니다.

펀딩 종료 후 최대한 빠르게 발송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로꾸미 메이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