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er Staple★ Rich Beef Tendon Soup with 40% Premium Korean Beef Tendon

A steadfast farmer’s rich broth made with 40% premium Korean beef tendon. Perfect on its own or as a base for stews rice cakes soup and more—your freezer must-have!


우직한 농부

A steadfast farmer’s rich broth made with 40% premium Korean beef tendon. Perfect on its own or as a base for stews rice cakes soup and more—your freezer must-have!

★Freezer Staple★ Rich Beef Tendon Soup with 40% Premium Korean Beef Tendon
US 7
95400 KRW

요즘 아내한테 밉보이지 않으려 애쓴다. 잘못했다간 한달 내내 곰탕만 먹게되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른다.

혹시 이런 식의 말들 들어본 적 있지 않으세요?
한꺼번에 잔뜩 끓여서 오래 두고 먹는 곰탕의 특성 때문에 생겨난 진담 반 농담 반의 말들이겠지만, 사실 곰탕은 이런 대접을 받을 음식이 절대 아니에요.

곰탕은 가족을 위한 정성과 사랑입니다.

곰탕 = 정성

곰탕은 정성을 우려내는 음식입니다. 좋은 사골을 구해다가 깨끗이 손질해서 불에 올리고 나면, 밤잠을 설쳐가며 곰탕을 끓일 때도 있습니다. 제대로 우려내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끓이며 불조절을 잘 해야 하기에 한눈을 팔 수가 없지요. 

곰탕 = 사랑

곰탕은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가족들과 한동안 떨어지게 될 때 어머니나 아내는 곰탕을 끓입니다. 떨어져 있는 동안의 가족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에, 오랜 시간의 정성과 사랑을 담아 곰탕을 준비합니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인데, 집에서 원가 따져가면서 요리하지는 않잖아요?
좋은 재료 듬뿍 넣어 영양가 풍부하고 맛있게 만들고자 하는 생각 뿐이지요.

그런데, 정확히 그와 같은 생각으로 곰탕을 끓이는 곰탕집 사장님이 있습니다.
한우우족을 40%나 넣어 매일 곰탕을 끓입니다. 원가계산은 하고 만드시는 건지 걱정돼서 여쭤보면,  "내 가족도 먹을낀데, 기왕이면 좋은 재료 듬뿍 넣어가 제대로 만들어야 좋은 거 아잉교~" 라며, 그저 사람 좋게 웃고 마십니다.


서포터 여러분, 이제 직접 곰탕을 끓이시느라 그만 힘드셔도 좋습니다.
곰탕에 쏟던 시간을 이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는데 사용하세요.

가족을 위하는 마음과 정성 그대로,
좋은 재료로 제대로 우려낸 한우우족 곰탕,

<곰탕, 우리다>를 소개합니다!

지미앤잭이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한우우족 40% 원칙,
우직한 농부의 우족 고집,

<곰탕, 우리다>

사골곰탕이 그냥 곰탕이라면, 한우우족 곰탕은 곰탕계의 T.O.P라 할 수 있죠.
우족은 사골에 비해 단가가 더 높은 편이라, 우족을 좀 많이 넣는다 하는 곳들도 많아야 25% 정도 수준입니다. 그런데 <곰탕, 우리다>에는 한우우족이 무려 40%가 들어갑니다.  

그런다고 곰탕 가격을 더 높여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 비싼 걸 뭐하러 그렇게 많이 넣냐고 주변 분들이 뭐라 하기도 했다고 해요. 하지만, 한우우족 40% 원칙을 내세운  철학은 확고합니다.


한우 우족이 몸에 좋은 거 뻔히 잘 아는데, 원가 좀 줄이겠다고 어떻게 덜 쓸 수 있겠어요?

첫번째 이유 - 풍부한 영양

우족은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영양식품입니다.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올렸을 정도로  보양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우족이지요. 그래서 우족곰탕은 기력이 부족하거나, 수술 후, 또는 산후조리 할 때 좋고, 아기들 이유식은 물론이고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식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한우 우족이 몸에 좋은 거 뻔히 잘 아는데, 원가 좀 줄이겠다고 우족을 어떻게 덜 쓸 수 있겠어요?" 라며, <곰탕, 우리다> 사장님은 오히려 반문합니다. 내가 만든 음식 먹고 많은 사람들이 더 건강해질 수 있으면 그 보다 보람있는 일이 어디있겠냐는 거죠. 

두번째 이유 - 진한 국물

곰탕은 역시 진하게 우려야 제맛인데, 진하게 우려낼 거 기왕이면 가장 좋은 한우우족으로 하자는 마음이었다고 합니다. 한우우족 비율을 다양하게 테스트 해가며 찾은 최적의 비율이 바로 한우우족 40%. 그 이상 진하게 우려내면 텁텁함이 느껴져 오히려 맛이 반감된다고 해요.

한우우족 40% 원칙으로 진하게 제대로 우려낸 <곰탕, 우리다>는 콜라겐 함량이 높아 냉장고에 잠시만 둬도 위와 같이 금세 묵화 현상이 나타납니다. 언뜻 보면 푸딩이나 젤리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탱글탱글하지요.

세번째 이유 - 어려운 손질

우족은 집에서 손질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핏물을 빼고 데쳐낸 다음, 우족에 붙어 있는 이물질을 일일이 칼로 긁거나 벗겨내야 합니다. 여기까지 하면 겨우 우족 곰탕을 끓일 준비가 되는 것이지요.

<곰탕, 우리다> 사장님은 그래서 이런 번거로운 과정을 대신 해드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왕 그렇게 하는 거, 우족 중에서도 한우 우족으로, 가급적 많이 넣어서 집에서 직접 끓이는 것보다 더한 정성을 담자는 마음으로 곰탕을 끓이신다고 해요.


우직한 농부의 진심을 우립니다

진심을 우려낸 시간, 30시간

실컷 좋은 재료를 쓰더라도 정작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 진심이 들어가지 않으면 좋은 음식이 나올 수 없는 법이지요.

<곰탕, 우리다>는 요령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우직한 농부의 진심으로 30시간을 꼬박 우려냅니다. 제대로 끓여낸 곰국은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허한 몸을 보양할 수 있는 보양식 입니다.

곰탕 ASMR 감상해 보세요^^

정성의 손길, 10회

<곰탕, 우리다>는 드실 때 물을 더 타서 끓여도 좋을 정도로 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소하면서도 끝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입니다. 바로 곰탕을 30시간 동안 끓이면서 떠오르는 기름기를 계속해서 걷어주기 때문인데요. 이 반복적인 기름기 제거 작업이 10회에 이릅니다.

30시간 동안 10회의 기름기 제거 작업이라면 어림잡아 3시간에 한 번 꼴입니다. 곰탕을 끓일 때면 밤잠은 포기해야 하는 거나 다름없지요. 

하루는 점심시간이 좀 지나 사장님을 찾아뵌 적이 있는데, 다리를 절뚝이시며 맞아주시는 거에요. 무슨 일인가 여쭤보니, 예의 그 사람좋은 웃음을 지어 보이시며, '밤새 곰탕 끓이는 작업해서 좀 피곤했던 모양'이라고 하시는 거 있죠. 

일이 너무 고되신 건 아닌지 걱정이 먼저 일었지만, 돌아서서 나오는 길에는 참 대단하시단 생각을 했습니다. 기름기 걷어내는 일을 한 번만 덜하면, 적어도 6시간을 내리 잘 수 있으니 한번쯤은 그렇게 할법도 한데, 전혀 그런 요령을 부리지 않으시거든요. 심지어 몸이 좀 불편하신 와중에도 그러실 정도니까요.

최고의 맛을 위한 원칙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 나갑니다.
<곰탕, 우리다>는 거짓없는 정성을 우립니다.



한우우족 40 : 한우사골 40 : 한우모듬뼈 20

한우우족과 한우뼈 only

<곰탕, 우리다>는 오로지 한우우족과 한우뼈만 사용합니다. 

한우우족 40%만 계속 강조해서 그렇지 사실 나머지 또한 아무거나 쓰진 않습니다. 한우우족 40%를 제외한 나머지는 한우사골 40%, 한우모듬뼈 20%를 사용합니다.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것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않습니다.

특수설계 화구로 우족 엑기스를 제대로

집에서 가스렌지로 곰탕을 끓이면 화력의 한계로, 사실 좋은 성분이 100% 추출되지 않습니다. 시골집에서 가마솥에 장작불을 때서 강한 불로 우려낸 곰탕과는 아무래도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이지요.

<곰탕, 우리다>는 풀무질의 원리를 적용하여 열효율을 높여 100% 연소가 되도록 합니다. 화구의 크기를 키우고 열손실이 없도록 특수설계한 환경에서, 한우우족 40%가 포함된 곰탕을 제대로 우려냅니다. 


고기는 촬영을 위한 연출입니다. 실제 제품은 곰국만 있습니다.


<곰탕, 우리다>를 먼저 드셔보신 분들의 실제 반응입니다.

지미앤잭에서 운영하는 도서 팟캐스트 방송 실용식당에서 진행한 <곰탕, 우리다> 이벤트를 통해 5분께 먼저 선보여 드렸습니다. 그 중 두분께서 인증샷과 함께 리뷰글을 보내 주셨어요. 아래는 실제 인증샷과 리뷰글입니다.


첫 인상

유난히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원칙주의자


<곰탕, 우리다>를 만드시는 황병조 사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 느꼈던 인상이었습니다.

한우우족을 왜 40%나 쓰는지, 그게 얼마나 많은 양인지, 곰탕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등 첫 만남부터 곰탕에 대한 말씀을 열정적으로 전해 주셨어요. 그런 후에 곰탕을 맛봤는데, 그 동안 맛봐왔던 곰탕과는 고소하면서도 진한 맛의 깊이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그래, 이 정도면 곰탕에 대한 말씀을 그렇게 자랑스레 늘어놓을만 하다! 먹으면서 바로 수긍이 되는 그런 맛이었어요.


사장님네 곰탕집에서 처음 곰탕을 맛봤을 때 찍은 인증샷.
일부러 고기를 많이 주신 줄 알았는데, 원래 판매량이라고;;;


음식 철학의 배경

내 곰탕 묵고 건강해졌으면 하는 마음 뿐

30시간에 걸쳐 곰탕을 끓이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닐텐데 어떤 마음으로 그 일을 하시는지 여쭤봤더니, "내 곰탕 묵고 사람들이 더 건강해졌으면 하는 마음밖엔 다 아잉교"라고 하십니다. 그 뒤로도 몇 차례 비슷한 말씀을 하셨는데, 곰탕을 그냥 한끼 식사가 아닌 보양식을 만드는 마음으로 끓이고 있다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차례 만나뵙고, 점차 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게 되면서 비로소 <곰탕, 우리다> 사장님께서 왜 그렇게 좋은 재료와 원칙에 집중하시는지도 알 수 있게 됐습니다. 

황병조 사장님은 뜻밖에도 곰탕집을 하시기 전에는, 석유화학공단 플랜트 설비를 생산 및 납품하는 회사의 기계가공파트에서 25년간 근무를 하셨다고 해요. 기사로 입사해서 이사로 퇴직하셨다고 하는데, 그 안에서 깨닫게 된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재료와 좋은 마음이 좋은 제품을 만든다

차이를 만드는 건 결국 좋은 재료와 마음가짐이더라는 거죠. 요즘엔 기계가 워낙 정밀하게 잘 나오기 때문에, 얼마나 좋은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차이가 갈리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작업자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도 품질과 불량율 면에서 차이를 보였다고 합니다.

이런 오랜 시간의 경험이 쌓여 '좋은 재료와 좋은 마음이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을 갖게 되셨다고 해요. 이런 철학으로 곰탕을 우리게 되니 자연스레 한우우족 40%원칙을 고수하며, 드시는 분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보양식을 끓이는 마음을 갖게되신 것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재료를 위한 노력

황병조 사장님3~5년 사이의 암소 뼈만 고집합니다. 이 시기의 소는 사람으로 치면 청년기로, 영양분이 가장 풍부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황병조 사장님이 들이시는 뼈는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뼈의 일정한 품질 유지 및 공급받는 물량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일부러 4군데의 거래처를 개발해서 납품받고 있다고 합니다. 

납품받은 제품은 기계 가공하던 그 정밀한 눈썰미로 일일이 직접 검수를 하여, 곰탕에 사용될 뼈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합니다.


또 하나의 남다른 배경

황병조 사장님은 경상도 울산의 외동리에서 만평 농사를 짓고 한우를 키우십니다.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곰탕집에서 사용되는 밥과 반찬을 만들고 있고, 운영 중인 한우 농장으로부터는 곰탕집에서 필요한 우족과 뼈의 40% 가량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틈틈이 아버님의 농사일을 돕다가 퇴사 후에 본격적으로 농사와 한우농장 운영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의 권유로 덜커덕 곰탕집을 오픈 했습니다.

현풍 외손자집 우족곰탕

현풍곰탕은 나주곰탕, 해주곰탕과 함께 대한민국 3대 곰탕으로 손꼽힙니다.
현풍곰탕의 원조 박소선 할머님의 외손자 분이 직접 전수받은 레시피로 '현풍 외손자집 우족곰탕'을 하고 있었는데, 황병조 사장님께도 그 레시피를 전수해 주신다고 해서 곰탕집을 시작했죠. 하지만 처음 시작한 장사는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았습니다. 

대박 곰탕의 비밀

뭐가 문제인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곰탕집을 찾아 주시는 분들께 일일이 여쭤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솔직한 말씀들을 겸허한 마음으로 귀기울여 듣다보니, 많은 분들이  '진하고 고소한 국물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고 해요. 

그래서 곰탕의 기존 레시피를 보완하기 위해 울산에서 오랜 시간 곰탕집을 해오신 할머님들을 찾아다니며 집요하게 매달린 끝에, 결국 세 분의 할머님께 곰탕 비법을 전수를 받게 되었어요.

가게를 잠시 닫고 레시피 개발에 몰두했습니다. 그리고 기존 레시피에 할머님들께 얻은 비법들을 조합하고 새로운 연구를 더해, 결국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황병조 사장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다른 누구보다 먼저, 비법을 전수해 주셨던 할머님들을 모셔서 새로 만든 곰탕을 선보여드렸는데, 흡족스레 드시더니 이렇게 말씀해 주셨다고 해요.

마, 이 정도믄 되아따!

북적거리는 황병조 사장님네 곰탕집

그렇게 곰탕의 진한 맛을 찾은 후, 좋은 재료 아낌없이 사용하며 드시는 분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좋은 마음으로 꾸준히 곰탕을 우려냈더니, 결국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셨습니다. 

처음 음식점 장사를 시작하고, 오픈 하자마자 시행착오를 크게 거치긴 했지만, 오히려 "좋은 재료와 좋은 마음이 좋은 제품을 만든다"라는, 기계가공 업무를 하실 때의 생각이 음식점에서도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어 주었다고 합니다. 

현재 곰탕집 간판은 '현풍 외손자집 우족 곰탕'으로 여전히 걸고는 있지만, 사실상 지금의 곰탕은 현풍곰탕과는 전혀 다른 황병조 사장님만의 한우우족 곰탕입니다. 

그래서 이번 와디즈 펀딩을 위해 <곰탕, 우리다>라는 새로운 이름과 패키지로 한우우족 곰탕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곰탕, 우리다> 서포터 여러분께 처음으로 소개합니다!

<곰탕, 우리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요.

하나는 곰탕을 진정성있게 제대로 우려낸다는 곰탕의 품질에 대한 의미라면, 다른 하나는 곰탕 하면 역시 우리다! 라는 자신감을 표현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좋은 재료로만 정성을 다해 제대로 우려낸 진한 한우우족 곰탕!
철학과 맛과 품질에서 비롯된 이유있는 자신감 뿜뿜 곰탕!

이제 댁에서 직접 맛보실 수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와디즈 펀딩으로 모금된 금액은 원칙을 지키면서도 효율적으로 계속해서 좋은 품질의 곰탕을 만들 수 있도록, 자동화 포장설비를 구축하는데 사용하려 합니다.

정직하게. 진심을 다해.
<곰탕, 우리다>는 오늘도 진하게 고아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배송 안내

예시) 수퍼 얼리버드 <곰탕, 우리다> 18팩 set를 총 3개 펀딩할 경우
         (3-1) x 3,000원 = 6,000원 추가 후원

F A Q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프로젝트 성공 시, 2019년 6월 11일(화)부터 6월 14일(금)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정상 결제가 안될 수 있습니다. 결제 실패 시, 최종 결제일인 6월 14일(금)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유통기한/보관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며, 제품을 받는 즉시 냉동실에 보관해 주세요.

Q. 해동은 어떻게 하나요?
A1. 여유있을 때 : 냉동 상태의 제품을 냉장실에 반나절 정도 두거나, 흐르는 물에 담가두어 자연해동 합니다.
A2. 빨리 드시고 싶을 때 : 냉동상태의 제품을 뜨거운 물에 2~3분 정도 담궈 주세요. 그러면 냉동상태의 곰탕이 용기에서 쉽게 분리되는데, 이것을 냄비에 담아 뚜껑을 닫고 약불로 끓여주시면 됩니다. 국물이 여유있게 생기면 불을 조금 세게 조절하여 팔팔 끓여도 좋습니다.

Q. 가게에서 직접 맛볼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울산에 오시면 꼭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