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에 숨은 비수 ‘자외선’ 친해질수록 피부암 위험
헤렐드경제2018-06-19 11:11 기사내용
평소 골프, 등산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주부 표모(45ㆍ여) 씨는 최근 고민이 생겼다. 거울을 통해 얼굴을 들여다보니 기미가 짙어졌고, 군데군데 잡티와 손상된 피부가 보였기 때문이다. ‘연일 자외선ㆍ오존 지수가 높다’는 TV 일기예보의 ‘경고’에도, 얼마 전 선크림도 제대로 바르지 않은 채 친구들과 부부 동반으로 등산을 다녀온 것이 특히 신경 쓰였다. 결국 병원을 찾은 표 씨는 “피부가 많이 상했다”며 “자외선 차단제를 빼먹지 말라”는 의사의 충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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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러가기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0619000067&ACE_SEARCH=1

유기자차? 무기자차?
최근 선크림 선택의 새로운 기준이 된 ‘유기자차’와 ‘무기자차’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유기자차는 ‘유기 자외선 차단제’의 줄임말로, 화학적 합성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자외선 차단 성분을 구성합니다.
무기자차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줄임말로, 광물에서 추출한 무기물질을 이용해 자외선을 차단해줍니다.
무기자차는 유기자차에 비해 화학 성분이 적어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합니다.

부모님의 선택, "연약한 피부엔 무기자차 함유된 자외선 차단제"
뉴스랩 기사 내용 2018-05-03 11:00
최근 자외선차단제를 구매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무기자차의 단점인 백탁현상 때문에 주로 유기자차 제품의 선호도가 높았으지만, 최근에는 다르다고 합니다.
(중간 생략)
유기자차는 화학성분들이 자외선을 흡수시켜 열에너지로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합성 화학 성분이 주성분이라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반면 무기자차는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과 같은 무기화합물을 사용해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씌워 자외선이 피부에 흡수되기도 전에 반사, 분산시켜 차단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약해지는 유기자차와 달리 미네랄성분이 피부 표면에 막을 씌워 차단 효과가 오랫동안 유지되는 무지자차는 아기와 아이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 알려지고 있다.
출처 : 뉴스렙 ( 원문 보기 : http://www.newsre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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