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는 '어바등'으로 표시됩니다.
DEEP BLUE의 노을이 인형 쿠션
펀딩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여러분! 혹시 알고 계신가요?
자정이 되면 멈춰버리는 환경위기시계가 벌써 오후 9시 31분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
이번 프로젝트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우리의 지구가 <어바등> 속 지구가 되지 않도록 PET 제품을 재가공해 제작한 GRS 인증을 받은 솜을 활용했습니다.

GRS 인증이란 무엇인가요?
GRS(Global Recycled Standard)는 섬유 원료 및 의류 생산에 재활용 원료가 사용되었음을 증명하는 인증 기준입니다. GRS 인증을 통해 재활용 자재 사용을 장려하여, 생산 활동으로 인한 환경적 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이바지 합니다. 해당 로고는 50% 이상의 리사이클 원료를 함유한 제품에만 사용이 가능하며, 노을이 인형 쿠션은 리사이클 원료를 100% 함유한 GRS 인증 솜을 사용하였습니다.
* 샘플 제작 인형을 기준으로 받은 인증이며, 본 제품도 동일하게 제작됩니다 *
폭신폭신! 기분 좋아지는 감촉
보들보들! 극세사 스판의 부드러움을 느껴보세요!
*발송되는 실 인형 쿠션 제품에는 라벨이 부착되어 발송될 예정입니다*
*발송되는 실제 키링 제품에는 라벨이 부착되어 발송될 예정입니다*



실용성 UP!
보관과 휴대 시엔 접어서 돌돌 말아만 주세요!




웃는 얼굴이 귀여운 노을이의 바다 친구 상괭이가 매년 약 1,100마리씩 그물에 걸려 폐사당하고 있습니다. 바다 친구들이 플라스틱을 먹어 고통 받지 않도록, 바다의 치과 딥블루도 동참했습니다.










메이커소개

안녕하세요. 문피아입니다.
문피아는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전지적 독자 시점>, <나노마신> 등이 연재된 국내 웹소설 플랫폼입니다. 문피아 IP사업팀에서는 작년에 이어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두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주제와도 연결되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굿즈를 고민하여 제작했습니다. 이번 펀딩으로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를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문피아 홈페이지: https://www.munpia.com
👉 문피아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MUNPiA_official
👉 웹소설 <어바등> 바로가기: https://novel.munpia.com/269793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는 문피아에서 1~25화 분량까지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 11/9-15까지 100화 무료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
주의 사항
- 전 제품은 모니터와 그래픽 카드에 따라 실제 색상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메인 상품의 경우 펀딩 종료 후 제작까지 2달이 소요 됩니다.
- 일부 상품의 경우 펀딩 완료 후 상시 판매 될 수 있으며, 상시 판매 가격은 펀딩가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 해당 프로젝트의 모든 제품은 펀딩 이후 펀딩 수량 만큼 제작됩니다. 따라서, 단순 변심 환불에 의하여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배송안내
- 추가 배송비 : 2개 이상 펀딩 하신 분들과 제주 / 도서산간으로의 배송을 희밍하시는 분들께서는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를 꼭 결제 부탁드립니다.
- 리워드별 추가 배송비 6000원, 제주/도서산간 3000원 추가 후원부탁드립니다.
- 60cm의 대형 노을이 인형 쿠션 사이즈로 인하여 합배송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개 이상 리워드 펀딩 시 각 6,000원을 추가 펀딩 리워드 수량만큼 추가 배송비로 결제해주셔야 상품의 배송이 가능합니다. 만약, 배송비 추가 결제가 없을 경우 별도의 요청을 통해 결제 후 배송이 되거나 배송비 결제가 최종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펀딩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새소식 공지 사항 내 배송 공지 필독)
- 배송관련 문의 : 와디즈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070-8110-8121 (고객센터)
- 배송시 포장 방법 : 지류 상품들은 배송 중 파손 및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합포장되며, 인형과 담요는 개별 비닐 포장이 될 예정입니다. 가급적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자 하였으나, 노을이 인형 쿠션과 담요의 경우 몸에 닿는 제품인 만큼 위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부득이하게 개별포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