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싶었던 친환경
건축재료 매거진

10만 독자 극찬
건축재료를 디테일하게 다룬 유일한 잡지


이번 시즌의 주제인 목재와 종이로 만든
친환경 굿즈 4종과 함께 즐겨보세요







감 매거진에서는
건축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재료,
목재와 종이를 소개합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건축재료.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서소문역사공원을 리노베이션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어떤 재료로 지어졌을까요?

사진 속의 장소는 어디일까요?
일부만 보아도 알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감 매거진은 당신이 무심코 스쳐 지나갔던 건축재료를 소개합니다.
10만 부 판매량이 검증하는 매거진
감 매거진(GARM Magazine)은 한 권에 한 가지 재료를 소개하는 원토픽 잡지입니다. 2017년 7월 <감01 목재>편을 시작으로 총 17권의 책을 발행했습니다. 창간호였던 <감01 목재>편은 발간 한달 만에 2000권이 판매됐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 시리즈는 현재까지 10만 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일곱 번째 시즌,
<목재 Ⅱ>편 그리고 <종이>편을
와디즈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목재와 종이는 자연에서 자라고, 탄소를 오랫동안 저장하는 나무로 만들어집니다. 쓰임을 다한 후에는 다시 제품을 만들거나 연료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가공할 수 있고, 여러 부위에 적용이 가능해 많은 디자이너에게 사랑받는 재료이기도 합니다.


종이의 모든 것을 담은 확장판
지난 시즌은 건축에서의 활용에 집중했는데요. 종이 편에서는 재료 본연의 영역인 인쇄, 포장까지 모두- 모아! 소개합니다.


오감으로 즐기는 목재 공간
그간 책에서 소개되었던 프로젝트, 직접 가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많이 아쉬우셨죠? 이번에는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별했습니다. 공간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가의 작업기도 함께 담겨 있답니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이야기가 담긴 시즌
편집팀은 2021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10개월 동안 20곳의 장소를 방문하여 23개 브랜드, 54명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번 일곱 번째 시즌은 53개의 기사, 43가지 재료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감 매거진(GARM Magazine) 18. 목재Ⅱ 
감 매거진(GARM Magazine) 19. 종이
도서 정보
<감18 목재Ⅱ>
판형: 170×240mmㅣ페이지: 160p 내외
정가: 21,000원
<감19 종이>
판형: 170×240mmㅣ페이지: 180p 내외
정가: 21,000원
#1. 디자이너스 우드 키트

씹고 맛보고 즐기는 10종 우드 키트
여러 종류의 수제 맥주를 하나하나 맛볼 수 있는 보는 샘플러처럼 다양한 나무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키트입니다. 감 매거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디자이너스 우드 키트에서는 열 가지 목재의 색과 결, 질감을 확인할 수 있어요. 코스터나 인센스 홀더, 그리고 비밀 상자! 시크릿 트레이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워드 정보
크기: 95×95×156mm
소재: 알루미늄
목재 10종: 호두나무 30T | 멀바우 24T | 소나무 18T | 가문비나무 15T | 삼나무 12T | 편백나무 10T | 단풍나무 10T | 물푸레나무 5T | 백참나무 5T | 너도밤나무 5T |
#2. 뉴스페이퍼 인센스 홀더

수명을 다한 신문지를 재활용해 만든 향 홀더입니다. <감19 종이>편에 소개된 이우재 작가와 디자이너 브랜드 오이뮤의 콜라보 제품입니다. 버려진 재료가 향을 즐기는 물건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리워드 정보
크기: 홀더 50×30×10mm | 패키지 70×50×27mm
소재: 재활용 신문지, 금속
※ 인센스는 별도 제품입니다.
#3. Dance of Breeze 디퓨저 모빌: 플라타너스


빛과 바람, 식물을 주제로 작업하는 오마치 양지윤 작가의 한지 모빌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조립해 원하는 곳에 걸어 사용하고, 접착제 대신 박음질로 마감해 더욱 튼튼하고 친환경적입니다. 한지에 향수를 뿌려 주변으로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향까지 함께 경험해보세요.
리워드 정보
크기: 170×350mm
소재: 한지
※ 한지 소재의 특성상 운송 과정을 비롯하여 기타 작은 충격에도 미세한 자국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수작업으로 만드는 작업 방식으로 표면이 일정하지 않거나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 펀딩금 반환의 사유가 되지 않음을 참고해주세요.
#4. 파피에르 다르메니 페이퍼 인센스


프랑스에서 온 130년 전통의 페이퍼 인센스입니다. 지갑이나 파우치에 휴대하며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향을 즐겨보세요.
리워드 정보
크기: 80×55mm
용량: 36개 (3×12장)
성분: 종이, 향료
제품 구성

제작 일정
2월 12일 도서 최종 마감
2월 14일 인쇄
2월 18일 리워드 품질 검수
2월 28일~ 배송 시작 (3월 7일 이내 도착 예상)
FAQ
- 리워드는 언제 받아볼 수 있나요?
책과 함께 2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 펀딩 후 결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프로젝트 종료 다음 날부터 영업일 기준 4일 동안 결제가 진행됩니다. 잔고 부족, 한도 초과, 카드 분실∙정지 등의 사유로 결제에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결제 수단으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 배송비는 얼마인가요?
무료로 발송해드립니다. 다만 도서 산간 지역은 3000원의 배송비가 추가되오니 '펀딩금 더하기' 항목을 함께 펀딩해주세요.
- 펀딩 종료 후에도 도서를 구매할 수 있나요?
네, 물론입니다. 펀딩 종료 후에는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등의 대형서점부터 온라인 플랫폼, 그리고 땡스북스, 콘란샵과 같은 독립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다만 서점 판매가는 펀딩 기간의 금액과 차이가 있는 점 참고해주세요. - 교환·펀딩금 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펀딩 마감일 전에는 ‘펀딩내역’ 페이지를 통해 펀딩 취소가 가능하며,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상단의 [반환정책] 탭에서 교환·펀딩금 반환·AS정책을 확인해주세요.
- 펀딩금은 어디에 사용할 예정인가요?
도서와 디자이너스 우드 키트의 제작에 쓰일 예정입니다. - 감 매거진을 더 알고 싶어요!
이후의 소식은 감 매거진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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