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ymphony of Flavor The Ultimate 'Jin' Tuna Belly

We connect people through Palpal Tuna. We unite globally through Palpal Tuna. Experience a symphony of flavors in your mouth with the ultimate 'Jin' tuna belly—indulge in the finest northern bluefin tuna.


A Symphony of Flavor The Ultimate 'Jin' Tuna Belly 팔팔참치

We connect people through Palpal Tuna. We unite globally through Palpal Tuna. Experience a symphony of flavors in your mouth with the ultimate 'Jin' tuna belly—indulge in the finest northern bluefin tuna.

A Symphony of Flavor The Ultimate 'Jin' Tuna Belly
US 7
62880 KRW

한점만으로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인생, 참치전문점에서 한점 두점 맛보던 행복을 팔팔참치가 와디즈를 통해 전달합니다.

팔팔참치는 신선한 ‘참치’를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설립한  참지전문 유통 스타트업의 횟감용 냉동참치 브랜드입니다.
팔팔참치 리워드를 통해 참치전문점에서 한점 두점 맛보던 오도로를
이제 집에서 마음껏 즐기세요.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참치에 관련한 올바른 정보 또한 널리 알리겠습니다. 그 소명을 다하기 위해 우선 많은 분들이 즐기는

#아는 맛 #녹는식감 #넣으면 없어지는
#선홍빛 #소고기 마블링 #풍부한 기름기 #수박향


참다랑어(혼마구로) 참치회를 먼저 전달 드립니다.




참치가 맛있고 좋은 이유?
어린시절 즐겨봤던 ‘미스터 초밥왕’에 가장 많이 나오는 재료는 참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느 부위를 맛보면 이런 느낌을 얻을 수 있을까요?



고단백, 저지방 대표주자 '참치'. 이래서 추천 합니다.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뇌세포 구성성분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에,
관리하시는 여성들에게는  칼로리가 매우 낮고 생선 중 셀레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니까, 24시간이 모자란 우리 어머니께는  철분, 인, 오메가3,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 때문에, 항상 바쁘신 아버지!  참치 속 EPA 드시고 조금 더 힘 내시라고!

이제 소고기 말고 참치 드세요. 참치 지방은 몸에 해로운 소고기 지방과 다릅니다. 


참치는 맛을 좌우하는 크기 와 가격, 어획량에 비추어 서열을 나눌 수 있습니다. 올해 어떤 참치가 새해 첫경매에 사상 최고액을 갱신한 34억 7천만원에 낙찰되었을까요?

복을 불러오는 참치

정답은 당연히 북방참다랑어 입니다. 새해 첫 경매 참치 가격이 뉴스가 될만큼 비싸지는 이유로 보통 홍보효과를 노린 스시 체인들끼리의 경쟁을 꼽습니다. kg당 천이백만원이라니!! 하지만 유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들어보면 그보다는 새해 첫 경매로 낙찰받은 참치가 복을 가져온다는 믿음 때문이라고 합니다. 최고급 스시야에서 자신의 한정된 VVIP 고객에게만 전해드리고 싶어하는 복,
제가 드리는 팔팔참치도 서포터분들에게 팔팔한 행복을 가져다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북방참다랑어의 주요 어장 중 지중해는 푸르고 깨끗한 만큼 건강한 참치가 자랄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팔참치가 엄선한 몰타에서 온 참치는 영양상태가 좋은만큼 최상의  맛을 품고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촬영장소로 유명한 몰타의  청정한 자연이  빚어낸  ‘천상의 맛’ 입니다.

대한민국 횟감용 냉동참치 집결지인 부산 감천항(영화 '친구' 촬영지)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모든 생선은 크면 클수록 맛이 좋아집니다.  
참치 또한 크기에 따라 맛이 좌우되어  서열을 나눌 수 있습니다.
팔팔참치에서는 50상 이상의 최고급 북방참다랑어만을 선보이겠습니다.





참치의 최고급 부위 먹을때는 와사비를 간장에 풀지말고 와사비를 회 위에 살짝 얹어 그냥 먹거나,  그 상태로 아주 살짝 간장에 찍어 먹어야 제대로 된 참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팔팔참치처럼 정말 좋은 참치라면 소금을 찍어 맛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평양냉면의 숨겨진 비밀처럼 어떻게 드셔도 상관없지만, 먼저 가지고 있는 그릇 중에서 최고로 멋진 그릇에 옮겨 담고, 그동한 수고한 나를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최고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그러면 맛은 멋을 부릅니다. 우리는 이런 참치회를 먹고 싶었으니까요.



·배송료는 5,000원 별도로 발생합니다. (드라이아이스 추가 동봉)
·제주도 및 산간지역 발송 불가합니다.
·리워드는 3월28일 부터 일일 200개씩 펀딩순/결제순으로 순차 배송됩니다.
·결제 관련 문의는 와디즈 고객센터로 해주세요(1661-9056)
·리워드 관련 문의는 댓글, 카카오플러스친구@팔팔참치 혹은 메일 besttuna@88tuna.com으로 해주세요.

·리워드는 우체국택배를 통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우체국택배,1588-1300)


식품의 유형 : 기타 수산물(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냉동식품)
원료명 : 참다랑어 100%
원산지: 몰타
제품명 : 참다랑어횟감
형태 : 참다랑어
내용량 : 각 리워드마다 다르게 표시
유통기간: 제조일로부터 2년까지
포장재질 : 폴리에틸렌(내면)
보관방법 : 냉동식품이므로 반드시 냉동보관 






1. 펀딩 페이지 우측 상단 지지서명하기 박수치기 버튼 클릭 후
    #팔팔참치#오도로#참다랑어#대뱃살 해시태그 후 지지글 한마디!

2. 인스타그램 @jcfandb 팔로우 후 리그램 또는 와디즈 펀딩 페이지 캡쳐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 #팔팔참치#오도로#참다랑어#대뱃살과 함께 지지글 한마디!

3.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지지서명 후 팔팔참치 펀딩 페이지 댓글에  지지서명 URL 링크를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 3.22(금) 새소식을 통해 당첨자 발표
  펀딩 미참여자에 한해 이벤트 당첨자는 공지 후, 배송지 확인을 위하여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개별 연락에 응답하지 않으시면 다른분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진행됩니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 위 이벤트도 자동으로 진행 취소됩니다.
  프로젝트가 성공하여 준비한 선물을 드릴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서포터분들께서 후원해 주신 후원금은 리워드 생산에 최우선 되어 사용됩니다.
팔팔참치는 서포터분들의 만족스러운 한입을 위해 어떻게 공급하면 좋을지만을 생각하겠습니다.

왜  '와디즈' 인가?

와디즈가 가진 플렛폼이야말로 외형성장보다 한걸음씩 내실을 다지는사업 성장을 희망하는 저희에게 알맞은 공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팔팔참치를  맛보시는 서포터 분들께서 단순히 참치회 펀딩을 하시는 것이 아니고 저희의 성장을 지켜봐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FAQ

Q. 결제는 언제 이루어지나요?
A. 타 온라인 쇼핑 방식과 달리 2019년 3월 2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발송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2019년 3월 22일부터 3월 27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3월 27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전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요?
A. 크라우드 펀딩은 결제 즉시 배송이 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리워드 배송 일정을 펀딩 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Q. 배송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요?
우체국 택배로 배송하며, 신선 식품의 특성 상 하루 배송 수량을 200세트로 한정합니다.
펀딩에 참여하신 순서대로 배송하며 발송 전 문자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배송관련 문의는 프로젝트 댓글을 달아주시면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Q. 교환/ 환불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리워드에 하자가 있는 경우 환불은 당일 동안 문의하시고 가능합니다. (사진촬영 필수)
그러나 리워드 포장을 개봉하시거나  드신 경우의 단순 변심으로 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Q. 600g은 어느정도 양인가요
A. 2명이서 마음껏 최고 부위를 즐기실 수 있는 양입니다.
보통 무한리필되는 참치전문점에서 1점에 10g ~ 15g되는 참치회를 10점 ~ 15점 정도 드실 수 있도록 구성하고 객단가를 세팅 합니다.
서포터 한분이 여유있게 드셨을 경우 300g정도라고 생각되어 600g 구성으로 준비했습니다.

Q. 진공포장이 찢어졌을 경우 문제가 되나요?
A. 드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서포터분들께서 받아보셨을 때 조금이라도 더 깔끔한 상태로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배송과 보관상의 편의를 위해 진공포장을 해서 발송을 진행합니다.
드라이아이스 때문에 포장 당시 너무나 낮은 온도다 보니 비닐포장 자체가 얼어 찢어지는
현상이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진공포장이 풀린 이유로 반품은 불가합니다.
참치는 영하 60도의 초저온 상태로 냉동되서 유통을 하기 때문에 수입할때도 종이박스에 담거나 눈다랑어 원어, 참다랑어 로인(4등분한 상태)으로 컨테이너에 바로 선적합니다. 

영하 60도에서 보관되는 냉동참치는 선도를 위해 별도의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습니다. 이점이 냉동 참치를 더 안전한 식품으로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Q. 해동 후, 다시 냉동실에 보관해도 되나요?
A. 해동 후 재 냉동시에는 색과 식감이 급격히 변화합니다.
때문에 가급적 수령 후 하루이틀안에 다 드시길 권장드리고 이후에는 가
열하여 조리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Q. 크라우드펀딩 이후 구입이 가능한가요?
A. 2019년 한해 동안은 와디즈 펀딩 이외의 판매 방법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공적으로 펀딩이 끝난 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배송을 마무리하고
재 펀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참치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요?
A. 냉동참치는 해동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많은 것이 달려있다고들 합니다.  메이커가 다녀본 참치전문점마다 저마다의 해동비법이 있었습니다.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수많은 방법이 나오니 본인이 마음에 드는 방법을 찾아보시는것도 참치를 즐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 메이커가 생각하는 쉽고 좋은 해동하는 법을 알기쉽게 구성에 넣어 드리니 걱정마세요.

참고로 제 생각을 감히 말씀드리자면, 품질이 좋은 참치(비싼참치)는 어떻게 해동해도 다 맛있습니다.

Q.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A. 수령일에 드시는것이 가장 좋고 가급적 이틀안에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해동하지 않고 가정용 냉동고에 바로 넣으셨을 경우 일주일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냉동참치의 유통기간이 2년이라는 것은 영하 60도의 초저온에서 보관했을 경우입니다. 

Q. 펀딩을 준비 하면서 가장 신경쓴점이 무엇인가요?
A. 최고의 리워드를 기획하고자  맛과 영양의 안정성(Stability)과 식품이기에 안전성(Safety) 두가지 측면을 가장 신경 썼습니다. 우선 강남의 유명 참치전문점 들이 어떤 참치를 최고급 메뉴로 즐겨 사용하는지 많이 참고했습니다.  첫번째 펀딩인 만큼 호불호가 없이 되도록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리워드를 준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팔팔참치 브랜드를 만든 고준철입니다.

참치관련 된 '업'을 대하는 남다른 태도와 진심을 가지고,  ‘팔팔참치를 통해 사람과 만납니다.’ 라는 슬로건처럼 최상의 참치를 준비해 많은 분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올해 3월은 제이씨에게 뜻깊은 한달이 될것 같습니다. 우선 와디즈를 통해 많은 분을 찾아 뵐 수 있어 설레입니다. 자신있는 맛있는 참치를 널리 알리고 또 제가 하는 일을 소개드릴 수 있으니까요. 두번째로는 제이씨의 첫 수출을 중국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중국사람들이 이제 참치를 먹기 시작했으니 참치들이 긴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이씨는 작년 11월 설립 뒤 곧바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에 관한 혁신 아이디어가 선정되어 감사하게도 정부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참 매력적인 참치산업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거듭되는 펀딩을 통해 조금씩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서포터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