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VIP 코트] 새 프로젝트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 정말 추운 날씨가 아니라면 코트를 입어 주세요.

코트를 입어야 한다면 일반적인 저렴한 코트보다는 제대로 된 코트들을 몇 개 갖추어 두셨으면 합니다.

겨울은 옷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는 계절입니다. 대한민국 남성 분들께서 옷으로 폄하받는 일들이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가장 품격있고 격식있으면서도 간결한 코트, 서재의 원목으로 된 큰 책상을 가지고 있는 남자같은, 무언가 견고한 믿음이 느껴지는 그런 코트로 말입니다.

타스마니아 양모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남동쪽 타스마니아 섬에서 극소수로 생산되는 100수 이상의 품질 번수를 가진 매우 섬세하고 부드러운 양모입니다.  뛰어난 크림프로 흡수성이 좋아 증기를 많이 포함하고 보온성이 풍부합니다. 자연스러운 드레이프성이 우수하고, 표면 촉감과 광택이 우아합니다.

흐느적거리는 코트가 아닌, 딱 떨어지는 코트의 원단은 400g이상의 중량에  밀도가 높아야 합니다. 중량은 기본이고, 두꺼운 중량에 맞는 밀도가 필요합니다.

같은 530g의 원단이더라도 원료, 가공, 밀도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물론 이중지는 더 저렴합니다. 이중지로 만든 코트는 부피가 커서 불편하고, 옷의 라인도 엉거주춤합니다. 제일 중요한 딱 떨어지는 라인이 나오질 않습니다.

 캐시미어보다 아름답고 내구성도 좋은 타스마니아 울로 만든 제일모직 VIP 노치드 체스터필드 코트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