里親キャンペーンに参加して、危機にある動物たちの未来を共に作りましょう!

あなたの声が集まり、買わずに里親になる文化を広げます。動物自由連帯の里親キャンペーンにぜひご参加ください!


里親キャンペーンに参加して、危機にある動物たちの未来を共に作りましょう!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

あなたの声が集まり、買わずに里親になる文化を広げます。動物自由連帯の里親キャンペーンにぜひご参加ください!

里親キャンペーンに参加して、危機にある動物たちの未来を共に作りましょう!
JP 7
25000 KRW

#동물자유연대의 입양 캠페이너가 되자!

동물자유연대는 이 땅의 동물들이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20년째 동물권 증진을 위해 존재한 단체입니다. 동물권을 위해 한 발 앞장서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 동물들의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동물자유연대는 개를 ‘사는 행위’가 잘못 되었음을 바로 알리고, ‘입양 문화’를 주도하려 합니다.


구조는 내가 할게, 그런데 입양은 누가 할래?




연간 4천 건이 넘는 위기 동물 구조 요청이 동물자유연대로 쏟아집니다.

그중 학대나 위기 상황에 놓인 80여 곳의 현장에서 400여 마리의 생명을 구조합니다. 구조 요청자 또는 제보자가 동물을 책임져준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동물자유연대로 입소합니다. 그리고, 구조된 400여 마리 중 약 150마리 만이 입양을 갑니다.



우리는 더 많은 동물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현장에 출동하여 위기 동물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동물자유연대가 운영하는 보호소 ‘온센터’는 평생 보호를 제공하기에, 빈자리가 나지 않는 이상 새로운 구조는 불가능합니다. 입양을 보낸 딱 그 만큼만 동물들이 온센터로 입소할 수 있습니다. 

입양이 더 많이 대중화되고 이루어져야 하는, 여러분이 입양 캠페이너가 되어 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보호도 내가 할게, 그런데 입양은 누가 할래?”


동물자유연대는 위기 동물의 안녕을 위하여 2013년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형 보호소를 건립했습니다.
그리고 8년이 지난 올해, 개와 고양이를 분리하여 독립 시킨 최고의 보호소를 만듭니다. 최초에서 최고로, 동물자유연대는 오늘도 동물 운동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습니다.

기존 보호소인 ‘남양주 온센터’는 개를 전문으로 보호합니다.

대형견에게는 독립된 마당을, 노령견에게는 가정과 유사한 주거 형태인 '노견정'이 제공되어 상황에 맞게 안정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8개의 그룹 운동장이 있어, 운동장 내에는 행동 교정사와 함께 교육 훈련을 할 수 있는 어질리티 시설물을 설치했습니다.

고양이 전용 보호소 ‘파주 온센터’는 새롭게 세워집니다.

개와 분리된 환경으로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최대한 독립 공간을 제공합니다. 국내에서 접해본 적 없을, 고양이만을 위한 복지 시설 ‘캣티오’를 최초 설치하여 야외를 드나들며 햇볕을 충분히 향유할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친밀도 높은 고양이들과 시민의 만남을 주선하고자 합니다. 입양률을 높여 새로운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말이죠!

최초의 동물복지형 보호소에서, 최고의 종 분리 보호소로. 펀딩 참여를 통해 개와 고양이를 분리하는 최고의 보호소 건립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입양 캠페이너가 되어줄래?


구조와 보호는 20년 넘게 위기 동물의 내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동물자유연대와 2만 명의 회원이 함께 책임지겠습니다. 그러나 입양은, 여러분이 함께 해주셔야 합니다.

입양에 대한 인식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 입양 캠페이너 키트를 직접 사용하고, 또 지인들에게 선물하여 입양문화를 널리 알려주세요! 

동물자유연대의 입양 캠페이너 키트는 메시지 슬리브차량용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시지 슬리브를 통해 소중한 나의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동네 이웃들에게 입양을 독려하고 동물 입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의 메시지 슬리브는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라는 문구로, 입양에 대한 인식과 귀여움을 모두 담아내었습니다. (뒷면 문구 : '입양은 동물자유연대')


밤에도 캠페인 걱정은 노노! 야광 재질을 통해 밤에 더욱 빛나는 메시지로 입양 독려를 할 수 있습니다. 야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나와 내 반려동물의 안전은 덤입니다.


차량용 스티커는 자동차에도 부착할 수 있지만, 다이어리 표지나 사무실 유리문 등 원하는 곳에 다양하게 부착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통해 나와 가까운 이들에게 입양을 독려해주세요!



와디즈 펀딩 이유 및 펀딩금 사용 계획


리워드 정보


리워드 구성

리워드 발송 정보

자주 묻는 질문 (FAQ)

Q. 파주 온센터의 건립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지난 2021년 4월 28일 착공을 시작으로 현재 열심히 공사중에 있으며, 내년 봄 모든 공사를 끝내고 오픈 예정입니다.

Q. 프로젝트 펀딩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프로젝트 펀딩 금액은 전액 위기동물 및 온센터 보호동물을 위하여 사용됩니다.

Q.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가요?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