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으로 빚은
핸드메이드 꽃
플라워 무드등 안에 사용된 꽃은
야자수 추출물과 에센셜 오일을
손으로 빚어 만든 꽃이에요.
생기와 향이 없는 조화,
금방 시들어버리는 생화의 단점을
모두 보완한 꽃이죠.

살아있는 꽃과 촉감까지 비슷해요!
원하는 향을
보충할 수 있어요.
스며있는 향이 약해지면
평소 좋아하는 향의 오일, 향수를 뿌려
내가 원하는 향의 꽃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요.



햇빛으로 충전하는
똑똑한 무드등
빛이 드는 곳에 두기만하면
위쪽 태양광 패널이
알아서 충전을 시작해요.
주변에 빛이 사라져 어두워지면
패널이 이를 인식해
충전을 멈추고 조명을 켜줘요.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는
4000K LED
자연광과 가장 비슷한 4000K는
카페나 사무실에서 많이 쓰이는 색온도에요.
책을 읽기에도, 혼술을 하기에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줘요.
독서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밝기!


나와 함께 잠드는 조명
낮에 태양을 받은 시간만큼
조명이 작동하도록 세팅되어 있어
보통 새벽 시간이 되면
알아서 소등이 돼요.
긴 시간 충전으로 소등이 되지 않더라도
이른 새벽 다시 태양이 뜨면
주변이 밝아진 것으로 인식한 패널이
알아서 조명을 끄고 충전을 시작하죠.

편의성을 위한
터치 패드
잠들기 전에 전원을 끄고 싶다면
터치패드를 통해
간편하게 끌 수 있어요.
강제로 끌 수 있는 터치 스위치 적용


캠핑 랜턴으로
활용해보세요!
낮 시간에 충분히 충전해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어요.
호롱불을 닮은 디자인은
캠핑, 차박 등 야외에서도
감성을 충전해줘요.
마당이 있는 집에서는 야외 간접조명으로 쓸 수 있어요!
별도의 충전없이 야외에서 쓰기에 좋아요.



안녕하세요. 고품질 LED 제품으로 우리 사회를 밝히고 싶은 (주)오르엘이디 입니다.
조명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놓았습니다. 어둠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고, 해가 지면 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르엘이디는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을 획득한 직접생산업체로, 고품질의 LED 등기구를 관공서, 기업등에 제공하며 우리 사회 많은 부분을 빛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간 관공서 및 기업 등에 LED 등기구를 납품하던 오르엘이디는 이제 서포님들에게 직접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무드등을 더욱 아름답고 친환경적으로 만든 태양광 LED 꽃 조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에 있든 누구에게나 태양은 뜹니다. 플라워 무드등은 낮동안 태양 빛을 머금고 있다가 밤이 되면 향기로운 꽃과 함께 여러분의 주위를 밝혀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빛을 경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친환경 꽃조명 시리즈 역시 기대해주세요.
펀딩금은 전액 리워드 제작에 활용됩니다.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일괄발송 택배
- 포장 상태 : 박스 포장
- 발송 택배사 : 우체국택배
- 발송 가능한 일정 : 하루 100개씩 순차적 배송
- 도서 / 산간지역 발송 안내 :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 3000원을 입력
- 배송 관련 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 상담가능시간 : 평일(월~금) 공휴일 제외 10:00 - 17:00 (점심시간:12:00-13:00)
FAQ
Q. 꽃이 사진과 달라보여요.
A. 플라워무드등에 사용되는 꽃은 100% 수작업으로 만드는 꽃으로 모양, 배치 등이 사진과 미세하게 다를 수 있으며, 전제품 꼼꼼한 검수 후에 출고됩니다. 스토리 내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유사하며, 화면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Q. 반려동물이 집에 있는데, 꽃잎은 안전한가요?
A. 네 안전합니다. 천연성분으로 빚은 수제꽃이며 어떠한 유해성분도 첨가되지 않아 반려동물이 먹어도 될만큼 안전합니다.
Q. 빛이 계속 들어오면 최대 몇 시간까지 충전할 수 있나요?
A. 최대 20시간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충전한 시간 만큼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다만, 태양광이 20시간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완충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Q. 태양광 충전 이외에 다른 충전방법은 없나요?
A. 네. C타입 충전 등의 케이블 충전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오르엘이디