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 고주파의 원리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여러분.

써마쎄라입니다.


페이스튠과 함께 더 아름다워질 내일을 꿈꾸고 계실 서포터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설 연휴 전, 소중한 제품을 품에 안으실 수 있도록 저희 팀 모두가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송을 기다리시는 동안, 페이스튠의 핵심인 고주파의 원리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사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가 조금 길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을 내어 꼼꼼히 읽어봐 주세요.

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신다면, 시중에 넘쳐나는 수많은 과장 광고들 사이에서 무엇이 정말 내 피부를 위한 기술인지, 그리고 어떤 것이 진짜 좋은 제품인지를 가려낼 수 있는 확실한 안목이 생기실 거라 확신합니다. 


첫째, 고주파 관리란 
무엇인가요? 


고주파는 말 그대로 무선 주파수라는 뜻입니다.

전류가 매우 빠른 속도로 교차하면서 피부를 통과할 때, 우리 몸의 조직에는 저항이 존재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을 "저항성 가열 (Joule heating)" 이라고 부르는데, 고주파 관리는 바로 이 원리를 응용한 것입니다.


전류가 피부 속에
열감을 주는 것!


즉 고주파기기는 피부 겉을 직접 태우거나 깎아내는 게 아니라, 속에서부터 따뜻하게 데워주는 방식입니다. 울쎄라로 유명한 집중초음파와는 다른 방식입니다. 고주파는 진피 전반에 열에너지가 넓게 퍼지고 집중 초음파는 돋보기로 열에너지를 한 곳에 모아주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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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고주파, 오른쪽은 울쎄라



사람의 피부는 크게 세가지 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표피 (Epidermis)

우리가 거울로 봤을 때 눈에 보이는 가장 얇은 바깥 층입니다. 피부색을 결정하고, 외부의 먼지, 세균, 자외선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2)진피 (Dermis)

표피 아래에 위치하며 피부 두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층입니다. 이 곳에는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존재합니다. 즉, 피부 탄력과 주름, 모공 크기를 결정하는 핵심층입니다.

3)피하지방 (Subcutaneous fat)

더 아래층에 존재하며 얼굴의 볼륨을 형성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피부 관리에서 가장 집중해야 하는 층은 바로 1.5mm ~ 3.0mm진피층입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들어갈수록 진피 속의 콜라겐이 점점 줄어들고 끊어지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피부가 쳐지고 주름이 생깁니다.


고주파의 목적은 바로 표피가 아닌 진피를 데워주는 것에 있습니다.


진피를 공략하여 탄력을 끌어올리다



이 온도는 피부 속에 여러가지 변화를 불러옵니다.
고주파가 진피층을 따뜻하게 데우면 세 가지 중요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1)즉각적인 콜라겐 수축

기존 콜라겐 섬유는 고주파에너지를 받으면 순간적으로 수축합니다. 그래서 고주파 관리를 받고 나면 피부가 당겨진 듯한즉각적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리프팅된 것 같다", "탄력이 생긴 것 같다"는 느낌이 바로 여기서 오는 겁니다.


2) 열충격단백질 (HSP-47)의 분비

진피 속 섬유아세포가 열에 자극을 받으면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열충격단백질 (HSP-47) 이라는 단백질을 분비합니다.이 단백질은 새로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합성하도록 지시하는 역할을 합니다.즉,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려는 모드로 전환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장기적인 콜라겐 리모델링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새로운 콜라겐이 만들어집니다. 이 과정은 보통 2~3일, 일주일까지 이어지는데, 그 사이 피부는 점점 더 탄탄해지고 주름이 완화되며, 피부결이 매끈해집니다.단수히 겉만 좋아보이는 것이 아니라, 피부 구조 자체가 젋어지게 됩니다.



둘째, 모노폴라 RF 
바이폴라 RF의 차이 


고객님들께서 고주파 이야기를 들으실 때 가장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

바로 “모노폴라(Monopolar)와 바이폴라(Bipolar)의 차이가 뭔가요?”라는 질문입니다.

이름만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전류가 흐르는 길과 구조가 다를 뿐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구조의 차이가 피부에 전달되는 깊이, 효과, 안전성에까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저희 제품은 바이폴라방식입니다.


KakaoTalk_Snapshot_20250930_134050.png(좌) 모노폴라 (우) 바이폴라


1) 모노폴라 RF란?

=전류가 내 몸을 타고 지나간다

모노폴라 RF는 이름 그대로 전극이 한쪽에만 있습니다. 즉 얼굴에 닿는 핸드피스에는 "보내는 전극"만 있고 전류가 빠져나가는 통로가 따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모노폴라 장비를 시술 받으실 때는 등에 큰 철판 접지 패드가 필수입니다.


전류는 어떻게 흐를까요?

얼굴에서 핸드피스를 통해 고주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전류는 몸 전체를 타고 이동합니다. 마지막으로 등판에 붙인 철판 접지패드를 통해 전류가 빠져나갑니다. 즉, 전류가 흐르는 경로가 길고 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의 얕은 층만이 아니라 진피층, 지방층, 심지어 근막층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장비가 바로 많이 들어보신 Thermage (써마지) 입니다.

써마지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리프팅 시술 장비중 하나이고 55~65℃의 고강도 열을 주어 강력하고 즉각적인 수축을 도와 타이트닝 및 리프팅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장기적인 새로운 콜라겐 재생을 돕습니다. 그렇기에 한 번의 시술로도 비교적 장기간 유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출력이 너무 강하다보니 통증이 커서 수면 마취까지 받는 사례도 있고 쿨링은 필수입니다. 전류가 몸 전체를 통전하기 때문에 전문 의료진의 관리 하에서만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2) 바이폴라 RF란?

=전류가 진피층에서 한바퀴 돌고 나온다

바이폴라 RF는 구조가 훨씬 단순합니다. 핸드피스 안에 전극이 두 개 붙어 있습니다. 전류는 이 두 전극 사이 짧은 거리로만 오가게 됩니다.

즉 들어가는 전류와 나가는 전류가 모두 얼굴에 있는 전극 안에서 해결되기 때문에 등에 철판 접지패드를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전류가 흐르는 거리가 짧으니, 깊이는 보통 1~3mm로 제한되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는 온도가 바로 42~45℃ 입니다. 대표적인 장비가 바로  인모드 포마 (Inmode forma 50W) 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주름 개선, 탄력 개선은 결국 진피층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바이폴라 방식도 충분히 효과적입니다.


이 둘의 차이? 온도 차이!


모노폴라 55~65℃

콜라겐 섬유의 즉각적인 수축 및 변성 → 상처 치유 반응 → 강력한 콜라겐 재생 유도         

바이폴라 42~45℃ 

섬유아세포 자극 → 열충격단백질(HSP) 분비 → 새로운 콜라겐 합성 유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셋째, 고주파 주파수
(Frequency) 차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겁니다.

요즘 6.78Mhz 최초구현! 뭐 이런 마케팅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Mhz가 높으면 무조건 깊게 들어가는 건가요?
그리고 그게 더 좋은 건가요?


수치만 놓고 보면 0.5Mhz보다 6.78Mhz가 더 커 보이니, 더 좋은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주파의 주파수 선택은 단순히 숫자 싸움이 아니라, 전극의 크기, 전극의 간격, 고주파의 출력, 크라이오 여부, 안정성등에 따라 복합적인 요소로 모두 고려한 결과입니다.


주파수가 높은 게
고성능이라는 뜻이 절대 아닙니다.



0.5Mhz → 파장이 길고, 깊이 퍼지는 특성

6.78 MHz → 파장이 짧고, 상대적으로 얕은 곳에 국소적으로 작용


즉, 단순히 Mhz가 높다고 해서 깊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낮은 Mhz일수록 더 깊게 전달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용 바이폴라 기기들은 주로 0.5~1Mhz 대역을 사용합니다.


그럼 이러한 의문점이 생기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써마지(피부과 시술)는 
왜 6.78Mhz를 사용하나요?


위에 설명 드린대로 모노폴라 장비는 구조가 다릅니다.

핸드피스에서 전류가 흘러 나와서 몸 전체를 타고 등판의 철판 접지패드를 통해 빠져나가는 방식이죠. 전류의 경로가 길기 때문에 진피는 물론, 지방층, 근막층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출력 또한 최대 400W 이죠.

그런데 이렇게 강력한 출력을 쓰려면 국제적으로 허용된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야 합니다. 미국 FCC 에서는 의료, 산업, 과학용으로 특정 주파수 대역만 허용합니다. 

ISM(Industrial Scientific Medical band) 대역이라고 해서 산업, 과학, 의료용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주파수 대역이 있습니다. 6.78MHz, 13.56MHz, 27.13MHz, 40.68MHz, 433.05MHz 이렇게 밖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중에서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주파수는 6.78MHz 입니다.


즉 써마지가 6.78MHZ 주파수를 사용하는 이유는 그 주파수가 가장 깊기 때문이 아니라 법적으로 허용된 ISM 대역 중에서 장비 설계와 안전성, 효과를 고려했을 때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모노폴라는 단순히 주파수 덕분에 깊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3~400W 이상의 고출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겁니다. 6.78Mhz는 그 출력을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한 선택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정용 디바이스는
어떤 주파수가 적합할까요? 

바이폴라 방식으로 주로 사용하는 대역은 0.5~1Mhz 입니다. 파장이 길기 때문에 열이 진피 전층에 넓게 퍼지거든요.  

1)모공 개선, 2)피부결 강화 3)전반적인 탄력개선에 특히 유리합니다.

피부 속을 부드럽게 데우며 콜라겐 리모델링에 안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실제로 피부 속 깊이를 결정하는 요소가 단순히 Mhz 숫자 하나만은 아닙니다. 같은 0.5Mhz 라도 전극 간격, 출력, 순은헤드, 크라이오여부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가정용 무선방식의 고주파제품이 6.78Mhz을 사용하는 것은 비방할 의도는 없으나 (데일리케어 정도의 효과는 분명히 있습니다) 6.78Mhz을 사용하는 것을 써마지를 집에서! 써마지 주파수 최초구현! 이런 제품들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넷째, 출력 (W) 차이가
왜 중요한가요? 


고주파는 결국 얼마나 깊게, 얼마나 강하게 피부 속을 가열할 수 있느냐가 핵심인데, 이걸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가 바로 출력입니다.


무선 드라이기 vs 유선 드라이기
답은 이미 알고 계시겠죠? 
확실한 파워 차이!



출력이 10W 수준인 무선 디바이스와 출력이 40W 수준인 유선 디바이스는 분명 다릅니다.


쉽게 달리기로도 설명 드릴게요. 정말 예시 정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인간이 40km/h의 속도로 달릴 수는 없겠지만 10w는 10km/h, 40w는 40km/h, 또한 얼굴에 효과가 있을 만큼 축적되어야 할 고주파 에너지는 칼로리로 설명하겠습니다.


체중 70kg 기준으로 1km 달리면 약 70kcal 소모입니다.

체중 70kg인 사람이 1000칼로리를 소모하려면 필요한 거리는 1000 / 70 = 14.3km 입니다.


속도 10km/h → 시간 = 14.3 ÷ 10 = 1.43시간 = 86분

속도 40km/h → 시간 = 14.3 ÷ 40 = 0.36시간 = 21.5분


즉, 10W 무선 디바이스는 시속 10km로 86분을 달려야 1000의 에너지를 축적하는 것과 같고 40W 유선 디바이스는 시속 40km로 21.5분을 달려야 1000의 에너지를 축적하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에너지를 축적하더라도 얼마나 강하게, 얼마나 빠르게 전달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다섯번째,
은도금
헤드가 중요한 이유 


사실 피부에 닿는 헤드 재질은 단순히 소재의 차이가 아니라 전류의 흐름, 열의 분포, 안정성, 체감효과등 복합적으로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1) 스테인레스 헤드의 한계

스테인레스는 가공성과 내구성이 좋아 많이 사용되는 소재중 하나이지만 전기적, 열특성에 있어서는 RF 관리에 있어 꼭 최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1-1)전기전도율 비교

은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기전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은도금 (10μm) 의 조합

설계는 단순히 겉을 은으로 코팅했다 수준이 아니라 스테인레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과학적 선택입니다.여기에 전도율 100인 은이 두꺼운 10μm 두께로 덮혀 있으며 고주파에너지의 특성상 전류는 표면으로만 흐르려는 성질이 있어 대부분의 전류는 표면인 은층을 따라 흐르도록 해줍니다. 

덕분에 아닌 은도금 10μm 이지만 어느정도는 순은 100%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섯번째,
고주파와 크라이오가
동시에 작동하는 이유?


많은 분들이 바로 이 점때문에 저희 제품을 많이 응원해주고 계십니다.

고주파는 출력이 높을수록 좋습니다. 물론 출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출력이 올라갈수록 피부 표면은 더 쉽게 과열되기 쉽고 홍조, 자극 같은 부작용 위험도 생길 수 있습니다.


콜라겐 생성에 내부열은 필요하나
피부 표면 열감은 필요 없어요


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출력과 크라이오의 균형입니다.


저희 페이스튠은 단순히 바이폴라 40W 고출력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관리 과정에서 마지막 5분, 영하 2 °C 크라이오를 동시에 구현해내어 피부 표면을 보호하면서도 고주파에너지가 더 깊게 들어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1) 피부 표면을 안전하게 보호

고주파 관리의 원칙은 속은 뜨겁게, 겉은 차갑게 입니다. 대표적인 피부과 장비인 써마지도 반드시 쿨링을 병행합니다. 저희 페이스튠은 마지막 5분동안 크라이오가 동시에 작동되며 표면 온도를 약 15~20도로 유지시킵니다. 이 덕분에 고출력 RF를 사용하면서도 홍조나 자극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 열을 더 깊게 전달하는 Reverse Thermal Gradient

피부 표면을 차갑게 해주면 고주파 에너지가 더 깊게 들어가게 되는데, 이 현상을 Reverse Thermal Gradient라고 얘기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크라이오가 동시에 되면 더 좋지 않나요?


네! 아닙니다.

처음부터 크라이오가 동시에 작동되면 표피는 너무 차가워져서 열이 쌓이는 속도가 늦어집니다. RF의 장점은 누적된 에너지가 진피 전체를 서서히 덥히면서 콜라겐 리모델링을 유도한다는 점인데, 초반부터 차갑게 유지하면 에너지효율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의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첫 시작은 15분으로 세팅이 되어 있으며 (최대 30분) 첫 10분간은 표피와 진피가 천천히 따뜻해지며 고주파에너지가 누적됩니다. 마지막 5분은 이미 충분히 모인 고주파에너지와 영하 2도 크라이오를 동시에 가동시켜 표피는 15~20도 정도로 차가워지며 고주파에너지는 진피층에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기능을 테스트해보시면 RF의 뜨거운 느낌과 크라이오의 차가운 느낌은 신기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주파의 원리
저희 페이스튠만의
차별화된 기술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서포터 여러분들께서 많이 궁금하셨을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풀어드렸는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글이 너무 많았죠? 여기까지 집중해서 읽으셨다면, 이제 고주파 고수가 되셨을 겁니다 ^^


앞으로도 한 분, 한 분이 집에서도 피부과 수준의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꼼꼼하게 연구하고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써마쎄라 대표 한민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