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凡だけど輝くすべての青春へ:エッセイ『なんでもいいでしょ』

平凡とは言えないほど輝く私たちの青春。青空と風、時間の中で揺れながら咲く、青春のための、青春による、青春のエッセイ。


平凡だけど輝くすべての青春へ:エッセイ『なんでもいいでしょ』 김승학

平凡とは言えないほど輝く私たちの青春。青空と風、時間の中で揺れながら咲く、青春のための、青春による、青春のエッセイ。

平凡だけど輝くすべての青春へ:エッセイ『なんでもいいでしょ』
JP 7
18300 KRW

여러분께 감히, 그리고 아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STROY 0. 스토리 구성

작지만 깊은 발자국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바꾸기엔 너무도 평범하지만, 그렇다고 머금고만 있기엔 너무나 찬란한 젊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서서히 빛을 잃어가는 청춘이 너무도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써야만 했습니다.

 어느 낡은 영화 속에 배우의 젊은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있듯, 저도 하루라도 더 젊은 날의 저의 내면을 글 속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평범하지만 찬란한 푸른 시절들을 두고두고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싶었습니다.


제 삶의 조각들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습니다.

 저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님의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비포 선 라이즈>, <비포 선 셋>, <비포 미드나잇>으로 이어지는 ‘비포’시리즈와 12년 간 같은 배우를 촬영해, 소년의 성장기를 다룬 <보이후드>. 그의 영화 속엔 잔잔하고도 강력한 ‘시간의 마법’이 담겨있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시간의 마법을 믿습니다.
 

 시간 속에서 수없이 흔들리고 부서지고, 무너지기도, 그러다 다시 일어나고, 결국 피어나는 성장의 마법을 믿습니다. 그 시간과 함께 빚어낸 서사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동안 참 부지런히 흔들려 왔습니다. 결국 한 권의 꽃이 될 만큼 자랐습니다. 여러분께서 잠시 곁에 머물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STORY 2. 어떤 책인가요?

 이 책에는 2018년 1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약 3년 5개월간의 저의 삶이 조각글 형식으로 담겨있습니다.

 수능을 치고, 대학에 들어가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수많은 것들과 사랑에 빠지고, 다투고, 이별하고, 군대에 가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을 갖다가, 비로소 제대를 하고,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서사가 담겨있습니다.

<뭐라도 되겠죠> 목차 (내용 구성)

 특정한 ‘사건’보다도 그 속에서 느낀 ‘내면’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입하고 공감하기 좋을 것입니다. 그 활자로 된 발자취를 천천히 따라오시다 보면, 저의 발자국과 여러분의 발자국이 참 많이도 닮아있을 것입니다. 저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손글씨로 쓴 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의 마음은 평범한 사람이 잘 압니다.

 여느 청춘들과 같은 성실과 반항, 자유와 억압, 확신과 방황과 우울과 기쁨, 도전과 성취, 사랑과 이별, 철학과 타협 등을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분명 여러분과 함께, 나란히 걷기 좋은 보폭일 겁니다.


STORY 3. 책 외형 / 구성

 책 크기는 130 x 190이며, 분량은 442 페이지로, 꽤 많은 분량입니다. 두 권으로 나눌까 싶기도 하였지만, 서사의 완결성을 위해서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원고량이 많긴 하지만 조각글 한 편의 분량이 그리 길지 않으며, 중간중간 직접 촬영 및 선정, 편집한 사진들이 배치되어 있어 읽는 데 큰 무리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442쪽의 많은 분량임에도 글도 짧고, 사진이 많이 들어가 있어 큰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조각 글로 나뉘어 있지만, 한 권 속에 내면이 성장 및 변화하는 서사가 담겨있으므로, 차례로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물론, 모든 글이 한 편만으로도 완결된 작품이므로, 중간중간 원하는 글만 골라서 읽어도 됩니다.


STORY 4. 작업 과정

<뭐라도 되겠죠>의 대략적인 작업 과정 

 원고뿐만 아니라 출판사 등록, ISBN 발급, 사진 편집, 표지 디자인, 공장 컨택 등 모든 부분을 제 손으로 직접 하였습니다.

 어느 분야 하나 전문가가 아니기에 0에 수렴한 상태에서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워갔으며, 방심할 새도 없이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좌) 디자이너들의 흔한 최종파일ㅋㅋㅋ... (우) 저도 그랬답니다....하하하...

 저 혼자만의 시선으로는 부족해 친구, 가족, 관련 분야 전문가님들 등,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구분 없이, 무작정 찾아가 수백 번의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재수정 작업을 거쳤으며, 아주 오랜 시간 좌절하기도, 그러다 다시 일어서기도 했습니다. 수백 리터의 커피를 마셨고, 서른 번이 넘도록 코피를 흘렸으며, 그래도 마음이 조급해 수백 일의 밤을 새웠습니다. 그렇게 몸과 마음과, 시간과 돈을 깎아 먹어가며 비로소 이 험난한 여정의 막바지까지 왔습니다.

 한 줌 부끄럼 없이, 떳떳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전역 후 약 1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이 책 한 권에 온 열정을 다 쏟아부었습니다. 그렇기에 비록 부족할지라도, 이마저도 ‘청춘다움’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리고 감히 말씀드리자면, 그렇게까지 부족한 결과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번외) 작가의 출판 수난기 시리즈

[원고 편집 수난기] https://brunch.co.kr/@sohappy1288/74

[표지 디자인 수난기] https://brunch.co.kr/@sohappy1288/73

[ISBN 발급 및 공장 컨택 수난기] https://brunch.co.kr/@sohappy1288/79


STORY 5. 이 책만의 특장점

 <뭐라도 되겠죠>만의 특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대 초반 분들에게 특화된 공감을 줄 수 있다.

 앞서 말씀드렸듯, 이 책에는 저의 ‘열아홉’, 수능이 끝난 후부터 ‘스물셋’, 전역 후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긴 서사가 담겨있습니다.

 ‘I’m Twenty Three. 난 수수께끼. 뭐게요 맞춰봐요.’ 로 시작하는 아이유의 <스물셋>이라는 노래를 아시나요?

 ‘아, 알겠어요. 난 죽은 듯이 살고 싶어. 아냐, 돈이나 많이 벌래.’, ‘아냐, 나도 잘 모르겠어.’와 같이 그 속에 담긴 노랫말들은 20대 초반이 주로 겪는 ‘자아에 대한 혼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듯 그 시절은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이 수없이 바뀌는 ‘격동의 시기’입니다. 그 격동 속에서 우리는 보다 많은 것과 만나고, 사랑에 빠지고, 다투기도 하고, 이별도 합니다. 그리고 그 서사 속에서 결국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해갑니다.

 <뭐라도 되겠죠> 역시 그 시기가 고스란히 담긴 책으로써, 그 속의 고뇌와 방황과 혼란, 또 성취와 위로와 배움 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20대 초반 분들께 특히 큰 공감을 드릴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20대 초반 외에도 자신의 삶을 너무도 사랑하고, 끊임없이 자아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하며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2. 짧은 조각글 + 사진으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뭐라도 되겠죠>는 대부분 1~3쪽 분량의 매우 짧은 조각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길지 않은 호흡으로 언제나 부담 없이 읽기 좋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직접 촬영/선정 및 편집한 사진들도 있어 쉬어갈 수 있는 페이지들도 많이 설정해두었습니다.



3. 깊이가 있다.

 요즘 인기 있는 에세이들은 예쁘고, 감성적인, 위로가 될 법한 말들을 나열해 놓은 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글들은 와닿지 않았습니다.

 저의 글은 조금 다릅니다. ‘괜찮아-’, ‘수고했어-’ 등, 이런 말보다

 ‘같이 고민하고 슬퍼하는’ 내면의 태도

를 보이고 싶었습니다. 짧은 조각글이지만 한 단어 한 단어 신중히 고민하여 글과 내면의 ‘깊이감’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렇게, 읽으시면서 ‘진짜 위로’, ‘진짜 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의도하였습니다. 

 

4. 읽을 거리가 많다. (무려 442 페이지, 182개의 글)

 다른 에세이들은 약 200 페이지 정도를 웃도는 글들이 많습니다. 또한 글 한 편의 분량도 매우 짧아, 금세 다 읽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뭐라도 되겠죠>는 분량이 442페이지나 됩니다. 조각글의 수로만 따져도 182개입니다. 그로인해 조금 더 읽을 거리가 많고,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공감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5. 에세이지만 삶 전반을 다루는 성장 '스토리'가 있다.

 다른 에세이들이 ‘짧은 글들의 집합’으로만 끝나는 것 역시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작가가 느끼는 생각의 발자취를 지긋이 따라가고 싶은데, 연속성 없이 짧은 글 한 편으로 끝나버리는 느낌이 아쉬웠습니다. 조금 과격한 언어를 쓰자면, ‘인스턴트’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뭐라도 되겠죠> 역시 ‘조각글들의 집합’임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읽는 데 크게 부담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글을 시기별로 정리하였으며, 그로 인해 자신과 닮은 어느 평범한 청춘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서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발자국이 ‘이어지고’, 어딘가로 ‘나아가는’ 에세이입니다. 그런 면에서 옵니버스 느낌의 소설 느낌도 들 것입니다. 중간중간 골라서 읽어도 좋지만, ‘차례로’ 읽는 것을 추천 드리는 까닭도 이 때문입니다. 


STORY 6.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STORY 7. 메이커 소개

 제 삶을 다룬 글에 대해 이렇게까지 장황하게 썼는데,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씀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굳이 한 줄로 요약해서 소개 드리자면 저는 앞서도 수없이 언급한 문장,

 ‘평범함 속에 찬란함을 품고 사는 청춘’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생명공학과 화학공학이 적절히 융합된 학과를 다니고 있으며, 글이나 디자인, 창업 쪽으로는 딱히 관련이 없는 전공입니다. 하지만 글도, 그림도, 인간관계도, 운동이나 학과 공부도 뭐든 잘 해내고 싶다는 욕심을 지닌 사람입니다. 이제는 ‘저만의 것’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지닌 사람입니다.

 부끄럽지만...ㅎㅎ 셀카 투척

 하나 특별한 것이 있다면 입니다. 현재 191.7cm, 초등학교 6학년 때는 186cm의 키를 가졌던 저는 이 큰 키 덕에 농구와 배구 등 각종 스포츠 팀에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운동을 꿈으로 가졌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반대로, 또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거친 숨 몰아쉬며 후줄근하게 땀 흘리는 당시의 초라함 때문에, 배구 선수의 꿈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원래 글 쓰는 것도 좋아했거니와, 운동 선수의 꿈을 포기한 뒤로 글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국문학과나 철학과에 가고 싶었던 저는 또 한 번 세상의 반대와 마주섰습니다.

 ‘문과는 취직이 안 된대.’

 그 말이 처음엔 아무렇지 않다가도, 점점 거대해지더니 또다시 저를 잠식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그땐 참 많이도 어렸습니다. 뭐가 그렇게 두려웠는지 모르겠지만, 몹시도 두려웠나 봅니다. 그래서 또 다시 세상과 타협하고, 이과에 진학하며, 작가라는 꿈마저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 꿈들과는 큰 관련이 없는 전공으로 대학교에 가고, 이후 군대까지 다녀온 지금. 저는 그 시간 동안 참 많은 글들을 썼습니다. 동호회에 들어가 정기적으로 농구와 배구도 하고 있습니다. 희미해지고 식어버리긴 했지만, 여전히 가슴 속에 그 꿈들을 간직하고 있나 봅니다. 그 덕에 이렇게 또 소중한 책을 내고, 동호회 사람들과 건강한 인연들을 이어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모든 꿈들은, 무언가를 간절히 사랑하고 그 사랑을 위해서 맞서 싸웠던 기억은, 결과가 어찌 됐든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어쩌면 제 평범함을 찬란하게 만들어주는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좌) 의류 피팅 모델하며 찍은 사진, (우) 연극 동아리 활동 사진

 이제 저는 더 많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학과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연극 동아리에 들어가고, 창업 공모전에 나가고, 유튜브를 시작하는 등 수많은 도전과 성취, 때로는 실패까지 경험해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무작정 부딪히고 또 최선을 다하다보면 결국엔 성장하고, 그렇게 결국엔 ‘뭐라도 되’지 않겠습니까. ‘뭐라도 되’기 위해 부단히 흔들리고 부서지고 결국엔 피어날, 그 모든 서사와 시절이 ‘청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저는 제 자신을, ‘평범함 속에 찬란함을 품고 사는 청춘’이라는 문장으로 소개드릴 수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분명 저와 형태는 달라도, 푸른 빛깔만은 닮아있을 것입니다.

 런 모든 청춘들을 사랑하며, 응원합니다. 또 저를 수없이 무너지게 만들었던 무거운 세상 역시도 이제는, 아니 이미 한참 전부터 가슴 뜨겁게 사랑,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디 저와 당신, 서로의 시절이 나란히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STORY 8. 왜 와디즈 펀딩인가?

 저는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아니기에, 이득을 따지고 계산하는 일에 그렇게 능숙하지 않습니다. 스토리 맨 처음, 이 스토리가 '팔기 위한 글'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기 위한 글'이라 밝힌 것도 이러한 이유가 어느 정도 작용했습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중 와디즈 펀딩을 선정한 것 역시 그리 대단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확실한 한 가지 이유는... (부끄럽지만...) 제가 강하늘 배우님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와디즈 펀딩 광고를 보았을 때, 강하늘 배우님이 와디즈 펀딩의 모델로 딱! 출연하시는 걸 보았습니다. 그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배우님이 모델로 출연한다는 것! 조금 어이가 없을 정도로 유치할 수도, 너무 심플할 수도 있는 이유이지만, 그게 제가 와디즈 펀딩에 꽂히게 된 확실한 계기입니다.


 그 광고를 기점으로 와디즈 펀딩에 대해 여러 관심을 가졌고, 여러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즈 펀딩은 활성 이용자 수가 굉장히 많고, 메이커와 서포터 간의 유대가 끈끈하며, 서포터님들의 리워드 선택 안목이 매우 합리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 조사 끝에 단순한 '호감'은 '확신'으로 변화했고, 이번 기회에 와디즈에서 저의 글을 선보여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와디즈라는 기적의 다리를 통해, 각자 다른 세계에 살고 있던 저와 당신이 서로 뜨겁게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STORY 9. 리워드 구성

전체 리워드 소개

리워드 옵션 소개

들어가기에 앞서, '할인율'에 대한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본 리워드의 할인율이 크게 높지 않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이미 정직하게, 저가로 가격을 형성하였기 때문입니다. 팔고, 수익을 내는 것에 우선 순위를 두지 않았습니다. 늘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부디  서포터님들께서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4 리워드를 선택할 시, '특별 어워드' + '메이커 직접 방문 배송'의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STORY 10. 프로젝트 일정


STROY 11. 리워드 발송 안내

1) 본 리워드 전달의 기본 수단은 '택배'입니다.

 

2) '2-4 풀 세트'를 택하신 분들께는 '직접 배송'을 갈 예정입니다.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구(제주도 포함)를 직접 돌아다니며, 직접 서포터님들의 얼굴을 뵈며 배송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배송이 완료되는 순간까지, 좋은 모습, 좋은 인상을 남겨드리고 싶습니다.

 미희망 시, 택배로도 배송해드립니다. (비용의 차이는 없습니다.)


STROY 12. 펀딩금 사용 계획

1. 리워드 제작

무작정 출판을 준비하면서 느낀 것인데, 생각보다 제작 비용의 문턱이 매우 높았습니다.

 100권을 인쇄한다고 할 때, 권 당 32,000 원 정도의 비용이 들더군요. 물론, 제작 권 수가 늘어갈 수록 비용은 절감되겠지만... 긍정적 상상 회로를 풀 가동한다고 해도, 비용의 문턱은 여전히 높았습니다...

 그렇기에 펀딩금은 전부 리워드 제작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 다음 프로젝트/펀딩 준비

 그러나, 혹시나, 만에 하나, 제 책이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께 읽히게 된다면, 그래서 펀딩금이 조금이라도 남게 된다면, 남은 비용은 다음 펀딩 준비/제작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다음 준비하는 프로젝트는 '도구'입니다.

 '뭐라도 되고'자 하는 모든 청춘에게, 그들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도와주는 소중한 도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게 저의 다음 비전이자, 삶의 가치관이며,주어진 사명임을 압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늘 겸허한 자세로 그 사명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STORY 13.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이렇게 길고 긴 스토리를 마치며...

 계속 끄적이다 보니 스토리가 너무 길어졌습니다. 1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방구석에 혼자 박혀서, 혼자서 그 모든 작업을 하다보니... 많이도 외로웠나 봅니다. 힘들었다고, 알아달라고, 나 정말 열심히 했다고 말할 사람이 필요했나 봅니다. 투정 부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칭찬 받고 싶고, 사랑 받고 싶었나 봅니다.

 바쁘신 하루, 제가 손글씨까지 써가며 끝까지 읽어달라고 애원하며 죄책감을 자극해서, 또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 뺏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감사한 마음들,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더욱 부단히 흔들리겠습니다. 더욱 흔들리고 흔들려서 결국 저만의 꽃을 멋지게 피워내겠습니다. 그렇게 피워낸 뒤에는 다음 청춘을 위한 숭고한 거름이 되겠습니다. 그 사명을 삶이 다하는 순간에도 이루어내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그 말이 한 없이 부족할 만큼 너무도 애틋하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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