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나는 커리어 개발을 위한
기초 체력이 있을까?

언제까지 의미 없는 회사생활에서의
쳇바퀴 같은 삶을 반복하시겠어요?

결심을 늦게 할수록 커리어 점핑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결국 회사도 힘든데 이직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이제 4주 완성 커리어 PT에 참여해서
성공적인 커리어의 첫 발을 내딛어 보세요.

성장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참여하세요. 인정받으면서도 여유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이 힘들게 느껴지는데 스스로 극복하기에는 힘에 부친다면,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여러분에게는 커리어 트레이너 이형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들의 성공적인 커리어개발을 돕는
퇴사한 이형입니다.




제 커리어의 시작은 '일못러' 였습니다.
저의 사회 초년생 별명은 '일 못하는 바보'였어요. 모두가 듣는 앞에서 큰 소리로 욕을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 엄청난 매출 손해를 끼친적도 있었죠.
그 때부터, 일잘러들을 조사하고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다른 방법이 없었기에 타고난 일잘러들을 조사하고 분석해서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자기계발, 경영서적을 수 십번씩 읽으면서 삶에 적용해 나갔습니다. 12년간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크고 작은 성공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성공의 패턴을 쌓다보니 어느 새 수많은 계열사의 인사책임자를 거치게 되었고, 결국 그룹 전체를 총괄하는 인사책임자(CHO)로 발탁되었습니다.
이제는 수 많은 사람들의 커리어 개발을 돕고 있습니다.

저의 커리어 가운데에는 정말 꼰대 같은 상사, 재미없다고 느낄 수 있는 일들이 많았지만, 제가 습득하고 배워나간 관점들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배운 비법을 현재는 많은 직장인 분들에게 알려드리면서 마케팅, 기획 직무는 물론이고, 연구개발, 공공기관과 같이 성과내기 어려운 조직에서도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십수년간의 노하우를 전수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커리어는 결코 가볍게 다룰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도 탁월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멋진 커리어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해서 몸을 변화시키기 위해 투자하는 노력만큼이면 당신의 커리어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제가 십수년을 일잘러들에게 깎이며 힘들게 정리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전수해드리겠습니다.

"멈춰!"
신청할 때만 설레는 직무강의 결제는 잠시 멈추세요!
프로그램 참여 4주 후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세요.
이대로 따라하면 커리어가 무조건 성장하는 4가지 관점을 소개합니다.

회사에서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목표 달성 능력은 사실 '습관'입니다. 타고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누구나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일을 하거나,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시간관리를 잘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진짜 시간관리의 고수는 쓸데 없는 일을 줄이고, 업무의 효율을 높입니다.

다른 사람을 무작정 따라한다고 절대 잘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 맞는 일과, 맞는 방법이 있습니다. 재미있게 일하면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나의 강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일을 아무리 잘해도 의사소통이 안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의사소통만 잘하면 꼰대 상사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강의 미리보기



✔︎ 매일 아침, 미션을 다시 한번 안내해주고 동기부여를 해드립니다
✔︎ 서로 제출한 과제를 보며 자극도 받고,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커리어 PT 워크북(4권세트) 정가 19,900원 / 가격 혜택 적용가 18,900원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Alive Community 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유튜브 채널 퇴사한 이형을 운영하면서 직장인들이 커리어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를 통해 건강한 직장생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펀딩에서는 대기업 임원교육 프로그램까지 설계했던 커리어 전문가 ‘이형’, 제품 디자이너, 직장인 커뮤니티 기획자가 뭉쳤습니다.
우리가 직접 경험했고, 다양한 사람들의 변화되는 과정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이번 4주간의 여정을 통해 여러분의 변화를 기대하겠습니다!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새로운 서포터를 만나는 것은 저희에게 큰 기쁨입니다.
현재까지 약 2년간 직장인들을 위한 컨텐츠를 만들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정말 많은 분들의 변화를 함께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저희가 자체 개발한 플래너를 와디즈에 펀딩하면서 7000%가 넘는 달성률로, 많은 서포터님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회사에 다니거나, 커리어개발이 필요한 서포터님들을 위한 강의와 워크북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자체적으로 검증된 컨텐츠를 와디즈의 서포터님들에게 선보이고 반응을 보고 싶고,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펀딩 금액 사용 계획
펀딩해주신 후원금은 본 펀딩의 리워드 제작과 앞으로의 제품 개발, 생산 비용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직장인들의 커리어 개발을 위한 양질의 컨텐츠, 제품,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전념하겠습니다.
배송 안내
최종 결제 후 9월 21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며,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리워드는 행복보내기 택배사를 통해 발송됩니다.
- 도서산간지역 배송 안내 :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 문의 채널 : 카카오채널 @트래커스
FAQ
Q. 교환/펀딩금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반환정책' 탭에서 교환/펀딩금반환/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수령 14일 이후 사용 과정에서 불량 발생한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A. 아래와 같은 A/S 정책이 적용됩니다.
- 보증 기간 :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30일
- A/S 규정 : 수령 후 초기하자가 아닌, 사용 중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 1:1 교체
- A/S가 불가능한 경우 :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아래의 '초기 하자가 아닌 경우', '교환/펀딩금 반환 불가능한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
- A/S 접수처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리무브클럽' 으로 문의바랍니다.
*리워드 수령으로부터14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본 A/S 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Q. 초기 하자 (리워드 하자) 가 아닌 경우
A. 리워드 특성상 아래의 내용은 공정상의 자연스로운 현상으로 리워드의 하자와는 무관함을 안내드립니다.
-지류 제품의 특성상 2mm 이하의 미세한 반점이 드물게 발견될 수 있습니다.
-모니터의 사양과 해상도, 조명에 따라 실제 색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교환/펀딩금 반환 불가능한 경우
A. 아래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유 교환/펀딩금 반환이 불가능합니다.
- 서포터의 책임 있는 사유로 리워드가 멸실/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 서포터의 사용/소비에 의해 리워드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시간 경과로 인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리워드의 가치가 상실한 경우
- 서포터의 단순 변심
- 메이커를 통한 교환/펀딩금 반환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서포터 안내
- 단순 변심으로 인한 펀딩금 반환은 불가합니다.
- 펀딩 성공 직후에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 결제는 프로젝트 종료일 다음 날부터 4영업일간 진행됩니다.
- 리워드 옵션/배송지/카드 정보는 펀딩 마감일까지 마이 와디즈 > 펀딩하기 >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 가능합니다.
-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해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혹시, '나는 안 될꺼야' 라고 생각할 당신에게
구글, 삼성과 같은 세계 초일류기업에 큰 영향을 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드러커는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나와 함께했던 유능한 지식근로자 가운데는 외향적인 사람, 내향적인 사람, 사교성이 없는 사람, 심지어 병적으로 수줍음을 타는 사람도 있다. 괴짜뿐 아니라 애처로울 정도로 꼼꼼한 순응주의자도 있다. 뚱뚱한 사람도 있고 홀쭉한 사람도 있다. 걱정 많은 사람도 있고 천하태평인 사람도 있다. 술고래도 있고 보리밭에만 가도 취하는 사람도 있다. 매력이 넘치고 포근한 사람도 있고, 냉동 고등어보다 더 차가운 사람도 있다. "
일못러로 불리며 주눅들어 있던 저에게는 큰 위로가 되는 문구였습니다. 그리고 인사총괄책임자까지 수 많은 인재들을 보며 저는 이 문구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주)엔알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