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우 O 출퇴근길 실사용기
안녕하세요, 저는 김포에서 강남까지 버스로 출퇴근하는 28년 차 직장인입니다.


이른 아침 아파트 앞에서 '모두의 셔틀' 어린이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10분~20분 거리를 출근하는데요!
요즘은 버스에 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주머니에서 필로우 O를 꺼내어 착용하고
수면 음악을 나지막이 들으며 잠을 청합니다.
수많은 과속 방지턱이나 교량 이음 부분을 지날 때에도
필로우 O가 충격 흡수를 해주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퇴근 시에도 빠질 수 없겠죠?
퇴근 시엔 입석 승객들이 생길 정도로 인원이 많은데
잠을 청해도 필로우 O가 좌, 우 흔들림을 잡아주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없이 편하게 꿀잠을 청하고 있답니다 :)

인체공학적인 구조라 목 부분을 정확히 받쳐주어
뒷머리가 헝클어질 일도 눌리지도 않고
다른 목베개는 이어폰 착용 시 불편함이 있었는데
필로우 O와 함께하니 거슬림 없이 편하게 넷플릭스를 시청하며
쾌적한 출, 퇴근길이 되어 행복하네요^_^
저처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사용해 보세요, 꿀잠 필수템입니다. 강! 력! 추!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