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ummer Concert in a Stunning Hanok <Made of Tree #1>

A place where anyone can rest and imagine anything. Lie back in the attic and simply gaze at the moon. Enjoy music and space at Eunpyeong Hanok Village’s Illowayu Dalboru!


A Summer Concert in a Stunning Hanok <Made of Tree #1> 옐로밤

A place where anyone can rest and imagine anything. Lie back in the attic and simply gaze at the moon. Enjoy music and space at Eunpyeong Hanok Village’s Illowayu Dalboru!

A Summer Concert in a Stunning Hanok <Made of Tree #1>
US 7
40000 KRW

선선한 여름날의 한옥 ⓒYousub Song

불어오는 바람에 촉촉한 여름 냄새가 묻어나고, 기와 아래 나무 기둥에서는 은은한 향이 납니다. 부드럽지만 경쾌한 음악이 들려오고 사랑하는 사람은 대청마루에 앉아 나를 보고 웃고 있어요.

어디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이 곳,
우리는 지금 한옥에 앉아 음악을 듣습니다.

일루와유 달보루의 여름밤 풍경 ⓒYousub Song

도시의 바쁜 생활 속 나를 채우는 무언가가 필요할 때, 타인의 시선은 잠시 잊고 오직 나만을 위한 경험을 위해, 은평한옥마을 ㅡ 일루와유 달보루에서 여름날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산과 나무의 잔향에 둘러싸여 음악을 듣는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어디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한옥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편안하게 웃을 수 있다면?


선선한 여름밤,
<메이드 오브 트리>#1 와 함께 공간과 음악이 내뿜는 싱그러운 에너지를, 행복한 온기를 느껴보아요!

은평한옥마을 일루와유 달보루 ⓒYousub Song

일루와유 달보루는 여유로움과 단순함의 공간입니다.
때로는 비어있고 때로는 채워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당을 걸어보면 좋겠습니다.

마당과 하늘 그리고 일루와유 ⓒYousub Song

책을 읽고,
정담을 나누고,
하루는 다락에 누워 달을 그저 바라보기만 한데도 좋겠습니다.

누구든 쉬어갈 수 있고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놀이터 살롱
― 일루와유 달보루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루와유 달보루와 친구들




안녕하세요. 일루와유 달보루입니다.



일루와유 달보루는 "제일 가는 다락에서 누워 놀다"라는 의미로 은평한옥마을에 자리잡은 전통한옥입니다. 2019년 4월 준공되어 친구들과 함께 개관 파티를 진행했으니 한옥으로서는 신생아라 할 수 있습니다. 

서울 도심에서 단 30분이면 닿을 수 있고 서울역에서 701번 버스, 연신내역에서 7211번 버스를 타면 한번에 도착할 수 있지요. 인근에는 진관사가 위치하여 주말엔 많은 사람들이 은평한옥마을을 찾아옵니다.

일루와유 달보루 ⓒYousub Song

은평한옥마을의 한옥들은 대부분 주거를 위한 한옥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보다 개방적인, 누구든 쉬어갈 수 있고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놀이터로서의 한옥을 상상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일을 도모하고자 너른 마당을 지었습니다. 지하층에는 전시를 위한 갤러리도 준비되어 있죠!

우리는 이곳을 예술과 문화가 넘실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일구어내고자 합니다.


#일루와유 달보루 오피셜 계정




일루와유 달보루의 모든 공간에서는 북한산이 보입니다. 북한산이 은평한옥마을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기 때문이죠. 한옥은 흙과 나무, 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음악을 듣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우리는 공간과 마을, 그리고 이를 두르고 있는 산 그 자체를 만날 수 있는 음악회를 상상해보았습니다.


방에서 바라본 북한산 ⓒYousub Song

《메이드 오브 트리》는 복합문화공간 일루와유 달보루의 첫 번째 이벤트입니다. 
완성된 한옥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첫 번째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메이드 오브 트리》라는 표제 아래

한 달에 한 번 꼴로 작은 음악회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연출을 위해 ‘유니크한 경험’을 테마로 다양한 일을 벌이고 있는 공연 브랜드 옐로밤yellow bomb과의 협업을 통해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메이드 오브 트리 공식 포스터

#메이드 오브 트리




이 세 단어는 이 작은 음악회의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Yousub Song

나무로 만든 악기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소리, 

그 소리가 다시 한옥의 나무에 반사되어 만들어내는 아련한 잔향과 고요한 울림,

소리를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어느덧 무르익는 축제의 흥.


우리는 이곳에서 전통과 현대가 만나 어우러지는 기쁨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서울 도심에서 단 30분 떨어진 이곳, 《메이드 오브 트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산과 한옥 가운데서 활짝 웃고 마셔요!



이희문컴퍼니(이희문) ⓒKigon Kwak

Leeheemoon Project NAL_highlight 2



올해 여름, 《메이드 오브 트리》에서 이희문컴퍼니의 2019년 신작 '이희문프로젝트 날[陧]'을 선보입니다.


소리꾼 이희문

경기소리꾼 이희문은 방대한 레퍼토리의 보고인 경기민요(한국 경기도 지역의 토착민요)를 모티브로 장르의 융합을 시도한 공연을 만듭니다. 한국예술계의 변방에 놓인 전통성악을 공연의 중심으로 끌어와 자신만의 소리로 관객에게 노래를 듣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된 KBS TV 프로그램인 '도올, 아인, 오방간다'에서는 음악 큐레이터 및 뮤지션으로 참여하여 경서도 민요와 전통양식에 대하여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함께 재해석, 편곡하는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메이드 오브 트리》공연 프로그램
- 이희문프로젝트 날[陧]

Leeheemoon Project NAL_highlight 1
‘날’ 위해 : 인칭 대명사 ‘나’에 목적격 조사 ‘ㄹ’이 붙은 말, ‘나를’의 구어적 표현
'날'이 서 있는 : 연장의 가장 얇고 날카로운 부분
'날' 것의 : '말리거나 익히거나 가공하지 않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향아설가[向我設歌] – 나를 향하여 노래를 베푼다
동학사상의 제법[祭法] 향아설위[向我設位]를 차용한 소리꾼 이희문의 향아설가[向我設歌]

*향아설위[向我設位], 나를 향하여 신위를 베푼다


소리꾼 이희문이 올곧이, 본질만을 담아낸 무대 위에 오릅니다. 누군가를, 무언가를 설득하거나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정제하고 확립시켜 새로이 정의하는 과정을 갖고자 하는 염원을 무대에 담았습니다. 무대 중심에 그 자신을 세워, 그의 소리 이면의 세계를 날카로이 재단하고, 본질적인 해답을 얻고자 합니다.

이희문(소리) ⓒKigon Kwak

박범태(장구) ⓒKigon Kwak

임용주(사운드퍼포밍) ⓒKigon Kwak

한웅원(드럼) ⓒKigon Kwak


권나무(Vocal, Acoustic Guitar)
권나무 - 새로운 날[ROOM] LIVE



올해 여름, 《메이드 오브 트리》에서 2019년 1월 1일 발매된 권나무의 3집 <새로운 날>을 비롯하여 여전히 단단한 그의 음악을 들려줍니다.


싱어송라이터 권나무

권나무 - 노래가 필요할 때 [온스테이지]

2014년 5월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를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권나무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여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이름을 듣는 순간 연상되는 가지 많은 나무의 넉넉하고 커다란 품은, 그대로 그가 들려주는 음악이 가진 이미지와 연결됩니다. 위안과 치유의 음악으로 대중을 위로하는 그는 새로운 작품과 꾸준한 공연으로 리스너들과의 접점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메이드 오브 트리》공연 프로그램
-  권나무 <새로운 날>

권나무 3집 '새로운 날' 전 곡 미리듣기

2019년 1월 1일 시간을 꽉 채워 준비한 3집 <새로운 날> 발표

이 시대 마지막 포크의 신성, 권나무의 새 음악

다양한 색채로 포크 음악의 정형을 넘어


기존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전반적인 곡 구성, 악기 편성 등에 있어 전작들에 비해 다소 도전적인 면모를 보이는 이번 앨범은 자연스러운 변화들 속에서도 여전히 권나무의 음악이 갖는 힘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여겨지는 바르고 정갈한 발음과 창법, 스토리텔링이 고스란히 담긴 음악을 《메이드 오브 트리》에서  느껴보길 바랍니다.


이성혁(Chorus, Acoustic Guitar)

김동수(Synth, Piano)

강희원(Viola)




[메이커 소개]

메이드 오브 트리는 공연 브랜드 옐로밤yellowbomb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문화사업을 전개해나가는 옐로밤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관객의 일상을 채우고 경험을 나눕니다.

음악, 연극,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를 다루고 있으며 신선한 스타일의 공연과 축제를 만들고 새로운 아티스트를 국내외에 소개하기도 합니다.

일루와유 달보루에 모인 옐로밤 친구들

어떠한 가치로 관객에게 유니크한 경험을 제공할 지 고민하는 옐로밤은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더 멋진 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옐로밤(yellowbomb) 오피셜 계정



티켓 - 《메이드 오브 트리》를 즐길 수 있는 티켓

1.《메이드 오브 트리》 일반 티켓

마음이 닿는 곳에 걸터앉아 공연을 즐길 수 있어요. 도심과 완전히 다른 세계, 꿈꿔온 낭만을 채워보세요.

메이드 오브 트리와 친구들 ⓒYousub Song

북한산과 공연을 바라보는 너른 마당 ⓒYousub Song

마음이 닿는 곳이 걸터앉는 대청마루 ⓒYousub Song


2.《메이드 오브 트리》 프리미엄 티켓 (3~4인 이하 그룹만)

조금 더 특별한 공간입니다. 바쁘고 지친 일상을 빠져나와 친구, 가족, 연인과 프라이빗하게 순간을 나누며 공연을 즐길 수 있어요. 나만 알고 싶은 누각과 편백나무탕에서 추억을 쌓아보세요. 

일루와유 달보루의 하이라이트, 누각 ⓒYousub Song

나만의 편백나무탕 ⓒYousub Song




일루와유달보루의 낮과밤

일루와유 달보루의 낮  ⓒYousub Song

일루와유 달보루의 밤 ⓒYousub Song

공연을 즐기는 누각과 마당의 낮 ⓒYousub Song

여름밤 북한산의 전경과 일루와유 달보루 ⓒYousub Song

북한산과 일루와유 달보루 ⓒYousub Song

그리고, 특별한 굿즈까지!

굿즈 - 《메이드 오브 트리》를 기억하는 또다른 방법

《메이드 오브 트리》 굿즈 – 특제 종이 화분과 반려식물 set

식물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 루비 ㅡ 발달장애인의 정서적 회복을 도우며 창의적 원예활동을 지원하는 소셜벤처 RUBY와 함께 한 반려식물입니다. 화분은 종이로 만들어져 가볍지만 당신의 일상에 가볍지 않은 존재감을 선사합니다. 푸른 여름 날, 반려식물을 통해 위안과 치유의 힘을 느껴보세요.

Tip. 방수 코팅된 소재를 사용하여 물에 닿아도 찢어지거나 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절단면은 젖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메이드오브트리 심볼이 새겨진 종이화분 - 페이퍼루비

왼쪽부터 Small / Medium / Large (사이즈는 미디움, 색상은 화이트로만 진행됩니다.)


페이퍼루비는 직접 조립해서 사용하는 종이 화분 입니다.
전개도를 캔버스 삼아 직접 꾸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화분을 만들 수 있어요.

전개도 형태의 종이 소재 패키지가 제공되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페이퍼루비


반려식물이 함께 제공되는 set 구성이며, 식물은 모두 '행운목'으로 진행됩니다.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고 공기정화효과까지 제공하는 행운목.
반려식물의 공기정화를 통해 실내에서도 맑고 쾌적한 공기를 느껴볼까요?

행운을 가져다 주는 행운목, 키우기도 쉽지요


#페이퍼루비 오피셜 계정

(루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1) 메이드오브트리패키지(얼리버드) - 40,000원 (10명 한정)

: 일반 티켓 + 웰컴 드링크

2) 메이드오브트리패키지(일반) - 45,000원 (60명 한정)

: 일반 티켓 + 웰컴 드링크

3) 일루와유패키지(프리미엄) - 150,000원 (Only 1그룹 한정)

: 프리미엄 티켓 + 웰컴 드링크
: 편백나무탕에서 족욕을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3~4인용)

4) 달보루패키지(프리미엄) - 150,000원 (Only 1그룹 한정)

: 프리미엄 티켓 + 웰컴 드링크
: 일루와유 달보루의 상징, 누각에 올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3~4인용)

5) 나무패키지(현장수령) - 20,000원

: 특제 종이 화분&반려식물 set

6) 나무패키지(굿즈 Only) - 20,000원

: 특제 종이 화분&반려식물 set *배송비 별도





프로젝트 일정

<메이드 오브 트리> 개요

*종이화분&반려식물 set는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수령 가능합니다.
(당일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 이 후 배송을 통해 보내드립니다. 추가되는 배송비의 경우 계좌이체를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나무패키지(굿즈 Only)' 리워드 배송 안내

후원금 사용 계획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프로젝트 성공 시 7월 15일(월)부터 7월 18일(목)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이때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에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7월 18일(목) 오후 4시 30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최종결제 시에도 결제가 실패하는 경우에는, 프로젝트 참여에서 제외됩니다.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공연 무대는 어디에 위치하나요? 좌석은 어디인가요?
A. <메이드 오브 트리>는 마당을 무대로 진행됩니다. 관람객 여러분은 사진에서 보이는 마당, 대청마루, 누각, 편백나무탕 등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마당에는 의자가 배치될 예정이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됩니다.

Q. 미성년자도 관람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미성년자에게는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웰컴 드링크가 무알콜 칵테일로 제공됩니다.

Q. 우천 시 공연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우천 시에도 공연은 취소되지 않고 계속 진행 될 계획입니다. 날씨 상황이 좋지 않아 비가 온다면 공연은 한옥 내부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빗소리와 함께 하는 한옥 콘서트도 어쩌면 기대가 되는 마음입니다!) 추후 날씨 상황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Q. 당일 현장에서 티켓 구매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다만 와디즈를 통한 티켓 예매가 모두 소진되면 현장 구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Q. 당일 공연이 끝난 후 일루와유에서 숙박이 가능한가요?
A. 아니요! 공연 당일 숙박은 따로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후 일루와유에서의 숙박을 원하신다면 문의 부탁드립니다. (현재 일루와유는 대관 및 숙박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메이드 오브 트리싱그러운 시작을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