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gic that turns any space into an art gallery—500 million bestseller Gallery Book now featuring Klimt!

Klimt captivates art lovers and collectors with breathtaking beauty. Feel the thrill and emotion all in one volume—the Gallery Book series is back.


The magic that turns any space into an art gallery—500 million bestseller Gallery Book now featuring Klimt! 유화컴퍼니 주식회사

Klimt captivates art lovers and collectors with breathtaking beauty. Feel the thrill and emotion all in one volume—the Gallery Book series is back.

The magic that turns any space into an art gallery—500 million bestseller Gallery Book now featuring Kli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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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일시 : 2023.08.08 기준 / 집계 채널 : 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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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쯤 들어보셨을 그 이름 클림트.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키스 (The Kiss)는 세계의 교과서에서도 빠지지 않고 수록되는 작품이지요.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보셨을껄요?  반짝이는 금색과 은색으로 장식된 작품들을 보면 단번에 ‘이건 클림트네!’라고 알아보실만큼 고유한 스타일과 표현력이 인상적인 화가입니다. 아직도 세계 어디서든 그의 작품이 전시중일 정도로 세계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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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가 지금까지 이렇게 꾸준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드물게 미술 시장에 나와도 언제나 최고가를 갱신하는 것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은, 작품 자체의 아름다움 덕분이겠지만 그의 삶과 철학, 그가 살던 시대의 이야기들이 그림 속에 멋지게 버무려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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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림트의 그림들을 두고  ‘외설’이라며 비난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감히 드러내놓지 못하고, 늘 터부시하던 욕망을 눈부시게 아름다운 형태와 색채로 담아냈지요. 매혹적인 여성의 모습과 열정적인 사랑, 그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 철학적이고 문학적으로 표현했어요. 퇴폐와 순수가 공존하는 그의 작품들은 그 누구도 시도해보지 못한 신선함으로 인해 예술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어요.

19세기 진보적인 미술가들은 기존의 관습적이고 보수적인 단체들이 주장하는 미술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가 없었어요. 그들은 미술가들 뿐 아니라, 미술을 즐기고 향유하는 이들의 사고까지 경직되게 만드는 전통적인 미술 단체, 즉 아카데미에서의 ‘분리’를 선언했습니다.

서양 근대 미술에 대해 공부하다보면  '분리파'라는 이름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분리파는 낡은 가치관에서의 ‘분리’라는 의지가 만들어낸 단체입니다. 

클림트는 오스트리아 빈의 분리파를 이끌어나가는 지도자였습니다.

갤러리북은 미술사에서 언급되는 이런 중요한 흐름들을  화가의 삶과 잘 접목시켜 쉽게 설명합니다. 그저 스치듯 보고 말 그림들도 이런 정보들과 함께 하면 감상의 깊이가 달라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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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익숙한 분들이 많으시죠? 영화 <우먼 인 골드> 주제 작품이었던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입니다. 원 소유주였던 블로흐-바우어 부부는 2차 세계 대전 동안 스위스로 망명하여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들이 소유하고 있던  클림트의 그림들은 나치에 의해 약탈되었다가 반환되었고 오스트리아 국가에 귀속되었죠. 하지만 블로흐-바우어 가문이 소장한 그림의 상속권은 혈육인 조카에게 있었습니다.  조카, 마리아 알트만은  오스트리아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데요. 영화 <우먼 인 골드>는 그림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제작된 것입니다. 현재 이 그림은 에스티로드의 창업주, 로스티 로드의 아들 로널드 로드가 사들였고 그들 가문이 설립한 뉴욕의 노이에 갤러리에 소장되어있답니다.

이렇게 흥미있고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함께 하는 갤러리북은 언제나 그렇듯 미술관에서 직접 그림을 접한 듯 생생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재미있는 설명들이 함께 하는 메인작품 22점에 더해 클림트의 작품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보조도판 100 여점이 책 한권에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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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순서와 작품은 최종 편집에서 변경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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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믿음으로 시작된 갤러리북

세상은 정말 놀라운 예술 작품으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그런 예술 작품을 직접 보게 되면 경외감에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때로는 아름다움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놀라운 예술 작품들을 언제나 편하게 감상할 수 없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 작품과 관련된 많은 상품들이 실제 작품과 다르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원작의 감동이 느껴지는 상품을 누구나 쉽게 간직하고 즐길 수 있다면…’ 이란 생각이 갤러리북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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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술관을 일상처럼 찾아가는 유럽의 아이들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미술관에 걸린 작품을 상상할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무모한 도전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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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출판사에서 잘 나가던 북디자이너로 일하던 중이었던 저는, 더 이상 시각적인 감동을 전하지 못하는 인쇄 기술의 한계를 느끼고 인쇄 선진국인 독일로 무작정 떠났습니다. 현지에서 45일간 유명하다는 인쇄소는 모두 방문해보았지만, 그림을 그림답게 혹은 그림의 감동을 전하는 퀼러티의 인쇄는 인쇄 선진국 독일에서조차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죠. '나라도 시작해야겠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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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연구 6개월 만에 1억원을 소진하고도 별 소득이 없는 고독한 여정이 계속되었습니다. 인쇄 테스트에 매진하면서 쫓겨난 인쇄소는 무려 100여군데가 넘었고 해외 미술관 숱하게 방문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미친놈 소리를 들어가며 그렇게 15년간 갤러리북 연구에 들어간 비용이 10억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림보다 더 그림같은 명화집, 갤러리북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더 나은 퀄리티를 위한 연구는 여전히 끊임없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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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존의 명화집들을 포함해 인쇄로 만들어낸 그림은 색감이 떨어지고 탁하게 보였을까요?

인쇄 잉크는 C,M,Y(세가지 색)을 점(DOT)으로 배열해 혼합되어 보이게 만들기 때문에 색을 혼합해 만드는 물감보다 표현 가능한 색역이 좁고, 낮은 발색을 가집니다. 그래서 비싼 돈을 주고 구입했더라도 그림이 중요한 화보집과 도록에서 아쉬움을 느낄 수 밖에 없었죠.

그래서 저희는 물감처럼 다양한 색 표현이 가능한 인쇄 잉크를 만들기 위해 일반 안료보다 10배 이상 비싼 고가의 안료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갤러리북만을 위한 잉크를 만들어 다른 출판사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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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에 사용한 엠보싱 페이퍼는 고가의 아트포스터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급 용지입니다. 이 용지는 일반적인 인쇄 용지보다 약 6배 이상 가격이 높습니다. 잉크를 흡수하는 단점도 있지요. 하지만 이 단점을 역으로 이용하면 마치 물감으로 직접 그린 듯한 느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지 특유의 엠보싱(펠트) 무늬로 붓터치의 질감이 느껴지는 효과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백번의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엠보싱 페이퍼를 이용하여 어떤 명화집에서도 경험할 수 없던 원작의 깊은 색감과 질감이 느껴지는 인쇄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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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는 망점(DOT)을 이용해 색과 명암을 만들어 냅니다. 이 망점 (Dot)이 작고, 촘촘할 수록, 해상도(퀄리티)는 높아지지만 정확한 색과 명암을 표현하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해상의 망점에서 색과 명암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마침내 loupe(루빼_인쇄 확대경)로도 잘 보이지 않는 망점을 이용해 더 부드럽고, 깊이 있는 인쇄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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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판(Seperation)은 인쇄에 주어진 조건(잉크, 용지, 망점, 인쇄기)에서 일반적인 퀄리티를 넘어서기 위해 꼭 필요한 인쇄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 기술은 국내에 전문가가 없기 때문에 해외 연구자료와 인쇄 사례 등을 참고하면서 연구와 테스트를 반복해야 했습니다. 오랜 연구와 테스트 끝에 갤러리북만의 새로운 분판(Seperation) 데이터를 독자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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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관련 연구를 마치고, 갤러리북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인터넷이나 해외 원서 등 많은 자료들을 참고 했습니다. 하지만 참고하는 자료마다 작품의 색감이 모두 달랐습니다. 그래서 원작이 있는 해외 미술관에 직접 찾아가 원작의 색감과 느낌을 확인했습니다. 발로 뛰며 두 눈으로 확인한 원작을 독자분이 오롯이 느끼실 수 있도록 고민과 연구를 반복했습니다.

직접 확인하지 못하거나 확인할 수 없는 작품의 경우에는 시기별 화가의 주된 색감을 비교하고 화법에 따라 변하는 시기 등을 분석하여 최대한 원작에 가깝게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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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볼 수 있는 작품 해설이 아닌 미술관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도슨트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국내 대표 서양미술사 작가인 김영숙 작가님과 함께 작품을 더 잘 이해해고, 느낄 수 있는 글을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첫번째, 작품이 그려진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작가의 상황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두번째, 길지 않은 분량의 글로 꼭 필요한 이야기만 담았습니다.

세번째, 작품에 대한 높은 이해를 위해 보조 도판을 추가했습니다.

네번째, 미술관에서도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작품의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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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가장 먼저 느낀 감동의 차이는 바로 크기였습니다. 원작의 크기에서 전달되는 감동을 온전히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저희는 일반적인 제본에서 제작 가능한 최대의 사이즈(296x304mm)로 만들었습니다. 

3단 페이지는 약 90cm, 4단은 최대 115cm에 이르는 펼침 페이지를 만들어 ‘가로로 긴 작품’이나 ‘연작’ 등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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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은 이렇게 다양한 펼침 페이지를 구성하여 디테일한 표현에서 오는 감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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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작품들은 사진과 들리 가로형과 세로형의 다양한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명화집에서는 작품이 잘리거나, 두페이지에 걸쳐져 있어 감상을 해친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 갤러리북은 가로형 작품과 세로형 작품을 같은 비율로, 정사각형에 가까운 판형으로 제작하여 미술관에서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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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페이지를 넘어가는 와이드형 작품은 가능한 펼침 페이지를 만들어 책의 중간을 가로 지르는 편집을 최대한 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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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실 때 어떻게 보시나요? 보통 작품을 먼저 감상한 후, 작품 옆에 작품 명과 관련 설명을 읽으실 거예요. 갤러리북의 페이지 구성은 이처럼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경험과 시선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작품이 담긴 페이지와 이야기가 담긴 페이지를 분리하여 미술관의 관람 방식을 책으로 구성했어요. 이 구성은 작품 감상과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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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미술관 도슨트 같은 갤러리북만의 해설 방식은 작품 감상에 대한 이해도와 교감 능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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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 하드커버 에디션은 오직 와디즈 펀딩으로만 만날 수 있는 에디션입니다. 펀딩 성공 후, 일반 서점 유통이 될 때는 찾아보실 수 없으니, 보다 오래오래 작품을 소장하시려는 서포터님들께 특별한 선물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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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사용되는 용지 전체를 수입지와 하드커버 제작비를 더하며 엄청 비쌀 것 같다고요?

아닙니다. 와디즈 서포터님들을 위해 최대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맞춘 38,800원에 10%할인까지 더해 이번 펀딩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고급스러운 커버로 오직 와디즈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하드커버 에디션. 안목있는 우리 서포터님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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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출입문 등 자석이 붙는 곳이면 어디든 부착 가능한 3D 자석형 렌티큘러 굿즈, 이번에는 클림트의 너무나 유명한 작품 <키스>와 환상적인 느낌의 <물뱀> 작품을 준비했습니다. 펀딩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드리는 선물이에요.


앞으로도 갤러리북, 마리갤 관련 펀딩에서 여러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니 더 많은 명화 렌티큘러로 일상을 멋지게 장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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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점, 마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노트가 아니에요. 디자인은 물론, 필기감까지 갖춘 특별 제작 노트입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만을 위해 준비한 갤러리 노트는 서포터분들에게 드리는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종이의 질감과 필기감이 좋은 고급 수입지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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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양장 제본으로 180도 쫙 펼쳐져서 필기할 때 걸리적 거리지 않고 편히 기록할 수 있어요.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에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비닐 코팅을 하지 않고 제작되는 이번 클림트 갤러리 노트. 어디선가 누군가 이 노트를 가지고 있는 걸 보신다면 그 분 역시 안목 있는 와디즈 서포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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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패키지 박스는 제작비 및 포장비용 상승으로 시리즈 2 펀딩 시 빠졌던 사양입니다. 하지만 리워드 후, 선물용으로 포장된 박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주셔서 이번 시리즈에서 다시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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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박스는 빈틈 없고 충격에 가장 강한 구조로 만들다보니 박스를 접는 과정이 매우 복잡하여 박스를 접는 비용 자체가 만드는 비용 만큼 들어가는 박스에요. 그럼에도, 갤러리북을 응원해주시는 서포터분들을 위해 추가비용 없이, 본 박스로 소중하게 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서점용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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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 출판을 위해 도움을 주신 서포터분들을 위해 시리즈 1부터 도움주신 분들 이름을 초판에 넣어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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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 출판은 와디즈 서포터분들의 도움이 없다면 불가능했을 정도로 제작비 부담이 큰 작업이라 출판이 가능하게 만드는데 지대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의 이름을 새기는 일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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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화의 감동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유화컴퍼니의 대표 유화입니다. 저는 유럽처럼 명화의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인쇄에서 원작의 색감과 감동을 최대한 담아내고 싶어, 그동안 와디즈를 통해 갤러리북, 마이 리틀 갤러리 등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2018년 1월 18일에 첫 펀딩을 마친 이후로, 무려 9,000명이 가까이되는 서포터님들과 함께했습니다. 5년 7개월에 걸쳐, 9000명이 되었으니 1년에 1800분 정도씩 함께한 셈입니다. 예술이 주는 감동과 영감을 마음껏 즐기고 누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변치 않고 믿고 응원해주신 서포터님들 한분 한분 감사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지금까지 그 도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서포터님들과 함께  값진 성취를 만들어나가고 앞으로도 한 걸음, 한 걸음 의미있게, 현실에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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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가득한 일상을
연구하는 유화컴퍼니

진행 중인 프로젝트 바로가기

각 이미지를 누르시면 해당 프로젝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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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정보 / 펀딩 시 주의 사항 등]

FAQ

Q. 펀딩 후 결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프로젝트 종료일 익일부터 4영업일 동안 오후 5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잔고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 오후 4시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전 확인해야할 것들이 있나요?

A. 서양미술사 연표는 펀딩이 종료되면 서포터님들의 펀딩금으로 제작이 진행되는 제품입니다. 때문에 본 제품을 받으시기까지 리워드 탭에 안내되어 있는 프로젝트 일정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배송 및 결제 안내 등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 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프로젝트 최종 결제일 오후 4시 30분까지는 ‘마이와디즈'에서 카드정보 변경이 가능합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메이커 문의하기’ 혹은 이메일 gallerybook@naver.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Q. 문의사항은 어디로 접수해야 하나요? 

A : 유화컴퍼니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리워드 교환/AS 정책

하자가 아닌 경우

1) 제품 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 손상은 교환되지 않습니다.

2) 배송 받은 리워드의 하자 여부가 궁금하실 경우 담당자에게 사진과 함께 문의를 주시면 확인 후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3) 종이 및 퀄리티의 변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품 하자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