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드는 생각이 있죠.
그것은 바로 '이직할까?'와 '부업할까?' 입니다.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들은 이직해서 연봉 20~30%씩 올리고 더 편하게 다니는데
나는 물가 인상보다 낮은 연봉 인상율에 일은 2배 더 하거든요.
남들은 퇴근 후에 부업까지 해서 월급만큼 더 벌면서 사는데
나는 야근 지옥에, 작고 소중한 월급을 보면 현타가 오거든요.
그러면 진짜로,
이직을 안하면 손해보는 걸까요?
네, 무조건입니다.
재밌는 건 이직을 뜯어말리는 리더들조차
대다수가 경력직으로 입사했다는 겁니다.
마치 라식 수술을 권장하는 의사들이
안경을 쓰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인거죠.
요즘은 한 회사의 대표이사라는 분마저도
이직 안한 사람은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죠. 😨
이렇게 고인물 취급받는 것이 현실인걸요.
대이직 시대에 평생 직장은 결코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기어코 이직을 하는 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러 면에서 해방되기 때문입니다.
💁🏻♂️ 이직의 3무(無)
자잘한 부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가 결과에 목멜 필요가 없습니다.
이 회사가 전부라는 압박이 없습니다.
✅ 부업으로 벌 돈을 한방에 커버한다.
✅ 기존의 평가 결과는 전부 리셋된다.
✅ 아니다 싶으면 다시 이직하면 된다.
지금까지 했던 걱정은 필요 없습니다.
이직을 통해 자유로워질 수 있거든요.
정말 간단하죠?
심지어 이직은
한 회사에서 얻을 수 없는
엄청난 몸값을 줍니다.
💁🏻♂️ 이직의 3유(有)
연봉 대폭 상승의 기회가 있습니다.
내 커리어를 레벨업 시켜 줍니다.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얻습니다.
전엔 상상하지 못한 연봉을 받고
회사 네임밸류와 직급도 올리며
내 실력과 복지까지 높일 수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저는 이직을 한번도 안해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돼요.
일단 하세요.
그럼 길이 보입니다!
처음부터 100%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완성하고
시간날 때 조금씩 업뎃해나가면 됩니다.
한 회사에 지원해보면 두 번째는 더 쉽고
면접도 익숙해지면 점점 잘 보게 됩니다.
저도 첫 번째 이직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두 번째 이직은 훨씬 더 능숙하게 해냈어요.
이직으로 제 연봉은 무려 50%가 올랐어요.
이제 여러분이 이직할 차례입니다.
3줄로 요약하는 이직 📚
🤑 이직 안하면 바보입니다.
한 회사만 있으면 폭발적 성장은 절대로 얻을 수 없습니다.
🤓 이직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잘 할 필요가 없고, 여러 번 시도하면 금방 늡니다.
😎 솔직히 부업보다 이직이 쉽습니다.
이직이 아무리 귀찮고 힘들다해도 부업이 더 귀찮고 어렵죠.
이런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늘 사표를 가슴 속에 품고 다니시는 분
👤 이직이 처음이거나 정말 막막하신 분
👤 원하는 연봉으로 이직하고 싶으신 분
👤 시장에서 내 가치를 확인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