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린 소지품부터
1분 1초 아까운 내 시간까지
대신 다 찾아드립니다
여러분은 완벽한 일상만 즐기세요




'분실물 되찾기'만
10년 넘게 팠습니다.
타일(tile)은 S사의 스마트 트래커, A사의 에어*그가 개발도 되기 전부터 블루투스 트래커를 개발하고 판매해 온, 스마트 트래커 계의 조상님과도 같은 브랜드이죠. 에어*그가 출신된 게 2021년이라고 하니, 얼마나 앞서 스마트 태그를 만들어 왔는지 감이 잡히실 겁니다.
2013년부터 매년 새로운 하드웨어를 선보여왔고, 10년 이상 확보된 유저와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신기능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타일 공식몰 후기 中
국내에선 타일 브랜드가 생소할 수 있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꽤나 높은 인지도를 가진 스마트 기기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마치 에어팟을 사면 에어팟 케이스를 사듯, 이미 일상의 필수품이 된지 오래거든요.
진짜 스마트 트래커
자칭 타칭 얼리어답터이신 분들, 혹은 애플사 액세서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마트 태그' 구매를 한 번쯤 생각해 보셨을 텐데요. 사실 이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 S사는 S사 제품끼리, A사는 A사 제품끼리만 호환됩니다. 기기가 바뀌거나 다른 기기를 구매하기라도 하면 태그는 무용 지물이 됩니다.
- 생각보다 달 수 있는 물건이 많이 없습니다. "딱 하나 사서 어디 달아야 하나"생각하다 보면 왠지 괜히 사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곤 하죠.

제한 없이, 마음껏 누리세요.
타일은 모든 기기, 모든 물건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하나, 타일은 아이폰 유저에게도 안드로이드 유저에게도 공평합니다.
- 둘, 어디에든 달 수 있게 종류별로 출시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키링 태그 형태의 트래커부터 스티커형, 카드형까지 자유롭게 붙여보세요.

여행, 출장 시 도난/분실 걱정될 땐 타일 메이트 & 타일 프로를 찰칵 걸어주고

일상에서 자꾸 잃어버리는 작은 소지품엔 타일 스티커 부착

지갑, 노트. 여권 사이에 카드처럼 끼워 넣는 타일 슬림까지. 이 4가지 종류면 데일리로 사용하는 웬만한 소지품, 다 커버 될 컵니다.
이쯤 되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잃어버린 물건과 잃어버린 시간까지 찾아 준다는 건지, "HOW"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지금부터 타일의 스마트한 기능, 하나씩 소개합니다.

뒤적뒤적 10분 쓰지 말고
3초 만에 찾으세요

분명 어디에 잘 뒀는데, 이상하게 항상 안 보이는 물건들. 이제 타일이 찾아드립니다. 블루투스 연결된 타일을 달아 두면 최대 122m 이내 거리에서 아주 우렁찬 알림음으로 위치를 알려 줄 거예요.
거리가 감이 안 잡히신다고요?
- 대략적으로 50평형의 거주 공간이 12.86 x 12.86m 정도이니, 직선거리만 고려했을 땐 150평이 훌쩍 넘는 대저택 같은 집에서도 알림이 울린다는 뜻입니다.
- 축구장 표준 규격은 75m x 110m인데요, 축구장 내 끝에서 끝까지 보다 더 먼 거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장애물에 따라 거리에 영향을 받더라도,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는 절때 물건을 분실할 일이 없을 것 같네요(^^)
축구장을 뚫어버리(?)는 타일의 위력
스마트폰에서 울리거나
타일에서 울리거나


타일은 스마트폰과 쌍방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 트래커입니다.
- 타일을 부착한 물건이 안 보일 땐, 스마트폰 앱의 '찾기' 버튼을
- 내 핸드폰이 안 보일 땐, 타일 몸통의 버튼을 딸깍딸깍 2번 클릭하면
서로에게 알림을 쏠 수 있습니다.


무음모드에서도 벨이 울립니다. 습관적으로 스마트폰 무음으로 해 놓고 지내시는 분들, 스마트폰 찾을 때 더 이제 당당하게 찾으세요.
타일을 공유하면
내 스마트폰, 타일 없어도 찾을 수 있어요

타일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 다른 기기에서 내 타일과 스마트폰의 알람을 울리게 할 수 있습니다.
- 사무실에서 공동으로 쓰는 OTP나 도장, 에어컨 리모컨 등에 활용하면 유용한 기능입니다.
- 가족들의 소지품을 공유하고 있으면, 서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거나
- 말없이 서로 빌려(?) 간 물건을 되찾을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새로 산 내 가방을 동생이 가지고 외출했다거나

한눈에 보는
내 소지품 리스트

타일을 많이 등록하는 것을 넘어, '제대로'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디 뭘 달아 놨는지 헷갈리지 않도록 내 소지품의 사진과 함께 타일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너무 멀어져 버렸다면?
마지막 분실 위치를 확인하세요

타일 앱에서 내 소지품이 나와(내 스마트폰과) 함께 있었던 마지막 위치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구글맵과 연동되어 지도를 통해 정확한 마지막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어디서 떨어뜨렸는지, 어디 두고 나왔는지 알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 백지상태에서 분실물을 찾는 것보다 더 높은 확률로 물건을 되찾을 수 있을 거예요.

내가 분실한 물건
다른 사람이 찾아줄 수 있어요

거리가 멀어지면 타일이 부착된 소지품과의 연결도 끊어지게 되는데요. 연결이 끊어지면 '발견 시 알림' 버튼을 눌러 분실 모드로 전환해 보세요.
분실 모드가 되면 타일 앱을 가지고 있는 모든 유저들이 분실물 찾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소지품 근처로 타일 유저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내 물건의 최근 위치도 업데이트돼요. 가장 최신의 위치를 확인하며 분실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 타일 유저가 아니여도
분실물을 찾아줄 수 있습니다

타일 메이트, 타일 프로, 타일 슬림 제품에는 <분실물 찾기> QR코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양심적인 시민이 분실물을 습득한 후, 이 QR코드를 스캔하면
- 타일과 연결된 스마트폰 어플로 알림과 함께 분실물 습득 연락이 전달되어 확인할 수 있어요.
타일 프로, 메이트, 슬림 뒷면의 'SCAN ME'를 확인해 보세요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더 철저히 관리하고 싶다면

스마트 라이프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르는 스마트 매니아라면 타일을 더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료 프리미엄 요금제를 구독하면, 더 놀라운 기능들이 펼쳐집니다.
- 이탈 알림: 스마트폰이 타일과 멀어지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전송합니다. 차 키나 에어팟을 집에 두고 나오는 것을 예방하고, 누군가 내 소지품에 손을 댔다면 빠르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 30일 위치 추적: 타일이 부착된 물건의 최근 30일간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내 물건이 어디로 이동했는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세부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집에서 내 지갑이 안 보일 때,
이제 엄마 말고 시리(Siri)를 찾으세요

- 시리야, 내 지갑 찾아줘
- 헤이 구글, 타일 앱으로 내 에어팟 찾아줘.
타일 앱은 구글 어시스턴트, 어마존 알렉사, 애플 시리, 갤럭시 빅스비와 등의 ai 및 스마트 스피커와도 연동됩니다.

500원 동전보다 작고
100원 동전보다 가벼운 스티커형

그동안 태그형 스마트 트래커 달 곳 없어서 망설였다면 스티커형을 주목해 주세요.
- 스마트 트래커의 혁신이라고 불릴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일상 어떤 소지품과도 찰떡같은 궁합을 자랑하며
- 스티커처럼 접착하여 붙일 수 있는 형태로, 고리를 걸 수 없는 곳에 쉽게 부착할 수 있습니다.
에어팟 맥스에도, 리모콘에도 착-붙
무겁지 않아 사원증에 부착해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신용카드 2개 두께
약 2mm 슬림형
카드형은 신용카드와 거의 유사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드 지갑이나 노트, 여권 속에도 부피감 없이 스르륵 들어갈 수 있는 얇은 두께. 카드지갑, 일반 지갑뿐 아니라 스마트폰 케이스 카드 지갑에도 부담 없이 들어갑니다.

깔끔하고 시크한 디자인은 덤

충전도, 잦은 교체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한번 배터리를 교체하면 최대 3년까지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어요.
- 타일 메이트/슬림/스티커: 최대 3년 이용 가능합니다.
- 타일 프로: 최대 1년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가 다 소진되면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CR2032 코인 형 배터리(개당 약 170원 정도 하는 저렴한 배터리입니다. 다*소나 등에서도 구할 수 있어요)로 쉽게 교체 가능합니다.
배터리 교체가 필요한 시점이 오면, 똑똑한 트래커 타일이 앱을 통해 미리 알려 줍니다.

비를 맞아도,
어쩌다 커피를 쏟아도 걱정 마세요

타일은 높은 수준의 생활 방수가 가능한 스마트 트래커이니까요. 장시간 물속에 침수되어 있는 정도만 아니면, 비, 눈, 커피, 살짝 튀는 수영장 물 정도는 거뜬합니다.
게다가 타일의 외관은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스크래치에 강하고 튼튼합니다. 캐리어에 달고 수화물로 붙여도 쉽게 파손되지 않을 거예요.
마음 편히 캐리어, 골프 가방, 큰 가방에 달아 주세요!

타일을 국내에 정식으로
처음 소개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직구에서는 만나보기 어려운 파격적인 혜택으로 이번 프리오더을 준비했습니다.







프로 스마트 트래커 4종(메이트, 프로, 슬림, 스티커)은 모두 까다로운 대한민국의 기준에 맞게 KC 인증도 완료했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유의 사항: 만 14세 이하의 어린이가 있는 환경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먹거나 제품을 분해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1. 타일 앱 다운로드
타일 트래커 외관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여 앱을 다운받으세요. 앱스토어를 통해 내 스마트폰 버전과 소프트웨어 호환이 가능한 지 확인해 주세요.

2. 계정 생성 또는 로그인
타일이 처음이라면 회원가입하여 새 계정을 생성해 주세요. 이미 계정이 있는 유저라면 로그인 하세요. 구글/페이스북과도 연동하여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3. 신규 타일 등록하기
앱 메인의 '새로운 장치 추가' 버튼을 눌러 신규 타일을 등록합니다. 또는 타일 외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빠르게 등록할 수 있습니다.
5. 앱과 타일 페어링하기
타일과 스마트폰을 가까이 두고 페어링될 때 까지 기다려 주세요. 페어링이 성공하면 ''메시지가 노출됩니다.

6. 소지품 별 이름, 사진 등록하기
타일을 여러개 등록해 다양한 소지품을 관리한다면 헷갈리지 않도록 사진과 이름을 추가해 보세요.

7. 끝!!
이제 분실 없는 완벽한 일상이 시작됩니다!


스스로를 달인이라고 자부하는 건
아무 경력으로는 못 합니다
그동안 호주 최대 휴대폰 액세서리 업체인 Happy tel에서 판매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만 1만 여 개.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뒤로는 더 이상 수를 세어보지 않을 정도로 스마트폰 액세서리와는 아주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분야를 벗어나지 않고 오롯이 외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스스로를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달인이라고 감히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지품을
정말 많이 잊어버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살면서 스마트폰은 5번도 넘게 잊어버렸고 차 키나 OTP 카드 등 수도 없는 소지품을 잊어버리며 살아왔습니다. 일할 땐 그 누구보다 철저한데, 일상에서 조금만 방심하면 실수가 생기는 뼈저린 경험이 있습니다.

자연스레 에어*그나 S사의 스마트 태그가 나오자마자 구입했을 정도로 제품에 대한 니즈가 있었는데요. 너무나도 좋은 제품들이었지만, 자신들의 생태계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기에 한계점도 느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 공용으로 사용하는 열쇠/OTP/도장 등은 공유가 어려워 팀원들이 저에게 해당 제품을 울려서 찾아달라고 하는 게 번거롭기도 했고요. 그렇게 스마트 트래커에 관심을 가지다, 이번 펀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태그에 대한 높은 안목으로
이번엔 '타일'을 들여왔습니다
저를 팔로우 하시는 서포터님이시거나, 와디즈를 자주 들어오시는 서포터분이라면 '치폴로 원'이라는 제품을 기억 하실겁니다. 치폴로 원은 2022년 CES를 통해 발굴하여 국내에 선보인 스마트 트래커로, 스마트 트래커에 대한 저의 지평을 넓혀준 운명과도 같은 제품이었습니다.

치폴로로 시작해 스마트 태그에 한참 관심이 많던 시기. 우연히 초청받아 방문한 비공개 전자제품 전시회에서 타일(tile) 사의 블루투스 트래커를 만나게 되었고, 또 다시 깊은 감동을 받고야 말았습니다.
스마트 트래커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탄탄한 브랜드이자, 흠잡을 데 없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타입의 디자인까지. 이 좋은 제품을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꼭 소개해 드려야겠다는 열정과 의지가 불타올랐고, 이렇게 한 번 더 펀딩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타일은 가족 소셜 네트워킹 앱으로 유명한 미국 Life360이라는 회사와 합병하여, 소지품 트래커에서 커뮤니티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소셜 브랜드 제품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제품의 뛰어난 퀄리티와 브랜드의 방향성에 공감해 주실 분들께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끝나자마자 달려가는 배송 일정
- 배송은 8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 제품 기본 배송비는 3,000원입니다. 도서산간지역에서 타일을 만나시는 분들은 추가 배송비 3,000원을 함께 펀딩해 주세요.
- 발송 방법 : 택배
- 배송시 포장 상태: 박스 포장
- 하루 최대 발송 가능 갯수: 1,000개
-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1588-1255
- 문의 채널 : 카카오채널 @디케이스토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sales@dkstore.co.kr
단, 12시부터 13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 답변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성공하면 이렇게 투자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재밌고 새로운 브랜드가 참 많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10년 넘게 몸담았던 저 같은 사람들에게도, 매해 방문하는 전시/박람회는 새로움으로 늘 가득하고요.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달인으로서 전 세계에 숨어있는 아이템들을 하나씩 찾아내어 서포터님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여정에 서포터님들이 오래도록 함께해 주신다면, 저는 꼭 은혜 갚는 까치처럼 돌아와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디케이스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