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分限定] WADIZコンテンツディレクターが詳細ページをフィードバック

遠い未来の億単位の売上より、明日の数万円の売上が大事なら、韓国で最も詳細ページが上手いチョ・ホンヒ コンテンツディレクターから1時間の1:1フィードバックをすぐに受けてみてください。


[50分限定] WADIZコンテンツディレクターが詳細ページをフィードバック 최홍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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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分限定] WADIZコンテンツディレクターが詳細ページをフィードバック
JP 7
59900 KRW

와디즈 콘텐츠 디렉터가
세 가지를 약속 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상세페이지를 가장 잘 쓰는
'직장인' 최홍희입니다.

동시에 콘텐츠 디렉터이자 콘텐츠 팀장이고
대기업에 출강하는 상세페이지 전문 강사이자 작가입니다.

와디즈 펀딩에 관심이 있어서 '와디즈 스쿨'을 살펴보신 분들이라면 제가 익숙하실지도 모르겠어요. 

많은 와디즈 스토리(상세페이지) 작성법 강의를 하며 수백 분의 메이커님들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만나온 저는, 와디즈 콘텐츠팀에서 콘텐츠 디렉터이자 최연소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최홍희라고 합니다.



상세페이지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목이 반쯤 기울어진 저 사진을 보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와디즈 밖에서도 '상세페이지'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거든요.
굵직한 것들만 대충 정리하면 이 정도입니다.

이 모든 성과
4년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고작 4년?' 싶으시다면 명함을 봐주세요

선명한 두 글자, 팀장!

난다 긴다 하는 콘텐츠 전문가들이 모인 와디즈 콘텐츠팀에서, 저는 그 분들을 리드하는 콘텐츠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더 긴 경력을 지닌 분들이 아니라 '고작 4년' 차 콘텐츠 디렉터가 팀장일 수 있는 건, 한창 때 제가 주 90시간을 일하던 워커 홀릭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새마을운동도 아닌데 새벽종이 울리고 새아침이 밝을 때 출근해 지평선… 아니, 판교 빌딩숲이 어스름하게 밝아올 때 퇴근하던 때도 많았습니다. 

이걸 감안한다면 전설처럼 여겨지는 1만 시간의 법칙 속 1만 시간 쯤이야, 3년 몇 개월 즈음에 이미 훌쩍 넘겨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팔리는 콘텐츠 잘하는 것과
피드백 잘하는 건 다르지 않나?

왜냐하면 남들이 그렇다는 걸 곧이 곧대로 믿지 않고, 여러분만의 생각과 주관으로 비틀고 분석하셨으니까요. 이런 분들이 저와 함께 1:1 맞춤 화상 피드백을 진행하며 치열한 즉문즉답을 거치셨을 때 실제로 만족도가 무척이나 높았습니다.


살짝만 공개할게요,
강사이자 코치로 활동하며 쌓은
후기들



몇 백만 원을 내고 받았던
두루뭉술한 컨설팅은 잊으세요

단 한 개의 상세페이지를 1시간 동안
쉬지 않고 분석하는 경험, 해보셨나요?

와디즈 콘텐츠 디렉터와 함께 하는 1:1 맞춤 화상 피드백에서는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정말로 필요하시다면 1개 이상의 상세페이지를 함께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내가 이 1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지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주신다면 몇 백만 원 대 컨설팅에서조차 느껴보시지 못했던 만족감을 얻어 가실 수 있을 겁니다.


저와 진행하실 1:1 맞춤 피드백은
최소한 여기의 10배 이상일 겁니다

지금부터 보실 이미지들은, 상세페이지 강사로 VOD 강의를 진행하며 실제로 한 자 한 자 제가 직접 작성한 메일 피드백 내용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 드리지만, 1:1 맞춤 화상 피드백에서 다뤄지는 내용은 여기의 최소 10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1 맞춤 화상 피드백,
이렇게 신청하세요

제가 왜 이 펀딩을 한다고 큰소리 쳤을까요.

저는 이번 1:1 맞춤 화상 피드백을 4년의 경력을 걸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 와디즈 콘텐츠 디렉터라고 스토리 안에서 3만 번 쯤 말한 것 같은데 화상 피드백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회사… 잘릴지도 모르잖아요?


그러니 제가 맨 처음에 약속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간 만났던 상세페이지 업체들은 뭐였지?' 싶을 정도로 디테일한 피드백을 받아가실 수 있다고요.



'3개월 만에 5천만 원' 같은 건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3개월 뒤에 내가 사업을 계속하고 있을지 없을지도 불투명하다면, 3개월 뒤 5천만 원은 망망대해에 표류한 사람에게 당장의 해갈을 위해 바닷물을 주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거든요. 적어도 전 그렇게 믿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3개월 뒤 5천만 원 매출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 주시면 됩니다.

그 분은 저와의 1:1 맞춤 화상 피드백이 필요하지 않은 분이거든요.
저는 지금 당장, 바로 오늘의 매출과 내일의 확신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추상적인 미래의 억대 매출보다는 구체적인, 너무나도 구체적이라 매 시간 분 초마다 살에 에이듯 와닿는 당장 오늘의 십만 원대 매출이 더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런 분들이 오늘과 내일, 내일과 내일 모레를 계속 살아가실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지속 가능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와디즈는 입사할 때 각자의 #better 메시지를 작성하는데요

저는 이 믿음에 따라 이런 메시지를 써넣었습니다.
we make next generation better.

그래서 이런 분들이
펀딩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1:1 피드백을
이 가격에 다시 할 일,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펀딩하세요





50분 한정으로 모실 수밖에 없어
죄송합니다.

소신 발언 하겠습니다.
저는 제가 다니는 회사를 무척 사랑합니다.

개인 인스타그램에서도 이 사랑을 틈이 날 때마다 드러내곤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모든 외부 활동이나 이번 펀딩 프로젝트들은 결단코, 절대로, 단언컨대 회사 일보다 우선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디렉터이자 팀장으로서의 제 역할과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50분과 일단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일정은 이렇습니다



궁금하실 점들을
모아보았습니다

Q. 진짜 와디즈 콘텐츠 디렉터인가요?
A. 네, 그렇습니다.

Q. 진짜로?
A.
네, 그렇습니다. 제가 가짜면 이 펀딩이 애초에 반려되었을 테고, 전 사기죄로 철창 뒤에 있지 않을까요?

Q. 펀딩을 왜 하나요?
A.
저는 와디즈 헤비 유저입니다. 펀딩만 200번 했고, 와디즈 스토어에서 구매도 자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을 보는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아, 이거 내가 쓰면 이렇게 안 했을 텐데.' 그 마음을 전하고자 1:1 맞춤 화상 피드백을 기획했습니다.

Q. 피드백이 끝나면 궁금한 점은 물어볼 수 없나요?
A.
저도 그게 고민인데요. 50분이 모두 펀딩된다면 오픈채팅방을 개설해서 한 달 동안 궁금하신 점을 물어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변 사장님들 다 끌어오세요!

Q. 저는 와디즈에서 펀딩을 열지 않을 건데, 상세페이지를 봐주시나요?
A.
코치나 강사로 활동할 때 제가 만난 90% 이상의 상세페이지들은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였습니다. 와디즈 펀딩과 자사몰/스마트스토어에서 팔리는 콘텐츠가 각각 다를 것 같으신가요? '팔리는 공식'이나 '타깃의 마음을 저격하는 컨셉'은 와디즈도 네이버도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과 미국을 가리지도 않습니다.

Q.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A.
소스랑 올리브 뺀 샐러드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훈제 오리 샐러드에 푹 빠져서 일주일에 두 번은 먹습니다.

Q. 민초 VS 반민초
A.
반민초입니다.

Q. 부먹 VS 찍먹
A.
부먹입니다. 축축해져서 바삭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탕수육 좋아합니다. 근데 탕수육보다 꿔바로우를 더 좋아합니다. 꿔바로우는 축축함 용납 못함.

Q. 얼죽아 VS 뜨죽아
A.
얼죽아입니다.

Q. MBTI?
A.
INTJ입니다. E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한 번도 바뀐 적 없는 파워 I입니다.

Q. DISC?
A
. D가 93%인 DICS입니다. 

Q. 지금 듣는 노래는?
A.
말러의 교향곡 2번 <부활> 1악장입니다. 클래식을 잘 알아서는 아니고요.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 듣게 됐는데 BGM으로 자주 틀어 놓고 있습니다.

Q. 주말에 뭘 하나요?
A.
집에서 일합니다.

Q. 최근에 읽은 책은?
A.
외부 강연을 나가면 매번 물어보시는 질문들입니다. 특히 대기업 강의는 백이면 백, 절대 빼놓지 않고 물어보시는데요.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과 <플렉서블: 켄 블랜차드의 상황 대응 리더십> 그리고 <제감도설>을 읽었습니다. 콘텐츠 디렉터라고 해서 마케팅 서적만 읽는 건 아닙니다.

Q. 지금 몇 시인가요?
A.
제가 이 스토리를 슬슬 마무리 하려는 지금, 2022년 9월 27일 새벽 3시 43분입니다. 내일(이 벌써 오늘이 되었지만)을 위해, 담백하게 쓴다고 해놓고 우르르 길어져 버린 이 스토리를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이번 펀딩의 목표 금액은
최소 설정 금액 50만 원입니다

애초에 돈을 보고 펀딩을 연 것도 아닙니다.

제 월급을 생각하면 그러면 안 되는데, 정말로 수익을 기대하고 이 펀딩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다면 시장 가격을 조사한 뒤 15만 원 정도로 책정했겠죠.

저는 두 가지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펀딩해 주신 분들과 1:1 맞춤 화상 피드백을 진행하게 될 때
'속 시원함'을 반드시 보여드리려 애쓸 겁니다.

그간 수많은 메이커님들을 만나면서 들어온 어려움, 당장 해결해 드릴 수 없을 때의 그 민망함을 샅샅이 기억하고 있거든요.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되 '답을 찾아 언제까지 메일 드려 보겠습니다.' 하고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자는 시간도 줄이고 있음을 약속합니다.


혹 50분 한정으로 준비한 피드백이 모두 펀딩된다면
오픈채팅방을 개설할지도 모른다고 썼었죠.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 강의를 여러 개 듣다 보니 몇몇 오픈채팅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말하는 사람만 말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그 채팅방을 나가지는 않죠. 그냥 거기 속해 있다는 사실만으로 안도감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떠올리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으로
여러분을 만나길 기다릴게요

잘 할 수 있을까, 렵다가 문득 '그래, 나 피드백 곧 받지!' 하고 안도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콘텐츠 디렉터로서 한 번 쯤은 욕심 내보고 싶습니다. 그럼, 떠올리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으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