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s Today> No.1 Aesabi Gumi | From Sour and Musty to Delicious One-Shot Aesabi

A potent shot of organic fermented garlic—no need to pinch your nose just enjoy it as a tasty gummy! Perfect cleansing with organic concentrated garlic and key ingredients’ synergy. True innovation starts with the formula.


<Ends Today> No.1 Aesabi Gumi | From Sour and Musty to Delicious One-Shot Aesabi
89000 KRW





*24.08.29 와디즈 커뮤니티 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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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개발자인 저는 건강을 엄청 생각해서 액상 과당, 배달음식은 거의 먹지 않아요. 클렌즈 워터, 음식도 직접 만들어 먹죠. 근데 딱 하나 포기 못하겠는 게 젤리예요. 어느 날 곰돌이 젤리를 맛있게 먹다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좋은 거 백날 해먹으면서, 이렇게 맨날 젤리를 먹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정말 단순하게 이렇게 시작했어요. 구미를 맛있고 건강하게 만들어 보자.


밥 맛있게 먹고 디저트 꼭 드시는 분들! 식사 후에 입이 심심해서 달달한 음료 챙기시는 분들! 저처럼 씹어 먹는 식감이 중요하신 분들! 모두에게 희소식이 될만한 "식후 디저트"쯤 되는 건강 클렌즈 구미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죠.

제품을 준비한지 1년 가까이 보내면서, 다양한 원료와 제형으로 샘플링을 했어요.맛이 부족하던가, 효과가 부족하던가… 무언가 계속 애매한 샘플만이 와서 혼동이 오더라구요. 시간은 지나고.. 만족스러운 제품이 나오지 않으니 제조원에도 너무 죄송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타협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렇게…제조사에서 두 손 두 발 다 들 정도로 광기를 부리고 또 부린 후에 드디어 기획한 내용 거의 그대로를 구현한 제품을 만들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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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0g 구미, 정말 만들고 싶었지만 첨가물을 넣는 방법뿐이더라고요. 눈속임 저당 제품을 만들 수는 없어서,당류 0g을 만들지는 못해도 좋은 성분을 넣었습니다. 부끄러운 성분은 최대한 지양했어요.

오직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제품만을 만드는 소휘이기에. 출처 모를 값싼 원료가 아닌 증명된 NON-GMO 원료만을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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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불고 악착같이 배우면서
30대 초반에 과장을 달았죠.

꼬박꼬박 받던 월급이 사라진 텅장을 보다 후회도 됐지만 사원증을 보며 마음을 다잡았어요.

대표에게 인정받는 직원. 후배가 믿을 수 있는 상사.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직장인 시절의 저는 꽤 능력자였어요. 처음부터 일을 잘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상사분들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때론 귀찮게, 때론 사고도 치면서 정말 악착같이 배웠거든요.


안 그래도 불 같은 성격에
기름을 부은 건 코로나였어요.


코로나 이후로 달라진 건 일상뿐만이 아니었어요. 서포터님들도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시장의 많은 제품들이 사실은 사기 수준이라는 걸 전문가인 저는 원재료만 읽어봐도 10초 만에 알 수 있었어요.


경쟁사 후기를 볼 때면, 도대체 그거 왜 사시는 거냐고 따지고 싶을 정도로 답답했어요.

사실 제품 개발 담당자도 알아요. 그게 잘못됐다는걸. 그런데 많은 회사들, 특히 코로나처럼 시기를 잘 타서 즉각적으로 매출을 내야 하는 브랜드들은 잘나가는 타제품을 벤치마킹(이라고 쓰고 카피라고 읽는)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 보니 계속해서 비슷 비슷한 제품들이 포장만 다르게 양산되고요. 이렇게 업계에 만연한 비양심적인 인식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


10년의 경력. 누군가에겐 짧다고 느껴질 법한 시간이겠지만 저는 배울 건 다 배웠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시간을 쪼개서 정말 밀도 있게 배웠으니까요. 모든 경험, 노하우, 열정을 모아 온전히 소휘 그리고 애사비 구미에게 1,000% 쏟았어요.

죄송하다는 말은 입에 달고 살아도
이만하면 됐다는 말은
목구멍에도 담지 않았어요.

한 가지라도 마음에 차지 않으면 다시. "중단하고 다시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마 제조사 쪽 팀장님은 저를 민폐라고 생각하셨을 거예요. (ㅠㅠ) 식품 업계 빌런이 되더라도, ①건강 ②가격 ③맛 3가지는 절대 타협하지 않으려 했어요.


세상에 없던 브랜드를 만들었기에
와디즈에 왔습니다.

야심차게 시작한 저라도 어떤 날은 너무 힘들어서 무기력하게 방에 누워있었어요. 왜 이렇게 힘들까 생각하다가, (역시 T입니다)

아, 세상에 없던
브랜드를 만들려다 보니
어려운 게 당연한 거구나.

깨달았어요. 제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세상에 없던 브랜드, 소휘는 이렇게 지난한 과정을 거쳐 서포터님들께 선보이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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