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로우 제주 정식 오픈(7월 2일) 전, 리플로우는 여러 창업자, 크리에이터분들을 초청하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리플로우를 소개하였습니다.
(VIP Invitation에서 진행된 커뮤니티 프로그램 일부는 와디즈 펀딩 참여 고객께도 제공됩니다. )
6월 1~3일에는 고선영 재주상회 대표,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 김지완 아라리오 제주 대표, 김정빈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현 섬이다 대표, 박현재 Tishman Speyer, Senior Director, 최소현 네이버 디자인&마케팅 부문장, 최지혜 트렌드코리아 박사께서 리플로우를 찾아주셨습니다.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는 가장 먼저 컬러랩 제주 뚜띠콜로리의 컬러테라피가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제주의 색채를 찾아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는 김지완 아라리오 제주 대표와 함께하는 아라리오 로드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아라리오 로드는 제주의 오래된 영화관이었던 자리에 새롭게 세워진 '아라리오 뮤지엄 탐동시네마'를 중심으로 펼쳐진 거리이며, 제주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모두를 아우르는 공간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맥파이 브루어리에서 저녁 식사를 하신 후 리플로우에 돌아와 리플로우의 가치와 방향성을 설명드리며 서로의 '리플로우'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신의 리플로우는?
"오후 5시에 화상회의가 잡혀 있어 리플로우에 도착하자마자 업무를 시작했다. 다음 날 이른 아침에도 회의를 진행하고 ABC베이커리에서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일을 평소보다 적게 하지 않았는데도 리플로우 공간이 주는 몰입도가 좋아 원활한 업무가 가능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연결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이런 경험은 AI가 제공할 수 없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만들어지는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한다."
최소현 (네이버 디자인&마케팅 부문장)
"우리는 휴대전화 배터리와 같다.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충전되지는 않는다. 다만 배터리가 덜 소모될 뿐이다. 충전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 일과 충전의 균형을 잃는다면 번아웃이 올 수 있다. 몰입에는 예열의 시간이 필요한데, 일을 1시간 단위로 계속 스위치하게 되면 몰입이 완벽하게 되지 않는 상태로 다른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리플로우는 일정 시간 동안은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머지 일정 시간에는 관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좋은 시간의 흐름을 경험한 순간이었다."
김종현(전 제주더큰내일센터장, 섬이다 대표)
"항상 일에 몰입해 왔지만, 문득 나를 위한 몰입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 때가 있다. 그리고 이번 기회로 느끼게 된 것은 몰입이란 나 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혼자 차분히 앉아 명상하기보다는 새로운 공간과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경험이 주는 자극이 내 삶을 정리해 주는 것 같다."
김정빈(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나는 원래 루틴을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지방 출장을 꾸준히 다니면서 저녁에 퇴근하면서 지방으로 이동해 잠을 자고 다음 날 아침을 시작한다. 몰입은 휴식 시간 이후로 잘 되는 편이다. 이런 삶을 살아가면서 일종의 라이프 스타일의 균형이 맞춰졌다."
양경준 (크립톤 대표)
우연과 우연이 맞물려 맞닿은 다양한 삶의 곡선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흐름을 가져옵니다. 리플로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파도의 물결은 여러분의 삶을 더욱 다채롭게, 그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힘이 되고자 합니다.
와디즈 펀딩 오픈까지 D-2,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