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いしく食べるだけで、寄付につながります。[ESG]

ポハンの三代続く漁師の手で丁寧に作られた半乾燥イカ!ひとつひとつ個包装で食べやすい。サポーターの皆様は美味しく召し上がるだけで、それが寄付に繋がります。


おいしく食べるだけで、寄付につながります。[ESG] 한국친환경홈케어사회적협동조합

ポハンの三代続く漁師の手で丁寧に作られた半乾燥イカ!ひとつひとつ個包装で食べやすい。サポーターの皆様は美味しく召し上がるだけで、それが寄付に繋がります。

おいしく食べるだけで、寄付につながります。[ESG]
JP 7
41900 KRW

한국인 이라면 누구나 아는 오징어 맛!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오징어 보셨나요?

열심히 일한 당신 충분히 맛있는 것으로 보상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탱탱하게 구워 더 쫄깃 한 맛

서포터님께서 드셔야 하는 간식은 특별해야 합니다.  

몸통부터 다리까지 약 33cm 원양산(국내산) 킹사이즈 반건조 오징어, 대체 불가한 크기와 두께감은 쫄깃 쫄깃한 식감과 맛을 유지하며, 입 안의 풍미를 유지해 줍니다.

신선한 오징어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다리까지 완전하게 반 건조한, 상처없이 잘 유지하고 있는 반 건조 구룡포 오징어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더 좋습니다.  우리집이 바로 미슐랭








이렇게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원양 수산물이 수입산과 뭐가 다르냐구요?"

“원양산 생선이 결국 수입산 생선 아닌가요?”   이런 질문을 종종 접할 때가 있다.

일반 소비자들은 물론이고 때로는 수산업계 종사자들조차 원양산 생선과 수입산 생선의 차이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해외 어장에서 어획하는 만큼 원양산 생선이나 수입산 생선이 뭐 다를 게 있겠느냐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인 것 같다.


이런 인식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수입산 생선과 달리 원양산은 우리 어선이 직접 조업을 해 잡은 생선으로 품질 면에서 수입산에 비해 월등히 우수하다. 먼 대양에서 우리 어선이 직접 잡아 선상에서 곧바로 급속 냉동 처리한 뒤 우리나라로 반입하기 때문에 수입산에 비해 신선도가 뛰어나고 유통과정에서 오염될 가능성이 훨씬 적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오징어 자체만으로 그대로 건조했습니다.





건조 과정이 다릅니다.













메이커소개

저희 비영리 센타는 자주적, 자치적, 자립적  활동을 통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주 사업인 가전제품 분해청소, 특수청소, 식자제 유통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창업 및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으로  끼니를 걱정하고 있는 주변의 이웃에게 도시락을 공급하고, 쓰레기집에 사시는 분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사용되어지는 사회공헌 실천 비영리 법인 입니다.


비영리법인 : 한국친환경홈케어사회적

 

저희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3대째 어부의 길을 가고 있는 사장님과 함께 서포터님께 더 좋은 것으로 나누고 싶어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리워드는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서포터님께서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직 맛있게만 드세요 그러면 기부가되어지고 그것이 사회공헌에 이바지하게 됩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제발 살려주세요... 쓰레기집에 사는 30대 여성의 사연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 씨는 일기장에 이 같은 글을 남겼다. 그가 살고 있는 곳은 이른바 '쓰레기 집'이다. 그가 사는 원룸은 빈 생수병, 먹다 버린 컵라면, 배달음식 용기, 무엇인가로 가득 찬 비닐봉지 등이 가득 차 있고, 정체 모를 벌레가 정신없이 날아다녔다. 

A 씨가 주변과 단절된 채 쓰레기 집에 갇혀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A 씨의 사연은 최근 유튜브 클린어벤져스를 통해 알려졌다. "저에게 대한민국은 지옥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A 씨는 전 남자친구로부터 동영상 유포 피해를 입고 모든 생활이 망가졌다며 눈물을 흘렸다. 2022년1월17일 한경닷컴 기사내용 발취


쓰레기집 기이한 행동이 아닌 사회문제입니다

충격! 이런 일이! 5t 쓰레기더미 속에 사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잡동사니와 생활쓰레기를 쌓아 두고 사는 집을 ‘특이한 사람의 기이한 행동’으로 다뤄 왔다. 신기한 사연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는 괴짜 노인의 일 정도로 취급했다.


그러나 쓰레기집은 특정 세대나 괴상한 소수에게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다. 우울증·무기력증·외로움 등 심리적으로 아픔을 겪는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일이다.


코로나19로 본격적인 비대면 소통시대에 진입한 상황에서 쓰레기집은 점점 늘어날 수밖에 없다. 외면과 무관심이 능사가 아니란 얘기다. (서울신문2021-10-12 발취)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청소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쓰레기집을 방치할 경우 정신건강이 악화할 가능성이 크다. 우울증이 저장강박으로 발전하면서 쓰레기를 쌓아 두는 사람도 봤고 저장강박 때문에 조현병이 악화한 환자도 봤다.


자신과 지역사회 모두가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쓰레기집을 발굴하는 것은 한 사람을 사회 밖으로 끄집어내 한 사람의 인생을 구할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미리 방지하는 통로가 된다.


누구나 어린 시절부터 소중하게 간직해 온 것들이 있다. 오래된 책이나 편지, 이전에 구입한 펜.. 어떤 분들은 관심 있는 물건을 모으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을 넘어 버리지 못하는 것들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청소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기부금 사용계획 ( 여러분들의 소중한 기부금 이렇게 사용됩니다.) 

    ㄱ) 사업비 쓰레기집 청소 2,400,000원 (쓰레기집 한집 청소하는 비용 입니다.)
    ㄴ) 사업비 이웃일촌맷기 200,000원


사업대상 및 기대효과
> 사업대상 :소외계층 및 저장강박증 환자 2명
>사업내용:저장강박증으로 쓰레기집에 사시는 소외된 이웃


기대효과
> 소외계층 및 저장 강박증상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정적 유지
>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발굴 과 강박증상 주민 등 돌봄 네트워크 체계 구축 효과
> 수혜자로부터 사회의 진출 할 수 있도록 함으로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도움




프로젝트 일정.

  1. 프로젝트 마감 : 20202년 10월 31일
  2. 리워드 발송 시작일 : 2022년 11월 10일 ~ 20일 까지 완료
  3. 기부 (쓰레기집 청소) : 2022년  11월 20일 부터 12월 20일까지
  4. 새소식에서 내용 고지 하겠습니다.



배송안내.

  1. 리워드는 '한진 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2. '슈퍼 얼리버드 리워드 선택 시 택배비 무료이지만 얼리버드 선택시 택배비 3,000원이 추가 됩니다.
  3. 배송시작은 최종 결제일 이후인, 2022년 11월 10일(월)부터 1차배송을 시작으로 펀딩 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4. 배송소식은  스토리 새소식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5. 리워드 / 배송 관련 문의는 이메일(kheyungsoo@gmail.com) 또는 전화 02-1661-7099로 문의 시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연락 가능시간 : 평일 09:30~16:00)
  6. 도서/산간지방 배송도 가능하며, 이 경우 추가되는 배송비용은 저희가 부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