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달성률 5,000% 을 넘기고 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은,
와디즈에서 단독 공개되는 굿즈 중
📒'디터 람스 드로잉 노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디터 람스의 손끝과 연결되는 드로잉 노트
“최소한 그러나 더 나은(Less but better).”
이번 펀딩의 스페셜 굿즈인 드로잉 노트는
산업디자인, 제품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공부하는
서포터분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에 최대한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습니다. ☺️
📐 사양부터 철저하게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크기
A4 (210x297x8.9mm)
드로잉,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에
가장 보편적이면서 효율적인 사이즈
✔️매수
100매
하루 한 장씩, 100일간의 기록이
가능한 충분한 양
✔️종이
150g 고급 평량
마카, 펜 사용에도 번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연한 종이의 넘김까지 모두 고려한 평량
✔️제본
무선 제본
깨끗한 좌우 여백으로 시각적인 방해를 최소화
🖼표지부터 ‘디터 람스의 생각’을 담다
⭐앞표지
“Dieter Rams’s first sketch for a Braun showroom, 1955. Knoll furniture.
The idea for a shelving system is visible on the back wall.”
브라운 쇼룸 디자인의 최초 드로잉.
디터 람스가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엿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뒷표지


“Sketch for a kettle, Dieter Rams, 1989.”
1989년, 직접 드로잉을 하고 있는 디터 람스의 사진과 함께
그의 케틀 스케치가 담겼습니다.
펜을 드는 순간, 디터 람스와 연결된 기분을 선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모든 디자이너에게
산업디자인, 제품디자인, 공간설계 등 어떤 분야든
'생각은 손끝에서 구체화된다'고 믿는 분들께
이 드로잉 노트는 단순한 굿즈 그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