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여러분의 남다른 취향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에
진심인 브랜드가 있습니다.
매일 드는 가방 아무거나 들 수는 없으니까요. 또한 너무 작은 핸드백 하나로는 부족한 순간이 있습니다. 부담 없는 외출이지만 휴대폰을 포함해 넣어야 할 필수품이 많을 때, 나들이 후 조금 더 늘어난 짐을 넣어야 할 때 가볍고 튼튼하고 구분해서 수납하기 좋은 적당한 토트백이 필요하기도 하지요. 가운데 중앙 포켓의 편리하고 실용적인 휴대폰 수납 기능과 7번을 뒤집어 2개의 가방으로 만들어 낸 직사각 네모 구조의 넉넉한 내부 공간 설계, 빈티지 천연 소가죽의 숄더 겸용 손잡이, 특별히 설계된 금속 장식 부자재. 좋은 재료들로부터 시작되는 튼튼한 내구성,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예쁜 색상과 멋진 디자인까지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이유 있는 자부심. 들어보는 순간 처음 접해 보는 특별한 스타일과 고급 진 재질감에서부터 느낄 수 있어요. 직사각 네모 반듯한 형태가 주는 편안함은 곧 여유로움이 되죠. 프라운스는 바쁘고 혼잡한 일상 속에서 작은 쉼과 여유를 전하고자 합니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우리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기존 ‘토트백’에 묶인 표현의 울타리를 좀 더 넓힌, 두 개인 듯 하나인 [프라운스 트윈백]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프라운스 [트윈백]의 첫 모습이,
마치 두 개의 쌍둥이 가방처럼
개성있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보이시지요?
여러분 가방의 수납 공간이 충분하신가요? 잠깐의 외출이지만 휴대폰도 챙겨야 하고 지갑, 차 키 등도 넣어야 하는데 가방 속에 다 넣자니 전화 오면 뒤적뒤적 바로 꺼내기 불편하고, 가방 따로 지갑 따로 그냥 손에 들자니 떨어트릴까 불안하고... 격식 갖춘 작은 핸드백 속 수납공간은 항상 부족하기에 결국 조금 더 실용적이고 편하게 들 수 있는 수납력 좋은 가방이 필요해지곤 했던 경험들 한 번쯤 있으셨나요? 소소한 일상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전천후 데일리 백 - 프라운스 [트윈백]은, 이렇게 우리들의 필수품 '휴대폰 수납'과 '간단한 생활용품 수납'걱정을 덜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웬만하면 이 트윈백 하나로 충분하도록. 꼭 필요한 일상용품의 수납이 가능함과 동시에 튼튼함을 갖추도록 천연 소가죽과 미국 듀폰사의 타이벡, 직조감이 탄탄한 캔버스 원단, 고급 금속 장식 등 좋은 부자재로 만들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은, 이것저것 많이 넣으셔도 손에 든 무게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빈티지 디자인도 예쁘고 고급 진 길이가 적당한 숄더 겸용 손잡이가 있지요. 만남, 모임, 여행 혹은 나들이 등에서 그 활용도는 더욱 뛰어납니다. 원마일 백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프라운스 [트윈백]과 함께라면 기분 좋은 외출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좋은 가방 하나,
열 가방 부럽지 않죠.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담은 프라운스 트윈백은
혁신적인 환경친화 소재인
미국 듀폰사의 타이벡과,
탄탄하고 견고한 직조감의
고급 캔버스 원단,
빈티지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했어요.
두개인 듯 하나인,
프라운스 트윈백만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프라운스의 창의적인 설계와 높은 기술력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방 - 트윈백의 개발과정과 디자인이 갖고 있는 의미는 한 꺼풀만 더 들어가서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프라운스가 추구하는 ‘평범한 듯 범상치 않은 디자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각각의 장점별로 자세히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디어는 어떻게,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디자인과 스타일은 어떤 감성을 담고 있는지.. 실제 만들어진 트윈백의 모습은 어떠한지.. 언제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가방인지.. 세세한 과정을 알고 싶으실 텐데요. 이제부터 궁금증을 하나하나 짚어드리겠습니다 : ) 프라운스 [트윈백]의 남다른 진가들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쌍둥이 형제인형 카스토르(Castor)와 동생 폴룩스(Pollux)는 스파르타의 왕비 레다와
고니로 변신한 제우스 사이에서태어났습니다.
형 카스토르는 말 타기에 능했고, 동생인 폴룩스는 권투와 무기 다루기에 뛰어난 재능이 있었습니다. 전쟁 중에 형인 카스트로가 화살에 맞아 죽게 되자 동생 폴룩스 역시 슬픔을 이기지 못해 화살도 맞고 절벽에서도 뛰어내렸으나, 아버지 제우스와 같이 불사신의 몸을 가지고 있던 폴룩스는 결코 죽을 수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자신이 마음대로 죽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풀룩스는 아버지 제우스 신에게 영원히 형과 함께 있을 수 있게 해달라고 간청했고, 이들 형제의 우애에 감동한 제우스는 카스토르와 폴룩스를 두 개의 밝은 별로 만들어 형제의 우애를 영원히 기리도록 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은, 밤하늘에 빛나는 아름다운 형제애의 이야기 - 황도 12궁의 세 번째 별자리인 쌍둥이 자리의 그리스 신화의 컨셉으로 개발했습니다.


편안한 일상에서도
격식 있는 장소에서도
고민 없이 어울리는 스타일
기존의 다른 토트백들은 주로, 일반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보통의 '출근 룩', '외출 룩' 등의 복장에만 어울린다면, 프라운스 [트윈백]은 언제 어느 곳에서나 고민 없이 쉽고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은, 고유의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기능성은 살리되 세련되고 고급 진 느낌을 주기 위해, 환경 친화적인 좋은 소재와 주문 제작된 고급 금속 부자재, 하트 스티칭 공법의 박음질로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두 손이 자유롭게 어깨에 멜 수 있도록 손잡이 길이까지 넉넉하니 정말 편리하겠죠?
발 걸음도 가볍게
무난하고 편안한 토트백
프라운스 [트윈백]은 삶의 작은 공간을 채우는, 일상 속 깊이 스며든 물건을 담아내는 프라운스 하이엔드 토트백 시리즈의 신작입니다. 천연 소가죽과 좋은 부자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언뜻 보아 무난하고 평범해 보이지만, 좋은 소재와 높은 기술력으로부터 시작되는 희소성의 가치는 큰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프라운스는 사용자가 애착을 갖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격식을 갖추지 않아도 충분히 예쁘고 멋진, 특유의 매력과 감성이 돋보이는 프라운스 [트윈백]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두 손이 자유롭게
어깨에 멜 수 있는 숄더백
프라운스 [트윈백]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꼭 맞는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져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내추럴 빈티지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만든 손잡이는 어깨에 멜 수 있는 길이입니다. 두 개의 가방과 하나의 포켓이 연결된 독창적인 디자인은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된 트윈백의 큰 장점이지요. 디자인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우리 주변에 늘 가까이 함께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간결하고 무난하며 실용적인 핵심 요소에 멋진 스타일까지 겸비한 프라운스 [트윈백]입니다.


실용적이고 편안한 트윈백
직장에서 동료분과 함께, 학교에서 친구와 함께, 가족 혹은 혼자 식사 다녀오실 때에는 어떤 가방을 들고 가시는지요? 누구나 가방은 있지만,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꾸민 듯 안꾸민 듯 스타일도 고급지고 편안하게 쓸만한 적당한 가방이 없었던 것 같아요. 프라운스는 이러한 일상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들을 배제하고, 단순하지만 매우 실용적인 '특별한'디자인으로 트윈백을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우리의 다양한 생활에서 그때그때 필요한 물품들을 이것저것 대충 넣고 다녀와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 말이죠.


특별한 날,
담아야 할 물건이 많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할 것 같아요.
출근 길 바쁜 아침, 특별한 약속이 있는 날 이것저것 챙겨 넣어야 하는 시간, 고민을 덜어주는 트윈백이에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언제 어디서나 고급스럽게 잘 어울리고 매일 함께하고 싶은 프라운스 [트윈백]입니다. 내추럴 천연 가죽 고유의 빈티지 색감이 멋스럽고, 길이감이 넉넉한 한 핸들 덕에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도 가능하답니다.

나만 알고 싶은
그런 가방 있잖아요?
가방은 편리해야 자꾸 손이 가지요. 프라운스 [트윈백]은, 가방의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부분들까지도 섬세하고 탄탄하게 제작되었어요. 프라운스 [트윈백백]과 함께 자유롭고 편안한 보헤미안 일상을 즐겨보세요.
꼭 필요한 소지품들만
대충 쓰윽~ 챙겨 넣고
부담 없이 편안히 다녀오고 싶은데..
내 휴대폰 어디 있지?
내 맘에 쏙 드는, 가볍고 심플하고 스타일도 멋진 '원마일 토트백'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편하게, 부담 없는 외출 준비에서 짧은 찰나의 시간 동안 잠시 생각하게 됩니다. '뭐 들고나가지?..' '휴대폰은 그냥 손에 들고나갈까?..' 휴대폰을 쥐고 나가자니 떨어뜨릴까 염려도 되고 번거롭기도 하고, 작은 가방 속에 꾹꾹 넣으려니 부족한 수납공간에 불룩해진 스타일도 맘에 안 들고, 누구나 이런 경험들 한두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여행지에서 등등의 소소한 우리 일상에서는 어떤 가방을 들고 다녀야 할까요? 휴대폰과 지갑, 차 키, 노트와 펜, 물티슈 등등 꼭 필요한 소지품만 대충 챙겨 넣고 마음 편하게 잠깐 다녀오고 싶은데, 크고 무거운 가방을 들고나가기도 그렇고.. 그때마다 고민이 되고는 했습니다.

케이스가 장착된
휴대폰까지 담아내는 중앙 포켓
큰 가방 없이 가볍게 외출하고 싶을 때, 휴대폰과 필요한 물품들만 쏙 넣어 외출해 보세요. 부피가 큰 가방이 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적당하고 세련되고 예쁜 트윈백입니다.
세심한 하트 스티칭 제작 기법으로
스타일과 튼튼함을 모두 잡았어요.
프라운스 트윈백의 높은 퀄리티는, 환경친화적인 미국 듀폰사의 타이벡과 탄탄한 직조감의 고급 캔버스 소재, 주문 제작된 내추럴 천연 소가죽과 금속 부자재만이 아닙니다. 트윈백의 봉제는 독일산 '세라필 실'을 사용하고, 7번 뒤집으며 한 땀 한 땀 정교하게 박음질해서 완성하는 고 난이도의 독창적인 '하트 스티칭' 제작 기법으로 만들었습니다. 얼핏.. 처음 보았을 때 그 절제된 디자인으로 인해, 평범하고 무난한 가방처럼 보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측면에서 보여지는 두 개의 가방과 실용적인 중앙 포켓은 이 트윈백 고유의 특별함입니다. 오랜 시간 연구하고 수많은 개발과정을 통해 남다른 노하우와 설계를 터득하여 대한민국 장인들과 함께 자체 생산으로 만들어진 수준 높은 품질의 가방입니다.


자! 이제부터
'프라운스 트윈백'의
멋지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여러분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원마일 백들은 어떤 모습들이신지요? 남들 앞에 나타난 내 모습이 '그동안 노력해 온 나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나타내기에 충분하신지요?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데일리 백 또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타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성껏 세심하게 독창적인 공법으로 만든 프라운스 트윈백은 나만의 남다른 모습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소중한 잇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을 빛 향기를 머금은
부드러운 색조
무난하고 편안한 단풍색
프라운스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의 색상은, 가을 단풍을 닮은 컬러에요. 따뜻한 가을 하늘 아래 아늑하고 포근한 그늘에서 브라운 색 버터럼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상상해 보세요.


누구나 가방은 있지만,
서로의 가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초두 효과'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낯선 사람과의 대면을 앞둔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첫인상'인데요. 이 첫인상은 약 0.3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된다고 해요. 첫인상을 좌우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로 외모나 옷매무새, 표정 등의 시각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은 이 첫인상의 이미지를 깊게 각인시켜 주는 특별한 가방입니다. 가방을 사용할 때 어느 누군가는 물건을 담는 용도로만 쓰는가 하면, 어느 누군가는 가방을 통해 자신을 드러냅니다. 과연, 저 사람은 누구일까? 프라운스 트윈백을 지닌 사람에게는 눈길을 한 번 더 주게 됩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은 그가 어떤 취향의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가방 이상의 '단서'이기도 합니다. 프라운스가 만든, 가방 이상의 가방이 된 유니크한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평범한 일상의 단면에 담긴,
따뜻하고 편안한 감성
나만의 데일리 룩 고민 중이신가요? 프라운스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이 제안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조금 다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마음으로 외출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 선택을 한 뼘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프라운스 트윈백' -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한 수작업 가공으로, 완성된 가방마다 가치 있는 희소성을 자랑합니다. 환경친화적인 미국 듀폰사의 타이벡으로 만든 프라운스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서 멋스럽게 연출될 거예요.

어떤 옷이든
어떤 장소든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트윈백
프라운스 트윈백 [폴룩스 화이트]는,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아이보리 느낌의 화이트 색상이에요. 부드럽고 포근한 이미지와 고급진 깨끗함이 있는 이미지가 있어요. 이 '폴룩스 화이트'색상은, 잘 정돈된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어디 있다 이제 나타난 거야!
아마 이 말은 내게 딱 맞는 적당한 데일리 백을 원하셨던 모든 분들은 고개를 끄덕이실 거라 저는 믿습니다. 환경친화적인 미국 듀폰사의 좋은 소재와 세련되고 독창적인 디자인, 넉넉한 가방 내부 공간설계의 실용성과 아주 가벼운 무게, 그만큼 다양하고 소소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이 트윈백의 활약은 참 매력적일 거예요. 다양한 생활용품 들을 수납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매우 실용적인 가방이며, 7번 뒤집어 제작하는 하트 스티칭 기법의 꼼꼼한 봉제와 튼튼한 구조, 세심한 디테일의 고급 부자재, 내추럴 빈티지 느낌으로 디자인된 천연 소가죽 핸들까지 - 프라운스 트윈백 [폴룩스 화이트]는, 수납이 넉넉해야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가방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쉼표가 되는 트윈백
편하게 외출할 때 가볍게 들기 좋은, 스타일 또한 남다른 그런 가방을 찾으시나요? 편하게 툭 걸쳐도 멋스러운 가방이 있죠. 프라운스 트윈백 [폴룩스 화이트]는,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무드에 깨끗함을 담았어요. 오롯이 쉬는 주말엔 '프라운스 트윈백 폴룩스 화이트'와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세요. '폴룩스 화이트'의 첫인상은 깨끗하고 뭔가 범상치 않은 세련된 느낌이에요. 세심한 디테일을 절대 생략하지 않은 볼수록 멋진 트윈백입니다. 넉넉한 핸들의 길이는 두 손이 가볍게 어깨에 맬 수도 있고 손목에도 걸칠 수 있습니다.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물건은 야무지게 들어가는 프라운스 트윈백 폴룩스 화이트. 크기가 적당하고 매우 가벼우며, 온종일 필요한 자잘한 소지품 들을 알차게 담아내도록 내부 공간이 분리되어 설계된 실용적인 가방입니다.

단정한 색상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눈에 띄는 색상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는, 레드 계통의 고급스럽게 차분한 색상입니다. 이 '레다 레드'의 색상을 정하기 위해 참 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조금 밝으면 가벼운 느낌이 들고, 많이 어두우면 탁해지는 기분이었기 때문인데요. 누구에게나 어울릴만한 2%의 감성을 찾아낸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를 만나보세요.


나의 취향을 나타내는
나만 알고 싶은 그런 가방 있잖아요?
은근하게 특이한 디자인과 고급 진 레드 색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 참 예쁘죠? 프라운스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와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해요. 트렌드에 영향을 받기보다는 누군가에게 전해졌을 때 완성되는 아름다운 가치에 집중하며, 고급스러운 소재,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설계로 그 가방이 완성되는 순간까지 디자인하려 노력합니다. 여러분의 워너비 가방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든 것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유니크한 가방 -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는 사용할수록 빈티지함이 더해지는 천연 가죽 핸들이 특징이면서,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진 가방 내부의 실용성과 창의적인 디자인 두 가지 측면에서 사용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특별한 가방입니다.


"이 트윈백은 저희 밖에 없어요"
살까... 말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도 이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이지요. 이곳 아니면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정성스럽게 한 개 한 개 7번 뒤집으며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가방 저마다의 유일함은 또 다른 매력이지요. 흔한 것보다는 개성 있고 하나뿐인 것에 언제나 끌리는 게 우리 아닐까요?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는, 시간이 지나도 낡은 가방으로 보이기 보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에이징의 효과가 더욱 돋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잠깐 다녀오시나요? 은행, 병원, 관공서 등등 짜투리 시간에 잠시 틈을 내어 처리할 일들이 있으시지요? 그럴 때 꼭 필요한 프라운스 트윈백 사이즈는 내구성을 갖춘 탄탄한 직조감의 고급 캔버스 소재와 천연 소가죽을 사용을 사용하여 무게감도 매우 낮추었을 뿐만 아니라, 소소한 일상에 아주 딱 맞는 적당한 크기감을 자랑합니다. 잠깐 다녀올 일에, 무겁고 부담스러운 큰 가방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겠죠? 한 손엔 아메리카노를, 다른 한 손엔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를 들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언제나 항상, 진리인 네이비 색상은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기품 있는 컬러입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제우스 네이비]는 다크한 네이비 색상으로 만들어진 가방입니다. 일상에서도, 회사에서도, 학교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은근한 고급스러움과 카리스마를 내포한 아이비리그 색상입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아이비리그 느낌
요란하고 유별나지 않게 평범함에서 조금만 더한 그런 가방을 찾으셨는지요? 좋은 가방은 오랜 친구와 같습니다.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제작한 프라운스 트윈백 [제우스 네이비]는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해 드립니다. 매일매일 쉽고 편안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백이 필요하시다면 남다른 디테일의 차이로 조용히, 묵직하게 세련되게 주목받을 수 있는 가방 - 프라운스 트윈백 [제우스 네이비]가 있습니다.


단정한 디자인과
고급 진 색상의 [제우스 네이비]
이렇게 멋지고 세련된 트윈백 보셨나요? 심플하고 차분한 디자인에 마음까지 힐링 되고, 오늘 외출에 뭐 들까..? 고민도 1초 만에 끝내는 ‘프라운스 트윈백 제우스 네이비’는, 미니멀한 '직사각' 형태와 휴대폰 또는 지갑 수납의 편리함 등의 특징적인 요소를 지니고 우리의 일상생활에 꼭 맞는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져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설계된 실용성과 남다른 디자인, 천연 소가죽과 탄탄한 캔버스 소재로 만들어 오래 쓸 수 있는 내구성, 이 세 가지 측면에서 사용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특별한 가방이지요. 나만의 감성 안에서 마음대로 연출이 자유롭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만의 취향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프라운스 트윈백 제우스 네이비 -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 다른 스타일의 가방을 찾으신다면, 바로 이 트윈백입니다.



날것 그대로의 가치,
미니멀리즘(Minimalism) 디자인
프라운스는 주재료인 원단과 부자재 등을 찾아 나설 때, 우리의 컨셉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에 꼭 맞는 재료인가.사람과 동식물 모두에게 안전한 소재인가. 오랫동안 두고 쓸 수 있는 제품인가. 낭비 없는 유통을 실천하고 있는가. 쓰임이 다 한 후에는 사용된 재료의 많은 부분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이렇게, 생산부터 사용, 폐기, 순환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연과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작은 노력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박함이 전해주는 의미,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의지
프라운스는 환경에 영향이 덜 미치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우리 모두가 오래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착한 소비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란 말 그대로 “쓰레기가 없다.”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쓰레기를 zero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로 웨이스트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열풍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처음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위해 사람들은 환경친화적, 윤리적 의미를 담은 패션을 입자는 뜻인 ‘슬로우 패션’을 추구하거나, 버려진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고는 했습니다.프라운스는 그보다 좀 더 ‘제로 웨이스트’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수 방안을 생각했고, 프라운스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프로젝트들은 '뜻을 함께 하는 사람, 서포터' 분들과 함께 이러한 저희 의지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멋지고 편안한 '토트백',
때로는 두 손이 자유로운 '숄더백'
프라운스 트윈백의 핸들은, 빈티지한 느낌의 내추럴 천연 소가죽을 가공하여 만들었습니다. 길이감이 넉넉한 핸들은 손목에 걸치거나 손에 들어서 토트백으로 사용하셔도 좋지만, 두 손이 자유롭게 어깨에 맬 수도 있어서 때로는 '토트백'이나 '숄더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정말 편리하겠죠?



프라운스 트윈백,
슬기로운 일상생활의 시작
다 거기서 거기일 거라고 생각한 가방들.. 그러나, 프라운스 [트윈백]을 꼼꼼히 살펴보면 다른 게 정말 많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언제나 편안하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멋진 디자인, 미국 듀폰사의 환경친화적인 타이벡 원단과 탄탄한 직조감의 고급 캔버스 소재, 천연 소가죽의 좋은 재료, 특별히 주문 제작된 금속 부자재 등으로 세심하게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잠깐의 외출에도 꼭 챙겨야 하는 두 가지 필수품이 있다면 지갑과 스마트폰이겠죠? 그 외에도 화장품, 물티슈, 차 키라든가 노트와 펜 등등 필요한 물품을 상황에 맞게 구분하여 수납하실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편리함과 실용성을 극대화 한 과학적인 사이즈와 구조 설계, 좋은 재료로 만든 프라운스 [트윈백] - 언제 어느 때나 쉽고 가뿐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또 하나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바로 꺼내고
안전하게 채우는 중앙 스냅 포켓
늘 사용하는 휴대폰이나 지갑, 카드 케이스 등을 꺼내기 위해 가방의 지퍼까지 열고 뒤적여야 한다면 많이 불편하시겠죠? 프라운스 트윈백의 중앙에는 가방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넉넉한 포켓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휴대폰 수납은 물론, 바로 꺼내 써야 하는 카드 케이스, 깨끗하게 보관하고 싶은 마스크 등 중앙 똑딱이 스냅 포켓을 사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사용해 보세요.
엄중히 선별한 천연 소가죽으로 만들어
더욱 고급스러운 프라운스 트윈백
프라운스 트윈백 핸들에 사용한 천연 가죽은, 환경친화적으로 가죽 자체에 강한 염색을 하지 않게 국내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된 내추럴 소가죽으로 튼튼한 두께감에 비해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입니다. 천연 소가죽은 사용감이 늘면서 에이징 되어 자연스럽게 관리가 됩니다. 혹 오랜 시간 사용을 하시지 않는다면 가죽 전용 로션 등으로 닦아 주시고 직사광선을 피하여 보관해 주세요. 물이 묻었을 경우에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그늘에서 말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천연 소가죽은 특유의 주름, 상처, 점 등이 자연상태 그대로 남아 있고,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숨 쉴 수 있는 통기성을 지니고 있어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에이징 되어 빈티지함을 더해나가는 매력이 있습니다. 트윈백 핸들의 주 재료인 천연 소가죽 핸들의 반점, 상처 흔적, 자연 주름, 힘줄 자국, 제작 공정에서의 불가피한 염색 자국 등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환이 어렵습니다. 서포터님들의 넓은 이해를 구합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음각 각인 브랜드 로고 처리
트윈백 손잡이의 'PROUNS' 로고는 음각으로 각인하여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을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된 금속 부자재
프라운스 트윈백에 사용된 금속 부자재들은, 시중의 외국산 기성품 재료가 아닌 정확한 설계를 거쳐 국내에서 특별히 주문 제작해 만든 부자재입니다. 트윈백 제작 단가 상승 요인이기도 하지만..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픈 프라운스의 기본 정책 때문이기도 하지요.

노트북과 아이패드,
두껍고 큰 원서도
거뜬히 수납하는 유용한 크기,
작은 생수 500ml 한 병 보다
가벼운 무게 390ml입니다.
프라운스 트윈백은 390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일상에 필요한 소지품들을 담아도 손목과 어깨에 무리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아서 불편하지 않고, 커서 부담스럽지 않은 편안하고 실용적인 딱 적당한 크기이지요. 3칸으로 나누어진 가방 내부 공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물품 수납이 가능합니다.


네모 반듯한 2개의 직사각 형태,
넉넉하고 실용적인 3개의 내부 공간,
노트북을 담을 수 있는 사이즈
가까운 곳에 잠깐, 편하게 외출할 때 부담 없이 들기 좋은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찾으시나요?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A4 사이즈의 서류는 물론, 클리어 파일 등의 수납이 가능한 적당한 폭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두껍고 큰 사이즈의
원서 2권을 수납하고도 넉넉한,
야무진 수납력의 프라운스 트윈백
프라운스 트윈백은 가로 31cm, 폭 2.5cm(접었을 때), 세로 39cm의 넉넉한 사이즈로, 두껍고 큰 사이즈의 원서 2권을 수납하고도 남는 야무진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토트백처럼 들어보시고 숄더백처럼 매 보시면 바로 아실 거예요. 프라운스 트윈백의 적당하게 딱 맞는 크기!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 아주 적합한 프라운스 트윈백입니다.

작은 미니 커피 2개의 무게보다 가벼운
놀랍도록 가벼운 무게
프라운스 트윈백의 무게는, 작은 미니 커피 2개의 무게(452g)보다 62g이 더 가벼운 390g으로 내추럴 천연 소가죽 손잡이로 튼튼하게 만든 가방임에도 매우 가볍지요. 데일리 백, 원마일 백, 여행지에서의 소품 백 등으로 폭넓게 활용해 보세요.

소중한 분께,
가까운 분께 선물할 건데...
딱히 맘에 드는 아이템이 없는 분들과 이미 선물할 곳을 정해놓았지만 편안하고 부담 없이 전달하고 싶은 마음으로 자꾸 선물이 망설여지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프라운스 트윈백'입니다.
남다른 나를 표현하는
특별한 날에는...
프라운스 [트윈백]과 함께 남다른 나를 표현하는 날로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이미 가방 본연의 기능은 충분하기에 수납에만 너무 애쓰시지 말고, 아무도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독창적인 우리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탄생한 프라운스 트윈백백을 경험해 보세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워너비 트윈백
프라운스만의 창의적인 디자인, 딱 맞게 적당한 사이즈, 가방 내부 공간 설계의 실용성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천연 소가죽으로 만들어 튼튼함까지 갖춘 핸들. 메이커는 프라운스 [트윈백]에 푹 빠져있어요. 고 난이도의 하트 스티칭 기법으로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수작업으로 만들기 때문에 저마다의 가방에 고유의 특별함이 있고 그날의 코디에 따라 얼마든지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죠. 더 멋진 점은 참으로 실용적이라는 거예요. 조만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트윈백을 찾을 테고, 얼마나 편리하고 실용적인 가방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해 봅니다:) 유행의 경지를 초월한 멋진 실용품 - 프라운스 [트윈백]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취향을 위해,고 난이도 기술과 공법으로 세심하게 잘 만든프라운스 [트윈백]을이 가격에 만나볼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출시 후에는 없을 혜택이니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서포터 여러분^^

프라운스 트윈백, 카스토르 브라운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폴룩스 화이트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레다 레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라운스 트윈백, 제우스 네이비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워드는,
트윈백 전용으로 별자리 디자인이 인쇄된
고급 더스트 백에 담고
튼튼한 골판지 박스에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오픈 알림도 신청해 주시고 예약구매에 참여해 주시는 서포터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예약 구매 종료 후, 프라운스 통가죽 로고 메달을 트윈백 1개당 각 1개씩 동봉하여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단, 선물 가죽 메달의 색상과 브랜드 로고 텍스트 등은 랜덤입니다)
이벤트 기간 : 오픈알림 시작일 ~ 예약구매 종료일.
이벤트 대상 및 참여 방법 : 알림신청과 예약구매를 함께 해주신 모든 서포터 분.
이벤트 결과 발표 : 예약구매 종료후, 새소식을 통해 발표.
선물 전달 방법 : 리워드와 함께 발송.
주의사항 : 예약 구매 성공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프라운스입니다. 다양성의 시대에서 개인의 취향과 의견이 존중받는 시대로, 나아가 모든 것이 콘텐츠로 존재하는 시대에서의 프라운스가 할 일은 익숙했던 콘텐츠를 하나로 포개어 ‘가치와 의미’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프라운스만의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 일정
리워드 발송 예정일 : 10월 18일
일일 발송 물량이 초과될 경우 부득이 분할 배송할 수 있습니다. 발송 스케쥴이 변동될 경우와, 제작 수량과 검수 과정에 따라 약간의 일정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변동 시 새소식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발송 안내
발송일 : 10월 18일
배송금액 : 3,000원(도서 / 산간 추가 택배비 없음)
배송업체 : 한진택배월 일부터 하루에 20여개씩 예약구매 순으로 순차적으로 발송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예정보다 제작과 검수 일정이 먼저 끝나게 되면 배송 시기가 앞당겨 질 수도 있습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리워드 / 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와디즈에서만 국내 단독 제공되는 리워드
프라운스 트윈백 프리오더 리워드들은, 와디즈 프리오더 진행 기간과 리워드 발송 완료 이후 10일 이상, 자사몰을 포함하여 국내외 어디에서도 만나보실 수 없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만을 위한 희소성 있는 리워드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연출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유니크하게 잘 만든 프라운스 트윈백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와디즈 국내 단독 진행을 열게 된 이유
프라운스 트윈백 프리오더 리워드들은, 자연친화적인 미국 듀폰사의 타이벡 원단과 캔버스 원단, 빈티지한 감성의 내추럴 통가죽, 금속 장식 등을 사용해 7번 이상 뒤집어 가며 가공하는 고 난이도의 기술로 만들어 낸 리워드입니다. 프라운스는, 와디즈 국내 단독 프리오더를 통해 새로운 서포터분들을 만날 수 있고, 프라운스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기존 ‘가방’에 묶인 표현의 울타리를 좀 더 넓힌 새롭고 실용적인 트윈백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으로 리워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FAQ
Q. 리워드 발송은 언제 시작되나요?
A. 최종 결제일까지 결제가 완료된 건에 한해 발송을 준비하여, 10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이 시작됩니다.
Q. 제작기간 도중 수령정보가 변경되면 어디로 연락해야 할까요?
A. 배송이 시작되기 전에 공식 이메일(prouns@prouns.com)과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세요. 꼭! 배송 전에 연락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Q. 예약구매 후, 배송지 / 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예약구매 마감일 전까지 '예약구매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구매의 특성상 제한된 수량에 맞춰서 제작을 하기에 리워드 변경이 어렵습니다. 리워드를 꼼꼼히 확인하신 후 예약구매에 참여해주세요. 예약구매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께서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지변경 : https://hoy.kr/W5J7l
카드정보변경 : https://hoy.kr/rfQMl
Q. 교환 / 예약구매 반환 / 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예약구매내역' 페이지에서 예약구매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리워드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내 단순 변심에 의한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와디즈의 예약구매금 반환을 통해서만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예약구매금 반환 신청시에는 꼭 리워드의 구성품 모두와 이벤트 선물 당첨 물품 등을 빠진 것없이 메이커에게 택배 등으로 다시 보내주셔야 합니다. 보내주신 리워드와 구성품을 메이커가 확인한 후에 예약구매금 반환‘승인’ 또는 ‘거절’ 처리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리워드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리워드 수령 후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반환/교환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하자의 경우 최대 90일까지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서포터 님의 사용 중에 발생된 하자는 prouns@prouns.com 메일 혹은 02-927-6053 으로 문의주시면, A/S 가능여부 및 유/무상 비용 등에 대해 상담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제 관련 문의사항
최종결제일까지만 와디즈에서 문의를 받습니다. 최종 결제일인 10월 6일까지는 와디즈로 문의주시고, 이후부터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와 이메일 문의 prouns@prouns.com 또는 02-927-6053으로 연락주세요.
리워드 관련 문의사항
답변 가능시간 | 평일(월~금) 공휴일 제외, 오전 10시 ~ 오후 5시
일반 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이메일 문의 | prouns@prouns.com
사이트 | http://www.prouns.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rouns
고객센터 | 02-927-6053(전화 응대가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를 통해 문의주시면,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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