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ong To Us Protect the Health of Refugee Children!

Support medical care for refugee children in Korea through crowdfunding for magnetic bookmarks grip-toks and eco-bags plus donate refugee storybooks.


김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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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To Us Protect the Health of Refugee Children!
US 7
8000 KRW

<Belong To Us, 난민 아동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본 프로젝트의 펀딩금은 국내 난민 아동의 의료비 지원과 난민 아동을 위한 동화책 제작 및 기부에 전액 사용됩니다.

 

“한국에 난민으로 온 이후, 병원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 사회에서 난민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이라는 새로운 꿈을 심어주기 위해”

Belong To Us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 Belong To Us 프로젝트란?

난민 이슈 관련 리워드 제작을 통해 국내 난민 아동들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국내 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제작 및 기부하여 한국 사회 난민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Belong To Us 프로젝트의 펀딩금은 한부모난민가정,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난민 가정 어린이들의 치료비, 진료비, 약제비, 예방접종 비용 등의 의료비를 지원하는데 활용됩니다. 또한, 본 프로젝트의 펀딩금은 아동들을 위한 난민 동화책을 제작하여 국내 난민 NGO 및 어린이 도서관에 기부하는 활동에도 활용됩니다.


※ 물에 빠진 난민 구하기: 난민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 떠나는 여정 


※ 한국 사회와 난민 

시리아 내전을 계기로 유럽으로 건너가는 수많은 난민들의 모습을 뉴스로 접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난민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먼 나라의 일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그 대책을 생각해봐야할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2004년에 148명 정도에 불과했던 국내 난민 신청자 수는 2019년에 15,452명으로 급증했습니다.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하고, 제주도와 같이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지역이 있는 까닭에 난민들이 아시아권 국가들 중에서 한국이 난민 신청을 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018년, 예맨 난민 약 500여명이 제주도로 입국하여 한국에 난민 신청을 한 사건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는 정말로 난민들에게 재정착하기 좋은 조건을 갖춘 나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난민들에게 한국은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나라 중 하나입니다.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제정했다는 사실이 무색하게도 한국은 전 세계 난민협약국 난민 수용률 평균 38%에 훨씬 못 미치는 4% 정도의 난민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9년, 한 해 동안 15,452건의 난민 신청이 있었는데 심사가 종료된 10,980건 중 단 0.3%인 42명만이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사실상 한국이 난민 수용을 거의 하지 않는 국가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인터뷰했던 국내의 한 난민 분은 난민 문제에 대한 한국의 현실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밖에서 보기에 난민들이 들어가 재정착하기 쉬운 나라처럼 보이지만,

막상 한국에 들어가면 난민에 대한 보호를 찾아보기 힘든 나라입니다.”


※ 난민을 받지 않으려는 한국, 난민 아동의 건강은? 

난민 문제, 특히 한 나라에 난민을 수용하는 문제에 대해 반드시 정해진 답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난민을 수용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난민을 대규모로 수용하는 것 또한 국가적인 차원에서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동에 대해서만큼은 난민 문제를 다르게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난민이 된 어린이들은 내전과 분쟁이 발발하는 지역에 태어난 죄밖에 없으며, 난민 아동 또한 모든 어린이들과 마찬가지로 제대로 된 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한국이 가입한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보장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난민 아동은 난민 신청자 중에서도 4.5% 정도로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한국의 낮은 난민 수용 비율을 고려할 때, 이는 매년 수 백 명의 난민 어린이들이 한국에 들어와 난민 지위를 얻지 못한 채 제대로 된 교육과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내 난민 아동 한국 사회 적응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7년에 “자녀가 아파서 병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한 경험이 있다.”고 대답한 난민 부모의 비율은 42.1%에 달합니다. 국내 난민 신청자 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난민 가정의 아이들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안타깝게도 가장 큰 이유로 ‘부담스러운 치료비’(66.7%)가 뽑혔습니다. 먼 곳에서 전쟁의 위협을 피해 도망쳐 온 아이들이 한국에 들어온 뒤에도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한국 사회 난민 문제, 리워드로 풀어보다

#01 그립톡 

"The World We Live Together"

Belong To Us에서 직접 고안한 프로젝트 슬로건인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세계"를 그립톡에 담아보았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난민과 국민 모두가 하나되어 살아가길 바라는 메시지가 담긴 그립톡입니다. 손과 손이 만나는 모습은 그립톡을 통해 병원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위험에 처한 난민 아동을 구하는 것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에 Belong To Us의 그립톡을 부착하여 국내 난민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서포터가 되어주세요. 서포터님의 그립톡 하나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병원에 가지 못하는 난민 아동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답니다. 

그립톡 - 크기: 40mm


#02 자석 책갈피

서포터 분들을 위한 또 다른 리워드, 자석 책갈피 입니다. "The World We Live Together" 슬로건과 함께 그립톡과 에코백에 담겨 있는 디자인이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자석 책갈피이기 때문에 접어서 사용이 가능해 편리합니다.

접어서 사용이 가능한 자석 책갈피에 지금 이 순간에도 살기 위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먼 여정을 떠나는 난민들의 모습과 이러한 난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디자인을 함께 담았습니다. 책을 읽을 때 Belong To Us의 자석 책갈피를 사용하며 국내 난민 아동들의 서포터가 되어주세요. 이를 통해 한국 사회 난민 어린이들에게 Belong To Us가 동화책을 제작하여 전달할 수 있답니다.

자석 책갈피 - 사이즈: 40mm X 80mm


#03 에코백 

Belong To Us 프로젝트의 메인 슬로건인 "The World We Live Together"와 함께 난민 관련 디자인이 들어간 에코백입니다. 디자인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생사를 넘나드는 길을 오가며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 이동하는 난민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2020년, Belong To Us에서 제작한 난민 에코백과 함께 해보세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에코백에펀딩함으로써 국내 한부모난민 가정 및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직장을 잃은 난민 가정의 아이들의 진료비, 약제비, 예방접종 비용 등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에코백 - 사이즈: 가로 360mm, 세로 370mm, 밑면 100mm / 색상: 아이보리 


※ 펀딩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펀딩금은 국제난민지원단체 피난처와 협업하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난민가정, 코로나로 일자리를 잃은 난민 가정 아동의 치료비, 진료비, 약제비, 예방접종 비용 등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활동에 쓰입니다.


국제난민지원단체 피난처는 한국 사회에서 국제 난민 보호사업을 통해 난민인정절차 조력, 난민쉘터운영, 난민 생활지원, 난민 Job Mentoring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elong To Us는 피난처와의 협업을 통해 난민 동화책 제작을 위한 국내 거주 난민 대면 인터뷰를 정기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Belong To Us는 피난처와 함께 진행한 난민 인터뷰를 바탕으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난민 분들을 만났고, 그분들의 세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난민 분들을 인터뷰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한국 사회에서 난민이 이방인 취급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하면서 난민들이 더욱 소외되고 있다는 현실이었습니다.

 

복지에 대한 부분은 말할 것도 없고,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 분야에서도 난민, 특히나 난민 어린이들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상황입니다. 치료가 급한 상황에서도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 현실에서 경제적 비용이 걱정되어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이번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재정착하여 살아가는 난민 어린이들을 돕고자 합니다. Belong To Us의 리워드에 펀딩해주실 서포터 분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펀딩금을 피난처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한부모난민가정,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실직한 난민 가정의 어린이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난민 아동의 의료비 지원은 모든 아동의 고유의 생명권과 도달 가능한 최상의 건강 수준을 향유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제6조를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펀딩금은 Belong To Us가 어린이를 위해 기획한 난민 동화책을  제작하여 국내 난민지원단체 및 어린이 도서관에 기부하는데 쓰입니다.

 

Belong To Us는 한국 사회에서 난민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국내 난민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난민 동화책 제작 사업을 기획하였습니다. 어른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Belong To Us의 동화책을 읽으면서 차별과 편견 없는 세상이라는 꿈을 꿀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Belong To Us의 펀딩금은 Belong To Us가 기획한 난민 동화책을 제작하여 국내 난민지원 NGO 및 어린이 도서관에 기부하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난민 동화책 기부는 한국 사회 난민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를 난민 아동뿐만 아니라 더 많은 어린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목표로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차별은 싫어요!'라는 제목 아래 구성된 동화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호랑이 사또를 골탕먹인 스프링복]: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냥꾼을 피해 한국에 있는 동물 민속촌으로 오게 된 스프링복 부부가 동물 민속촌에서 겪게 되는 고난과 역경,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이야기

[꿈을 그리는 오카피카소]: 빵나라의 포악한 사자왕의 폭정을 견디지 못하고 쌀나라로 건너간 오카피카소가 또 다른 차별에 맞서 화가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


※ 리워드 리스트

리워드명구성가격가격혜택
BTU_리워드 세트 A그립톡 1개8,000원-
BTU_리워드 세트 B에코백 1개15,000원-
BTU_리워드 세트 C그립톡 1개 +
자석 책갈피 2개
9,900원-1,100원
가격혜택 적용
BTU_리워드 세트 D에코백 1개 +
자석 책갈피 2개
16,200원-1,800원
가격혜택 적용
BTU_리워드 세트 E그립톡 1개 + 에코백 1개20,700원-2,300원
가격혜택 적용
BTU_리워드 세트 F그립톡 1개 + 에코백 1개
+ 자석 책갈피 2개
22,100원-3,900원
가격혜택 적용


※ 메이커 소개

오늘도 우리는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나아갑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사회 난민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Belong To Us의 대표자 김성우입니다. 2018년, 제주도에 예맨 난민들이 몰려와 난민 신청을 했던 때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난민 문제를 단순히 책으로 접하며 공부했던 저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으로 다가온 순간이었습니다. 피부로 체감하지 못했던 난민 문제가 어느새 제가 살고 있는 지역까지 다가온 사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부터 난민 문제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을 정립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인도적인 차원에서 한국에 들어오기를 희망하는 난민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 마냥 난민 수용을 찬성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 입시를 준비하면서 최종 면접에 임한 적이 있습니다. 면접 질문의 주제는 ‘학생이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면, 한국에 난민을 수용해야 하는가?’였습니다. 그 때 저는 실천윤리학자 피터 싱어의 저서에 나오는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 일화를 인용하여 대답했습니다.

 

“저는 마땅히 난민을 수용할 것입니다. 난민을 수용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지만, 눈앞에서 물에 빠진 아이를 보게 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아이를 구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듯이, 당장에라도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난민들을 구하는 것은 제가 충분히 해낼 수 있으며, 마땅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 저에게 면접 때와 같은 질문을 한다면, 저는 똑같이 대답할 것입니다. 난민 문제가 예민한 만큼, 단순히 난민 수용을 인도적인 차원에서만 호소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하고 풍족한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제가 조그마한 도움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생존을 위협 받고 있는 난민들을 도울 수 있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그들을 도울 것입니다. 난민들 또한 저와 같은 인간이며, 인간답게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 눈앞에서 물에 빠진 난민을 직접 구한다는 심정으로 임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바로 Belong To Us입니다.


Belong To Us는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경인여자대학교 광고디자인과 학생들이 국내 난민 공동체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하여 진행하는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입니다.


김성우: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대표, 프로젝트 기획 및 총괄, 펀딩 리워드-스토리 작성

김나경: 경인여자대학교 광고디자인과 / 펀딩 리워드 디자인, 프로젝트 홍보 콘텐츠 디자인

박신혜: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난민 인터뷰, 통·번역, 프로젝트 오픈 전 피드백 담당

박현아: 경인여자대학교 광고디자인과 / 난민 동화책 디자인

안성주: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난민 인터뷰, 난민 동화책 스케치

이상우: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난민 인터뷰, 통·번역, 난민 동화책 원고 작성 및 스케치

정석우: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난민 인터뷰, 난민 동화책 원고 작성, 프로젝트 홍보 콘텐츠 제작

정승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난민 인터뷰, 난민 동화책 원고 작성 및 스케치, 프로젝트 홍보 콘텐츠 제작

조재용: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 펀딩 리워드 제작, 프로젝트 홍보 콘텐츠 제작, 회계


※ 프로젝트 일정



※ 리워드 발송 안내



※ 유의사항

1) 리워드 배송은 11월 23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배송 지연될 경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공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모든 리워드는 자체적으로 검수 후에 보내드립니다. 공정상의 이유로 제품마다 인쇄나 자수 상태에 있어 미세한 스크래치, 실밥, 색 차이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펀딩금 반환 또는 제품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3) 단순 변심에 의한 펀딩금 반환은 불가능합니다.

4) 모든 리워드 사진은 Adobe Photoshop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목업(Mock-up) 디자인입니다. 리워드 목업(Mock-up) 디자인 사진과 리워드 실물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 서포터의 배송지 기재 오류, 서포터가 메이커에게 사전 고지 없이 배송지를 수정해 배송사고가 발생할 경우 메이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6) 국제난민지원단체 피난처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국내 난민 아동 의료비 지원, 난민 동화책 제작 및 기부 현황은 Belong To Us 인스타그램(@btu_belongtous)에 펀딩금 사용 내역과 인증 사진을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