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독!ㅣ담당자가 집에서 사용해본 솔직후기 대공개 🔥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
르엘라 인사드립니다.

계속적으로 말씀드렸던 담당자의 실제 사용 리뷰 콘텐츠!
아마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셨을 텐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조금 더 빠르게 준비해 왔습니다. 🔥
르엘라 히터의 배송 안전성, 실제 성능, 실제 디자인, 구성품, 언박싱까지
한 번에 알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새소식을 꼭 주목해 주세요 ❤️


긴 새소식을 읽기 힘드신 분들을 위해 가장 중요한 온도 변화부터 깔끔하게 보여드립니다.
*정말 조작없음을 보여드리기 위해.. 아이폰에 입력된 '촬영 시간'과 함께 보여드려요!

패널에 표시된 온도 변화
시간대별로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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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요!

작동 시점으로 집 안의 온도는 21~22도 였으며, 30분 만에 약 4도가 상승했어요!
50분 경과한 3시 이후부터는 [에코모드]로 자동 변환되며, 27도를 오전 5시까지 유지했습니다.


자, 그럼 박싱 이미지/구성품 이미지부터
집안 환경 + 실외 기온 등을 모두 자세히
일기쓰듯 세세하게 보여드려 볼게요.

여기서부터는 조금 길 수 있어요. 하지만 르엘라는 여러분이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드릴 수 있는 방법으로, 실제 사용 콘텐츠를 조금 더 세세하게 보여드리고자 함이니 꼭 주목해 주세요 🖤 (꼭이요!)

실험 환경은 아래와 같아요.

일단 담당자의 집은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보일러 하나로 난방하기에는 정말 극악의 구조입니다..! 🥹 (추워요..)
층고가 4.2m가 넘는 복층 오피스텔이고, 약 20평의 공간 안에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총 3개의 통창이 존재하는 북향입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에게 하지 말라는 것들은 다 한 조합이죠.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34).png

실외 온도 4도인 날,
대형 사이즈로 실험했어요!

선택한 히터는 대형 사이즈!
20평의 공간이지만, 극악의 조건(높은 층고, 복층, 통창 3개, 북향)이 함께하므로..
중형으로는 약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계속 실험을 언제하지? 하다가.. 이 날의 실외 새벽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뜯기 시작했죠.

온도 화면까지 당연히 캡쳐해서 보여드리면 좋으니까! 바로 캡쳐까지 완료해뒀어요.스크린샷 2025-11-17 오후 8.51.54.png

기능 QC가 끝난 상태로
안전하게 이중포장된 히터!

택배가 안전하게 도착해야하므로... 박스 이중포장으로 도착!
열심히 뜯어냈고, 꼼꼼하게 고정된 모습들을 확인했어요.
스티로폼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고정도 되어있어 정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스크린샷 2025-11-17 오후 8.54.09.png

믿고 사용하셔도 좋아요!

현대해상의 생산물배상책임보험 1억 가입!
가끔씩 배상보험 가입이 안되어있는 히터들이 있는 것 같아서,
배송시부터 안심 하시라는 마음으로! 박스에 표시까지 해뒀어요.
인쇄된 모습을 보니까 든든한 느낌이 마구마구 드네요. ☺️

스크린샷 2025-11-17 오후 8.55.24.png

구성품은 어떻게 왔을까요?

히터와 구성품들은 아래처럼 도착했어요.
다리/바퀴를 꼭 달아서 사용해 주셔야 한다는 안내 문구 및 히터 위에 물건을 올리지 말라는 주의 문구.. 등등이 적힌 사용방법 책자와 더불어서 바퀴, 바퀴 고정용 나사, 리모콘이 들어있습니다! :)

*리모콘에 AAA건전지는 따로 동봉되어 있지 않아요!
 담당자는 전날에 새벽 배송으로 AAA건전지 2개입을 2천원에 미리 구매해 두었어요.

지금 보니 바닥이 참 더럽네요.. 바닥 더러운 것은 애교로 봐주세요..

스크린샷 2025-11-17 오후 8.57.38.png

다리/바퀴 연결은
꼭 사용 설명서대로!

아니 근데, 바퀴를 연결하는데...!
반대로 연결하면 어떻게 될까? 싶어서 시도해 봤어요.
여러분 꼭 안내 책자에 적힌대로 다리/바퀴 연결을 해주셔야 해요!
연결 전에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잘못 연결하면.. 아래처럼 됩니다.. :)

스크린샷 2025-11-17 오후 9.03.19.png오해하지 마세요! 고의로 방향을 바꿔서 다리를 연결해본 실험컷 입니다... :)

모든 조립이 끝나고, 실제 실험 시작!

보일러(난방)는
전혀 틀지 않은 상태로
실내 온도 21도로 시작했어요.

스크린샷 2025-11-17 오후 9.08.12.png

그리고, 아래와 같은 온도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모두 잠든 새벽, 2시 10분부터 실험을 시작했어요.
패널에 설정한 온도는 30도!

오전 2시 10분경 21~22도였던 온도가, 20분만에 3도 상승!
30분 뒤에는 4도 상승!
오전 3시 이후에는 꾸준히 27도를 유지했죠.
자동 에코모드로 설정되어서인지, 28도 이상으로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온도 설정은 30도로 해두었으며, 26도부터 자동 에코모드로 전환되어 에코모드로 작동되었습니다.
 (단, 패널은 '설정 기준'으로 표시등이 들어오므로 지속 일반모드로 보입니다.
 실제 작동은 30도 설정 기준 26도부터 에코모드로 작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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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표시하는 온도도
오후 4시경 촬영 결과,
27도가 맞춰졌어요.

스크린샷 2025-11-17 오후 9.11.46.png

실제 체감하는 느낌은 어땠는지
정말 솔직하게 말씀 드릴게요!

저는 소리에는 크게 예민하지 않은 성격이지만, 습도 변화에는 매우 예민한 사람입니다.
(대류형 아닌 사무실 천장의 히터를 사용하면 입술이 마르고, 코가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1인)

💥 소음, 제로에 가깝습니다.
온풍기만 써봤던 저는 충격 받았어요!

💧습도,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체감상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냄새, 초반 10분 미묘하게 느꼈으나
그 이후로 전혀 나지 않았어요!

가장 중요한 훈기 🔥
온도 변화 그대로,
하지만 드라마틱 했던 것은 바로바로!

복층이 드라마틱하게 매우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공기가 데워지며 더운 공기가 위로 가는 현상을 이용하는 '대류형 히터'이므로,
복층이 드라마틱하게 따뜻해 졌었습니다.

그래서 복층 사는 저는, 1층에 대류형 히터를 켜두고 복층으로 올라가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


담당자가 실제로 사용해본 르엘라 에어플로우 컨벡션 히터 후기! 어떠셨나요?

서포터님들이 정말 많이 모이게 되면서
기존의 모인 서포터님들이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정보를 드리고 싶었어요. ☺️

저희 이번엔 리뷰이벤트도... 통크게...
(히터 본품을 드릴거라고 몰래 미리 알려드릴게요..)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 마지막까지 꼬옥 큰 관심 가져주세요! 😆

감사합니다.
르엘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