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환우 치료비 기부금 전달]

안녕하세요! 헤베더유스입니다. 

2020년에는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한 코로나부터,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움, 청년들의 더욱 심해진 취업난, 최근에는 폭설까지. 

헤베더유스는 아직 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능력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몸과 가장 가까운 속옷을 만드는 회사로서 여성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해나가려 합니다. 

이번 펀딩을 통한 수익금의 2%인 1,285,000원을 대한암협회에 유방암 환우 치료비로 기부하였습니다. 서포터분들의 따뜻한 응원이 조금이나마 유방암 환우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가올 2차 앵콜 펀딩에서도 전체 수익금의 2%를 여성과 관련된 기부에 쓰려합니다. 

2021년에는 모두에게 조금 더 살만한 한 해가 되길 조심스럽게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헤베더유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