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tro Lifestyle: The King’s Rice Cooker Bangul Pot

Enjoy a true retro lifestyle with the ‘King’s Rice Cooker’ crafted by artisans from healing Gopdol stones inspired by Baekje’s ancient Bangul cup.


Newtro Lifestyle: The King’s Rice Cooker Bangul Pot 부여 자온길 프로젝트 (주식회사 세간)

Enjoy a true retro lifestyle with the ‘King’s Rice Cooker’ crafted by artisans from healing Gopdol stones inspired by Baekje’s ancient Bangul cup.

Newtro Lifestyle: The King’s Rice Cooker Bangul Pot
US 7
119000 KRW

영화 <리틀 포레스트> 보셨나요?

이 영화에 대단한 스토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미슐랭 별 몇 개를 받은 유명 셰프가 아니라 내 친구이거나 동생이거나 언니일 것 같은 평범한 혜원이가 농사지으며 소박한 음식을 해 먹는 모습에서 위로받고 행복을 느꼈습니다. 집에서 밥 짓는 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하지만 혜원이는 밥을 짓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찾아갑니다. 소.확.행. 밥 짓기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수준을 넘어 더 깊은 가치를 주고 있습니다. 

밥 짓기는 진정한 '뉴트로' 라이프스타일 ! 

하지만 지금 젊은 층이 과거의 콘텐츠를 찾는 것은 본인들이 경험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색다름'에 끌려 과거를 뒤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흐름은 단순히 다시 돌아온 복고, 즉 레트로(Retro)가 아니라, 새로운 복고인 뉴트로(New-tro)라고 명명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김난도 교수는 올해의 트렌드로 'Going New-tro 요즘 같은 옛날, 뉴트로'를 선정했습니다. 편리함으로만 따지면 동네 분식점에서 김밥 한 줄 사다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햇반을 돌리거나, 그것도 아니면 쌀만 넣으면 저절로 밥이 되는 전기밥솥에 맡기면 되겠지만, 실패를 맛보더라도 쌀도 직접 씻어보고 물도 맞춰보고 불 조절도 해보면서 직접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게 훨씬 '힙(hip)' 하죠.  밥 짓기야말로 그 자체로 콘텐츠이고 가장 아날로그적인 라이프스타일입니다. 바로 내가 <리틀 포레스트>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죠.  

왕의 밥솥, 곱돌솥

밥맛은 어떻게 결정될까요? 그동안 우리가 경험한 밥은 너무 획일적이고 개성 없는 맛뿐이었습니다. 사실 밥맛은 쌀의 품종에 따라 다르고, 도정을 언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고, 물과 불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전국 어느 곳에서 재배되더라도 경기도 이천에서 도정만 마치면 이천 쌀로 둔갑해버리는 현실에서 개성 있는 밥맛보다 대량생산에 맞추어진 쌀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쌀과 밥이 주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기회를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류의 쌀이든 최고의 밥맛을 만들어내는 비법이 있습니다. 바로 '곱돌'입니다. 곱돌은 겉과 속이 동시에 조리되는 방식으로 음식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합니다. 옛날에 부엌 아궁이 앞에서 불을 때는 과정에 원적외선이 나와서 부인병이 적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곱돌도 가열 시 인체 건강에 좋은 파장대의 원적외선이 방출되어서 찜질 용기로 개발되는 재료입니다. 요리를 하는 사람과 먹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용기입니다.

방울솥은 전북 장수의 해발 700m 고산지대의 곱돌 원석을 깎아 오창근 장인이 정성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장수지역 고지대의 곱돌 원석은 결정이 조밀하고 빛깔이 고와 곱돌 중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밥 짓는 그릇은 곱돌솥이 으뜸이요, 오지탕관이 그 다음이요, 무쇠솥은 셋째요, 동노구가 하등이라.

위관(韋觀) 이용기(李用基)가 『임원십육지(林園十六志)』정조지(鼎俎志)를 바탕으로 1924년에 발간한 『조선 무쌍 신식 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은 많은 밥솥 중에서도 곱돌솥을 으뜸으로 꼽았습니다. 궁중에서 왕과 왕비를 위해 짓는 밥은 곱돌솥에 참숯으로 지었고, 일반 가정에서도 가장이 먹는 밥은 곱돌솥에 따로 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곱돌솥은 둥근 냄비 모양으로 보통 한두 사람분의 밥을 지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곱돌솥에 밥을 지으면 뜸이 고르게 들고 열전도가 느려 더디게 끓지만 쉽게 식지도 않습니다. 곱돌솥은 어머니가 딸에게 물려주는 솥이었고 관리만 잘한다면 대를 이어 쓸 수 있는 집안의 유산과 같은 물건입니다. 

꼭 수집하고 싶은 잇템! 

방울솥은 백제의 유물인 방울잔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통문화를 전공한 작가가 직접 디자인하고 품질이 가장 좋은 장수 곱돌 원석을 깎아 장인이 직접 만든 제품입니다.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개성 넘치는 제품인 동시에 실용적이기까지 합니다. 매일 밥을 해 드실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방이나 집안 어디에 놓아도 보기 좋습니다.

방울솥은 아담하고 친근한 형태의 2인용 솥입니다. 곡선과 직선이 만나는 지점은 쌀 높이를 가이드하고 하단 둥근 형태는 숟가락으로 밥을 푸기에 좋습니다. 뚜껑은 볼 안쪽에 들어가 있어서 넘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접시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묵직한 곱돌이 지어내는 건강한 밥맛과 온기, 구수한 누룽지와 숭늉으로 행복을 누려보세요. 

특별 패키지에 포함된 토종쌀, 북흑조와 자광미(220g)로 지은 밥의 양을 사진으로 비교해보았습니다. 누룽지를 많이 만들어 푸짐한 숭늉을 즐길 수도 있고, 누룽지 없이 밥을 지어 든든한 공깃밥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묵직한 뚜껑은 뒤집으면 굽접시가 되어 반찬을 담을 수 있습니다.


방울솥의 또다른 재미, 오일 에이징
방울솥은 쓰면 쓸수록 색깔이 약간씩 진해지면서 윤기가 납니다. 곱돌의 천연색 그대로 한참 쓰다가 변화를 주고 싶다면 기름칠을 해보세요. 식용 기름이면 모두 사용 가능하며 세제 없이 따뜻한 물에 가볍게 씻어 사용하면 됩니다. 에이징을 하면 블랙에 가까운 묵직한 색상이 매력을 발산합니다. 단, 에이징 후 곱돌은 원래 색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곱돌 방울솥의 매력 추가

방울솥은 하이라이트,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오븐, 핫플레이트에서 음식 조리가 가능합니다. 인덕션을 사용하려면 별도의 금속가열판(인덕터)이 필요합니다. 가열기 종류와 사양에 따라 조리 시간은 달라집니다. 처음 사용시 6회는 중간불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사용하는 길들이기 과정이 필요합니다.

방울솥은 차가운 음식을 담기에도 좋습니다. 냉장고에 두었다가 냉국을 담거나 냉동고에 두세 시간 두었다가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를 먹으면 차가운 달콤함을 오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방울솥은 한국의 유한한 광물자원이며, 수십 년 동안 연마한 장인의 손기술로 깎아낸 만큼 오래도록 잘 사용하려면 몇 가지 물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천연소재이므로 세제를 사용하지 말고 따뜻한 물이나 밀가루 등의 녹말가루를 사용해서 씻고, 뜨거운 상태에서 찬물에 넣으시면 절대 안 됩니다. 급격한 온도변화를 특히 주의하시고 뜨거울 때 안전을 위해 두꺼운 손장갑을 꼭 사용하셔야 합니다.


100% 친환경을 생각하는 디테일까지

곱돌은 도자기보다 강하지만 무겁고, 쇠보다는 가볍지만 깨질 수 있어 배송이 매우 까다로운 제품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에어캡을 많이 사용하여 포장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귀한 제품에 걸맞은 포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을 완전히 배제하고 종이와 유기농 짚만을 사용해 포장하는 100% 친환경 포장을 고안하였습니다.  특별 패키지로 제공되는 세 종류의 토종쌀과 함께 ‘밥이 보약’이라는 취지에 걸맞는 친환경 포장을 제공합니다.


[기본 리워드] 방울솥 특별패키지 1세트

울솥 & 짚받침(반DIY) + 토종쌀 3종

곱돌 방울솥을 보약을 싸듯 정성스럽게 짚 보완재로 포장하고 흔들림이 적도록 볏짚을 넣어 상자에 담아 배송합니다. 새끼줄은 가닥을 잘라 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울솥에 2인 분량으로 지을 수 있는 토종쌀 3종(북흑조, 자광도, 고대미 각 220g)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가 149,000원 -> 리워드가 119,000원 (20% 가격 혜택)



[ 더블 리워드] 방울솥 특별패키지 2세트

 " 방울솥 & 짚받침(반DIY) + 토종쌀 3종 " ---> 2세트

방울솥은 금형 작업이 어려운 구조로, 장인의 손기술로 귀하게 만든 공예품이다 보니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간편한 도구는 분명 아니며 약간은 무겁지만 천연 소재임을 잘 이해하고 급격한 온도 변화만 주의하시면 대를 이어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오래가고 건강에 참 좋은 솥입니다.

 정가 298,000원(리워드가 238,000원) -> 리워드가 220,000원 (25% 가격 혜택)


조금만 손질하면 짚 냄비받침이 뚝딱!

방울솥 특별 패키지는 손으로 직접 꼰 새끼줄로 쓸모 좋은 냄비 받침형 반DIY 형태로 포장합니다. 가열된 방울솥을 식탁에 올리려면 받침이 필요한데 탄 자국이 쉽게 생기는 편으로 이왕이면 짚 냄비 받침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받침에 연결된 긴 새끼줄을 가위로 자르면 냄비 받침이 완성됩니다.

실내에서 물을 뿌려주면 약간의 가습 역할도 하는 짚공예품은 피부에 직접 닿는 재료이므로 유기농 볏짚을 사용했습니다. 집에서 된장, 간장 담그시는 분은 자른 새끼줄이나 짚을 따로 챙겨두시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남은 새끼줄과 사이사이에 들어간 볏짚은 적당히 잘라서 화분이나 식물 주변에 뿌려 자연으로 되돌려줍니다.

토종쌀 3종을 선물로 드립니다.

우리나라에는 한때 1,4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토종벼들이 있었지만 일제강점기 때 수확량 증가를 위해 대량생산에 적합한 품종들이 주를 이루게 되면서 토종벼들의 맥이 대부분 끊겼습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의식 있는 농부들의 노력을 통해 300여 종의 품종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방울솥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쌀로 밥을 지어보다가 우리 토종쌀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토종쌀 각각의 식감을 비교해보는 즐거움은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밥맛이 만들어내는 음식문화는 또 얼마나 다양해질까요. 겉과 속이 동시에 가열되는 곱돌 방울솥은 현미밥을 짓기에도 좋은 도구임을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 방울솥 2인분 밥 짓기에 적당한 220g을 종이봉투에 포장해서 드립니다.

_ 충청도 공주 북흑조 백미 (생산자 황진웅)
  : 약간 고소한 단맛이 있습니다.
 * 북흑조는 물량에 따라 '올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_ 강원도 평창 자광도 (생산자 이기철)
  : 자색의 쌀로 구수하고 재미난 식감입니다.

_ 전라도 장흥 고대미 라이신현미 (생산자 한창본)
   : 아이들 성장 및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메이커 소개 _부여 자온길 사람들

삼일절날 부여 자온길 책방 세간에서 방울솥 개발을 위한 과정물 들고 찰칵!

부여 자온길에 위치한 100년 한옥, 이안당

방울솥은 국내 최초의 기업형 도시재생 프로젝트 '부여 자온길'이 제안하는 리워드입니다. 자온길은 충남 부여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콘텐츠 타운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과거 번성한 마을이었으나 지금은 시간이 정지해버린 것 같은 부여 규암 마을에서 조선 말기와 근현대에 지어진 건물들을 매입하고 임대해 하나하나 콘텐츠로 채워가고 있으며 현재는 100년 한옥인 이안당, 80년 된 담뱃가게를 되살린 책방세간, 전통 창호를 복원하는 낭만목공소, 70년 된 요정을 되살려 만든 카페 수월옥, 70년 된 주막을 되살린 규방 산책, 5개 공간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불란서 요리점, 떡까페인 자온당, 마을의 역사를 아카이빙하는 금강사진관, 60년대 다방을 되살린 대우다실이 오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FACEBOOK 지지서명 이벤트

지지서명으로 #부여자온길방울솥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세요!
지지서명 참여해주시고 펀딩하신 분 중 7분을 추첨 부여자온길 '책방세간'에 오시면 사용할 수 있는 가격 혜택 티켓을 선물로 드립니다. (*책방세간 주소: 충남 부여군 규암면 자온로 82)
펀딩 참여 안 하신 분 중에서도 3분을 추첨하여 아래 티켓을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무료 이용권 : 고종황제 세트(커피&디져트) 2인
2. 가격 할인권 : 숙박 20% off
or 상품 일만원 off 중 택일 

이벤트기간 : 펀딩 시작일 ~ 3월 31일 펀딩 종료일까지
참여방법 : 지지서명 후 링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게시글은 꼭 전체공개로 설정해주세요! 비공개, 친구공개 설정 시 당첨이 안됩니다.)
당첨자 발표 : 4월 2일(화) 새소식 통해 발표
(지지서명 참여 후 펀딩하신 7분과 지지서명만 하신 3분을 추첨하여 총 10분께 드립니다. 새소식 공지 후, 선물 발송을 위한 배송지 문의는 1:1문의로 주시면 답변을 드리거나 페북메세지로 보내겠습니다.)


* 프로젝트 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지지서명 해주신 분들을 추첨하여 이벤트 선물은 제공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선물로 배송될 티켓 내용입니다.


[ Why 와디즈? ]
방울솥에는 부여 자온길이 추구하는 철학과 온기가 담겨있습니다.
곱돌의 몸에 좋은 온기, 방금 지은 따스한 밥의 온기, 자연농법으로 지은 쌀을 맛보는 즐거움,
편리하고 값싼 에어캡이나 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짚과 종이로 친환경 포장을 해서 지구환경을 지키고픈 마음, 버려지는 것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의 온기가 있습니다. 자온길 방울솥에서 시작한 이 온기가 마을과 지역을 넘어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서포터 분들의 지지와 따스하고 따가운 의견을 듣고자 와디즈 메이커로 도전했습니다.


[ 펀딩 사용계획 ]

곱돌장인 기술로 완성하는 방울솥 제작에 사용됩니다.

부여 내산면 마을 어르신들이 유기농 짚으로 만드는 냄비 받침형 보완재 제작에 사용됩니다.

자연농법으로 재배한 평창, 공주, 장흥 3개 지역의 토종쌀 구매에 사용됩니다.

패키지 관련 인쇄물 제작과 친환경 포장을 위한 인건비에 사용됩니다.

택배 배송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1) 현재 : 프로젝트 시작
2) 3월 31일 : 프로젝트 마감(이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
3) 4월 9일 : 리워드 제작 시작
4) 5월 21~30일 : 리워드 일괄 발송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CJ대한통운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2) 5월 21일부터 5월 30일 사이 하루에 일괄 발송됩니다. 수작업 특성이 강한 제품이므로 연세 많으신 장인의 컨디션에 따른 약간의 변수를 고려해 현재로선 여유 있게 일자를 정함을 양해 바랍니다. 추후 정확한 배송 일자는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또는 전화문의(T.041.837.8203) 해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일반지역 배송료는 없으며, 도서/산간지방 배송 경우에는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사용 가능한 가열기기가 무엇인가요?

A. 하이라이트, 가스레인지, 전자레인지, 오븐, 핫플레이트 사용이 가능합니다. 인덕션은 별도의 가열판(인덕터)을 이용하면 사용 가능합니다.

   

Q. 방울솥은 밥 짓는 데만 사용하나요?

A. 가열기에서는 밥 짓기 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조리할 수 있으며, 크기가 아담해서 음식을 담는 그릇 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덮개는 뒤집으면 작은 그릇이 되며, 볼은 따뜻한 국을 담거나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한 냉국을 넣어도 좋습니다.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아이스크림이나 팥빙수를 담는 냉 용기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Q. 사용이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가요?

A. 첫 번째, 곱돌은 급격한 온도변화를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 세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름기는 따스한 물로 씻어내거나 밀가루 등의 전분을 사용합니다. 환경호르몬 없는 천연물질이므로 소독할 필요가 없으며, 보이지 않는 미세한 실금에 인공물질이 들어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세 번째, 처음 6회는 길들이기 과정이 필요합니다. 약한 불로 시작해서 중약불로 사용하세요. 가열기에 따라 중불도 센 경우가 있습니다.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3월 3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4월 1일(월)부터 4월 4일(목)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액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할 수 있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불량 제품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최선을 다해 검수하여 포장합니다만 안타깝게도 간혹 배송과정에서 불량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을 수령 후 확인해주시고 만약 제품에 금이 있다거나 부분손상이 있다면 교환해드립니다. 사용 전 동봉된 상품설명서의 주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해 주세요. 사용한 제품은 교환할 수 없습니다.

   

Q. 사용 중 파손된 제품은 수리가 되나요?

A. 제품이 뜨거울 때 찬물에 넣으면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금이 생기고 깨질 수 있습니다. 순수 자연석이므로 사용하다 보면 미세한 실금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의 하자가 아닙니다. 겉으로는 실금이 안 보여도 미세한 실금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처음 6회는 약한불에서 시작하여 중약불로 가열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한 실금은 사용하다 보면 저절로 메워지며, 실금이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는 자체 금메우기(밀가루와 물, 소금 약간 섞어 묽은 풀을 만든 물에 용기를 넣고 끓임)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