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은 세계공정무역의 날이었답니다. 이날 필리핀 빈민의 성자로 불리시는 셰이컬린 신부님께서 한국을 방문해 공정무역이 어떻게 가난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지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이날 현장의 사진을 여러분께 공유 드립니다.
저희 아공네는 셰이컬린 신부님이 설립한 필리핀 프레다와 파트너십을 맺고 공정무역 건망고를 수입하고 있답니다. ^^
신부님을 비롯, 아공네의 공정무역 캠페이너 '페어트레이더스'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캠페인을 펼쳤던 하루였어요. 와디즈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현장 홍보가 이루어지기도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