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10 Years Writing + 2 Years Editing! Reviving the 1815 Album: 『Late Joseon Realistic Landscape Paintings』

[Hardcover + Gift Box + Limited Edition Goods + Online Lecture Package] Art historian and cultural heritage expert Professor Park Eun-soon guides you through the essence of Joseon art the world of ‘Realistic Landscape Paintings.’


돌베개

[Hardcover + Gift Box + Limited Edition Goods + Online Lecture Package] Art historian and cultural heritage expert Professor Park Eun-soon guides you through the essence of Joseon art the world of ‘Realistic Landscape Paintings.’

Over 10 Years Writing + 2 Years Editing! Reviving the 1815 Album: 『Late Joseon Realistic Landscape Paintings』
US 7
99000 KRW

돌베개_조선후기진경산수화_1.jpg

Q. 조선시대 사람들은 왜 '진경산수화'를 좋아했을까요?


이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먼 여행길에 오르기 힘들었던 옛날에 금강산과 같은 절경을 본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장면을 널리널리 알리고 싶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진경산수화란 말하자면... 

조선 화가들의

인★그램 인증샷!?

같은 거 아닐까요?

총석정noname01.jpg

총. 석. 정.

지금 우리는 가볼 수 없는 북한 지역의 강원도 통천군에는

‘총석정’이라 불리는 정자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있어요.

이곳이 워낙 절경이어서, ‘관동팔경’ 중의 하나로 알려지기도 했지요.

feat. 정철, <관동별곡>(關東別曲)

겸재 정선, 김하종, 단원 김홍도, 김규진 등 

조선 화가들은 이곳을 즐겨 그렸어요. 이렇게!


정선 총석정 겸재정선미.jpg

low4-50 해산도첩_PS0100100100500282700000_0 (1).jpg

김홍도 총석정 개인.jpg

김규진 총석정 국중.jpg

* 위 그림은 9m짜리 벽화입니다!


 이밖에도 수많은 ‘미상’의 작자들, 잘 알려진, 안 알려진 화가들이 

모두 모두 총석정을 정말 정말 많이 많이 그렸습니다.


이쯤 되면,  아무래도 ‘총석정’ 그리기는 

조선 화가들 사이에서 대유행이었던 것 같죠?!

 그런데,

진 경 산 수 화

진경산수.gif


우리가 흔히 알던 ‘산수화’인데, 대체 뭐가 다르냐고요?

↓↓↓↓↓↓↓ 그걸 알려주실 전문가를 모십니다! ↓↓↓↓↓↓↓

선생님.jpg* KBS1TV <뉴스광장>, “5백 년 전 문인들의 한강 모임 풍경… 고국으로 돌아온 ‘독서당계회도’”에서

*원본 기사는 여기

문화재청 위촉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 분과 위원이자
미술사학자인 박은순* 교수!


*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로, 8개 분과(건축문화재, 동산문화재, 사적, 천연기념물, 매장문화재, 근대문화재, 민속문화재, 세계유산)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지정(등록)문화재의 지정(등록)·해제, 문화재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문화재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문화재 관련 주요 안건을 조사·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 덕성여대 미술사학과 명예교수. 현 문화재청 동산문화재 분과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자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온지학회 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회장, 한국미술사 학회 총무이사 및 역사학회 이사 등 역임.


돌베개_조선후기진경산수화_2.jpg24.04.02 이미지 수정되었습니다.

이런 책... 또 나오기 힘듭니다.

만드는 데 2년 걸렸고요. 

도판이 200여 장, 

텍스트는 원고지 2000매,

640쪽 예상...

집필 기간 10년+

방대한 찾아보기(색인)와 도판 목록 만드느라 편집자가 눈알이 빠질 것 같습니다...

평생에 걸쳐 실경산수화 연구에 천착해 온  미술사학자 박은순 선생님이 실경산수화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조선 후기에 ‘올인’해 집필한

진경산수화 연구의 완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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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펀딩해야 하는 이유!


하나, 지금까지 출간된 ‘진경산수화’ 관련 도서 중

          고해상도 도판 최다 수록!*

* 국립중앙박물관, 간송미술관, 겸재정선미술관, 경기도박물관, 고려대학교박물관, 추사박물관,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 국립고궁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리움미술관, 미국 LA카운티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선문대학교박물관, 영남대학교박물관, 울산박물관,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일본 고베시립박물관, 일본 우미모리미술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중국 고궁박물원, 한국국학진흥원, 호림박물관, 호암미술관, 화정박물관 등 제공.

● 200여 점의 고해상도 도판이 꽉꽉 들어 있는 640쪽(예상)의 품격!

● 180x245mm의 거대한 판형으로 감상하는 조선 시대 풍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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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본문에 부끄럽지 않은 충실한 부속물!

      '도판 목록 3종' 세트

● 편집자가 영혼을 바쳐 완성한 3종의 ‘도판 목록’으로 작자별, 제목별로 ‘그림 찾아보기’가 가능!

① 전체 도판 목록 수록순 (도판 번호순)
② 주요 작품 도판 목록: 작자순 (가나다순)
③ 주요 작품 도판 목록: 작품명순 (가나다순) 


셋, 아름다운 진경산수화 작품들에 깊이를 더하는 텍스트!

      미술사학자 박은순, 평생에 걸친 ‘진경산수화’ 연구가 응집된

      단 한 권!

● 연구논문에 필적하는 깊이와 밀도!

/

이 책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판형: 180x245(mm)

· 제본: 각양장, 사철제본

· 인쇄: 4도(컬러) 인쇄

· 내지: 하이플러스 90g 미색

· 표지 : 솔루션린넨 (카라라 화이트) / 186x251(mm) / 무광 코팅

· 후가공: 무광 은박

조선 문화예술의 정수가 담긴 단 한 권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우리 전통문화와 예술을 사랑하시는 분

· 미술사를 공부하시는 분

· 모든 미술학도

· 우리 전통문화 관련 자료를 수집하시는 분

· 한국적 미(美)를 탐구하고 싶은 문화상품 기획자 및 디자이너

· 특별한 분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__________________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만의
와디즈 혜택 / 다양한 리워드,
오직 와디즈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리워드1   와디즈 한정 무료 제공, 특별 하드케이스

리워드2   김하종 필(筆) 『해산도첩』(海山圖帖) 2024 REdesign

리워드3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 출간 기념 저자 강연 [online]  

리워드1  와디즈 한정 무료 제공, 특별 제작 하드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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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끼우면 이런 모양입니다.

● 와디즈에서 펀딩해 주시는 분들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케이스입니다. 와디즈에서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를 후원하신 모든 분에게 드리는 선물로, 와디즈 펀딩 이후에 서점에서 이 책을 구매하실 때는 하드케이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 특별 제작 한정 하드케이스의 디자인은 책 표지에도 사용된 진경산수화 작품 <인왕제색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우리 산의 모습을 담아냈으며 고급 종이에 은색 박으로 기품을 더했습니다. 

● 케이스의 제작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종이: 마테리카 120g 다크그레이

· 크기: 192x257(mm)

· 인쇄: 은별색

· 후가공: 박 

리워드2 김하종 필(筆) 『해산도첩』海山圖帖 

                  2024 REdesign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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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해산도첩_PS0100100100500282700000_9.jpg ● 왼쪽은  『해산도첩』(海山圖帖) 원본 화첩의 표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 2024년에 이 화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한정판 누드 양장본을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 출간을 기념해 선보입니다.

● 한정판 굿즈의 제작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판형: 167x228(mm, 사륙배판 변형) 

* 판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원본 화첩 크기(216.6x297mm)의 80% 정도의 크기로, 본래 그림이 손상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재현할 예정입니다.

· 쪽수: 72쪽 예상

· 종이: (본문) 아르떼 내추럴 화이트 130g

· 인쇄: 본문 4도

· 제본: 누드 사철 제본 (하드커버)

* 책등의 실이 그대로 드러나는 제본 방식입니다.

* 최종 디자인 및 제작 사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리워드3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 출간 기념 저자 강연

                   [online]


강연이 어떤 내용이냐고요? 맛보기 갑니다!

정선, 인왕제색도.jpg정선, <인왕제색도>, 1751년, 종이에 수묵, 79.2×138.2cm,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소장번호 건희1)

Q. 어떤 산을 그린 그림일까요?

A. 바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서울의 중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인왕산입니다.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는 삼성 이건희 회장이 소장하다가 ‘이건희 콜렉션’의 일부로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한 작품입니다. 이 그림을 그린 겸재 정을 진경산수화의 대명사로 알고 계시지만 겸재 정선만 진경산수화를 그린 건 아닙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진경산수화 작품도 많아요.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풍경을 사진으로 포착해 지닐 수 없었던 옛날,

우리 조상들은 ‘실경산수화’(實景山水畵)를 즐겨 그렸습니다.

고려시대부터 이어져 온 산수화 그리기의 전통은 조선 후기에 이르러

‘진경산수화’(眞景山水化)라는 이름으로 꽃을 피웁니다.

*요약!*

▸ 조선 후기, 18세기 즈음 조선에서 ‘대유행’하던 회화 장르 진경산수화를 이해한다는 것조선 후기를 이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그러려면 그 시대의 작품만이 아니라, 작품을 탄생시킨 그 시대의 사상, 문화, 정치경제적 흐름 등을 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

● 그동안 정선에 가려져 알려지지 않았던 진경산수화 작품들과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를 그리고, 즐기고,  주문했던 그 시대의 예술가들, 감상자들 또 콜렉터들!  조선 후기의 대유행 아이템, 진경산수화의 진면목을 강의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 박은순 선생님 강의 정말 재미있어요!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 보면 우리 산수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 속으로 빨려들게 되실 거예요.

* 강연은 최대 2시간 진행 예정입니다. 리워드를 선택하신 분에 한하여 강연 접속 링크가 전달되며, 펀딩 성공 시 영상 송출 일자를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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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디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리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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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전 확인사항

1.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는 미술사학자인 저자가 10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물을 집약해둔 책입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진경산수화라는 회화 장르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는 책입니다. 이제 전통회화에 입문하시려는 독자에게는 친절하지 않을 수 있으나,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출간된 진경산수화 관련 도서 중 가장 많은 도판을 수록했습니다. 200여 점의 도판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여 소장 가치를 높입니다.

2.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는 40년의 출판 역사를 가진 돌베개에서 선보이는 본격 예술서입니다. 최고의 제작처와 협력하여 품질 좋은 종이에 인쇄하고, 튼튼하고 우아하게 제본합니다. 책은 그림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게 180 X 245mm의 넉넉한 크기의 판형으로 제작되며, 작품 본연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이미지가 선명하게 표현되는 한솔제지의 하이플러스 용지에 4도로 인쇄합니다. 또한 책을 오래 보관하실 수 있도록, 또 자연스럽게 펼쳐지도록 양장본(각양장, 사철 제본)으로 만듭니다.

3.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는 조선 시대 중에서도 후기, 18세기 즈음에 유행한 회화 장르인 진경산수화에 집중해 다룬 연구서입니다. 가장 깊이 있으면서도 독창적인 연구 결과가 담겨 있습니다.


메이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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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문서의 '넓이와 깊이'를 더해 나갑니다.


사장님2.png돌베개 출판사는 1979년 여름에 창립하여 깐깐하고 단단한 책 만들기를 견지해 왔습니다.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에 관심을 집중하여 ‘돌베개 한국학총서‘를 비롯한 ‘답사여행의 길잡이‘, ‘테마한국문화사‘ 등의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사상을 대중화하는 데 힘을 쏟아 왔습니다. 돌베개는 엄선된 기획과 내용의 충실함, 깐깐한 편집, 아름다운 디자인을 자랑하며 여러 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고, 주간지 『시사인』이 출판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다년간 ‘가장 신뢰하는 출판사 1위’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특별한 콘텐츠를 특별하게 다룬 수십 년의 노력을 기반으로 높은 퀄리티의 도서를 선보일 것입니다. 와디즈 펀딩 참여자들의 서가를 풍성하게 하는 좋은 프로젝트로 찾아 뵙겠습니다. _대표이사 한철희


와디즈 펀딩을 하는 이유

돌베개는 40여 년 동안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알리고 다지는 책을 만드는 데 힘써왔습니다. 꾸준히 전통문화와 예술 관련 책을 내어 독자 여러분을 만나왔습니다만, 우리의 역사와 문화·사상을 알고자 하는 더 많은 서포터를 만나기 위해 와디즈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저희가 늘상 만들어온 단단한 책 외에도, 조선시대 화첩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특별판 도서를 문화상품으로서 선보입니다. 돌베개다운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발송 정보

● 발송 방법 : 한진택배

● 발송 일정 : 4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

   └ 와디즈 펀딩 한정 제공품인 하드케이스와 한정 판매하는 『해산도첩』(2024)은 펀딩이 완료된 후에

        제작이 시작되며, 후원해주신 순서에 따라 순차 발송합니다.

   └ 『해산도첩』(2024)의 최종 디자인 제작 사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강의는 펀딩 완료 후 강의 일정이 확정되면, 문자로 온라인 강연 접속 링크를 전송하여 드립니다.

● 도서/산간 지역 배송 : 무료

● 문의 채널 : 와디즈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환불 : 환불·정책 탭을 참고해 주세요.

● 인스타그 @dolbegae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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