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ited Edition Kolchobani│The Hottest Incense Holder Between Innocence and Mystery Back After a Year!

Reviews say: "Wish I bought another!" Everyone asks: "Where to get it?" The master of smoke art Kolchobani Incense Holder handcrafted 100% once a year.


Limited Edition Kolchobani│The Hottest Incense Holder Between Innocence and Mystery Back After a Year! MUELLER

Reviews say: "Wish I bought another!" Everyone asks: "Where to get it?" The master of smoke art Kolchobani Incense Holder handcrafted 100% once a year.

Limited Edition Kolchobani│The Hottest Incense Holder Between Innocence and Mystery Back After a Year!
US 7
107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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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 만드는
장인의 꼴초바니
사계절이 지나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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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산타
01. 트리산타
(15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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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화려한 트리를, 다른 한 손엔 앙증맞은 전등을 든 꼴초산타입니다. 트리는 360˚ 방향 모두 장식이 달려있어, 향을 피우기도 전에 디테일에 먼저 감탄하실 거예요.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서포터님께 추천합니다.



꼴초산타
02. 백팩산타
(15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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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엔 화려한 종을, 다른 한 손엔 전등을 든 꼴초산타입니다. 그런데 뒤를 돌면 반전이 있어요! 바로 등 뒤의 귀여운 선물 보따리입니다. 앞은 깔끔하고 귀엽게, 뒤는 잔잔한 포인트가 되어서 차분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서포터님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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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gif"설렐 준비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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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png(TMI) 윈터바니는 놀기만 좋아하고 힘든 일은 싫어하는 회피형이다.


07.png(TMI) 솔저바니는 편 가르기를 좋아하며 독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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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gif우린 꼴초바니 크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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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gif내 손에 총 보이지? 대답 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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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gif미묘하게 도는 긴장감



12.png(TMI) 올리브바니는 꼴초바니 크루의 리더로, 황소고집이다.


13.png(TMI) 당근바니는 농사꾼. 오락가락하는 날씨 때문에 항상 예민하다.


14.png(TMI) 냄비바니는 당근바니와 사이가 안 좋다. 호시탐탐 당근바니의 당근을 노린다.


15.png(TMI) 온순해보이는 꽃집바니. 그러나 실은 다른 사람의 작은 불행을 바라는 질투쟁이다.


16.png(TMI) 쉐프바니는 오로지 돈과 성공밖에 모른다.


17.png(TMI) 인싸바니는 관심을 즐기며 SNS 없이는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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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gif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평점 기준 (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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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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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부터 시작된
고집스런 장인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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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바니가 태어난 곳은 1899년 문을 연, 독일 자이펜 마을(Kurort Seiffen)의 대표 목공 명문가 뮐러(Müller)입니다. 벌써 4대째 이어오는, 목각 인형과 장난감을 만드는 목공예 브랜드이죠.

꼴초바니 시리즈는 뮐러에서 직접 나무를 깎아 만드는 "핸드메이드 인센스 홀더"입니다.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을> 또는 <호두까기 인형>의 마을로 알려진 자이펜 마을. 19세기부터 시작된 목공예는 마을을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고, 100년이 훌쩍 넘은 목공방들이 오늘날까지 장인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50가지 공정, 100% 수작업
1년에 단 한 번만 제작하는 이유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손으로 이어 붙여 완성합니다.

뮐러에서는 목공 장인에게만 부여하는 독일의 인증(Ore Mountain Craftsmen and Toy Manufacturers, 목공예와 목각 인형 제조 장인이라는 뜻)을 받은 장인들이 정성을 다해 나무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목을 깎는 기술을 능숙하게 다루기까지, 수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꼴초바니 제작 과정98-1.png

얼핏 작고 귀여운 모습에 "쉽게 뚝딱 생산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입니다. 꼴초바니 인센스 홀더는 50가지의 꼼꼼한 공정을 거쳐 완성되는 장인의 작품입니다. 하나 하나 정성이 들어가다 보니 1년에 단 한 번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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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바니가 생명을 얻게 되는 순간, 바로 장인의 섬세한 붓 터치로 눈 코 입을 그려 바니를 완성할 때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 작품마다 미묘하게 다른 표정의 차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한 사람만을 위해 탄생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바로 꼴초바니입니다.



더욱 희소성 있는

한국 단독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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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펀딩에는 전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한국 단독 한정판, 윈터바니와 솔저바니까지 소개합니다. 금방이라도 썰매를 타러 갈 듯 고글과 비니를 장착한 윈터바니와, 군기는 있어 보이지만 시가 때문인지 어딘가 불량해보이는 명사수 솔저바니는 뮐러 아시아 총판인 저희가 직접 개발부터 참여한 바니입니다.



80-1.gif(바니 손이 없는 등 다소 충격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시청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독일 현지에 위치한 뮐러 본사에서 8시간 동안 전직원이 모여서 극비리로 진행한 바니 개발 회의 현장의 일부를 드디어 서포터님들께 소개해드리네요! 중간에 당 떨어져서 까먹은 초콜릿만 100개쯤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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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바니는 우드, 화이트, 아이보리 등 차분한 컬러로 이루어진 인테리어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컬러인 아이보리와, 뮐러 브랜드 컬러인 버건디가 만나 꼴초바니 크루 중 가장 깔끔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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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저바니는 캠핑을 즐기시는 서포터님들이라면, 또는 밀덕 (밀리터리 덕후) 이시라면 추천합니다. 겨울 캠핑에도, 오지 캠핑에도 어울리는 밀리터리 그린 컬러가 포인트예요.



모든 파츠(parts)에
그냥이나 대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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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gif꼴초바니가 입은 옷, 들고 있는 소품 하나하나 이유와 의미를 담아 연출됩니다. 입체감과 생동감을 주기 위해, 나무와 어울리는 다양한 재료들을 함께 사용하기도 합니다. 움직여야 하는 곳은 움직이고, 작동해야 하는 곳은 확실하게 작동하도록 섬세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인센스 연기를 머금는
고급 악기의 나무 소재

꼴초바니 제작에 사용되는 소재는 유럽산 서어나무, 너도밤나무, 북미산 단풍나무입니다.

서어나무와 너도밤나무는 안정성과 형태 유지가 뛰어난 목재인데요. 조직이 치밀하고 탄성이 뛰어나, 전통적으로 유럽에서 생산하는 고급 가구나, 악기, 나무 소품을 만드는데 주로 사용됩니다. 꼴초바니 안에 태우는 인센스 불씨를 견디고, 연기를 머금어 묵직한 향을 낼 수 있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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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바니 시리즈 중 가장 먼저 태어난 큰 형님입니다.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태도를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 장본인으로, 시도 때도 없이 물고 있는 시가 파이프 덕분에 "꼴초바니"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독일을 그리워하며 맥주와 프레즐을 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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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중한 책임감을 내려놓지 못하는 올리브 꼴초바니. 덕분에 크루는 항상 든든합니다. 그러나 왠지 모르게 올리브 꼴초바니는 항상 지쳐 있습니다. K장녀처럼 어떤 관계든 내가 나서서 챙겨줘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일까요. 

때로는 긴장을 풀고 조금 쉬어가도 좋을텐데요. 다른 사람보다 나를 먼저 챙기는 게 먼저니까요.


37-4.gif가슴 중앙의 꽃 디테일은 리더임을 상징하는 듯 합니다.

37-3.gif"내 봇짐을 보렴. 이게 바로 가장의 무게란다."

올리브 꼴초바니는
셔츠에 단추가 있는 / 없는 바니가
랜덤으로 발송됩니다!

97-1.png어차피 둘 다 예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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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걸고 있는 카메라가 핵심인, 귀여운 인싸바니입니다. 추가 달린 당근색 코트를 입고, 지팡이를 항상 들고 다닙니다.

여행과 사진이 취미라고 하는데요. 가는 곳마다 사진을 찍어서 50만 팔로우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라는 소문도 돌았지만, 알고보니 팔로워가 50'명'이었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습니다. 그래도 1일 1포스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38-2.png다른 바니들 : (무시로 일관한다)

주변의 관심을 받는 걸 참 좋아하는 인싸바니. 실제로 주변에 바니도 많습니다. 그러나 속 깊은 얘기를 할 수 있는 친구는? 0명. SNS 댓글과 톡은 자주 하지만, 대부분이 가벼운 농담입니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면 주변 사람들이 떠나갈까봐 두려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새로운 가족도 왔으니, 지금부터라도 마음 속 얘기를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어쩌면 성향이 비슷한 윈터바니와 깊은 관계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38-2.jpg카메라와 지팡이, 코트의 단추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38-4.gif"의지할 친구가 지팡이, 너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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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바니는 꽃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정원에서 혼자 꽃을 돌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매년 봄마다 꽃구경 오는 커플과 인파에 질려, 꽃은 좋아하지만 봄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커플 알러지라고도 하죠.)

펠트로 된 귀여운 앞치마를 입고 한 손에는 가위, 다른 한 손에는 화분을 들고 있는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꽃집바니만이 쓰고 있는 화려한 꽃모자가 매력을 더해줍니다.


39-2.png사실 냄비바니와 당근바니는 싸우고 있었습니다.
둘 사이가 그닥 좋지는 않거든요.

꽃집바니가 커플을 싫어하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다들 나만 빼고 행복해 보이기 때문이죠. 외로운 꽃집바니의 마음은 질투심으로 변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작은 불행을 바라는 은근히 마음. 내가 더 사랑 받았으면 하는 마음.

아직은 귀여운 질투심 정도로 사소하지만, 언젠가는 눈덩이처럼 커져서 매일의 기분을 망칠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39-2.gif꽃 디테일과 연보라색 의상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줍니다.

39-3.jpg"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안 피울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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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들고 있다고 귀여운 토끼+당근 조합을 상상했다면 실패. 당근 수확 후 한 모금이 삶의 낙인 당근바니는 당근을 먹는 듯하지만 시가 파이프를 물고 있습니다.

한 손에는 당근 가득 바구니를, 앞치마의 주머니에는 비상용 당근을 슬쩍 넣을 정도로 당근 농사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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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늘은 눈이 와서 예민해진 모양이군요. 날씨에 따라 기분이 바뀌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너무 심하면 주변 바니들이 힘들어할 수 있죠. 강제로 농사 일에 끌려가게 생긴 냄비바니와 꽃집바니처럼요.

이럴 땐 일부러 기분을 전환시키는 일을 해보면 어떨까요? 기분이 다운되면 잠시 커피 한 잔을 마신다거나, 좋아하는 향을 꼴초바니로 피우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연기멍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건 덤이고요!


40-3.gif꼭 쥔 소중한 당근 바구니

40-4.jpg"퇴근 후 연기 한 모금,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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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토끼답게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입에는 당근을 물고 있고, 손에는 냄비를 들고 있는 모습이 특징이에요. 

하얀 앞치마를 차려입은 냄비바니는 언제나 신선한 당근으로 요리합니다. 담배 연기 대신, 냄비에서 하얀 연기가 올라와 저녁 식사에 초대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41-2.png바니들 : "우리 당근 다 뺏어간 저 냄비바니 잡아라!"

그런데 반전! 사실은 식사에 초대하는 게 아니라 다 자기가 먹을 거였네요. 저 많은 당근을 혼자 다 먹지도 못할 텐데... 게다가 당근바니가 농사지은 당근을 하도 뺏어가서 욕심쟁이로 이미 소문나 있는데... 왜 저렇게 당근에 집착할까요?

아마 조금도 손해보고 싶지 않은 마음 때문 아닐까요? 하지만 곧 냄비바니도 깨닫게 될 겁니다. 이 세상은 마음처럼 돌아가지 않는다는 걸요. 자의든 타의든 조금 손해보더라도 양보를 했을 때,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잘되는 걸 보는 것도 기쁨이 된다는 걸 깨달을 날이 올 거예요.


"와그작 와그작. 당근 맛있다."

"슬슬 배부르긴 하네... 아직 따뜻한데 다른 바니들한테 나눠줘볼까?"

부엌이나 주방에 놓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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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바니와 마찬가지로 손에 들고 있는 냄비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이 특징인 비흡연자 쉐프바니입니다. 요리사 모자를 쓴 쉐프바니는 한 손엔 삶은 계란이 들어있는 냄비를, 다른 한 손에는 요리 주걱을 들었습니다.

쉐프바니가 흡연을 안 하는 이유는 쉐프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42-2.png인싸바니 : "음... 그 서비스라는 게 계란인 거야?"

바로 일에 미쳐있기 때문이죠. 흡연할 시간으로 차라리 돈을 벌겠다는 생각입니다. 얼른 성공해서 바니 레스토랑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 뿐이죠. 그래야 더 큰 집, 더 좋은 차를 가질 테니까요.

하지만 성공만 쫓은 나머지, 잃은 것도 있습니다. 첫째는 건강, 둘째는 사랑하는 가족들이죠. 큰 집과 좋은 차도 건강과 가족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쉐프바니가 꼭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갓 삶은 따끈따끈한 계란

화사한 색감으로 캠핑에도 잘 어울리는 쉐프바니

"그래, 가끔은 이렇게 바람도 쐬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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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 쉐프바니에 정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바니도 있습니다. 윈터바니는 1년 내내 겨울방학이었으면 한다고 하는데요. 이 명언(?)을 따라 언제나 고글과 비니를 쓰고 폴대를 잡은 채 하*원 리조트 갈 생각만 하고 있다네요.

아이보리 스키복과 버건디 포인트 컬러로 이루어진 심플한 컬러감. 다른 바니들에 비해 자칫 심심해보일뻔 했지만, 깜찍한 망원경과 디테일을 살린 폴대 등의 액세사리 덕분에 심심하다기보단 깔끔합니다.


43-2.png올리브바니, 인싸바니 : "부럽기도 하고... 재정 상태가 궁금하기도 하고..."

호캉스부터 해외 여행까지 안 가본 곳이 없는 윈터바니. 그런데 "어디가 제일 좋았어?" 라고 물어보면 대답을 회피한다는데요. 누구보다 잘 놀고 있지만, 정작 이 바니는 어떤 경험도 완벽하게 만족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윈터바니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하는 액세서리가 바로 등 뒤에 달린 봇짐입니다. 어디에도 만족하거나 정착하지 못해서 항상 봇짐을 들고 다니는 거죠. 뭐든 경험해보는 건 좋지만, 특별한 경험이 아닌 평범한 일상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바니가 되길 바랍니다. 

행복은 하나의 커다란 경험 덩어리가 아니라, 일상의 작지만 자주 누리는 기쁨에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96-2.png그래도 용맹하게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다니는 윈터바니


96-1.gif장작불이 아니라 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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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군복과 무기로 무장한 솔저바니. 두 귀까지 각을 맞춰 모자 아래로 내려오는 모습은 의외로 은근히 귀엽습니다. 살짝 볼록하게 나온 배에 간신히 걸쳐진 벨트도 매력 포인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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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쥔 총자루는 손에 쥘 수도, 어깨에 걸 수도 있습니다. 과연 명사수 답네요.

솔저바니의 특기는 사격 외에 2개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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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에게는 경계부터 하고, 누구 편인지 확인부터 하는 군인의 오랜 습관이 특기입니다. 부대원들과 함께 하다 (어떤 이유인지) 혼자 떨어져 있게 된 후로 이 습관이 더 심해졌다고 해요.

나와 우리를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건 알지만, 때로는 타인에게 조금 더 친절한 바니가 되도 나쁠 건 없지 않을까요? 특히 처음 보는 사람 앞이라면요. 어쩌면 소중한 인연이 될 수도 있는 기회인데, 나의 태도 때문에 놓치게 된다면 너무 아깝잖아요.


96-3.gif아웃도어 캠핑과 찰떡인 컬러 궁합


96-4.gif각 잡힌 자세, 똘망한 얼굴


여러분과 가장 닮은
바니를 데려가보세요.
아마 더 애정이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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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멍이 필요할 땐
인센스 홀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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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바니의 연기멍을 즐기려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인센스 콘을 넣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리워드 구성으로 인센스 콘도 준비했으니 함께 펀딩하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단, 센스 스틱은 사용이 어렵습니다. 반드시 콘 모양의 인센스를 사용해 주세요.



매일 매일 하게 될
꼴초바니로 연기멍 때리기

1. 몸통과 다리를 분리해 주세요.

2. 인센스 콘에 불을 붙이세요.

3. 콘이 충분히 타도록 (약 30분 이상) 기다린 후, 불을 끕니다.


4. 연기가 잘 나오는지 확인한 후, 몸통을 닫고 사용해 주세요.
5. 사용이 끝나면 타고 남은 재는 훌훌 털어버리고, 금속 받침은 물티슈로 살살 닦아 주세요.

95-1.gif몸통은 조심히, 끝까지 닫아 주세요.



사용 전,
꼭 참고해 주세요.



홀더를 닫았을 때
인센스가 꺼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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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필요할 땐
인테리어 오브제로

환기가 어려운 날엔 귀여운 얼굴 보며 휴식하세요. 꼭 인센스를 피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놓아두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니까요.


침대 옆 힐링 포인트로도

거실 선반을 감각 있게 만들어주는 오브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상은 공식 수입사인
메이커가 치료해 드립니다.

독일 뮐러 본사와 국내 단독 계약을 맺은 메이커인 뮐러 한국공식몰에서 정식 A/S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식 수리 법과 수리에 필요한 파츠를 구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빠르게 조치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습니다.

단, 제품의 페인팅 칠과 의상의 경우는 A/S가 불가합니다. 제품의 파손 부위에 따라서도 A/S가 불가한 경우가 있으니, A/S 서비스 신청 시 반드시 사전 문의 부탁 드려요!



파츠가 빠졌다면
이렇게 고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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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1차 검수, 국내 입고 후 2차 검수, 출고 전 3차 검수를 통해 꼼꼼히 검수 및 포장하여 정성껏 준비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운송 중 충격에 의해 파츠들이 분리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94-2.gif포장의 마지막 단계에 미니 접착제를 넣어 드립니다.

이럴 때는 리워드와 함께 보내드리는 미니 접착제로 보다 쉽게 붙일 수 있으며 조립형으로 붙여지는 파츠가 빠진 경우에는 제품의 파손이 아니니 놀라지마세요!

모든 꼴초바니 리워드는 모든 부분을 원목을 다듬어 붙여 만들었습니다. 이때 최대한 적은 양의 접착제만을 이용해 섬세하게 제작했어요. 너무 과한 양의 접착제로 붙이게 되면 본드가 눈에 띄게 새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동봉된 미니 접착제를 이용하실 때도, 조심조심 다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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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png뭘 어떻게 도와줬냐고? 비행기 티켓부터 돈으로 다 키워줬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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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바니의 팬으로 시작해
한국 단독 한정판을
개발하기까지

안녕하세요!
뮐러 아시아 총판이자
국내 1호 뮐러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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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바니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도, 365일 내내 팔 수도 없으므로 어떤 판매자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은 리워드라고 생각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처음부터 뮐러의 팬으로서 수입을 시작했습니다. 

제 첫 꼴초바니는 해외 직구로 만났습니다. 그저 소비자로서 귀여운 디자인에 반해서 (소위) 질러버렸거든요. 그런데 받아보고 나니 기대를 훨씬 뛰어 넘는 품질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때부터 약 3년 동안 자식 같은 꼴초바니의 매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와디즈 1차 펀딩 때, 메이커 소개를 이렇게 적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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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사이에 이렇게나 성장해서 그 큰 꿈을 이루게 됐습니다. 윈터바니와 솔저바니를 함께 개발하고, 이 자리에서 한국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하게 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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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올해 2월,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인 2023 Messe Frankfurt Fair 에 초청 받아 다녀오게 되었어요. 이곳은 매년 초에 'christmas world' 라는 테마로 전세계의 수많은 브랜드들로 가득찬 박람회가 열리며, 그 해 크리스마스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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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저희는 꼴초바니의 본사 MUELLER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며 유서 깊은 브랜드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도 열심히 하긴 했지만..^^; 이 모든 것이 저희 바니캠핑에 관심 가져주신 서포터님들과 사랑하는 팔로워 분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뮐러 본사 대표이신 링고 뮐러 대표님도 인사를 전합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오며 꽃길만 걸었던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미처 다 말씀드리지 못하는 어려움의 시간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많은 분들의 응원이었습니다. 꼴초바니와 바니캠핑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 직접 만나서까지 응원해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부응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