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 Student-Led Education Reform / DOCUMENTARY

A documentary reflecting on humanity and education through five years of student-led reform.


[Docu] Student-Led Education Reform / DOCUMENTARY 프로젝트 위기

A documentary reflecting on humanity and education through five years of student-led reform.

[Docu] Student-Led Education Reform / DOCUMENTARY
US 7
7000 KRW

"입시 아닌 진짜 교육 토론할 자리, 학생이 만든다"

한국일보

위기지학(爲己之學) 정신 교육본질 되찾기…학생이 주도하는 교육개혁 운동

 스카이데일리

프로젝트에 대해 알아보세요 :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유튜브 | 위키피디아





학생주도 교육개혁 이야기

제가 수능을 마치고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학습지를 폐기하는 사진입니다. 왜 시험이 끝나면 이 책들은 쓰레기가 되는 것일까? 혹시 내가 공부해온 것들이 시험이 끝나니 가치가 없어진 것은 아닐까?

길거리에 지나가는 누구를 잡고 물어봐도 교육에 문제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교육은 결국 학생을 위한 것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그들의 배움이 신장되기 위해 교육은 개선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부분 공감할 것입니다.


5년 전,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저는 소위 '공부 잘 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특목고를 다니며 시험 한 문제 틀린 것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그러한 저에게 계속 무언가 캥기는 것이 있었습니다.


중학생때 저는 영어학원을 다니던 중 감사하게도 특이한 영어수업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수업에서 선생님은 형식뿐인 문법을 가르치지 않고 대신 영문학을 무척이나 진지하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저는 작가가 문학 속 상징과 비유를 통해 때로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드러내고, 때로는 날카로운 사회비판을 하는 모습에, 그리고 독자로서 그러한 면모들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업 속에서 문학이라는 것이 재미있을 수 있구나, 그리고 문학을 통해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바뀔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학창시절 문학에 대한 저의 애정은 친구들과 함께 한국단편소설 8편을 영어로 번역해 출판하도록 이끌었고, 이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한편 학교 교실에 돌아와서, 또 일반적인 학원을 다니며 직면하는 것은 늘 형식 뿐이고 남는 것은 없는 생명력 없는 공부였습니다. 절 그렇게 매료했던 문학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학습지 속 문학은 이미 정답이 정해져있었고, '잘못' 해석하면 시험에서 틀린다는 공포감을 주었으며, 무엇보다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공부가 분명 재미있고 의미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평소에 하는 공부는 왜 그러하지 못할까. 이러한 생각은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한편 고등학교 3학년 때 비문학 지문을 읽던 도중, 무척이나 신비한 경험을 합니다. 비문학 지문은 공자가 학문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 바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공자는 당시에 학자들이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공부하는 것(위인지학)을 비판하며, 진정한 공부참된 나다움을 밝히기 위해 이루어진다고 지적(위기지학)했습니다. 이때 저는 일종의 깨달음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하, 내가 지금까지 고통스럽고 힘들게 공부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었구나. 내가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공부하지 않고 좋은 시험점수를 받기 위해, 즉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공부해서 그랬구나. 저는 이때 하나의 다짐을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따라가, 수능이 끝나고 교육문제의 원인과 그 해결을 파악하고 그 내용을 다큐멘터리로 만들자.

2014년 11월, 제가 우연히 강단에 서서 제 교육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는 영상입니다.

2014년 11월, 수능을 치르고 난 며칠 뒤, 저는 우연히 강단에 서서 짧은 발언을 할 기회가 생겨습니다. 그때 저는 교육의 주인은 학생이어야 한다고, 하지만 학생들은 힘이 없다고, 그러기에 학생을 위한 교육을 꿈꾸는 다큐멘터리를 만들 것이라고, 그러니 도와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교육문제는 결코 단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살피고 살필수록 문제는 복잡해졌고, 제가 당장 다큐멘터리를 만들 수는 없음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5년간 저는 위기지학에서 영감받아 단체 <프로젝트 위기>를 설립하고 '학생주도 교육개혁'만을 바라보며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이러한 5년의 여정에는 저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또 더 나은 교육을 꿈꾸는 45명의 친구100회 이상의 크고 작은 행사, 그리고 50회 이상의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콘퍼런스를 열어 교육을 중심으로 각종 이해당사자를 만나보기도 하고, 언론사를 만들어 다양한 형태의 교육이 일어나는 현장을 찾아가기도 하고, 또 스스로 교육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기 위해 각종 콘텐츠 및 커뮤니티를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어느 정도 교육문제에 대한 제 이야기가 생겼습니다. 5년 전 제가 했던 약속대로 드디어 무언가 의미있는 다큐멘터리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줄세우기' 아닌 개인의 능력 키워내는 '평가' 원해요 - 한겨레('16.03.07)

"교육개혁, 제도로는 어렵다" - 주간경향('17.12.12)


복잡한 이야기이지만 제가 지금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교육문제의 해결은 결코 학교나,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나, 그러한 사람을 자식으로 둔 부모에게 한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육문제의 본질에는 인간의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제가 만드려는 다큐는 학교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과 삶에 대한 무언가라는 것입니다.

2015년 2월, 우리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어떤 내용인가요?

다큐멘터리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곳에서 밝히면 누군가에게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에 작성하기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저도 짧은 글을 통해 5년간의 이야기를 접하는 것보다는 약 1시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생생하게 5년간 성장해간 고민과 깨달음을 함께 체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꼭 미리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프로젝트 위기 홈페이지 내 '하이라이트'를 참고하시면 어느 정도 내용의 흐름을 예상하실 수 있습니다.


5년간 프로젝트 위기의 역사는 곧 기존의 생각이 틀렸음이 증명되고 이를 기반으로 더 발전된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의 반복이었습니다. 되돌아보니 이러한 과정을 크게 다섯 단계로 분류할 수 있었습니다. 예컨대 첫 단계에서는 대기업에서 학벌과 스펙을 보고 사람을 뽑다보니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입시와 스펙을 위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우리만큼 대기업도 입시 및 스펙 위주 공부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획일적인 수능을 만들고 유지하는 세력으로 인해  우리는 그 제도 속에서 피동적인 공부밖에 할 수 없다고 믿었지만 사실 수능을 만든 자는 우리와 멀지 않은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능을 도입했었습니다. 이러한 반전은 우리에게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더 나아가 보다 유의미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프로젝트 위기가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각종 해법을 실험하며 이러한 다섯 단계를 거쳐가는 과정을 조명합니다. 이를 통해 다큐멘터리를 보는 시청자도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더 나아가 그가 교육적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왜냐하면 저를 포함해 프로젝트 위기와 함께했던 많은 사람들도 이러한 관점과 삶의 변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다큐멘터리 개요

*위 사항은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에서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2016년 2월, '수능 창시자'라 불리는 박도순 초대 수능평가원장이 우리 콘퍼런스의 연사로 서주셨습니다. 수능 창시자가 수능 폐지를 주문한다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영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본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서포터가 처음으로 봅니다

다큐멘터리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각종 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1월 말까지 제작을 완료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영화제들은 4월 말이 되어서야 개최되기 시작합니다. 


7000원(일반 영화관람료보다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그 어떤 영화제의 관람객보다 3개월 먼저 다큐멘터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서포터의 이름은 다큐멘터리 크레딧에 기재됩니다. 다큐멘터리의 가능성을 보시고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 제작에 필수적인 도움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위기의 이야기에는 수많은 더 나은 교육을 꿈꾸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고가 담겨있습니다.


펀딩액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우선 펀딩액이 사용되지 않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펀딩액은 기본적인 촬영장비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미 기본적인 대부분의 장비는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지출은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폭넓고 생생한 이야기를 담기 위한 항공료 및 교통비입니다. 어떤 이야기든 초반에 독자가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저에게 문학의 즐거움을 가르쳐주신 스승님의 이야기와 제가 강단에서 처음으로 제 꿈을 이야기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미국과 제주도를 다녀와야 합니다. 그리고 남는 비용은 영상을 보다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또 홍보하는데 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100만원의 펀딩목표금액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최대한 제 사비를 사용하더라도 필요한 금액을 설정한 최소한의 목표입니다. 초과 펀딩되더라도 모든 펀딩액 다큐멘터리 제작에 사용되며, 사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물론 돈이 사용된 경로는 모두 투명하게 공개할 것입니다.

2016년 11월, 우리는 교육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육전문미디어를 출범합니다. 물론 이는 더 발전된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저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백진우입니다.

저는 2014년 프로젝트 위기를 창립하고 현재까지 이끌어오고 있는 교육혁신가이자, 대학교에서 교육학, 철학, 문화학, 종교학을 주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문학에 매료되었던 학창시절에는 한국 단편 소설을 번역하고 출판해 이 세상에 처음 알려지게 되었으며, 중학생 때부터 취미로 영상을 만들어와 현재까지 국회의원 홍보영상, 결혼기념영상, 다큐멘터리 등 500편 이상의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2017년 하반기부터는 우리는 각종 커리큘럼을 제작하고 실험해보며 보다 근본적인 교육문제 해결을 모색했습니다.

펀딩 리워드

리워드명
제한수량
펀딩액
얼리버드
영화시청 + 크레딧 기재
1,000개
7,000원
4,900원 (20개)
라이브 온라인 질의응답
200개
12,000원
9,900원 (10개)
사인된 영화 포스터
100개
25,000원
20,000원 (5개)
영화 CD
100개
40,000원
-
사인된 배움일기 세트
100개
40,000원
-
영화 CD + 사인된 영화 포스터
100개
50,000원
-
사인된 배움일기 세트 + 영화 포스터
100개
50,000원
-
영화 CD, 배움일기 세트, 영화 포스터
100개
80,000원
60,000원 (5개)
협력 제작자
10개
150,000원
100,000원 (2개)
특수 후원자
5개
1,000,000원
-

7,000원(선착순 20명 4,900원)으로 모든 서포터는 영화제 관객보다 3개월 먼저 완성된 다큐멘터리다운로드하고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서포터의 성함은 다큐멘터리 크레딧에 기재됩니다. 그리고 물론, 모든 서포터는 펀딩기간 및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새소식"을 통해 상세히 다큐멘터리 제작 진행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7,000원] 영화시청 + 크레딧 기재
공식 개봉 이전에 디지털 버전의 영화를 다운로드해 받을 수 있으며 엔딩 크레딧에 후원자로 기재됩니다.

파일의 형태 : mp4
용량 : 1080p 5GB (변동 가능)
다운로드 방법 : 이메일 첨부파일 및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 기간 : 1개월 (다운로드 후 무제한 시청 가능)
재생환경 : HD화질의 mp4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기기
유출 관련 정책 : 무단 배포 및 복제 금지

*영상파일로 다큐멘터리가 발송되기에 1인만 펀딩하고 많은 사람들이 시청 및 공유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다큐멘터리의 취지를 생각해 주시고 본인 이외는 시청 및 공유를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만약 다큐멘터리 제작에 더 기여하고 싶다면, 오른쪽 컬럼(PC기준; 모바일은 하단)에 기재된 다양한 펀딩 옵션을 확인해보세요. 12,000원(선착순 10명 9,900원)을 펀딩시 비공개 라이브 온라인 질의응답에 초대돼 다큐멘터리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감상 및 논의을 하실 수 있습니다.

[12,000원] 라이브 온라인 질의응답
비공개 라이브 온라인 질의응답에 초대돼 감독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온라인 질의응답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소 2회 이상 각 1시간 이상씩 진행하겠습니다. 단, 온라인 질의응답 예상 참여 인원이 60명이 넘을 경우, 예상 인원을 30으로 나눈 횟수만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시청, 크레딧 기재 포함!)

*온라인 질의응답은 유튜브 일부공개(링크가 있는 자만 볼 수 있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됩니다.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우리가 만든 배움일기 세트입니다. 저도 공부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곤 합니다.
배움일기(우) : A5 미색모조지 190쪽 링제본
커리큘럼(좌) : A5 백색용지 84쪽 무선제본

25,000원(선착순 5명 20,000원)으로는 사인된 영화 포스터를 받으실 수 있으시며, 40,000원으로는 다큐멘터리 CD를 받거나 배움다운 배움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는 스터디 노트와 커리큘럼 세트(배움일기 세트 - 프로젝트 위기 자체 제작)를 받을 수 있습니다.

[25,000원] 사인된 영화 포스터
개인적인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제가 영화 포스터에 사인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영화시청, 크레딧 기재, 질의응답 포함!)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40,000원] 영화 CD
영화가 담겨있는 CD를 제작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영화시청, 크레딧 기재, 질의응답 포함!)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40,000원] 사인된 배움일기 세트
배움다운 배움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는 스터디노트인 배움일기와 이와 관련된 커리큘럼을 사인해서 보내드립니다. 배움일기와 커리큘럼은 프로젝트 위기가 제작한 것입니다.

(영화시청, 크레딧 기재, 질의응답 포함!)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50,000원으로는 영화 포스터 더불어 다큐멘터리 CD 혹은 배움일기 세트를 받을 수 있으며, 80,000원(선차순 5명 60,000원)으로는 영화 포스터, 다큐멘터리 CD, 배움일기 세트 모두를 받을 수 있습니다.


150,000원(선착순 2명 100,000원)을 펀딩하실 경우, 정말 다큐멘터리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이 크다고 간주하고 협력 제작자로 모시고 싶습니다. 다큐멘터리가 최종적으로 완성되기 전, 초안을 미리 보아 피드백을 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레딧에 협력 제작자로 기재할 것입니다.

[150,000원]  협력 제작자
협력 제작자로 모시고 싶습니다. 영화가 완성되기 전, 초안을 미리 보아 피드백을 주실 수 있습니다. 물론 크레딧에서 협력 제작자로 기재할 것입니다.

(배송료 무료)
(영화시청, 크레딧 기재, 질의응답, 영화 CD, 배움일기 세트, 영화 포스터 포함!)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1,000,000원을 펀딩하실 경우에는 모두가 당신의 관대함을 알아볼 수 있도록 100만원 이상 특별 후원자로 크레딧에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1,000,000원] 특별 후원자
정말 큰 돈을 후원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100만원 이상 특별 후원자로 크레딧해 영화를 본 모두가 당신의 관대함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송료 무료)
(영화시청, 크레딧 기재, 질의응답, 영화 CD, 배움일기 세트, 영화 포스터, 협력 제작 크레딧 포함!)

*옵션에 크레딧에 기재되고 싶은 성함과 다큐멘터리를 수령받고 싶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 백진우 / projectwigi@gmail.com

우리는 결국 교육의 주인공은 개개인, 즉 당신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2018년 5월부터는 교육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형성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이러한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꿈을 담고 있습니다.

지지서명 이벤트

펀딩을 하신 분지지서명을 하신 모든 서포터에게 다큐멘터리를 응원해주시고 주변에 알려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완성된 다큐멘터리와 더불어 비하인드 및 제작과정 영상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 10/1 ~ 11/19
*지지서명한 게시글의 링크를 펀딩 페이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전체공개"가 아닐 경우 이벤트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비하인드 및 제작과정 영상은 리워드와 함께 발송되며, 해당 영상은 리워드 발송 후 최소 3개월 이상 지지서명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실패/진행 취소 시 이벤트도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다른 사람보다 먼저 프로젝트를 펀딩하신 분들께 선착순으로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합니다. 리워드 목록 하단에서 각종 얼리버드 펀딩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프로젝트 위기가,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교육문제 해결을 위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그 과정에서 45명의 활동가는 물론 선한 의지를 가진 수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함께하고 응원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다큐멘터리 제작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낼 수 없습니다. "다양한 우리가 모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와디즈에서 프로젝트 위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만들 수 있다면 그 만큼 의미있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함께해주세요.

프로젝트 위기는 활동가 45명을 포함해 수많은 사람의 도움과 응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진행된 사항

1) 단체 설립 (2014년 11월)

2) 문제 분석 완료 (2016년 2월)

3) 해결책 모색 및 실험 (2016년 3월 ~)

4) 활동 자료 분류, 정리, 분석 (2019년 8월)

5) 다큐멘터리 이야기 흐름 정립 (2019년 9월)


진행될 사항

2019년 10월 1일 / 크라우드 펀딩 시작

2019년 10월 ~ 11월 / 각종 국내 인터뷰 및 촬영

2019년 11월 19일 / 크라우드 펀딩 종료 (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2019년 11월 20일 ~ 25일 / 크라우드 펀딩 결제*

2019년 11월 ~ 12월 / 각종 해외 인터뷰 및 촬영

2019년 12월 ~ '20년 1월 / 최종 편집 및 다큐멘터리 완성

2020년 2월 1일 / 서포터에게 완성된 다큐멘터리 및 리워드 발송

2020년 4월 말 ~ / 각종 영화제 상영

2021년 / 다큐멘터리 온라인 판매 및 공개

*결제에 실패해 결제 수단 변경을 희망하시면 링크(bit.ly/2GKfRR9)를 확인하세요.

감사합니다!

5년간 저는 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당신의 펀딩을 통한 관심은 저에게 크나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만약 다큐멘터리에 대해 조언해주시고 싶은 사항이 있으시면 제게 부디 연락 부탁드립니다 - projectwigi@gmail.com


가능한 변수 및 위험사항

다큐멘터리 제작은 그 특성상 변수가 많고 각종 문제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다큐멘터리의 성공적인 완성을 1순위로 두고 있고, 이미 상당부분 제작에 진척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는 5년간 여정의 마침표입니다. 5년간 달려왔는데 지금 와서 멈출 수 없습니다. 만약 펀딩이 실패하더라도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어떻게든 다큐멘터리를 완성할 것입니다. 


아마 다큐멘터리 제작에 있어 최악의 경우는 제가 영화제 출품 기한을 맞추지 못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러면 그 다음 영화제에 출품하면 됩니다. 여전히 서포터들은 그 어떤 영화제 관객보다도 먼저 완성된 다큐멘터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이메일 및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2) 2020년 2월 1일부터 하루에 10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위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운영시간 10:00~20:00)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4) 25,000원 이상 펀딩 서포터 중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5,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1월 19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1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1월 25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수단 변경 : https://bit.ly/2GKfRR9

▶프로젝트 종료일 : 19/11/19(화)
▶프로젝트 1차 결제 : 11/20(수)
▶프로젝트 최종 결제 : 11/25(월)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