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f a doctor designed a chair? Meet the Monday Chair Able

[Able: Capable] Experience seamless comfort with innovative tilting technology.


What if a doctor designed a chair? Meet the Monday Chair Able 굿먼데이

[Able: Capable] Experience seamless comfort with innovative tilting technology.

What if a doctor designed a chair? Meet the Monday Chair Able
US 7
290000 KRW

좌판이 앞 뒤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의자 보셨어요?

등판과 좌판이 움직이는 새로운 틸팅의자

먼데이 체어 에이블 스토리

 총 4번의 펀딩을 진행하는 동안 총 2876명의 서포터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5번째 펀딩은 바른 자세 방석이 아닌 의자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굿먼데이 대표 송승훈입니다. 저는 캐나다 교포로 20대 초반까지는 농구를 하던 사람입니다. 모든 운동선수가 그렇 듯 부상이 잦았고 긴 재활 기간을 거치며 통증의학과 재활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동 선수를 그만둔 후엔 자연스럽게 Oriental Medicine(한의학)을 전공하였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한의학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엔 캐나다 에드먼턴에 위치한 Acupunture Life라는 클리닉에서 일하며 5년간 환자들을 치료했습니다

제가 일하던 Acupunture Life

 성격 상 남이 겪는 불편함을 그냥은 못 지나치는 편이라 환자들과 이야기하며, 그들의 문제를 하나씩 해소해 줄 수 있다는 점이 저와 잘 맞았습니다. 일도 재미 있었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제 마음 속에서 작은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없을까?

 환자들은 항상 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통증을 영원히 없앨 수 있을까요?" 이미 생긴 통증에 대한 치료는 필수적이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될 수 없습니다.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그 원인을 해소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불편함은 재발합니다. 평소 생활 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근본적인 치료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습관을 스스로 바꾸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바른 습관, 쉽게 길러주기

스스로 바꾸기 어렵다면 쉽게 바꿀 수 있도록 도와드릴 제품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안정적인 직장, 제 삶의 터전 그리고 제 가족까지 캐나다에 두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저의 모국이기도 하지만 캐나다인보다 한국인들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월등히 길기 때문입니다. 한국에 분명 답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굿먼데이를 설립했습니다.

굿먼데이는의 첫 걸음은
자세 교정 방석입니다

2016년 10월에 굿먼데이를 설립한 후 미국의 킥스타터, 한국의 와디즈, 일본의 마쿠아케 등 크라우드펀딩 서포터님들의 도움으로 새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3종의 자세 교정 방석을 만들었습니다. 총 3종 뿐이지만 한 종류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제품들을 생산했었으니 저도 다 기억이 안날 정도 입니다! 3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 사이 방석의 판매량도 점점 늘어나며 굿먼데이도 자세 교정 방석 시장에서 인정을 받아가는 중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굿먼데이 방석이 입소문을 탈 무렵부터 이런 메일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메일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방석을 구매하셨거나, 굿먼데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의자 생산에 대한 문의 메일을 보내기 시작하신 겁니다.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이미 의자를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바른 자세의 근본적인 해결 방법으로 의자라는 아이템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분명 의자를 바꾸기 어려워 방석이 필요한 분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저희 방석을 사용하는 것은 자세와 만성통증을 예방하기 위한 좋은 대안입니다. 하지만 하루 긴 시간동안 의자를 사용하며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그 상황을 바꾸길 원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해결 할 수 있다면, 빠르게 해결책을 내어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굿먼데이는 이 메일들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제품 개발에 돌입하게 됩니다.  

굿먼데이의 두 번째 걸음
먼데이 체어 에이블입니다

인천과 남양주 의자 공장들을 뛰어다니며 찍었던 사진들

아이디어는 단순했습니다. 1. '바른자세 무중력 방석'의 각도2. '척추만세 허리 쿠션(바른자세 오피스 방석)'이 허리의 틈을 메워줘 편안한 컨셉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의자를 만들자!

1. 바른 자세로
빈 공간을 채워줘 2. 편안한 의자

단순했던 아이디어를 모두 충족시킬 의자를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인천과 남양주에 있는 의자공장에 무작정 전화하고 찾아가길 몇 달째. 아무리 돌아다니고 사장님들의 의견을 들어봐도 우리가 원하는 의자는 만들 수 없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두 가지가 가능한 틸팅 매커니즘이 시중에 없었다는 것.

저와 제품디자이너, 인간공학 엔지니어
다시 뭉쳤습니다

 굿먼데이만의 의자를 구현하기 위해 저와 제품디자이너, 인간공학 엔지니어가 다시 뭉쳤습니다. 처음 방석을 만들 때 처럼 사용자에게 꼭 맞는 메커니즘을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저희는 두 가지 모두 만족하고 해외에는 소개된 적 있던 좌판과 등판 틸팅 메커니즘을 도입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제품은 앞뒤 5° 정도의 틸팅만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기울여앉는 각도를 전부 커버하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최대 30도 각도까지 조절 가능한 틸팅 메커니즘을 개발해 특허까지 따내는데까지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제일 먼저 메커니즘을 완성하고 프로토타입만 8번을 만든 뒤에야 완성할 수 있었던 의자입니다.

에이블 개발 담당 김상윤 엔지니어의 메커니즘 간략 소개
 " 에이블틸팅의 메커니즘은 다양한 각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강판을 사용하여 레이저 커팅과 절곡으로 만들어 강한 충격에도 변형되지 않습니다. 긴밀한 각도의 조절이 가능하도록 메커니즘의 구성은 시소의 형태를 하고있어 앞으로, 뒤로 최대 15도씩 기울어짐이 가능하고 그사이의 어떤 각도에서도 사용자가 고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울어질 때에 어떤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강화스프링으로 모두에게 맞는 움직임의 부드러움을 제공합니다."

낮추는 김에 확 낮췄습니다

 저희는 의자업계의 마진 구조를 무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굿먼데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굿먼데이 직원은 총 11명입니다. 회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각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 개발부터 특허까지 직접 했습니다. 
 제품 개발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제품 특허는 받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특허 전문가와 같이 진행합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연구하고 특허받아 특허 로열티 등 부수적으로 포함되는 비용을 줄였습니다.

2. 마케팅도 직접합니다.
 사진과 영상 촬영,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 대부분 저희가 직접 합니다. 심지어 모델 일도 직접했습니다. 개발 담당 엔지니어와 마케팅부 직원들이 고생해 주셨습니다. (개발 엔지니어가 메인 모델입니다!)

3. 공장에서 직접 유통합니다. 
 방석을 제조하고 유통해왔기 때문에 저희는 직접 유통망과 물류 창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는데로 중간 과정 없이 공장에서 제조하고 유통합니다.

믿고 펀딩하실 수 있도록 제대로 생산하고 꼭 필요한 만큼의 마진만 남겼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먼데이 체어 에이블을 소개합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바뀌는 내 자세

 오래 앉아 생활하다 보면 자꾸만 더 나쁜 자세로 몸을 고쳐 앉게 됩니다. 앞으로 의자를 당겨 앉아봐도, 등받이에 몸을 기대봐도... 불편함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있는데 왜 내 몸은 힘들어할까요?

원인은 의자와 나 사이의 빈 공간

 빈 공간이 생기면 허리가 감당해야하는 하중이 늘어납니다. 

 의자의 등받이가 내 하중을 전부 받아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앉아 있는 시간은 12시간. 일할 때나 운전할 때, 밥먹을 때 등 대부분의 중요한 일들은 앉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허리에 불편함을 느꼈던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허리를 위한 의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 힘들다면 이제 제대로 앉아보세요. 

 허리에겐 하루 종일 앉아있어도 편안한 의자가 필요합니다. 먼데이 체어 에이블은 빈틈없이 허리를 받쳐줘 상체는 곧게 펴지는 동시에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에이블이 특별한 이유 세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자꾸만 허리가 구부정해지는 분들이라면 에이블을 앞으로 틸팅시켜 앉아보세요. 평소와 달리 허리가 곧게 서고 공간이 채워집니다. 나는 평소처럼 구부정하게 앉은 것 같은데 어떻게 허리가 펴지는 걸까요?  원리를 알려드릴게요. 

어떻게 허리가 펴지는 걸까요?

구부정한 자세 - 골반은 뒤로, 척추기립근은 이완

구부정하게 앉으면
-> 골반이 뒤로 돌아갑니다
-> 골반과 허리 사이의 공간이 넓어지고
-> 척추기립근은 이완됩니다

허리가 펴지는 자세 - 골반이 정상 위치로, 척추기립근은 수축

엉덩이가 무릎보다 위에 있으면
-> 골반이 앞으로 기울어져 정상 위치로
-> 골반과 허리 사이 공간이 가까워지고
-> 척추기립근이 수축됩니다

서서 뒤꿈치를 살짝 들면, 허리와 가슴이 펴지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에이블의 좌판 틸팅 기술
바른 자세를 만들어줍니다

에이블의 좌판을 아래로 틸팅하면 골반이 정상위치로 돌아와 허리를 세워줍니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어려우셨다구요?

허리가 밀되면
바른 자세가 쉬워집니다

모든 하중이 밑으로 하반신으로 쏠리는 의자에서는 당연히 바른 자세 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노력이 필요하죠. 에이블은 좌판과 등판이 같이 움직이며 빈틈없이 밀착되어 하중을 분산시켜 줍니다. 허리 하중은 등판에,  엉덩이와 다리 하중은 좌판에 고르게 분산되어 오래 앉기가 쉬워집니다. 

뒤로 기대도 바르고 편안하게 

잠시 쉬고 싶을 땐, 에이블을 뒤로 틸팅해보세요. 앞으로 틸팅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밀착된 바른 자세를 유지한 채 기댈 수 있습니다. 

평소 책상 앞에서 어떻게 앉아 계신가요?  딱 한 가지 자세가 내 자세는 아닐 겁니다. 무엇을 하냐에 따라 자세는 계속 변하기 때문이죠. 같은 자리에서 유튜브를 볼 때와 책을 볼 때, 편하게 느끼는 자세는 달라집니다.

우리는 책상 앞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독서, 핸드폰 보기, 글쓰기, 그림 그리기, 게임하기,  영화보기 등... 같은 책상 앞에서 같은 의자에 앉아있어도 하는 일에 따라 시야는 계속 달라집니다. 시야에 맞춰 자세도 달라져야겠죠. 

멀리서 영상을 보거나

가까이서 그림을 그리거나

무엇을 하든 그때 그때 알맞게 앉으세요. 멀리 보고 싶을 땐  방해 받지 않은 채 가까이 집중하고 싶을 땐, 책상과의 사이를 좁혀 집중 시간을 먼데이 체어 에이블은 앞뒤 15도씩 무려 30도 각도로 움직입니다. 

원하는 각도에서 고정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았다면 그 각도에서 틸트락을 사용하여 고정할 수 있습니다.

몇 단계 틸트락이 가능할까요?


시중에 있는 틸팅 체어들이 1-5단계의 제한적 틸팅 기능을 가진 반면 에이블은 단계별 틸팅이 아닙니다. 30도 각도 내에서 세밀하게, 원하는 어떤 각도에서도 멈출 수 있습니다. 흔들림 없이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바퀴에서 더해지는 안정감

앉으면 바퀴가 구르지 않도록 고정됩니다. (25kg 이상) 복잡한 장치는 필요없습니다. 불필요한 움직임까지 잡은 의자는 안정적인 바른 자세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현대의 재료공학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의자 산업에서 가장 영향을 받은 부분은 등판과 좌판의 소재 변화입니다. 고전적인 가죽 의자, 나무 의자 다 좋지만 기능성 의자라면 소재까지 따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에이블 체어에는 가장 트렌디하고 대표적인 신소재, 메쉬 천우레탄 폼이 사용되었습니다.

1. 고탄성 - 고탄성 메쉬는 등의 굴곡을 그대로 받쳐줍니다.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몸을 편안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2. 에어메쉬 - 메쉬는 통기성이 좋아 땀이 차지 않으니 체온 조절이 더 용이합니다. 습기가 차지 않아 진드기나 박테리아 같은 세균 번식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3. 메쉬 프레임 기술 - 메쉬의 재질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 메쉬 고정의 기술력에 따라 내구성이 달라집니다. 의자 생산만 30년인 의자 전문공장에서 제조합니다. 장시간 사용해도 변형이 적습니다.

1. 짱짱한 쿠션감 - 좌판이 무조건 푹신해야 좋은 의자는 아닙니다. 의자 폼에는 적당한 탄성이 있어야 엉덩이와 허벅지와 허벅지의 체압을 고르게 분산해 편안히 오래 앉을 수 있습니다.

2. 곡선형 시트 - 인체에 맞게 시트가 곡선형으로 제작되어 허벅지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줍니다. 

3. 내구성 - 오래 쓴 의자가 마모됐을 때, 부서지며 삐져나오던 스폰지를 한 번 쯤 보셨을 겁니다. 의자 좌판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스폰지는 사용할 수록 원단자체 부식이 심해집니다. 스폰지에서 한 단계 발전한 압축 우레탄 폼은 내구성이 뛰어나 쉽게 마모되지 않습니다.

안전은 굿먼데이가 챙겨드립니다.

작년 메모리폼 발암물질 이슈 기억하시나요? 당연히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매트리스에서 라돈이 나와 많은 소비자들의 공분을 샀었습니다. 하루 종일 침대만큼 내 몸 가까이 붙어있는 의자니까 안심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마음 놓고 사용하세요. 라돈 테스트 결과 환경부 권고 기준의 1/6정도인 0.85pCi/L 으로 제품의 안전성이 검증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공기 중 존재하는 라돈과 비슷한 수치로 무시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의자는 튼튼해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의자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튼튼함입니다. 내가 쓸 때도 따져야하지만 아이가 쓰게된다면 더 따져봐야 합니다. 언제 어떤 자세,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아래의 테스트들은 모든 의자가 통과할 수 있는 테스트가 아니니 의자를 고르실 땐 튼튼함도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좌판 충격, 내구도 시험 135kg / 12만회

등판 강도 테스트 300N

팔걸이 내구도 시험 40kg / 6만회


디테일에서 오는 차이

좌석의 높낮이 조절을 사용해 사용자의 키에 맞출 수 있습니다. 좌판의 높이는 최소 40mm에서 최대 150mm까지 조절 가능해 키가 작은 여성부터 큰 남성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책상 기성품들은 신장 185cm 이하 및 대부분의 여성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국내에선 책상이 여러가지 용도에 맞춰 제작되기 때문에 전문 사무용 책상보다 높은 사이즈로 제작되기 때문이죠. 이것이 우리가 에이블에 긴 중심봉을 고집한 이유입니다

높낮이 레버와 틸트 레버가 오른쪽에 같이 있습니다. 모양의 차이로 구분할 수 있어 헷갈리지 않습니다.넓적한 레버는 각도 조절, 둥근 레버는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의자와 더욱 밀착해 앉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끄럼 방지 커버를 좌판에 사용했습니다. 앞으로 틸팅해 앉아도 자석처럼 좌판에 붙어있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굿먼데이는 환경 보존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소재인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플라스틱 저감을 위해 재활용 소재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꾸준한 환경 보존을 실천하겠습니다. 

스펙

리워드

이렇게 배송됩니다

 구성품은 의자 본체, 중심봉, 의자 다리 단 세개 입니다. 의자 다리를 바닥에 놓고 중심봉을 끼운 후 의자 본체를 중심봉에 다시 끼우면 조립 끝. 의자 조립이 이렇게 쉬웠었나 깜짝 놀라실 겁니다. 에이블 체어를 조립하기 위해서는 아무 공구도 필요 없습니다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택배사 : CJ 대한통운
발송 방법 : 순차 발송
순차 발송 일정 : 1월 6일부터 하루에 100개씩 발송
배송 시 포장상태 : 본 제품 + 박스포장
배송 관련 문의처 : 메일 support@goodmonday.me / 전화번호 070-4209-8782
문의 가능 시간 : 월~금, 10:30 ~ 19:00 (공휴일 제외)

와디즈 펀딩 이유

작은 기업이 의자를 만드는 것이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재료를 구하기 위해 전국을 뛰어다녀야 했고 사람들에게 만족을 줄만한 품질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독특한 메커니즘을 수용하기 위한 의자의 중심봉과 오발을 맞추는 노력에 만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평범하게 넘어갈 수 있는 등받이의 마감, 팔걸이의 마감과 등판의 매쉬원단까지 신경 써서 품질에 차이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한 저희 제품을 제일 처음 선보이고 싶었던건 와디즈입니다. 굿먼데이가 크라우드펀딩으로 발돋움한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른자세 무중력 방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저희는 서포터님께 항상 제일 좋은 가격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렸습니다. 굿먼데이는 서포터님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뢰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데이체어 에이블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지금 이 순간만으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서포터님들께서 의자에 앉으실 때마다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쉬지 않고 열심히 사람을 위한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에이블은 먼데이 체어의 첫 제품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더 좋은 상품으로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준한 A/S와 믿을 수 있는 상품으로 계속해서 발전하는 굿먼데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