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자 '달항아리'란?
생긴 모양이 달덩이처럼 둥그렇고 원만하다고 하여 달항아리로 불립니다. 몸체는 완전히 둥글지도 않고 부드럽고 여유 있는 둥근 모양으로, 흔히 맑은 흰 빛과 유려한 곡선으로 요약되는 조선백자의 미를 대표하는 항아리입니다.





조성현 작가
달항아리는 더 이상 뺄 것도 없을 때 까지 모든 것을 뺀, 그 단순함이 주는 온전함과 원만함이 매력적입니다.
여러가지 장식을 덧붙이거나 화려함은 뽐내는 대신 가장 단순한 모습 속에 맨 얼굴처럼 모든게 드러나는 달항아리의 특성이 아름답습니다. 감히 ‘물레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도자기
백자토는 입자가 매우 고운대신 점력이 약해 다루기 힘든 흙입니다. 여러종류의 백자토를 사용해 본 후, 가장 안정성과 점력이 뛰어난 흙을 골랐습니다.
조성현 작가만의 방법으로, 백자 고유의 하얀색 빛깔이 잘 드러나게 하여 강도 높고 빛깔 고운 튼튼한 도자기를 만듭니다.

오직 와디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혜택 !

소소요의 작품은 모두 수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크기 및 형태, 유약발림 등에 소소한 차이가 있습니다.
*기포 및 유약이 흐른 자국, 미세한 돌기, 철분으로 인한 점들이 보일 수 있습니다.
* 가마에 구울 때 직접적으로 바닥에 닿는 밑면은 거친부분이나 뜯긴자국 등이 생깁니다. 이것은 소성의 자연스러운 일부입니다.
위의 사유는 교환.반품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충분히 고려하여 구매해주세요:-)
포장 안내
달항아리와 꼭 맞는 크기의 고급 오동나무 상자에 넣어서 택배박스에 이중 완충하여 안전하게 배송드리기에 귀한분께 드리는 선물로 참 좋습니다.
배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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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요 세라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