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딩은 치열하게 매일을 살며
자신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성공의 척도로 '돈'이 전부가 된 세상입니다. 슈퍼카, 명품가방과 명품시계. 이런 비싼 것들이 성공한 삶을 대신 말해준다고 하죠. 하지만 이것들이 없다고 해서 성공과는 거리가 먼 인생일까요?

샤넬은 일찌감치 말했습니다. '럭셔리의 반대말은 빈곤함이 아닌 천박함이다'라고요. 변하지 않는 격조와 기품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품격은 당신이 치열하게 살아낸 오늘 하루 속에서 탄생하는 법이죠. 프레스티지백은 바쁘고 치열하게 사는 순간마다 현명한 실용성과 우아한 기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젠더리스 토트백입니다. 프레스티지백을 통해 진정한 품격의 의미를 제대로 느껴보실 분만 이 펀딩을 지켜봐주십시오.



품격은 그냥 완성되지 않습니다
치열한 꼼꼼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명품백 스테디셀러의 공식,
'장식의 최소화+구조감의 극대화'
타임리스 디자인

명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수많은 백 중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부터 발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공통점은 '구조감과 장식의 최소화'입니다. 기억하세요, 격조 높은 명품백들은 결코 화려하거나 장식이 많지 않습니다. 품위있는 구조감과 가죽의 질감이 주는 멋만 극대화시킬 뿐입니다.
프레스티지백은 명품백 스테디셀러의 공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백의 수납공간 조절 및 닫힘 기능에 필요한 1) 측면의 스냅버튼과 2) 백의 하단부 가죽을 보호하기 위한 메탈핏 외에는 눈에 띄는 불필요한 장식이 없습니다. 금속 디테일의 지퍼 / 특정 시대에 유행하는 장식 / 특정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요소 등이 눈에 보이지 않도록 배제했습니다.
그래서 프레스티지백은 언제나 어디서나 들기에 좋습니다. 이는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유지되는 멋과 기품에 있어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어떤 룩에도 매치하기 쉬운
고급스러운 3가지 컬러와
고품격 내추럴 캐비어스킨 (천연소가죽)

포쉬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는 이름 그대로 은은한 상아빛의 화이트 컬러입니다. 메탈/폼폼/실리콘/가죽 등 다양한 소재의 백참(BAG CHARM)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STYLING TIP! 점잖은 옷이 많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무심한 듯 차려입은 룩에 포쉬 아이보리 화이트 컬러백이 매치하시면 확실한 액센트를 줄 수 있습니다. 봄과 여름의 화사한 룩은 물론, 가을겨울철 자주 입는 아우터가 어두운 편이기 때문에 의외로 어디에나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데일리백으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로얄 그레이 컬러는 코끼리가 연상되는 위엄있는 그레이 컬러입니다. 보통 초고가 명품의 아이코닉한 백을 대표하는 컬러로, 은은한 캐비어 질감의 소가죽과 가장 좋은 궁합을 자랑합니다.
[STYLING TIP! 캐주얼과 드레시한 룩을 믹스매치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블랙 아우터보다는 화이트 또는 네이비 톤의 아우터로 완성한 룩과 훨씬 더 잘 어울립니다. 기품이 넘치는 인상을 주기 때문에 오피스 백이나 여행용 위켄더백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청바지 같은 캐주얼한 룩부터, 트위드 같은 화려한 룩을 점잖게 눌러주는 식으로 스타일링하면 멋이 배가됩니다.

잉크 네이비 컬러는 너무 진하지 않은 은은한 군청계열의 네이비 컬러입니다. 본연의 컬러로 프레스티지백 특유의 캐비어 질감이 가장 잘 드러나지 않아, 젠더뉴트럴한 룩을 지향하시는 남녀 모두가 가장 무난하게 들기 좋은 컬러입니다.
[STYLING TIP! 뉴트럴한 스타일을 추구하시는 분과 가장 잘 어울립니다] 잉크 네이비 컬러는 베이지/그레이/블랙 같은 뉴트럴 컬러를 즐겨입으시는 분들께 가장 잘 어울립니다. 오피스백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평소 정장을 자주 입는 분들께는 가장 편안하게 손이 많이 가는 백이 될 것입니다.
오래 들어도, 무거운 짐을 담아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하드타입 쉐잎

프레스티지백은 오랜 시간 들어도, 후줄근해지지 않는 백의 첫번째 조건은 탄탄하고 견고한 바디 구조를 자랑합니다. 때문에 백쉑(BAG SAG) 현상에 대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아무리 비싼 백도 조금 시간이 지나고, 물건을 담아 다니다보면 BAG SAG 현상이 나타납니다. 고가/저가 백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며, 백을 크게는 만들었지만 실제로 그 안에 무거운 소지품을 드는 것에 대한 고려 없이 얇은 가죽으로 가볍게만 만들었을 때 빈번히 나타납니다. 일명 SAGGY BAG 이라 불리며, 추욱 쳐지고 남루한 인상이 느껴진다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프레스티지백은 무거운 짐도 때때로 또는 자주 들어야 하는 현실적인 사람들의 삶을 고려했습니다. 가죽과 보강재, 완충재 등을 레이어링하는 작업을 통해, 백쉑 현상을 가능한 지연시킬 수 있는 하드타입 스트럭쳐로 만들었습니다.



하드타입 스트럭쳐의 백의 가장 좋은 점은 관리가 쉽다는 것입니다. 평소 보관할 때에도 내부에 백쉐이퍼/백필로우 등 지지대를 넣어놓는 등 힘든 별도의 관리 없이 처음 그 모양을 유지합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실용과 품위를 한 번에 잡아주는
총 9개의 이너스토리지

프레스티지백은 겉으로는 품위와 멋진 디자인을 자랑하지만, 실제 사용 시 피하기 어려운 기존 토트백 및 브리프케이스 등 불편한 점 해결에 집중했습니다.

이제 이런 불편과 걱정은 잊으셔도 좋습니다. 프레스티지백은 치열하게 사는 일과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우아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치밀한 수납공간을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보세요. 이렇게 많은 물건들이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백 안에서 정돈됩니다.

이렇게 가방의 곳곳에 배치된 이너스토리지를 이용, 허둥지둥할 필요 없이 소지품을 바로 꺼내 쓰실 수 있습니다. 이너스토리지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옆으로 밀어서 토트백 안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프레스티지백을 드시는 동안에는 언제나 깔끔하고, 정돈된 품위만 유지하세요.

잠깐! 플랩(덮개)가 따로 없는 구조라서
소지품이 쏟아지지 않을까 걱정이신가요?


플랩리스 구조의 프레스티지백에는 사이드 스냅버튼이 있습니다. 담아야 할 짐이 많을 땐 오픈플랩 형태로, 공간이 여유로울 때는 스냅버튼을 눌러만 주면 닫힌 형태로 들 수 있습니다. 프레스티지백의 여유있는 공간을 유연하게 활용해보세요.
프레스티지백은
열심히 사는 순간을 즐기며
현재를 쌓아올리는 사람에게
품위를 더해줍니다




우리의 매 순간은 치열하지만
품위있는 삶의 태도는
잃지 않도록-
프레스티지백을 선택하세요
상세사이즈 및 리워드 정보

| 표시항목 | 내용 |
|---|---|
| 컬러 선택 | 포쉬 아이보리 화이트 / 로얄 그레이 / 잉크 네이비 |
| 넓이 x 폭 x 높이 (cm) | 가방 전체 35 X 14 X 28 (cm) 핸들높이 12 (cm) |
| 무게(g) | 1100 ± 50 (g) |
| 외피재질 | 천연 소가죽 |
| 내피재질 | 합성가죽, 파이버 |
| 수납 | 13~14인치대 랩탑 서류철 상태의 A4 용지 |
| 제조국 및 제조사 | MADE IN KOREA | 뉴프레임코웍스 |
- 사이즈는 단면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사이즈는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니터의 환경 또는 촬영시 조도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세컷과 사이즈표를 참고하셔서 신중히 선택해 주시길 바랍니다.
- 천연 소가죽 특성 상 가죽 특유의 질감/패턴/텍스처는 일정하지 않으며, 이는 불량이 아닙니다.
리워드 리스트 및 펀딩 정보


프레스티지백 펀딩에 참여하시는 모든 서포터님께 <펀딩하시는 프레스티지백 수량만큼 트윌리 스카프를 선물>로 드립니다. 이번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트윌리 스카프의 색상은 랜덤발송되며, 특정 색상 수령을 위한 지정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트윌리 스카프만을 위한 별도의 포장을 진행하지 않으니 이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 오픈예정 알림과 펀딩에 모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오픈알림을 통해 약속드린대로, 펀딩하시는 프레스티지백 수량만큼의 트윌리 스카프 외에도 프레스티지트윌리 스카프가 1매 더 리워드와 함께 발송됩니다.
좋은 건 나눌 수록 커지니까-
지지서명+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
마이와이즈캐럿 0.5캐럿 네클리스의
당첨 행운도 받아가세요 :)


펀딩을 마치셨다면, 지지서명에 참여하고, 뉴프레임코웍스의 인스타그램까지 팔로우해주시는 분들 중 총 5분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13만원 상당/ 0.5캐럿 핸드컷팅 시뮬럿 셋팅 / 925 스터링실버+로듐도금 / 총길이 42cm)
마이와이즈캐럿은 뉴프레임코웍스에서 운영하는 핸드컷팅 다이아몬드 시뮬럿 캠페인 브랜드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육안상으로 구분되지 않을만큼 정교하며, 와디즈를 통해 처음 선보인 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 2억이 넘을 정도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이와이즈캐럿 펀딩 및 후기 보러 가기 | 마이와이즈캐럿 브랜드 보러 가기 | 시뮬럿 정보 보러 가기]
- 이벤트 기간 : 2021년 1월 6일 (수) 펀딩 종료 시까지
- 참여 방법
1. 펀딩 후 지지서명 링크와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2. 뉴프레임코웍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참여 확인을 위해 DM으로 펀딩번호를 보내주세요.
3.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이 비공개로 되어 있는 경우, 이벤트 참여 확인이 어려워 이벤트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꼭 계정을 공개로 진행해주세요! - 발표 : 펀딩 종료 후 2021년 1월 13일 (수)에 새소식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 배송 : 리워드 배송 시 함께 동봉하여 전해드립니다.
- 기타 : 펀딩과 지지서명, 인스타그램 팔로우 미션을 모두 완료하신 서포터님을 대상으로 펀딩이 성공될 시에 선물이 제공되는 이벤트입니다.
리워드는
언제 어떻게 받아볼 수 있나요?
결제 안내
-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2021년 1월 6일 (수)까지 펀딩이 진행된 후, 프로젝트 성공 시 결제기간을 걸쳐 제작이 진행됩니다
- 프로젝트 성공 시, 2021년 1월 7일 (목)부터 2021년 1월 12일 (화)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실패 시 최종 결제일인 2021년 1월 12일 (화)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셔야 결제가 진행됩니다
- 최종 결제일인 2021년 1월 12일 (화) 전까지는 결제 문의는 와디즈 고객센터로, 결제일 이후 문의는 메이커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배송
- 로젠택배를 이용하여 하루 최대 50개씩 발송됩니다.
- 모든 리워드 배송은 도서산간 지역 과금없이 3000원으로 진행됩니다. 단, 와디즈 리워드 혜택가로 펀딩하신 분들께는 무료배송으로 진행됩니다.
- 배송관련 문의는 와디즈 내 메이커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일정
- 프로젝트 운영 : 펀딩 시작일 ~ 2021년 1월 6일 (수) * 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취소가 가능합니다.
- 제작 : 펀딩 수량에 따라 2020년 12월 중순부터 제작을 시작합니다
- 발송 : 2021년 2월 15일 (월)부터 리워드 펀딩 순서에 따라 발송됩니다. 슈퍼얼리버드라고 해서 먼저 수령하시는 것이 아님을 참고해주세요!
프레스티지백 by 뉴프레임코웍스
비하인드스토리:
성공을 겉으로 말해야 하는 시대,
당신의 성공도
비싼 가격표일 뿐인가요?
직급이 높아지고 자리를 잡아갈수록, 격식을 차려야 할 때가 많아집니다. 이 시대의 성공이란 보여지는 부분이 차지하는 것이 워낙 크니까요. 큰 마음 먹고 명품을 사보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깨닫게 됩니다. 명품을 두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요. 우리의 하루는 몇달치 월급만큼도 하는 명품을 고이 모셔 다니기에는 현실적이고, 고단한 순간이 더 많기 때문이죠.
명품의 딜레마 :
몇 달치 월급값일지라도...
VS. 차라리 현실적인 투자를...
명품은 명품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압도적인 품질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멋이 으뜸이죠. 또한 서로의 속속들이를 다 알기 어려운 요즘처럼 바쁜 현대사회에는 외적인 꾸밈의 정도도 경쟁력의 일부이기 때문에, 성공한 듯한 인상을 주려면 명품은 분명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그 비용을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취미활동의 업그레이드, 주식/부동산 등 재테크 종잣돈, 목돈이 들어가는 여행이나 자기개발 등 스스로에 대한 투자가 다양해졌기 때문입니다. 너무 비싼 가격, 너무 흔한 명품, 너무 많은 한정판- 비싼 가격표만큼의 값어치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명품을 살 수 있더라도
명품에 회의적인 사람들-
진짜 삶의 가치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프레스티지백은 두번째 생각을 가진 분들의 고민, '그렇다고 명품 아니고서는 일과 일상에서 마땅히 격식을 차려 들만한 가방이 없다'라는 고민에 집중했습니다. 성공한 삶, 품격이나 품위, 럭셔리라는 것이 반드시 비싼 상표로 상징될 수 있는 것이라는 굳은 생각을 깨고 싶었습니다.
사는 건 전쟁과도 같습니다. 이토록 진지하게 살아내야 하는 우리 삶을 들여다본다면, 성공이란 단지 비싼 가격표의 물건으로는 결코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각자가 원하는 목표에 닿기 위해- 버티고, 참고, 이겨내는 현실을 오늘도 우리는 살아갑니다. 이 시대의 성공이란 행복을 지킬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과정입니다. 잊지마세요. 때로는 고단하지만, 진지하게 열심히 살아내는 당신의 매일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가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요.
세상이 정해놓은 고정관념을 넘어
해당분야 전문가들과
더 나은 가치를 소개하는
뉴프레임코웍스 강승희입니다

질문이 많은 깐깐한 소비자다 보니, 저는 세상에 당연히 여겨지는 것들에 질문을 많이 던지게 됩니다. 수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현재는 '뉴프레임코웍스'라는 캠페인 커머스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당연한 듯 여겨지는 고정관념과 관습을 넘어서서 더 나은 대안과 가치를 대중과 나누는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책임감 있는 펀딩 운영, 탁월한 인사이트와 서포터님의 호응에 힘입어 2019년에는 패션인사이트 부문의 와디즈 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삶과 럭셔리'입니다. 명품백이 흔해진 세상이지만, 실용과 합리를 추구하는 오늘 날의 시대 가치와 명품의 고전적 가치가 일치하지 않아 마땅히 들 백이 없다는 3040 전문직 종사자분들의 목소리에 집중했습니다. 명품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품에 회의적인 사람들- 이는 실용과 합리,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오늘 날의 시대 가치를 명품의 고전적 가치가 따라가지 못함이 원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명품보다는 명품을 파는 세계적인 회사의 주식을 산다고 합니다. 생활은 합리적이지만 높은 수준과 기품을 유지할 수 있는 것들을 선택하는 추세지요. 사람들은 단지 싼 것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합리적인 것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기 때문이겠죠.
프레스티지백은 이렇게 현명해진 시대의 가치를 담고, 그에 맞는 품격을 담기 위해 오랜 시간 기획되었습니다. 그래서 백의 안쪽에는 현명하고 유연한 실용을 담았고, 그 겉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우아함을 구현했습니다. 이 과정에 저희 사명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발전과 변화를 반기는
와디즈 서포터님과 함께합니다.
와디즈는 세상에 아직 낯선 새로운 가치를 선보이고, 많은 사람들과 이를 나누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입니다. 뉴프레임코웍스가 추구하는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가치와도 딱 맞고요 :)
와디즈에는 대기업의 브랜드나 TV광고가 아닌, 리워드에 담긴 본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가득합니다. 시대의 변화를 포착하고, 평소 삶에서 가졌던 문제의식을 해결하는데 주저함이 없는 분들이 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서포터님들의 펀딩을 통해 모아진 돈은 프레스티지백의 제작비와 다양한 뉴프레임코웍스의 캠페인 개발비로 사용됩니다.
추가 문의사항은 와디즈 내 메이커 문의하기 통해 말씀 남겨주세요. 이번 프로젝트가 아니더라도 세상의 고정관념을 넘어선 더 나은 대안과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한 협업 문의 또는 '이런 프로젝트를 열어주세요' 하는 아이디어 나눔도 대환영입니다!
FAQ :
프레스티지백 by 뉴프레임코웍스,
이런 점이 궁금해요
Q. 프레스티지백은 전체가 다 천연 소가죽인건가요?
A. 프레스티지백은 외피는 100% 천연 소가죽입니다. 캐비어 스킨이라고 저희가 부르는 이 가죽은 은은한 가죽의 결이 살아있습니다. 흔히 가죽에서는 '그레인'이라고 부르는 질감인데요, 대부분 고가의 명품백이나 고급 승용차의 카시트 등에 사용됩니다. 단, 내부는 가방에서 가장 빨리 낡는 부분이므로, 오염/습기에 좀 더 안심할 수 있는 합성피혁(PU가죽)을 고품질로 엄선하여 사용했습니다.
Q. 프레스티지백이 많이 무겁진 않나요?
A. 프레스티지백은 하드타입 스트럭쳐 방식으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당연히 에코백이나 미니핸드백처럼 가벼운 가방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동급 사이즈 하드타입 스트럭쳐 방식의 백(펜디의 투쥬백, 입생로랑의 삭드쥬르 등)과 비슷한 무게감입니다.
Q. 평소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A. 프레스티지백은 별도의 백 필로우나 백 쉐이퍼 등이 없이도 그 모양이 잘 유지되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죽이다보니, '물'과 '직사광선'에는 주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물로 세탁은 하지 마시고, 물이 묻었을 경우나 오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마른 천으로 부드럽게 닦아내주시면 됩니다. 또한 칼/송곳처럼 날카로운 물체로 긁는 것에도 주의해주세요.
Q. 크로스바디로 연출할 수 있나요?
A. 프레스티지백의 사이즈는 크로스바디로 연출하기에는 다소 큰 사이즈입니다. 따라서 별도로 숄더스트랩을 설치할 수 있는 버클이 없으니 이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프레스티지백이 아니더라도, 일정 크기 이상의 가방을 크로스바디로 연출하는 경우에는 가방의 전체 모양이 뒤틀어지는 현상을 촉진하므로 가능한 빅백은 토트형으로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Q. 이염 걱정은 없나요?
A. 백에서 옷으로 이염되지는 않겠지만, 옷으로부터 백으로 이염에 주의해주세요. 특히 포쉬 아이보리 화이트의 경우, 세탁 경험이 별로 없는 청바지나 물빠짐이 심한 옷과 장시간 마찰 될 경우, 화이트 계열의 특성 상 옷의 염료가 가방으로 스미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 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리워드를 받아보신 후, 개인부주의로 인한 손상 및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리워드반환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단, 리워드의 불량/결함이 확인된 경우에 한해, 리워드 수령 7일이내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펀딩금 반환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며, 수령 7-10일 이내에는 서포터님 희망하시는 경우 동일 리워드로 교환해드립니다.
교환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뉴프레임코웍스’ 채널을 통해 1:1 상담 후 접수 진행됩니다. 리워드 반환은 발송 시작일 이후 마지막 날로부터 90일까지 진행되지 않았을 경우, 리워드 수령 후 7일 이내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 대해 와디즈 내 펀딩하기 메뉴 > 펀딩 내역 > 펀딩반환금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참고부탁 드립니다. * 보증기관 : 뉴프레임코웍스 / 문의채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뉴프레임코웍스
※ 교환 과정에서 7일 경과시 펀딩금반환 어렵습니다. 따라서 리워드 하자 시 교환/펀딩금반환 중 하나를 신중히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뉴프레임코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