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품의 입자가 불균일하고 크면
모공과 노폐물 틈새로 파고들지 못하겠죠?
이런 거품들이 균일하게 생성되어야 피부에 자극 없는 샤워가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액체 상태의 바디 워시들을 샤워볼에 직접 짜서 거품을 내게 된다면
거품의 크기가 일정하게 형성될 수 없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직접 손으로 내는 거품이니까요.

이게 우리에게 익숙한
일반 바디 워시의 거품이죠

클라우드 바디폼의 마이크로 버블을
최대한 확대해 촬영한 거예요

그래서 똑같은 시간을 샤워하시더라도, 클라우디 바디폼보다 일반 바디 워시의 세정력이 상대적으로
더 떨어집니다. 밖에서 묻어온 노폐물이나 아주 작은 먼지들, 오래된 피지들을 바디 피부의 모공 속에서 균일하게 씻겨 나오지 못하고 얼룩덜룩하게 남아 있게 되는 거죠.














바디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극강의 물광 보습을 느낄 수 있어요
클라우드 바디폼 중 '분홍이'에 해당하는 허니 베이비는 촉촉한 보습력이 돋보이는 바디폼입니다.
- 녹차팩으로 많이 접하셨던 녹차수를 듬뿍 배합했는데,
녹차수는 수분 공급 뿐만 아니라 녹차 잎의 '탄닌' 성분으로 모공 수렴과 항산화에 도움을 줘요
- 꿀 추출물이 아니라 화장품에 사용하기 좋게 정제된 자연 벌꿀이 들어 있어
샤워를 하는 것만으로도 수분감이 극대화 됩니다
- 클라우드 바디폼의 공통 성분이면서, 대한민국에서는 오직 스몰윙즈만 뉴질랜드 직수입해 다루고 있는
카와카와추출물과 카오카와올리브오일은 보충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막아줍니다

마치 에스테틱을 다녀온 듯
피부가 부들부들 촉촉해져요






스몰윙즈코리아는 그간 극한의 보습이나 진정이 필요할 때 바를 수 있는 밤이나 오일, 세럼의 형태로
카와카와를 소개해 왔는데요, 피부에 최악의 컨디션을 주는 겨울, 보다 확실한 바디 피부 케어를 위해
클라우드 바디 폼에도 아낌없이 카와카와를 배합했습니다.

샤워만으로 차오르는 보습력을 경험해 보세요!










아침에 너무 바쁜데
바디 로션 바르자마자 옷을 못 입는 이유








달라 붙은 거 떼려 하면
파운데이션에 머리카락 자국 남는 거… 아시죠?





제로 칼로리 바디 세럼을 바르고 옷을 집어 들면
흡수는 이미 끝나 있죠






샤워 직후에 흡수 안 되는 거 너무 싫잖아요


223% 빠른 흡수력으로 샤-악


솔직히 0초만에 흡수되어 초를 세는 게 의미가 없지만
넉넉하게 5초 흡수로 잡았어요

대가 없이 먼저 써보신 체험단 분들의 리뷰에요

바디 세럼이지만 방금 세수한 진짜 쌩얼에 바르곤 해요
화장했다면… 점부터 가렸을 거예요

슬로우 모션으로 봐도 가려지지 않는 촉촉한 수분광, 바로 보이죠?
지인짜 자세히 보면 모공이 살짝 보이지만,
사실 수분광에 묻혀서 눈에 안 띄잖아요
이게 5초 흡수 즉각 수분의 힘이에요





바디로션 찌꺼기와 이별할 수 있다는 것만
확실하게 기억하셨다면요!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서 대한민국으로 역이민 온
'아줌마' 화장품 개발자 김정은입니다.
김정은.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들을 수밖에 없는 이름이라 뉴질랜드에 살 때 뉴질랜드 사람들이 '진짜 네 이름이냐' 하고 물어보곤 했던 제 이름이에요. 한국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국인으로 남편 따라 뉴질랜드로 이민 갔다가, 대한민국으로 역이민 온 지 올해로 벌써 2년째입니다.


그리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신발을 그대로 신고 그 카펫을 밟으면서 살죠. 요즘 말로 뼛속까지 유교걸이었던 저는, 뉴질랜드 이민 시절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문화였어요. (사실 지금도 이해가 안 가긴 합니다.)
그리고 난방
뉴질랜드는 겨울에 춥습니다. 그것도 무척 춥습니다. 건조한 한국의 겨울과는 다르게 차가운 공기가 축축하게 내리깔리는 뉴질랜드의 겨울은 피부 위에 살얼음이 어는 듯한 추위에요.
이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공기를 데우는 라디에이터나 전기 난로, 때로는 말로만 듣던 벽난로를 태웁니다. 그래서 겨울이 되면 밖에서는 살얼음이 끼인 축축한 공기를,


특히나 아이 엄마라면 아실 거예요
육아에 맞벌이에, '아줌마'들은
피부 좋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걸
남편 사업 따라 뉴질랜드 가면 깨끗한 공기 마시고 매일 흙길 숲길 걸으며 피부가 개선될 줄 알았는데, 가뜩이나 한국에서부터 피부가 좋은 편이 아니던 K-아줌마 김정은은 날로 악화되는 피부에 눈물로 밤을 지새웁니다.

한국에서 아무리 좋은 피부를 가졌다 해도 살아남을 수 없는 뉴질랜드의 환경에서
- 애초에 피부 관리니 에스테틱이니 가까이 할 시간 없이 바쁘게 살던 K-아줌마의 관리 안 된 피부는
- 견디다 못해 망가지고 고장나고 무너지고 흔들리다 터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돌아왔어요. 피부는 나의 지극한 일부인데, 그 피부 때문에 내 삶이 망가지는 게 미치도록 억울해서요.

인터넷에서 그 당시 제 피부와 가장 비슷한 사진을 구해봤는데요
너무 심각해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실제로 뉴질랜드 현지에서 자생하는
카와카와 나무의 잎
화장품은 개발·연구해서 만드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따로 있는
기이한 시장이에요
집에서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기초 화장품을, 밖에서 읽으신다면 쿠션 팩트나 미스트의 뒷면을 보세요. 화장품 제조업자와 화장품 책임판매업자의 이름이 다를 때가 많을 겁니다.
- 화장품 제조업자 : 화장품의 효능, 성분 배합, 제형, 향 등을 개발하고 연구해서 생산까지 컨트롤 합니다
- 화장품 책임판매업자 : 그 화장품을 떼다 팝니다

화장품 상세페이지를 보면 '내가 너무 까다로워서 연구원님이 질색했다' '생산비가 오른다고 연구원님이 걱정했다' 같은 말에 익숙하실 거예요.
보통 그런 말들을 하는 분들은 화장품 책임판매업자입니다. 화장품을 직접 개발하거나 생산할 여력이 되지 않아 화장품 제조업자 회사들에서 일하시는 연구원 분들께 '이런 거 만들어 주세요' 하고 의뢰한 건데요. 제조업자와 책임판매업자가 다른 화장품은 판매자의 전문성을 정말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 둘이 다른 게
항상 나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 책임판매업자가 어렵게 구한 성분이나 원료가 워낙 낯설고 다루기 어려워서, 화장품 제조업자도 '이건 안 된다'며 연구나 개발을 포기하거나, 국내에서 안 쓰인다는 이유만으로 연구비를 엄청나게 책정할 때도 있거든요.

23년 5월 11일을 기준으로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하고 받은 체험단 후기에요



솔직히, 5초 흡수도 아니고
0초 흡수가 더 잘 어울려요
흡수가 빠른 이유는 간단해요. 촉촉한 느낌을 주는 성분을 다 뺐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화장품 성분들 중에는
- 피부에 실제로 흡수되지는 않고
- 피부 표면에 그대로 남아 마치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들이 있어요.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수분이나 영양이 전달된 건 없는데, 피부를 만져보면 일단 뭔가 촉촉함(사실 축축함이죠)이 느껴져서 제품이 효과가 있다고 일종의 눈속임을 하는 건데요.


이런 매커니즘으로 찌꺼기가 묻는 거죠




1,000kg에서 오직 700g이 추출되는
황금처럼 값진 네롤리
네롤리 워터는 다른 추출물들처럼 사시사철 만나볼 수 있는 원료가 아니에요. 네롤리 꽃이 피는 여름 2~3주가 지나면 꽃을 수확할 수 없어 네롤리 워터 또한 만들 수 없으니까요.
귀한 네롤리는
오일로도 쓰이고
워터로도 쓰여요
보통 네롤리 오일은 맑고 깨끗한 피부로 관리할 때 많이 쓰이고, 상대적으로 네롤리 워터를 선택하는 곳은 많지 않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네롤리 워터는 제형 자체가 워터리 하기 때문에 흡수가 빠를 뿐만 아니라 제로 칼로리 음료처럼, 피부가 물을 마신다는 느낌을 직접적으로 선물해 줘요. 맑고 깨끗한 피부는 당연하고,
밖은 찬바람에 피부가 얼기 쉽고 실내는 건조한 환경에 반복적으로 피부가 노출되고 면보다 니트를 더 많이 입게 되는 겨울철에 오히려 피부 자극이 심해질 수 있어요. 바디 제품을 바르면서 바로바로 피부가 진정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 결국 바디 제품을 바르는 게 습관이 되어야 하고
- 습관이 되려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쓸 수 있어야 하고요.
바디 로션처럼 흡수력 부족으로 찌꺼기가 묻어나지 않아서 남성 분들도 쉭쉭 쉽게 쓸 수 있도록 오일 대신 워터를 최종 낙점했어요.




흔다디 흔한 식빵 테스트이지만 꼭 해보고 싶었어요
어디서 본 건 꼭 해봐야 적성이 풀리는 나이라서요
처음에는
솔직히 실망했어요
네롤리 워터의 힘을 알고 있는 터라 바르고 5초 뒤라면 80~90% 정도는 되지 않을까 했거든요. 알고 봤더니 페이스 세럼이나 수분 크림들이 50~60% 정도 나와준다는 말을 듣고 안심했죠.
그제야 '제형이랑 흡수 속도 보고 페이스 세럼인 줄 알았다'는 리뷰도 마음으로 이해가 가더라고요.


되더라고요, 그런 호사
그리고 솔직히 안 될 이유가 어디 있겠어요?





사용 전 흔들어 주시면
오일과 수분층이 바로 섞여요
모든 화장품들의 성분은
한날한시에 흡수되지 않아요
- 어떤 성분은 다른 성분들보다 빠르게 흡수될 수 있고,
또 다른 성분은 천천히 하지만 피부 속 깊숙하게 침투할 수도 있죠. - 또한 같은 성분이더라도 흡수가 끝나는 데까지는 약간의 시간 차가 있을 거예요.
사람의 몸이지 기계에 바르는 게 아니니까요.







오일 성분 때문에
기름지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스몰윙즈는 모든 화장품에서 #팜유프리는 기본이고,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어떤 성분도 쓰지 않아요.
이 원칙은 흡수력이 약했던 1차 샘플 때부터 지키고 있어서, 1차 샘플이나 최종 제품이나 유산지에 올렸을 때 오일과 수분이 분리되는 현상이 없는 걸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분자 히알루론산,
페이스 세럼에만 쓰이지 않아요
제로 칼로리 바디 세럼의 5초 흡수 뒤 끈적임 없는 촉촉함은 저분자 히알루론산에서 나와요.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완전히 농축해서 넣었는데, 농축하지 않았다고 가정하면 전체 전성분의 약 20%를 차지할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물처럼 주르륵 흐르냐고요?

올리브 오일 생각해 볼게요. 올리브 오일은 오일 100%이지만 찰랑찰랑 물처럼 흐릅니다. 올리브 오일에 물이 섞인 것도 아닌데요.
보통 끈적한 점도를 가진 제품일수록 유효 성분이 적은 이유가 여기서 나와요. 유효 성분, 효능 성분을 그대로 농축해도 점도가 살짝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피부에 발랐을 때 쩌억 달라붙을 정도의 점도까지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다 못해 천연 오일도 그 점도가 안 나오는데요!
그 점도들은 보통 점도를 인위적으로 올리는 점증제 성분들이 들어간 거예요. 대표적으로는 카보머(카르복시비닐폴리머)가 있고요. 점증제가 들어갔다는 건, 그 분량만큼 유효 성분들이 들어갈 자리가 부족해짐을 말하죠.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가장 필요한 건
사실, 페이스가 아니라 바디
이유는 심플해요. 우리나라가 사계절이거든요. 매일매일이 비슷비슷한 기후를 가지고 있다면 피부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아요. 내일이 예측 가능하니까 수분 보존과 피지 분배 시스템을 피부도 효과적으로 운영하거든요.
근데…
우리는 계절이 네 번 바뀌죠

아침에는 5도였는데 점심 때에 23도가 되는 일교차는 피부가 수분 보존/피지 분배 시스템을 아주 빠르게 돌려야 해요. 과부하가 오면 망가지겠죠.
그래서 저분자 히알루론산으로 이 시스템이 조금 천천히 움직여도 수분이 충분할 수 있도록 보조해야 해요. 고분자나 중분자 히알루론산은 피부 겉에서만 맴돌거나, 피부 시스템이 존재하는 깊은 곳까지는 흡수가 안 되어 사실 별 의미가 없거든요.

아까 공기 중으로 다 날아가는 성분들 보셨죠?
돈 쓰고 피부도 버리는 최악의 선택이에요.

햇빛이 워낙 뜨거워 가볍게 길을 걷는 것만으로 수분이 증발하고, 에어컨 때문에 실외와 온도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피부 수분 안정화를 망가뜨립니다. 저분자 히알루론산으로 수분을 꽈악 눌러 담아서 안정화 시스템을 유지시켜야 해요.
여름이라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바디 제품 안 바르다가, 가을에 갑자기 각질이 늘어났는데 어떻게 하냐면서 문의 주시는 분들 보면 정말 속상해요. 특히 남성 분들!

사실 겨울에는 기능성 화장품들은 되도록 피하시면 좋겠어요. 바디만 한정해 말씀 드리는 게 아니에요. 기능성 화장품처럼 피부가 눈에 보이게 바뀐다는 건 그만큼 피부가 열심히 일하도록 자극을 준다는 건데, 피부 입장에서는 난방을 견디는 것 자체로 이미 자극 받을대로 받은 상태거든요.
- 수분이 피부 속 끝까지 제대로 흡수되었는가(= 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농축되어 담겼느냐)
- 이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지켜주느냐 (= 뉴질랜드 카와카와 오일막)
이것만 잡아줘도 예년과 다른 겨울을 나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괜히 겨울까지 한 사람이 너끈히 쓸 수 있는 '올해 바디는 이걸로 끝' 세트에 최대 할인을 적용한 게 아니랍니다.



정말 특별하게 구성된
뷰티위크한정 세트
놓치지 않으시려면
꼭!! 알림신청 하세요~
리워드 구성

*자세한 사항은 새소식을 통해 알려드려요
Q & A
Q. 제형이 서로 분리되는 것 같아요.
A. 오일층인 카와카와 오일과 수분층인 저분자 히알루론산이라 자연스럽게 분리가 일어나요.

몸에 안전한 화학 성분들로 아예 섞어버리는 것도 가능했지만, 안전하다고는 해도 아무래도 화학 성분인 게 걸려서 그렇게 못하겠더라고요. 사용하시기 전에 가볍게 흔들어 주시면 바로 섞이니 꼭 흔들어서 사용해 주세요.
Q. 바를 때 뭔가 하얗게 변해요.
A. 뉴질랜드에서 온 카와카와 오일이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우리 몸의 수분들에 동시에 섞여들어 가면서 발생하는 현상이에요. 바디 로션은 오일과 수분을 화학 성분으로 합쳐둔 건데, 그 결과 대부분 투명하지 않고 하얀색이죠. 제로 칼로리 바디 세럼은 바르면서 물리적으로 섞이는 것이라 그 현상이 피부 위에서 일어나는 거고요.
Q. 살짝 끈적한 감이 있는데…
A.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제가 엄청 때려 넣어서 그래요. 히알루론산이 자기 몸의 수백 배에 이르는 수분들을 끌어 당기기 때문에, 피부에 흡수되면서 피부 주변의 수분들까지 싸악 끌어당길 수 있어요. 많은 양의 수분이 한번에 피부에 모이면서 순간적으로 끈적일 수 있지만, 금방 사라져요. 바디 세럼 바르시고 그 날 입을 옷을 고르면 벌써 다 흡수되고 없을 거예요.

워낙 많은 수분을 끌어 당기기 때문에 특히 건조하고 각질이 많이 이는 팔꿈치, 발꿈치에 꾸준히 발라주셔도 좋아요. 인위적으로 각질을 갈거나 녹이는 게 아니라, 내 피부 주기에 맞춰 각질이 정상화 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Q. 언제 받아볼 수 있나요?

- CJ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해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에요. 최종 결제 내역을 확인해 하나하나 환경친화적인 종이 포장지로 감싸 보내드려요.
- 도서산간 지역에서 프리오더 해 주시는 분들은 3,000원의 추가 배송비를 함께 프리오더 부탁드립니다.
스몰윙즈가 이제 막 시작하는 브랜드라 아직 대량 규모의 물류 계약을 맺어줄 택배사를 찾지 못했어요. 충분한 물류를 확보하게 된다면 도서산간까지 마음 편한 무료 배송을 구축하겠습니다. - 프로젝트나 제품이 궁금하시다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연락해 주세요. 다만 12시부터 13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 조금은 늦어질 수 있답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집에서 일하고 있을 때도요!
스몰윙즈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