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の香り+空気清浄+インテリア、一台三役のフォレス鉢キャンドル

森の香りのキャンドルを使い切ると、鉢植えに変身! 育てたハーブで料理を楽しみ、 可愛い陶器の瓶でインテリアも満喫。 これが3000円台で手に入る?


森の香り+空気清浄+インテリア、一台三役のフォレス鉢キャンドル 영제네스컴퍼니

森の香りのキャンドルを使い切ると、鉢植えに変身! 育てたハーブで料理を楽しみ、 可愛い陶器の瓶でインテリアも満喫。 これが3000円台で手に入る?

森の香り+空気清浄+インテリア、一台三役のフォレス鉢キャンドル
JP 7
32000 KRW

하루종일 고생한 당신을 위해, 자연의 힐링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숲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힐링 라이프!


안녕하세요!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seydou입니다 :D

저희는 자연과 공존하는 가치를 지향하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 일상을 더 활기차게 만드는 플랜트 라이프를 꿈꾸고 있어요.


서포터님들은 숲 속의 오솔길을 따라 느긋하게 산책해본 적이 있나요?



서포터님들 모두 도심을 떠나 숲속을 거닐며 위로를 받았던  경험이 있으시죠? :)


우리 모두는 근원적으로 숲과 함께할 때 안정감을 얻습니다.

우리의 먼 조상은 숲에서 태어나 생활했고, 우리의 몸이 그걸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숲속에서의 휴식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도시 속의 나는 오늘도 치열한 하루를 보내야 하거든요. 바쁜 일상이 끝난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면 침대와 하나되어 쓰러지는 우리들.. 숲의 싱그러운 내음을 찾아 떠나기엔 시간도 체력도 부족하달까요ㅠㅠ

숲길을 산책하며 느꼈던 자연의 싱그러움이 그립지 않으신가요?

숲에 갈수 없다면 서포터님의 공간으로 숲을 데려와 드릴게요!

저희는 이전에 없던 캔들을 만들고 싶었고, 끊임없이 연구했습니다.

포레스 캔들은 자연을 곁에 두고자 하는 모든 서포터님들을 위해 자연의 소재로, 숲을 담을 수 있는 캔들키트입니다.

숲의 향 뿐만 아니라 숲 속의 식물 씨앗을 키울 수 있는 준비물까지 모두 패키지에 담아 정말 자연을 선물 받는 기분을 드리고 싶었어요.

세이두 화분캔들에 펀딩하면 이 모든 것을 드립니다! 우와~ 집에서도 숲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것만 같죠?


포레스 화분캔들과 함께 하는건 어떠세요?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힐링을 선물해줄,  

seydou plantable candle!

그럼, 세이두 포레스 화분캔들의 장점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포레스 화분캔들의 향은 단순한 향초가 아닙니다.

저희는 숲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150개 이상의 향을 맡아보고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쳤고, 마침내 가장 자연스러우면서도 실내 공간과 잘 어울리는 숲 속 향들을 완성했습니다.


숲 한가운데서 힐링하는 기분을 만끽해보세요

자연의 재료로 만든 포레스 화분캔들의 향


에센셜 오일
제조자연에서 추출
발향강함
가격고가
아로마 효과있음
특히 포레스 화분캔들은 시중의 많은 캔들이 사용하는 프레그런스 오일이 아닌 자연의 재료에서 직접 추출한 최상급 에센셜 오일만을 이용해 만들었답니다.

포레스 화분캔들의 천연나무 정품 우드윅 심지

숲 속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듯한 기분이 가득~ 불멍 때리기 딱 좋죠?

친환경 관련 내용은 2021.11.16. 삭제되었습니다.

열심히 만들었더니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시더라구요.

미리 경험한 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와디즈에서 먼저 만나보는 4가지 계절의 숲

포레스 화분캔들은 이미 많은 분들께 인정받고, 기존 제품의 보완과 오리지널 향에서 3개의 라인업를 추가해 사계절의 숲 속 모습을 모두 만나보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Premium fragrance 독보적인 세이두의 향 라인업

서포터님들의 취향대로 숲을 골라가세요!

1.종이를 심으면 새싹이 자라는 씨드 페이퍼

로즈마리 씨앗을 콕콕 뿌려 일주일간의 작업시간을 거친 뒤 수제로 만들어지는 특수한 종이입니다.

종이를  찢어서 넣어준 뒤 흙으로 덮어주세요!

친환경 관련 내용은 2021.11.16. 삭제되었습니다.

직접 키운 로즈마리를 수확해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주방에서도 함께하는 포레스 화분캔들~ 다양한 요리에 활용성도 높아요.

2. 새싹 발아를 더 쉽게 돕는 식물 초보용 압축토

벌레 걱정 no!

무균상태이며 영양분이 풍부한 흙을 압축해 만들어집니다.  

물에 충분히 적셔 부피가 팽창한 후에 넣어주세요

3. BONUS!! 활용도 만점 화분 받침대

포레스 화분캔들과 찰떡으로, 인테리어로 활용하기 좋은 우드 받침대를 오직 와디즈 서포터님들께 증정해 드립니다.


동봉된 흙과 캔들 덮개였던 씨드 페이퍼를 캔들 속에 넣어 물을 주고 5일밤을 기다리면 조그맣고 소중한 초록 생명이 태어납니다

열심히 길러서 수확하는 기쁨도 누려보시는 건 어떤가요?


포레스 화분캔들의 도자기 용기는 몇 번이고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 소재, 자연 기법으로 제작됩니다.


친환경 관련 내용은 2021.11.16. 삭제되었습니다.

캔들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룡하게 기능을 해내야 해요.

즉, 그 자체만 놓고 보아도 아름다운 형태여야 하죠.

저희는 도자기 고유의 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였어요.

디자인의 여정

1차 시안

2차 시안

도자기만의 매력을 가지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몇번이고 테스트와 수정을 거듭했어요.

Design motif - 나무

숲을 가득 채운 나무의 유려한 곡선을 단순화해 도자기의 형태에 적용했고, 나뭇잎의 매력적인 무늬를 유약을 이용해 재해석했어요.

자연 모티프의 유려한 곡선 쉐입과 질감은 빛 아래서 더욱 고급스럽게 빛나요.

Size


한 손으로 감싸 잡기 좋으면서, 화분으로도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크기에요.



완벽한 퀄리티를 위해 오직 하루 50개만 제작합니다. 


이렇게 모두의 노력이 모여 하나의 포레스 화분캔들이 탄생하는 거에요!

포레스 화분캔들 in daily life

포레스 화분캔들 100% 활용하기

(기상) 하암! 잘잤다!!

(출근 전) 상쾌한 로즈마리향으로 하루 시작하기!

(재택근무) 주말은 언제...? 얼른 왔으면 좋겠다

(목욕) 따땃~하니 피로가 조금 풀리는걸~

(취침) 안녕히 주무세요! 딸깍

좋은 향과 맑은 공기가 필요한 자리라면,  포레스 화분캔들을 살포시~ 올려놔 보세요.

언제 어디에 놔도 꽤 괜찮은걸?

그 자체만으로도 고급스러운 감성이 가득!

선물용으로도 제격입니다. 합격도장 쾅!

숲을 위한 첫 걸음, 제로웨이스트의 실천

환경 보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향 소개

리워드

제품 상세설명

구성품 : 린넨 파우치, 포레스 화분캔들, 원목 받침대, 씨드 페이퍼, 압축토 2개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님!


저희는 세이두입니다 :)

먼저, 저희의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톱니바퀴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연을 통한 치유를 하고 싶다."는 저 자신의 바람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만물이 살아 숨쉬는 '숲'을 그 첫번째 매개체로 정했습니다.

 지금 포레스 화분캔들은 디자인과 향 안전 확인, 목업, 시제품 생산까지 완료된 상태이고, 양산을 위한 단계 앞에 있습니다. 저희는 양산을 위해 성남시 문화재단에서 하는 사업에 지원해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서포터님들께 저희의 제품을 처음 선보이고자 합니다.

 펀딩 종료 이후, 구체적인 일정은 <새소식>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새소식을 통해 진행 상황을 꾸준히 공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의 첫걸음에 관심 주신 서포터님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nA

캔들 관련

-캔들이 넓게 녹지 않고 가운데만 깊게 녹아요. 

터널링 현상입니다. 처음에 캔들 연소시 가장자리까지 녹도록 2시간 이상 연소시켜주셔야 터널링이 없어요!

-표면에 물방울이 맺혀요.

프래그런스 오일이 다량 첨가되면 간혹 표면에 오일이 맺히는 현상이 생깁니다. 소이 캔들은 주변 온도나 습도에 굉장히 민감하여 습도가 높거나 온도가 높으면 물방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거슬리는 경우엔 캔들이 굳어있을 때 흡수해 닦아주세요.

-표면이 편평하지 않고 수축됩니다./표면이 하얗게 변합니다

수축 방지제, 멀티 왁스, 강도 보강제 등을 첨가하지 않아 생기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정상 제품입니다. 캔들을 연소시키면 표면이 액체가 되며 위 현상들은 사라집니다.

-캔들을 사용하고 난 후에 액체였던 부분의 색이 변해요.

나무 심지를 사용하면, 나무를 태우는 것이기 때문에 액체로 녹아있던 왁스 부분의 색이 변하게 됩니다. 자연적인 현상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캔들 용기와 초 부분이 분리된 것 처럼 보입니다.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천연 소이캔들의 특성상 흔히 발생하는 현상으로, 특히 추운 계절에 많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초를 태우면 초의 표면 온도가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현상입니다.

화분 관련

-처음에 물은 어떻게 줘야하나요?

씨앗이 발아할 때 까지는 절대로 물을 말리지 말아야하며 뿌리를 내리기 전까지는 아침 저녁으로 물 관리를 해주세요. 이 때 씨앗이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게 주의해주세요. 직사광선은 피하되 따뜻한 곳에 두도록 하고, 발아를 더 쉽게 하기 위해 씨앗 부분에 틈을 내주면 좋습니다. 싹을 틔워준 후에는 물을 자주 뿌릴 경우 뿌리가 썩을 수 있으므로 약간 건조하게 관리하길 권장드립니다.

-씨앗은 어느정도 깊이에 심으면 되나요?

팽창한 압축토를 고르게 풀어준 후 위에 종이 씨앗 찢어서 넣어주세요. 그대로 물을 주어도 되고, 가볍게 흙으로 덮어주셔도 됩니다.

-싹이 올라온 다음엔 무엇을 해야하나요?

떡잎이 올라오면 잎 모양이 기형이거나 웃자란 것들을 솎아주세요. (웃자름 현상: 베란다나 집안에서 키울때 흔하게 생기는 현상으로 줄기가 길쭉하게 키만 자라는 현상입니다. 햇볕이 충분하지 않거나 온도가 높을 때 생깁니다. 웃자란 줄기를 흙에 다시 묻어주면 웃자름이 덜해지며, 뽑아서 심는 경우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줄기가 다 자라고 난 다음엔 무엇을 해야하나요?

배수가 잘 되는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주시거나 실외 정원에 심어주시면 좋습니다. 로즈마리는 대부분 주변의 환경에 잘 적응하고 강인하게 자라납니다.

-씨앗이 발아가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씨앗이 완전히 물에 잠겨 숨을 쉬지 못하는 경우, 종이의 수분이 유지되지 않고 말라버린 경우, 씨앗이 종이를 찢고 올라오지 못하고 부푼 상태로 멈춘 경우입니다. 새싹이 나오기까지 필요한 시간은 계절, 온도, 장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흙에서 벌레가 나올까봐 걱정돼요.

압축토는 지피7이라는 흙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무균상태이므로 병충해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걱정하지 않고 발아에 힘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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