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욕이 강한 사람의 특징 (성욕 테스트 6가지)

남녀관계에서 성(性)이란 굉장히 중요한 화두입니다. 

그러다 보니 성욕이 어느 정도인지도, 서로를 만나는 중요한 기준이 되죠.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성욕이 더 강하다는 통념이 있지만,
사실 성욕은 남녀차이라기 보단 개인차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보면 남자라고 다 강한 게 아니고, 여자라고 다 욕구를 숨기기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이 <스킨십의 공식>을 펀딩한 분들 중 57%가 여자분인 것만 봐도..)
 
그래서 나의 성욕은 어느 정도인지, 내가 만나는 상대의 욕구가 강한지·약한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성욕 강한 사람의 특징" 6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와디즈 썸네일(완성3).png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스킨십의 공식 보러가


약지가 검지보다 더 길다, 몸에 열이 많은 편이다, 식욕이 강하다 등등
이런 신체적인 특성으로 성욕 수준을 파악하는 건 그렇게 정확하지는 않아요. 
저의 경험 뿐만 아니라, 많은 증언과 통계로도 그 기준들이 너무나 케바케였습니다.

그리고 아랫입술이 두꺼운 사람, 털이 많은 사람 같은
검증되지 않은 관상학적인 이야기도 제외하겠습니다. 

평소에 야한 이야를 많이 한다던지, 스킨십을 자주 시도한다던지 같은 걸
성욕의 지표로 삼으시는 분들도 많던데,
이건 평범한 성욕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강한 성욕의 기준'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진짜 강한 사람은 일부러 그런 티를 내지 않는 경우도 많죠.)

그래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쉬우면서, 
특징이 잘 반영된 6가지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 중 2가지 이상이면 왕성한 사람
4가지 이상이면 욕구를 주체할 수 없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욕구의 정도가 비슷한 사람을 만날수록

만남의 질이 상승한다.


1. 키스할 때마다 내는 신음소리 😘


사실 키스는 키스로만 끝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키스할 때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것을 넘어,
신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은 성욕이 아주 강한 사람입니다.

키스 신음.jpg


아마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은 
'설마 그런 사람이 있어?' 싶을 수도 있겠지만...
진짜 있습니다!

이런 키스 신음이 나오는 이유는 키스할 때 
'성적인 생각'을 하기 때문인 게 아니예요.

그만큼 촉각이 예민한 겁니다.  

실제로 하는 상황도 아닌데
하는 상황에서 나올 법한 신음소리를 낸다는 건
그만큼 자극의 역치가 낮고, 더 잘 느낀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사람의 경우,
거의 전부다 싶을 정도로 성욕이 강합니다.

타고 난 성욕이 평범했더라도, 하면 할수록 그게 너무 너무 좋게 느껴지니까 
후천적으로 강해지는 경우도 많구요.

비슷한 이유로,
스킨십을 할 때 몸을 움찔움찔하는 것 또한 
그만큼 촉각이 예민하다는 것이기에,
이와 비슷한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키스 신음 뿐만이 아니라, 
스킨십에 '과한 리액션'이 나오는 사람이라면
모두 여기에 해당되는 거죠.



2. 쉬지 않는 손 👋


성욕은 기본적으로 욕구 자체가 타고 나는 것도 있지만 
"해보니까 너무 좋더라!" 해서 욕구가 커지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위에서도 말했듯, 
촉각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일수록 성욕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손을 잡는 것으로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그냥 손만 가만히 잡고 있는 게 아니라

손가락을 계속 꼼지락거리고,
내 손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결을 느끼려고 한다면? 
괜히 한번 더 꽉! 쥐어 짜거나
맞잡은 손을 매번 깍지로 바꿔끼려고 한다면? 

성욕이 아주 강한 겁니다. 촉각에 진심인 거니까요.

 
왜 굳이 다른 스킨십이 아니라, 손을 잡는 것으로 판단하느냐?

사람들은 키스나 어깨동무 같은 다른 스킨십 행위에는
심리적 저항을 가진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너무 쉬워 보이진 않을까?' 
'이 사람이 거부하진 않을까?'
하면서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손을 잡는 건 그렇게 대놓고 섹슈얼한 행위가 아니잖아요
여자들은 친구끼리 잡고 다니기도 하고,
일할 때 모르는 사람이랑 악수도 할 수 있는 거니까요.
 
상대적으로 가장 심리적 저항 없이
마음껏 촉감에 충실해도 될 것 같은 스킨십인 겁니다. 

그러다 보니, 손 잡는 것에서만큼은 
다들 자유롭게 자기 욕구를 표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3. 특정 부위 & 판타지에 꽂혀있음 👠


이왕이면 다홍치마이니, 어느 부위가 됐든 예쁘고 멋진 게 최고이긴합니다.

그런데 "특정 부위가 좋다",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고 
확실하게 짚어서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 남자들의 경우 : 
다리, 가슴, 목선, 심지어 겨드랑이나 발까지

※ 여자들의 경우 : 
팔뚝의 단단함, 선명한 치골라인, 튼실한 허벅지, 
태평양 어깨나 등판, 힙업 된 엉덩이 등


"난 남자 엉덩이가 정말 중요해!"
"그래도 골반이 있어야 여자로 보이더라~"
"무조건 목선 예쁜 사람이 좋아." 


이런 사람들은 예외없이 성욕이 강한 편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는 모두 페티쉬가 있고, 특정 부위를 좋아하는 취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대놓고 드러내는 건 또 다른 문제예요. 

마치 먹는 걸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메뉴선정 기준이나 자기만의 맛있게 먹는 철학이 명확하듯, 
그걸 엄청나게 원하니까 그렇게 강조까지 하는 겁니다.


하루키.jpg카레도 우동도 좋아하는데,
카레우동은 싫어하는 무라카미 하루키

화사.jpg장기 부위 하나하나를
사랑하는 화사


킹슴ㄴ.jpg진으로 뜯지 않은 베르무트를 바라보며 10초 간 저은
마티니만 마시는 킹스맨


그리고 다음처럼 특정 상황, 물건, 의상 등에 대해
자기만의 구체적인 표현을 하는 판타지가 있을 경우 
성욕이 아주 강하다고 볼 수 있죠.
 
"그런 상황에선, 이런 말을 좀 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신음소리를 이렇게 내는 게 섹시하더라."
"이럴 때는, 여기를, 요렇게 해주는 게 좋아!" 

(참고로 야동에 자주 볼 수 있는 거나, 남들이 많이 말하는 판타지에 
 어렴풋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정도는 포함되지 않음.)

우리는 보통 '자신의 느낌'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걸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계속 그걸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파고 들었다는 것과 다름 없는 겁니다.

처음에는 어렴풋했지만, 점점 그 형태가 명확해지는 식으로...


※ 이 신체 부위성적 판타지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침대의 심리학> 리워드에 있는 
   "그 사람의 판타지를 알아내는 법"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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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트레스에 약한 사람 🤦‍♀️


흔히 유리멘탈, 개복치라고 불리면서
스트레스에 유독 취약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중, 방어적으로 숨어버리면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경우는
오히려 성욕이 약한 편이라할 수 있어요.

그런데 똑같이 멘탈이 깨지더라도, 
다른 방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적극적으로 애쓰는 사람이라면? 

성욕이 강한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쇼핑이나 운동, 간식, 게임 같은
1차원적인 자극으로 해소 하려는 사람일수록
1차원적인 자극의 끝판왕인 성욕도 강하죠.  

(오히려 여행, 독서, 수다 같은 다차원적인 감각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은 해당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이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방향으로 그걸 해소하는지, 어느 정도로 몰두하고 중독 되는지만 봐도
성욕의 정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5. 성취욕이 강함 💪



호르몬.gif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을수록, 
성욕도 강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죠.

운동을 하면 몸이 더 건강해져서 욕구가 커지는 것도 있지만,
근력운동 자체가 남성호르몬 분비를 자극시키기 때문에
체육인들은 남녀 상관없이 성욕 강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기도 해요.

(실제 역대 올림픽에서 선수들에게 배포되는 
 콘돔의 수는 항상 10만개를 초과함)


그래서 쟁취, 성취, 경쟁, 정복욕 같은 
남성호르몬에서 비롯된 성향이 강한 사람들도 왕성한 성욕을 보일 때가 많습니다.

결국 경쟁에 성공해서 이름을 남긴 역사 속 영웅들도 
성욕을 주체하지 못할 때가 많아서
'영웅호색(英雄好色)'이란 말이 있을 정도잖아요.


실제로 제가 만났던 여자들 중에서도
남다른 성욕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대부분
회사를 다니건, 사업을 하건, 예술을 하건 
자기 커리어에 주체적이고, 엄청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혹은 운동선수거나) 

그러니 아래에 있는 설문에서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망설임 없이 선택한 사람이라면?

성취욕이 강하다는 뜻이니,
아마 성욕 강한 분들도 많으리라 예상합니다.

설문.PNG



6. 딥(deep)한 스킨십을 자주 시도함 💏


보통은 스킨십의 '시도 횟수'로 상대의 성욕여부를 체크하기도 하던데...
그런 건 너무 케바케, 사바사라서 객관적이진 않아요. 

그보다 더 정확한 건 스킨십의 '깊이'입니다. 

보통의 성욕 수준을 가진 사람들은
스킨십을 할 때 팔짱을 꼈다, 포옹을 했다, 키스를 했다는
'행위 자체'에 더 의미를 둬요. 
그래서 좀 뻔하다 싶을만큼 무난한 스킨십을 하는 편이죠. 
(그걸 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만족하니까요.)

하지만 팔짱을 낄 때 완전히 폭~ 안기거나
포옹을 할 때 짜부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꼬옥~ 안아주거나
키스를 할 때 혀 뿌리까지 내밀 기세로 파고든다면? 

무조건 성욕이 강한 겁니다.


뭐 이건 예시만 들어도 감이 오실 테니
더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키스 쪽 디테일을 좀 더 파고 들자면, 
한 번 키스를 시작하면 끝낼 기미가 안 보일 정도로 오래 하는데 
정작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그게 성욕이 강하지 않아서 키스에서 딱 끝난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타고 난 성욕은 엄청난데, 그 다음 진도로 나간 경험이 적어서 
키스 이상으로 가는 걸 망설이거나 어색해 하는 것 뿐이니까요.

자기도 어쩔 줄 모르겠으니까
일단 키스만 마르고 닳도록, 입술이 소화될 기세
쪽쪽 거리기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람의 본모습을 봉인 해제 시켜주고 싶으면 
내 쪽에서 더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리드를 해줘야 합니다


그걸 어떻게 하냐구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스킨십의 공식에 나와있습니다!



p.s.

혹여나 여기서 내 성욕이 강한 편으로 나왔다고,
부끄러워 하거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만큼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면 되는 거니까요.😏


만약 커플이 여기서 비슷한 성욕 수준이 나왔다면? 

축하드립니다.🎉 
확실한 인연이시네요! 


여러분의 즐거운 性생활을 응원합니다.✨


<스킨십의 공식>펀딩은 <침대의 심리학>, <실전 솔루션> 전자책 뿐만 아니라 

<섹슈얼 토크>, <키스의 정석>이라는 비밀자료 2가지,  

꿀팁을 모아놓은 <실전 스킨십 온라인강의>,

누구나 참여 가능한  <비밀스러운 단톡방>까지 있으니까


평생 즐기면서 행복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펀딩을 놓치지 말고 참여하시길 바랄게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스킨십의 공식 보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