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ing Korean Colors to the West] Western art enriched with Korean mother-of-pearl lacquer

From Nike and Psyche at the Louvre Rodin’s Thinker Van Gogh’s Sunflowers to Lady Godiva of 19th-century England—captured anew in Korean hues.


윤슬

From Nike and Psyche at the Louvre Rodin’s Thinker Van Gogh’s Sunflowers to Lady Godiva of 19th-century England—captured anew in Korean hues.

[Bringing Korean Colors to the West] Western art enriched with Korean mother-of-pearl lacquer
US 7
85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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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공예에 사용되는 자개



그리고 자개를 더 빛나게 해 줄 


장인의 손길이 닿은






나전칠기






우리가 생각하는 한국의 색은 나전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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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를 보전하고 

서방에 알리기 위한 

한국의 노력









한국의 전통공예인 나전칠기로 채워지는 서양의 문화와 예술.











한국의 색을 서양에 입히다.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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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작품을 보기 전

알고 보면 좋은 작품 포인트!


1. 디테일한 표현 (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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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칠 마감 

(거울같이 반사하는 깔끔한 칠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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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개의 종류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된 자개는 야광패, 진주패, 홍패, 뉴질랜드패, 색패, 신발패, 자개가루 입니다.

(왼쪽부터 가격과 품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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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흰색 계열의 자개라도

다른 빛을 내며,

한 가지 자개도 빛을 받거나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 보입니다. 


4. 작품의 역사 및 스토리 

스토리는 마지막에 있어요. 사진과 영상이 많아요!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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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제품 뒷면에는 

24k순금 도금 로고가 들어갑니다.

정품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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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아름다운 작품 승리의 여신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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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에 사용된 자개는 

야광패, 뉴질랜드패, 색패, 신발패입니다. 

흰색 계열의 자개는 많지만  

어떤 자개를 써야 할지 많이 고민했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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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의 역동적인 모습.  

우리는 니케의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접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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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니케는

다른 작품들에 비해 여백

(바탕, 자개가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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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넓으면 넓을 수록 먼지나 티, 기스, 울퉁불퉁한 것이 티 납니다.

때문에 칠의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공정이 더 힘들어지고

세밀한 손길이 아니면 작품보다 더러운 바탕에 눈이 갑니다.

우리는 거울과 같이 반사되는 깔끔한 칠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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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는 동안 

가장 이쁘다는 찬사를 받은 

프시케와 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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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와 에로스에 사용된 자개는

야광패 홍패 색패 자개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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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는 보는 각도 및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 따라 색이 여러가지로 표현됩니다.


또 자개도 중요하지만 자개의 빛을 

더 빛나게 해줄 칠은 그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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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을 고르는데 가장 어려웠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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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 자신의 예술의 정체성을

깨닫게 된 작품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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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돌의 색을

어떤 색으로 구분 짓지?

동상과 비슷한 색으로 하고 싶은데, 

동상의 색을 살리고 싶은데."

색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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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고갱을 위해 일곱 번을 고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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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가 완벽하게 그리고싶어했던 

해바라기를 

우리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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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많은 영감을 준 

19세기 영국의 대표 작품

레이디 고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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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에 사용된 자개는

홍패, 색패, 뉴질랜드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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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제품 뒷면에는

24k순금 도금 로고가 들어갑니다.

정품을 확인해주세요.







<작품스토리>



사모트라케의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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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불리우는 니케,

바람을 가르며 흩날리는 옷의 결,  

승리를 향해 앞으로 달려나가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은

조각에 생동감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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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사모트라케 섬에서 

수백조각으로 발견된 니케.

루브르는 조각들을 수습하고 석고로 형상을 맞추어

니케에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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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니케의 오른손이 발견되면서 

많은 사람이 본래 모습을 궁금해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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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모양의 석상은 아니지만
오히려 완벽하지 못한 점이 
'얼마나 힘겹게 승리를 챙취한 걸까'라는
감동을 주는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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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며 

헬레니즘 시대의 작품이 많이 소실되었지만

니케만큼은 복제품, 가품도 아닌 

살아남은 실제 헬레니즘 조각상이라는 점은

이 조각이 가진 승리라는 의미와 일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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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롤스로이스, 타이타닉 등

많은 상표와 작품의 모티브가 되어준 

승리의 여신 

사모트라케 니케입니다. 



프시케와 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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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보다 더 아름답다 불리우는 

프시케를 보며 질투하는 아프로디테.


프시케가 괴물과 사랑에 빠지도록

프시케에게 화살을 쏘라는 명령을 받고 

출발하는 에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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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그녀의 아름다움에 놀란 에로스는 실수로

자신의 팔에 화살을 놓게 되고

에로스는 프시케를 

사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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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녀를 사랑하지만 자신을 숨긴 에로스 

자신의 남편이 누군지에 대한 의심과

불안을 갖은 프시케,



그렇게 멀어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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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는 시어머니 아프로디테를 찾아가

용서를 구하며

아프로디테는 페르세포네의 화장품을 

받아오는 과제를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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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를 다 풀어나간 프시케, 

화장품 상자를 열지 말라는 충고를 잊은 채

남편을 만날 생각에 

화장품 상자를 열어 잠에 빠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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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는 프시케를 찾아

깊은 잠에든 그녀를 깨워 둘은 다시 사랑하게 됩니다.


에로스를 다시 만나고 싶어 했던 프시케의 노력과 

신과 인간의 초월적 사랑이 그려진

안토니오 카노바의 

에로스의 키스로 되살아난 프시케입니다.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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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 지옥편을 주제로

파리 박물관의 입구 제작 제의를 받은 로댕

로댕은 이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작품이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작업을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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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조각의 시작을 열어준 로댕.

지옥의 문 정중에 위치한 생각하는 사람의 

본래 명칭은


"시인"



로댕은 이 시인을 단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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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고 바위에 앉아 턱을 괴고

그는 생각한다.

풍요로운 생각들이 

천천히 그의 머릿속에서 정교해진다.

그는 더 이상 꿈꾸는 자가 아닌 

창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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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댕은 이 작품을 자신의 분신으로 여겼으며

자신의 무덤 위에 올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후에

생각하는 사람만 따로 떼어져 작업이 되어 

판테온 앞에 전시하며 보편화 된 생각하는 사람. 


지식과 끝없는 사유의 상징이 된 조각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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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완벽한 해바라기를 선물하기 위해

일곱 번을 고쳤던 해바라기.


고갱은 고흐의 해바라기를 받고도

기뻐하지 않지만 후에 그의 회고록에서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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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란 방에는 해바라기들이 노란색을 배경으로 서 있었다.

노란색 커튼을 통해 들어온 노란 해는

황금색으로 방을 가득 채웠다.

아침에 깰 때면 나는 이 모든 것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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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선 애모와 숭배, 신성한 꽃

동양에선 재물, 부, 생명, 행운을 상징하는 해바라기


고갱이 받아 극찬했던 해바라기를 모티브 삼아 

자개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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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고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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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세금으로 고통 받던 백성을 위해 

세금을 낮춰 줄 것을 요구한 고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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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정말 백성을 걱정한다면

나체로 말을 타고 마을을 돌아봐,

그렇게 한다면 

백성의 세금을 낮춰주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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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지역의 영주이자 남편인

그의 제안을 받아 백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고디바


여인이  나체 행진을 하는 동안 백성들은 단합하여

밖을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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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귀족 부인으로써

상상도 못할 행동을 백성을 위해 한 고디바. 

부당한 권력에 맞서 이겨나가는 대담함과

굳센 의지로 백성을 위한 희생을 그려낸 그녀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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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모든 이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나체 행진을 말한 영주이자 남편은

약속대로 세금을 줄이고 그 지역을

교육과 문화의 지역으로 활성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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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세상에서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초콜릿을 만들고자 했던 고디바 초콜릿 창업자에게

영향을 줍니다.


부당한 권력과 당시 상식에 맞서 

백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그녀,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작품

존콜리어의 레이디 고디바입니다. 






<작품 사이즈 표>

17C8BF4F-C469-4E8F-B4A2-897130D630B3.jpeg*액자 색상은 제품 바탕색에 맞춰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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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 키트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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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나전칠기와 가까워 지길 바라며

집에서도 간단하게 해볼 수 있는 

나전칠기 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윤슬 인스타 태그하기!

*자연 건조를 충분히 해주세요!

*남은 자개는 원하시는 곳에 붙여주세요.




<메이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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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인스타그램 보러가기 클릭!


왜 와디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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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품에 잔기스, 및 자개 색의 약간의 차이

2. 100%수작업임으로 잔기스, 붓자국, 소량의 기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칠 냄새는 하자가 아닙니다. 서늘한 곳에 보관 시 일주일 내로 사라집니다. 

4.  A/S및 서포터의 단순변심에 의한 배송비는 서포터 귀책임으로 참고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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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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