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속보입니다. 대만에서 온 분해차가 드디어 대한민국에 상륙했습니다. 내몸이 느끼는 진짜 개운함을, 국내 단독으로 와디즈 프리오더에서만 만나 보실 수 있는 소식 전달드립니다.
대만 여성 10명중 8명은,
마셔본 분.해.차 !
생생리뷰


그렇다면 분해차를 처음 마셔본 한국인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실제 분해차를 경험한 분들의 리뷰
경고!
활발한 장운동을 도와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제 진짜 몸에서 반응하는
개운함을 느낄 시간!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속이 편했던 이유

본격적으로
분해차를 소개합니다!

벤티사이즈를 채우는 580ml 대용량!

톨사이즈도 두컵반!
분해차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주라는게 생소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 도깨비방망이처럼 길쭉하고 울퉁불퉁한 모양의 채소인 여주는 쓴 맛이 강한 특징 때문에 ‘쓴 오이(bitter-melon)’라고도 불려요.
- 여주 특유의 쓴 맛은 모모르데신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여주를 그대로 먹으면 그 쓴맛으로 인해 먹기 거북할 수 있어요.
- 분해차는 일본과 합작한 특유의 연구기술로 여주의 쓴맛은 느낄 수 없도록 만들었어요.



여주 못지않게 우롱차도 생소할 수 있으니 우롱차에 대한 설명 들어갑니다!
- Formosa는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가진 스페인어로 포르투갈 선원이 타이완을 발견하고 ‘아름다운 섬’이라고 이름붙인데서 지금까지 대만의 애칭이에요.
- 대만은 차문화를 발전시키는 200년 전부터 중국의 차시장과는 가격경쟁을 할 수 가 없었다고 해서. 결국 다윗이 골리앗과 돌팔매 하나로 이긴 것처럼 제다방법이 가장 까다로운 우롱차를 집중시켜 발전시키는 기술 연마에 몰두했고
- 그 결과, 찻잎에서 날 수 있는 최고의 향과 맛을 고도의 기술을 통해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해요. 그렇게 해서 지금도 ‘대만’ 하면 알아주는 우롱차가 탄생하게 되었어요.


에이..
근데 차는 맛없잖아요
평소에 차보다 커피를 즐겨 마시는 2-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분해차 시음 테스트 !

A팀 (30대 초반 CRM & 30대 초반 영업직)
- 대학교에서 여주를 가지고 실험을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여주에 대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디자인이 너무 중국스러워서 뭐지 했는데, 패키지가 아쉽다고 느껴질 정도로 맛은 있네요.
- 마시고 나면 깔끔한 맛이 입안에 남아서 기름기 있는 중국요리와 어울릴 거 같아요.
- 운동을 좋아하는데 운동하면서 물마시면 비릴때가 있어요. 그럴때 마시면 개운하게 해줄 것 같아요.

B팀 (20대 후반 마케터 & 30대 중반 상품기획자)
- 녹차가 좀 비릿한 맛이 느껴질때가 있어서 잘 안마시게 될때가 있는데 고소한 맛이 나는게 좋아요.
- 커피를 너무 자주 마셔서 한잔 정도는 커피대신 마시면 좋을거 같아요.
- 마라탕과 먹을때 괜찮을거 같아요.

C팀 (20대 후반 마케터 & 30대 초반 교육업)
- 차는 우려먹기가 일단 너무 번거로워서 자주 안먹게 되는거 같아요.
- 여주라서 쓸줄 알았는데 쓰진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운거 같아요. 평소 마시는 차에 비해 진하다라는 느낌이 있어요. 특히 향이 깊다라는 느낌이 있네요.
- 강황은 정말 처음 먹어보는 맛이고 카레맛은 전혀 나지 않네요.
- 마라샹궈-!! 달콤한 아이스티는 조금 부담될때가 있어서 입가심으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즐기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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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즐길수 있는 차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전문적으로 차와 커피 카페 원료 관련해 개발, 제조, 무역, 유통, 컨설팅, 매장 운영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강충만이라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한잔씩 주시던 대만차의 기분 좋은 추억이 오늘날 사업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차와 음료에 관련된 다양한 컨설팅과 무역을 하면서 원료가 아닌 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즐길수 있는 RTD음료를 출시 하는것이 늘 저의 목표 였습니다. 어느덧 1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경험과 지식이 늘어가면서 오히려 더 좋은 제품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쉽사리 음료를 출시 하지 못하였는데요. 드디어 저의 커리어와 열정을 대변하기에 아깝지 않은 차음료를 국내 독점 수입하여 사랑하는 대한민국에 소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분해차는 연예인을 앞세워
반짝 마케팅을 노리는 음료가 아닙니다.
분해차는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대만의 특히 여성들이 즐겨 마시는 차음료 입니다. 다양한 연구자료와 고객들의 찐리뷰가 끊이지 않는 음료로 한국에서 전에는 없었던 음료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잠깐 유행하는 성분이나 재료 하나만으로 연예인을 앞세워 반짝 마케팅을 노리는 음료가 아닙니다.겉모습은 다소 많이(?) 촌스럽지만 마시다 보면 내 몸에서 그 진가를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권하고 싶어지는 그런 음료 입니다.직접 경험해보시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임을 믿습니다.
저의 이 자신감을 믿고 여러분도 분해차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이유
언젠가 남자 셋이 모였을때, 술 없이도 즐겁고 오랜 시간 대화 할 수 있는 문화를 꼭 만들어 가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아직 중화권처럼 차문화가 있지는 않은데 분해차를 계기로 좀 더 많은 분들이 차를 사랑하게 되고 그 진가를 알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과 제품에 거부감이 없는 와디즈에서 그 진가를 알아봐주는 후원자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공금 사용 계획
후원자님들이 후원해주시는 프리오더로 제품 포장 및 박스제작 완성도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또 분해차 브랜드를 시작으로 내 몸이 먼저 느끼고, 또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한국적인 재료로 만든 좋은 RTD 차 관련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개발해 나가고 싶습니다.
TAEH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