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inute Bubble Primer Pack | Tightens pores and cools skin without rinsing

Primer that improves pores by up to 43.40% in just "1 minute"! Clinically tested to refine pore size depth volume and texture in one minute daily. Fine bubbles perfectly cover pores for a glass-like complexion.


아베아

Primer that improves pores by up to 43.40% in just "1 minute"! Clinically tested to refine pore size depth volume and texture in one minute daily. Fine bubbles perfectly cover pores for a glass-like complexion.

1-Minute Bubble Primer Pack | Tightens pores and cools skin without rinsing
US 7
108000 KRW



모공 임상만 16가지!

전체 임상 가짓수만 무려 18가지!!

모공에 관한 임상은 물론

제품 사용 후 메이크업에 관련된 임상까지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귀차니즘은 심하지만 성향은 완벽주의인 화장품 연구원 인사드립니다. :)


바쁜 아침마다 화장하고 출근하려니 정말 고문이였어요ㅠㅠ 

미팅이 있거나 중요한 날엔 꼬박꼬박 피부 표현에 색조 화장까지 하는데 이 피부 표현이 정말 저를 힘들게 하더라구요

급하게 베이스를 바르려다보니 밀리고, 뜨고, 주름사이에 끼고, 더군다나 부각되는 모공까지,,

프라이머를 바르던가 마스크팩을 해줘서 충분히 수분을 공급해주니까 또 피부 표현이 잘되는거 있죠?

그렇지만 아침에 바빠 죽겠는데 언제 프라이머 덜어서 필요한 부분 메꾸고 화장합니까?


씻어낼 필요 없는 버블 프라이머가 개발되기까지의 과정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버블 프라이머가 개발될 때까지 큰 도움이 되었던 발상의 전환이 2가지가 있었어요

처음에 아베아 1분 버블 프라이머를 개발했을 당시에는 마스크팩으로 개발하려고 연구중이었습니다.


근데 마스크팩 내용물이 거품이 너무 많이 생기는 거 있죠

그걸 직접 만들던 나는 아예 제형이 거품이었으면 좋겠다,, 그럼 만들기 쉽겠네 하면서 중얼거렸습니다. 

지금 이 타이밍에 첫번째 발상의 전환이 등장합니다.

어? 거품팩? 생각보다 컨셉 괜찮을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고

제형을 일부러 거품처럼 나오게끔 용기를 찾아봤습니다.

내용물을 용기에 넣어보니까 정말 쫀쫀한 거품이 나오더라구요.

어찌됐든 마스크 팩인데 거품 제형의 시트 프리 팩이 완성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걸 얼굴에 발라보니 오잉 마르니까 뽀득뽀득 한게 제가 알던 마스크 팩이랑 너무 다른거에요

그러고 나서 화장을 하니까 이게 웬걸 하나도 밀림 현상 없이 화장이 너무 잘 먹는거 있죠


실제로 직원들에게 테스트를 해보니 직원들 모두가

마스크팩이 아니라 프라이머같은데?

바로 두번째 발상의 전환이었죠

더군다나 버블 액상 프라이머? 솔직히 한번도 못봤습니다.

프라이머란?

페인트 프라이머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화장품 종류 중 하나로 

모공, 주름, 여드름 등의 피부 요철을 메워 매끈하게 정돈하고 화장을 잘 달라붙게 하여

맨 얼굴에 바를 때보다 화장이 고르게 발리고 오래 지속되게 하는 제품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한 프라이머가 아니에요




프라이머라고 하면 보통 모공이나 요철을 메꿔서 매끈한 피부표현을 도와주는 

밤타입이나 튜브용기에 담겨있는 제품을 상상하실텐데요

아침에 덜어서 일일이 정성스럽게 모공을 메꾸려다보니 너무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제품을 개발할 때 빠르게를 우선순위로 두고 개발하였습니다.

그러려다 보니 일반 제품들과 같은 제형으로는 힘들겠어서 바로 피부에 흡수시킬 수 있는 버블 제형을 선택하였습니다.

클렌징폼에 물 묻히면 나오는 거품같은 그거 맞아요!



일반적으로 프라이머 제품에는 부드러운 발림성을 위해 실리콘 성분이 함유되는데

아베아 1분 버블 프라이머는 워터블한 버블 제형으로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길래

버블 제형이지만 씻어낼 필요 없습니다. 두들겨서 흡수시켜 주세요!

또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마스크팩과 프라이머를 합친 제품으로

중요한 날 하루 전 날 얼굴에 버블을 듬뿍 올려놓고 주무시면 슬리핑 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심지어 마스크팩으로 사용할 때는 

가성비도 좋아요!!

근데 이걸로 만족하기 너무 아쉬웠어요

프라이머를 바른다는게 울퉁불퉁한 길에 아스팔트를 깔아서 매끈하게 만드는 거라고 했을 때 

밑에 깔려있는 울퉁불퉁한 길은 그대로인 거잖아요. 

그 울퉁불퉁한 길을 아예 매끈하게 관리할 순 없을까?

원래는 마스크팩으로 만든 제품이니 마스크팩 효능도 잃지 않았으면 좋겠는거 있죠?

모공을 가릴 프라이머처럼 쓸 바엔 모공 케어도 가능하게끔 원료를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고른 원료는 탄닌 복합 추출물입니다.

탄닌은 아주 떫은 맛을 내는 폴리페놀의 일종으로써 과일 또는 야채의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탄닌 성분은 피지 억제 기능 및 모공 수축 기능이 우수하여, 왕성한 피지 분비로 인한 모공 확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여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아베아 입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

지난번에 비타민 C 세럼 16.5 프리오더로 찾아뵙고 벌써 두번째 인사드리네요ㅎㅎ

처음 뵙는 서포터님들을 위해 한 번 더 인사드립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유래 성분을 가득 담아 

한 분 한 분 고객님들의 피부에 맞는 최상의 화장품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아베아의 연구원 윤예진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지난 프리오더 때 많은 관심과 응원 주신 덕분에 이렇게 다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지지서명과 후기글을 유심히 보다 보니 많은 서포터님들께서 모공에 걱정이 많아보이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신제품은 오로지 와디즈 서포터님들을 위해 모공 관련 제품으로 만들어야겠다 하고 개발했습니다.

근데 이제 모공을 가리는 것뿐만 아니라 모공의 크기와 면적들을 줄여야 하는 원초적인 문제까지 케어해주는 제품으로 들고왔어요.ㅎㅎ


임상도 거의 천만원 가까이 들여서 18가지나 진행했어요

수치도 잘 나와줘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번에도 서포터님들의 탁월한 안목을 믿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펀딩금 사용 계획

이번에 서포터님들을 위해 모공 관련 제품으로 찾아온 것처럼

여러분들의 콤플렉스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데 사용하고 싶습니다.

커뮤니티에 이러이러한 점이 고민이다, 이러이러한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들을 남겨주시면

제가 열심히 연구 개발해서 다음 펀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