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프리미엄 가치,어반코트의 시작

[Brand Story]
 프리미엄 ECO로 완성한 
 스포츠/애슬레저 브랜드의 가치를 드립니다.
urban court logo only 25.jpg어반코트(URBANCOURT)


안녕하세요. 어반코트 대표 제이슨입니다.

어반코트의 소개와 철학을 말씀드려야
퀵로더 척의 가치를 더 느끼실것 같아 이렇게 글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어반코트는🌱프리미엄 에코 친환경 스포츠/애슬레져 및 가방·액세서리 브랜드입니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기에 설명 드리고 싶은것이 많아 긴글이 되었습니다. 

제가 어반코트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번 펀딩이 단순한 ‘히트 상품’이 아니라,
매년 조금씩 깊어지고 단단해고, 💎가치가 남는 브랜드를 목표로 합니다..

잘 팔리는 브랜드보다 오래 기억되는 브랜드.
(물론 둘다 되면 완전 Thanks!👍❤)

💎고객의 가치,브랜드의 가치,상품의 가치가💎
서로 어긋나지 않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1.왜 어반코트여야 하는가?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에슬레져 웨어의 기능적이고 편안하며
도시와 자연 모두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제품은 없을까?”

어반코트는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니멀 디자인: 유행을 덜어내고 본질에 집중
                         ✨클래식,단순,깔끔
기능적 디테일: 포켓 하나, 봉제 하나까지
                      🪡🧵사용자를 기준으로 설계
끝까지 책임지는 사명: 원부자재부터 포장재까지 
                     ♻️풀 패키지 친환경(eco)기준 전략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제품의 시작과 끝을 친환경(eco) 관점으로 설계합니다.
우리 세대가 다음 세대에 남겨줄 가치입니다.
(소재 이야기는 다음 3부에서 이어집니다)


2.🌍한국 브랜드는 왜 글로벌 무대에 없을까?

해외 영업과 전시회를 다니며
미국·독일·프랑스·중국의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들과 미팅하며 느낀 안타까움은 늘 같았습니다.
한국은 세계적인 원부자재 공급국이지만, 정작 브랜드로서 그 무대에 서는 주인공은 드물었습니다.
그 현실이 아쉬웠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는
‘국내 안착 → 팝업 → 플래그십 → 해외 진출’의 순서를 밟습니다.

어반코트는 조금 다르게 시작합니다.
해외 전시회를 수차례 경험하며
리테일러 중심의 글로벌 시장구조를 먼저 배웠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누군가는 시작해야 한다면,
이번에는 URBANCOURT가 해보자고.

어디까지 갈지는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길을 조금이라도 만들어 놓으면
다음 세대는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도!! 🔥가능하다면,
스포츠 어패럴 분야에서 한국 브랜드의
👍첫 번째 개척자가 되고 싶습니다.

3.🐢슬로우 패션, 그리고 No-Sale 원칙

어반코트는 유행에 따라 가격이 널뛰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어제 10만 원에 산 옷이 내일 3만 원이 되는 허무함
 드리지 않겠습니다.

지금 알림신청 하신 퀵로더 척👍도 마찬가지며 
💎"가치"를 드릴것이며 절대 허무함을 드리지 않을겁니다! 


4.👕대량 생산 대신 소량 제작

소량생산은 단가는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패스트 패션의 무리한 기획으로 인한 
수량으로 인해 자원을 낭비하고 
🗑️쓰레기가 되는것을 🚫사양합니다.
하지만 그만큼♾️오래 입고, 오래 쓰고, 
오래 남는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대박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반코트는 ♾️오래오래 
지속될 수 있는 브랜드면 충분합니다.

아무나 입는 옷, 아무나 메는 가방이 아니라 
💎가치를 이해하는 분들을 위한 제품을 만듭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특별 혜택이며
 제작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어반코트의 철학이며 
여러분과 지켜 내고 싶은 💎가치 입니다.

5. 쉽게 보이지만, 가장 만들기 어려운 가방
 '퀵로더 척!' 👍
 2년의 집념과 인고가 담긴 결실...

퀵로더 척은 어반코트의 첫 시작입니다.
쉽게 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가방입니다.
구조는 복잡하고 포켓은 많고 공정은 오래걸리고
무엇보다 저희(어반코트 팀)가 까다로워 
공장에서 거절을 많이 당했습니다.😭💦

*베테랑도 혀를 내두른 구조:
머릿속에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있었지만,이를 실제 구조와 작업지시서로 옮기는  
과정은 상상 이상으로 험난했습니다.   
비전공자인 제가 한계를 느껴 안○○ 출신의 베테랑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을 시작했고, 
안○○출신 디자이너조차 "이 가방, 정말 어렵다"고 말할 만큼 치밀하게 구현했습니다.

  • *95%의 거절, 5%의 기적:🧵🪡
    구조가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수십 군데의 공장에서 거절 당했습니다. 
    품질은 백화점급... 수정은 많고..., 우리의 철학을 이해하는 파트너와 함께 마침내 완성했습니다.

  • *7차례의 샘플 수정과 150여 회의 디테일 개선: 🧶
    제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는, 
    자식 같은 제품입니다.

  • 6. 우리는 가격을 먼저 정하지 않았습니다.

  • 퀵로더 척은 브랜드 값을 얹은 제품이 아니라 
    제품 그 자체의 완성도가 가격을 결정한 가방입니다.
    이 가방이 쉽게 나올 수 없었던 이유중에 하나...

    공정이 많으면 공임은 오릅니다. 
    최상급 기능 + 친환경 자재를 쓰면 원가율은
     높아집니다. 이건 국룰입니다. 
    하지만 좋은 식재료가 음식의 맛을 결정하듯,
     품질과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가격을 맞추기 위해 퀄리티를 깎아내린 
    가방이 아닙니다. 
    💎가치를 알아봐 주는 분들을 위한💎
    ✨명품같이 만들었습니다.

    가격을 먼저 정하고 만들었다면
    이 가방은 절대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반코트는 싸게 파는 브랜드가 아니라 아무나 입고 아무나 매는 가방이 아닌...
    💎가치를 알아봐 주는 분들과 함께 가는 브랜드입니다.

    쓰다 보니 꽤 길어져 줄이고 줄여봤는데 
    역시나 기네요... 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 Brand Story | 5줄 요약
    어반코트는 
    프리미엄 에코 🌱ECO 스포츠/애슬래져 브랜드입니다.
    잘 팔리는 제품보다 ♾️오래 기억되는 가치를 만드는
    2년의 기획과 🧵수백 번의 개선으로 완성된 첫 작품
    아무나 입고 아무나 매는 가방이 아닌 브랜드, 
    💎가치를 알아보는 분들과 함께 갑니다.💎

    다음 3부에서는 어반코트가 사용하는 ECO소재와 리사이클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반코트 제이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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