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먼 컬렉션 입니다. 먼저 저희를 믿어주셨기에 약속과 신뢰를 지키지 못함으로 인하여 서포터님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ㅠㅠ 이번 만큼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여 계속 알아보고 있었지만, 작년 12월 원단 생산에 이슈가 있어 배송이 지연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영향으로 인하여 원단 생산의 차질이 또 생기게 되었습니다. 원단을 오래 두지 않고 바로 재단을 통하여, 묵혀둔 원단이 아닌 가공 공장에서 바로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다보니 코로나 문제와 맞물려 이러한 사태가 연속되어지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이 문제에 빠른 해결을 위하여 모든 것을 동원해 원단확보를 빠르게 하려고 직접 각 원단 공장들을 다녔었습니다. 새소식으로 전하지 않았던 것은 약속 했던 날짜에 보내드리고 싶었던 부분도 있었고 배송으로 인해 또 실망 시켜 드리고 싶지 않았기에 저희 내부적으로 원단 공수를 하기 위해 움직였었습니다.
그런데 원단을 찾고 만들려고 하다보니, 컴퓨터 자수공장. 약칠공장. 본딩 및 합포 공장. 재단 공장을 거쳐 봉제 공장으로 가서 작업을 해야 하는데, 카멜브라운 가방의 수량이 공장업체분들의 눈으로 보았을때는 수량이 적다고 판단 되어 저희 가방 작업을 계속 미뤄 왔었습니다.
설상가상의 일이 일어났지만 결론적으로 서포터님들께 약속한 날짜에 배송해 드리기가 어려워 성급하게 새소식을 올렸었습니다.
저희가 이번 일의 배송이 늦어져 카멜브라운 제품을 받을 서포터님들께 보답드리고자 작은 선물과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키링과 네크리스 중 랜덤으로 발송 해드리겠습니다.)
조금 만 더 저희를 믿고 기다려 주시면 최선을 다해 제작을 해서 배송을 해드리겠습니다. 꼭 받아보시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풀리실 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포터님들께 저희로 인하여 아프신 상처와 기다려주신 그 마음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