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ay Village✨ A magazine for those curious about regions beyond Seoul

A magazine for those interested in local communities beyond Seoul not going it alone. Issue 01 of “Are You Eating Well?” <Okay Village>


✨Okay Village✨ A magazine for those curious about regions beyond Seoul 공장공장

A magazine for those interested in local communities beyond Seoul not going it alone. Issue 01 of “Are You Eating Well?” <Okay Village>

✨Okay Village✨ A magazine for those curious about regions beyond Seoul
US 7
3000 KRW

빈 공간에 숨결을 넣어 다시 사람이 머물게 하는 방법에 대한 제안,
서울과 수도권 말고 지방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와 연결,
세상 다양한 공동체들이 어떻게든 먹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조명,
청년, 지역(로컬), 공동체, 도시재생 따위 단어로 묶이는 존재들에 대한 탐구.

공동체 탐구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
첫 번째 주제는 <괜찮아마을>


없어서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해요


청년 문제 해결하자면서요,
동네를 살려야 한다면서요,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라면서요,
지역에 가서 살아보라면서요.

그래요, 알겠다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죠?
일본 사례, 미국 사례, 유럽 사례 말고 오래된 사례 말고요.
왜 변변한 정보도 물어볼 곳도 없을까요?

때때로 쉼을 만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여력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
지역이든 지방이든 새로운 기회를 동네에서 모색하려는 사람들,
동네를 살리기 위해 쉽지 않은 도전을 이어가는 사람들,
소도시에 살 사람들과 대안적인 삶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을 제공하고 싶어요.


공동체를 현실적으로 분석하고

공동체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는 다섯 가지 특별함을 담을 예정입니다.

  1.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안부' 형식을 통해 다룹니다.
  2. 서울과 수도권 아닌 지방에 더 집중합니다.
  3. 지방에 사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4. 빈 공간이 가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룹니다.
  5. 생활/교육/경제 공동체 가리지 않고 공동체를 현실적으로 분석합니다.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잡지를 만들고자 하는 공장공장은  서울 아닌 목포에서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작은 사회를 <괜찮아마을>이란 이름으로 만들면서 수많은 시행과 착오를 겪고 있어요.


20-30대 청년 사망 원인 1위는 교통사고 아닌 자살. 교통사고가 아닌 자살을 조심해야 하는 사회, 취업과 비정규직 사이에서 곪아가는 사회, 연애와 결혼, 희망과 꿈까지 포기하는 N포 세대가 살아가는 사회, 긴 고민 끝에 이 문제를 해결할 작은 실마리는 서울 아닌 지방에, 혼자 아닌 공동체에 있지 않아 생각하게 됐어요. 이 잡지의 시작이면서 만들 이유가 된 <괜찮아마을>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긴 설명보다 짧은 영상사진 몇 장을 넣어볼게요.

괜찮아마을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을 예정입니다

* 괜찮아마을: 2018년 여름 그리고 가을, 전국 각지에 살고 있던 60명의 사람들이 괜찮아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목포역 앞 오래된 마을에 모였어요. 그들은 약 6주 동안 괜찮아마을에서 함께 장을 보고, 밥을 해먹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2019년 여름 현재는 그중 절반 정도가 목포에 남아 실제 마을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 괜찮아마을 시작하는 말: 당신은 괜찮으신가요?

이제와 고백하자면, <괜찮아마을>을 만들고 있는 우리도 그리 괜찮은 청년들은 아니었나봅니다. 서울에서의 삶. 우스갯소리로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그 사회에서, 우리에게 숨을 쉬는 것조차 사실은 매우 가뿐 일이었죠. 그 숨을 쉬기 위해 우리는 스스로 지탱해야 했어요. 우리의 거의 모든 일상을 일에 바쳐야 했습니다. 그 일자리마저 좀처럼 구하기가 어려워 갈수록 우리의 목소리는 작아져만 갔고요. 끔찍하게도 버티는 삶 속에서, 우리는 힘이 들어도 힘들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월 주거비 50만 원
식비 60만 원
통신비를 포함한 공과금 20만 원
교통비 15만 원


현대 사회에서 청년으로 우리가 응당 누려야 할 최소한의 지출이 월 145만 원을 넘어갑니다. 숨을 쉬기 위해 하루 10시간의 노동을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반가운 친구를 만나 나누는 맥주 한 잔도, 지친 마음 달랠 영화 한 편도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야근과 주말 근무라는 추가 노동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얻을 수가 없다는 것이 어쩌면 당연해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내내 결핍한 것은, 오롯이 자신에게 바쳐야 할 저녁 시간마저 잊고 타인이 바라는 일을 쳇바퀴처럼 반복해야 하는 자신의 삶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어쩌면 일상이 없는 인생에서 청년에게 도전과 성찰 따위의 단어는 이미 사치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정말 잘살고 있는 걸까요? 당신은 괜찮으신가요?
걱정과 불안에 쫓기며 밤을 새우고,
끼니를 놓치다 속을 버리는 것은 아닌가요?
아픈 몸을 어르고 달래며 서로가 걱정하고,
때론 걱정을 끼치기도 하지 않았던가요?


그렇게 매일 밝아오는 아침을 흐릿한 눈으로 맞았던 것은 아닌가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던 어린 시절을 지나,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는 자괴감이 드는 것은 아닌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괜찮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방 도시에 작은 마을을 만듭니다

비생산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비슷한 사람들이 모입니다

'함께'를 말하는 작은 사회

함께 해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각기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고 각기 다른 경험과 이야기를 갖고 모였던 우리.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비슷하면서도 다른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었어요. 

때로는 개인, 때로는 모둠, 때로는 다 같이 함께 밥을 해먹고,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도 했어요. 술잔을 기울이고 야경을 보며 그렇게 함께 그리고 또 따로 떨어져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어요. 그렇게 우린 일상을 회복해갔어요.

서른 명의 각기 다른 사람이 모여 사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에요. 작은 다툼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죠. 그렇지만 그렇게 우린 각자의 이야기를 존중하고 또 스스로의 리듬에 소리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어요. 

서로 이해하려 노력했어요. 쉽지 않았지만 각자 하고 싶었던 것들을 이야기하고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도 했어요.

그렇게 만들어진 아이디어를 가지고 작은 실행을 해보고 성취감을 느끼기도 했죠. 우린 그렇게 다시 시작할 힘을, 용기를, 동료를 얻었어요. 그렇게 우리는 따로 또 같이 계속할 힘을 찾아가고 있었어요.

괜찮아, 어차피 인생 반짝이야

어느 순간 무너질 때, 정말 힘이 들 때, 하던 일 모두 때려 치우고 쉬고 싶을 때. 우리가 그랬어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자”고. 그런데 막상 그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좋아하는 일을 했지만 돈, 건강, 관계 등이 한계에 도달했죠. 사실 줄곧 어려움의 경계를 오갔던 것 같아요. 그저 멈출 수 없어 계속 굴러왔던 거예요. 하루하루 버티는 삶이었어요.

어느 날, 그 버티기를 멈췄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일상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만난 그 반짝이는 일상을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당신에게 이야기 하고싶어요.

우리끼리 마음껏 원하는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그런 마을을 만들어 보려고요. 함께 <괜찮아마을>에서 반짝이는 인생을 찾아볼까요?


쉼, 상상, 작은 성공은

'괜찮음'을 위한 시작

- 쉼: 지치고 마음 아픈 청년들에게 휴식, 상담, 여행 제공

- 상상: 무엇이든 상상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 교육, 공간 제공

- 작은 성공: 무엇이든 재밌게, 작게 시작하고 경험하는 '작은 성공'을 통해 성취감 획득


마을이 되기 위한 필수적인 공간,

괜찮은 집, 학교, 공장

- 괜찮은 집: 지역에 살면서 잃어버린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마음 따뜻한 셰어하우스

- 괜찮은 학교: 누구나 학생이면서 교사가 되는 열린 교육 공간

- 괜찮은 공장: 하고 싶은 일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실패하는 가게, 사무실, 실험실


* 괜찮아마을 자세히

- 2018 괜찮아마을 프로젝트' 결과보고서: http://bit.ly/2KdmwT3
- 2019 괜찮아마을 계획(안): http://bit.ly/2L08syD




목차

- 목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탐구

괜찮아마을을 묻고 기록하고 분석하는 탐구 시간

정보

왜?

괜찮아요?

어때요?

살아 남을까요?


안부

괜찮아마을 사람들이 보내는 안부

밥은 먹고 다니냐?

응원해요!

잘자요?

맛있냐?

끼쟁이들


미리보기

- 내지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해서 참을 수 없는 당신을 위한
읽고 만나는 리워드

<밥은 먹고 다니냐>세상 다양한 공동체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조명을 하기 위한 공동체 탐구 잡지. 첫 번째 주제는 전라남도 목포 오래된 마을에 위치한 <괜찮아마을>로 정했어요. '괜찮아마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으면서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 안부를 함께 담았어요. 그리고 그들처럼, 이 글을 쓰는 저처럼 괜찮다가도 괜찮지 않은 보통의 일상을 보내고 있을 당신을 위해 <읽고 만나는 리워드>를 준비했어요.

각박하고 고된 일상속에서 흔들리고 있다면, 일상의 회복이 필요하다면, 괜찮아마을이 궁금하다면,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에 펀딩하고 날씨 좋은 날 괜찮아마을을 만나러 와요.




괜찮아마을 걷기 후기 1
나에게 도시는 점점 건물이나 경관이 아닌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 같다. 그곳에 가면 누굴 만날 수 있는지. 언제든 서로 반길 마을/공간 운영자가 있는지. 애정하는 괜찮아마을 식구들이 있는 목포처럼. 괜찮아마을의 이야기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신청해 보세요. 새로운 목포가 열리더이다~
유료이니 만큼 퀄리티도 굿!! (링크)

괜찮아마을 걷기 후기 2
확실한 하나는 알고 있다. 보이는 것의 열 배는 넘는 노력들이 숨겨져 있다는 것. 그 소중한 노력을 겸손하게 나누는 사람들과 알아보고자 따뜻한 관심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왔다. 내 삶에 beautiful이 하루 더 늘어난 것에 감사했다! (링크)


* 리워드 리스트 

1) 읽고 만나고 지지고 볶는 세트 

<밥은 먹고 다니냐> 1권 + <괜찮아마을> 걷기  + <최소 한끼> 한 끼 + <춘화당> 하룻밤

펀딩 종류
펀딩 금액
울트라 얼리버드
100,000
와디즈
110,000

2) 읽고 만나는 세트

<밥은 먹고 다니냐> 1권 + <괜찮아마을> 걷기 

펀딩 종류
펀딩 금액
울트라 얼리버드
67,000
와디즈
70,000

3) 밥은 먹고 다니냐 세트 

<밥은 먹고 다니냐> 1권 + 밥은 먹고 달력 + 홀로그램 스티커

펀딩 종류
펀딩 금액
울트라 얼리버드
13,000
와디즈
15,000


* 갓지은 쌀밥처럼 찰진 구성

1) <밥은 먹고 다니냐> 창간호


2) 밥은 먹고 다녀, [밥은 먹고 달력]

[밥은 먹고 달력]에 오늘은 몇 끼나 챙겨 먹었는지 밥풀떼기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월말이 되면 한 달 동안 얼마나 잘 먹고 다녔는지 확인할 수 있을거에요.

사무실 자리에 두고 상사에게 은근하게 반항할 수도 있어요.
“대표님, 제가 이렇게 밥도 못 먹고 일한답니다.”

*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치 달력을 드려요.


3) 영롱한 자태의 [홀로그램 스티커]




* 괜찮아마을, 밥은 먹고 다니냐?

와디즈에서 미리 만나는 괜찮아마을 사람들

일화 씨는 친구들에게 우리 마을에 내려오라고 이야기 하나요?
그냥 회사 잘 다니고 있는 친구들 말고, 많이 힘들어하거나 일상에 변화를 원하는 친구들에게는 얘기해요. 다 정리하고 목포로 오는 게 쉽지 않잖아요.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 저는 이곳에 오기까지, 어딘가엔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믿는 걸 포기하지 않았어요. 황일화 진짜 개 용감해. 어떻게 그렇게 퇴사를 여러 번 했지?

퇴사를 할 수 있는 용기는 어디서 얻었어요?
여기 있다간 내가 죽겠다. 내가 나를 죽이겠다 싶을 때? (웃음) 여기 있는 게 오히려 포기라는 생각에서.

저도 여기 오기 전에 (회사 다닐 때) 많이 죽고 싶었어요.
기본이 안 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 사람들한테 한 마디 해주세요.
인과응보다...


미현 씨는 요즘 뭘 할 때 즐거워요?
19금 얘기도 가능한가요?

네.
남자친구 엉덩이?

엉덩이를 보는 것이 낙인가요?
네. 존재 자체. 남자친구의 큰 엉덩이가 탄력 있게 걸어 다니는 게 너무 귀엽더라고요.

그걸 표현을 하시나요?
네. 2000일 커플 답게. 적나라하게 표현을 하죠. 그럼 흔들어줘요. 격렬하게.

숙현 씨에게 우리 마을은 어떤 곳이에요?
이곳이 없었으면 이렇게 살지 않았을 거라는 거? 그러니까, 이렇게 손 놓고 살 수 있었을까 싶어요. 저는 항상 돈을 어느 정도 벌지 못하고 살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이 심했어요. 그래서 월급의 반 이상을 저축하면서 살았거든요. 근데 여기 와서는 그렇게까지 돈을 모아야만 살 수 있다는 압박감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돈에 대한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뭔가를 자꾸 해보고 싶고, 자본이 많이 없어도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용기를 많이 얻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마을은 나에게 용기다.


*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밥은 먹고 다니냐>를 만드는 또황이두목이입니다.

또황이와 두목이는 말도 안 되지만 해보고 싶은 일을 계속하는 회사 공장공장에서
따뜻하고 반짝이는 콘텐츠들을 만들어요.

매 호 하나의 섬을 다루는 섬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 섬>
말도 안 되지만 해보고 싶은 일을 계속하는 공장공장의 뉴스레터 <공장공장 편지>
그리고 이번에는 목포 괜찮아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밥은 먹고 다니냐>를 만들고 있지요.

또황이와 두목이가 담아내는 따뜻하고 반짝이는 이야기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크라우드 펀딩 진행 이유

'공동체'라는 이 좋은 걸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었어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받는 크고 작은 응원을 빌미로 망설이는 공장공장 사람들 등을 떠밀어 볼 생각이기도 해요. 그것 봐,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니까.


후원금 사용 계획

본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확보한 후원금은 출판 준비 및 향후 콘텐츠 제작을 위해 아낌 없이 사용할 예정입니다. 후원금 일부는 괜찮아마을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일정

현재: 펀딩 진행 중

9월 1일 : 펀딩 종료

9월 2일 ~ 5일: 결제 진행

9월 5일 : 리워드 제작 시작

10월 15일 : 리워드 발송 시작


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9월 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17시 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 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9월 5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할 수 있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 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발송 안내

리워드는 CJ 대한통운 택배를 통해 발송돼요. 10월 14일부터 펀딩 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공유해 드릴게요.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펀딩 시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3,000원을 함께 펀딩해 주세요.




* 밥은 먹고 다니냐 [지지서명] 이벤트

Q. <밥은 먹고 다니냐>의 정체를 밝혀주세요.

(1) 냄비받침 (2) 무기 (3) 베개 (4)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의 정체를 나타내는 번호와 펀딩 응원 메세지를 함께 적어 공유하시면,
추첨을 통해 열 분께 <밥은 먹고 다니냐>  리워드 중 밥은 먹고 다니냐 세트를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