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 비타민C 안정화 테스트

제조 직후 20.26%였던 비타민C 함량이 4개월 후 17.48%까지 떨어진 것이 보이시나요?
비타민C가 산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순수 비타민C는 예민해서 안정화가 어려운 성분이고, 아무리 안정화를 잘해도 제품의 산화를 막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순수 비타민C의 완벽한 안정화에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노벨상을 받을거에요. 수많은 업체들이 순수 비타민C의 완벽한 안정화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순수 비타민C 함량 분석

(객관적 비교를 위해 각 제품의 최초 농도를 100.00으로 통일하였어요)
숫자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순수 비타민C 제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비타민C 함량이 줄어듭니다.

제 비타민C 화장품은 원래 노란색이라던데요?
원래 노란 순수 비타민C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중에 출시된 많은 비타민C 화장품이 노란색인 이유가 뭘까요? 비타민C가 산화되고 갈변하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색을 첨가하기 때문이에요. 노란색을 띄는 원료를 "굳이" 넣으면서까지 말이죠.
자, 이제 질문드릴게요!

어떤 비타민C 쓰시겠어요?







프리오더가 끝난 직후에 제조합니다.


대량 생산해야 원가가 떨어지는 화장품의 특성상 브랜드 사는 최소 수천개 씩의 재고를 가지고 판매를 시작해요. 그래서 유통기한을 (일반적으로 24~30개월) 넉넉하게 표기하고, 제조일자를 표기하지 않습니다. 일반 화장품은 그래도 괜찮아요. 시간이 조금 지난다고 품질이 떨어지거나 효능이 떨어지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순수 비타민C 만큼은 달라야합니다.



(제품을 특정하지 않기 위해 정확한 날짜는 표기하지 않았어요)
넉넉한 것은 좋은데..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어요ㅠㅠ




순수 비타민C는 빛과 산소를 만나면 산화된다고 말씀드렸죠?
사용할 때마다 비타민C가 공기에 노출되는 스포이드 용기가 최선일까요?
(공기에 노출된 스포이드는 다시 용기 속으로...ㅜㅜ)



“순수” 비타민C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로 콜라겐 합성부터 미백까지 책임지는 피부에 탁월한 성분이에요. 기미의 주범인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검은 멜라닌을 하얗게 만드는 역할을 한답니다. 먹는 비타민C도 좋지만, 먹는 것보다 피부에 바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순수 비타민C는 효과가 좋은만큼 자극이 심한 성분이라 과민성 피부는 특히 조심해야 해요. 기미썩션앰플은 과민성 피부인 분들도 순수 비타민C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자극완화 성분과 보습 성분을 최대치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액상이 아닌 에멀젼 제형의 큰 장점이기도 하죠.













"순수" 비타민C는 기미 뿐만 아니라 많은 콜라겐 합성을 통한 피부 개선 등 우리 피부에 정말 탁월한 성분입니다. 문제는 많은 업체들이 비타민C 유도체를 사용하면서 마치 "순수" 비타민C를 사용하는 것처럼 홍보한다는 점이에요.


(이 카피를 알고 있는 우리 또래는 정말 관리하셔야 해요!)


순수 비타민C 순도 테스트
1.7초 컷


요오드 용액은 비타민C의 순도가 높을수록 빠르게 맑아집니다!

누가누가 숫자가 높은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몇 %가 가장 효과적일까?" 를 고민해야죠.









이번 프리오더는 순수 비타민C 앰플이 주인공이지만, 앰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함께 사용하면 좋은 촉촉한 미백 크림과 SPF50+ PA++++의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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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미련한 메이커 이야기.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이알레시피입니다.
이렇게 긴 제품 상세페이지를 읽고 여기까지 오신 분들은 정말 저희 제품과 브랜드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는 생각에 솔직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화장품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바이알레시피가 처음 보는 브랜드라 생소하시겠지만, 저희는 "GNST"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하나 더 운영하고 있답니다. 어린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들께서는 한 번 쯤 사용해보셨거나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 전세계에서 저희가 최초로 사용한 특허 성분인 "산돌배잎추출물"을 사용하여 신생아 피부 트러블에 특화된 브랜드에요.
신규 브랜드에 대한 소개가 아니라, 기존 브랜드 이야기를 먼저 드리는 이유가 있어요. 저희는 제품 하나를 만들 때 누구보다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만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서에요. 저희가 상대하는 소비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까다롭다는 "신생아의 부모님"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제품은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들, 그리고 피부 트러블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아이들이 사용하구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분도 확인합니다.
신생아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만큼, 저희 회사는 성분 하나 하나는 물론이고, 일반 소비자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며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몸에 배어있어요. 성분 이름이 같다고 다 같은 성분이 아니라는거 아시나요? 똑같은 이름의 성분도 농축 방법이나 정제 방법에 따라 원료의 등급이 나뉘고, 가격이 다릅니다. 많게는 5~6배까지도 차이가 나기도 해요. 이렇게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사소한 부분의 차이가 모여서 제품의 품질을 결정한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저희 제품으로 정말 피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같은 성분명 중에서도 최고급 원료들을 사용합니다.
조금은 비싸도 진짜 좋은 화장품을 만듭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가 만드는 화장품은 제품 가격이 조금 비싸요. 좋은 원료는 당연히 가격이 비싸거든요. 화장품 사업을 하다 보면 같은 카테고리 제품인데 저희가 만드는 제조원가 수준으로 소비자가를 책정하고 신나게 매출 올리는 회사들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면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부러운 마음에 유혹이 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품질과 실력은 결국 태가 난다고 믿기에 제가 생각할 때 최고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은 단 한 번도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미련하다는 이야기도 듣습니다.
GNST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저희 제품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본 아기들 후기들이 올라오곤 하는데, 어떤 분들은 "누가 봐도 다른 아기인데 사기다" "카메라 필터 효과 아니냐"라는 댓글이 달릴 때도 있습니다. 일일이 대응하기는 어렵지만, 저희 정말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그런적 없거든요. 동의받지 않은 후기를 광고에 사용해본 적이 없는 것은 당연하고, 아이들 얼굴이 담긴 포토후기를 포토샵으로 보정해본 적도 없습니다. 제품의 품질로 평가받고 싶은 화장품 개발사이지, 눈속임으로 판매하는 마케팅 회사가 아니니까요.
저희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바이알레시피는 강력한 효과의 항산화 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에요. 여전히 마케팅 실력은 부족하지만, 좋은 품질의 제품에 대한 진정성을 듬뿍 담았습니다. 브랜드 이름값이 아니라, 메이커와 제품을 봐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이 곳, 와디즈는 뛰어난 제품력만큼이나 메이커의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니까요. 여러분의 응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진짜 좋은 화장품 만들겠습니다. 다음 제품은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앰플을 준비 중인데, 서포터 분들이 응원해주신다면 와디즈에서 최초 공개하는 기회를 갖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젝트에 성공한 많은 분들이 와디즈는 객단가가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선주문을 받고 제조하는 제품의 특성상 "앰플 10개" "앰플 20개"와 같은 구성은 만들지 않았어요. 신선해서 강력한 제품인 만큼 대량구매보다는 딱 2~3달 쓰실 만큼만 구매해주세요.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하고, 많은 분들이 만족하신다면 앵콜 프리오더를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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